[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달라졌다. 차명환은 MSL 8강에 진출한 기세를 몰아 프로리그에서도 4라운드 3승을 이어가며 최근 최고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차명환의 상승세로 삼성전자는 4라운드 3승2패를 거두며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Q 최근 상승세인데.A 요즘 방송 경기를 하면서 운이 좋음을 느낀다. 선배 게이머들이 잘 될 때는 뭘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지금 내 기세가 그 정도인 것 같다. Q 요즘 컨디션은 어떤가.A 요즘은 자신감이 충만해 상대보다 불리한 빌드를 해도 이길 자신이 있다. 경기할 때 기분이 정말 좋다. Q 가스를 빨리 채취했지만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고 레어 업그레
2010-04-2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유준희가 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유준희는 난적 김택용을 꺾음으로써 삼성전자가 손쉽게 SK텔레콤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유준희는 3라운드에서 공군을 올킬한데 이어 4라운드에서 김택용을 제압하며 삼성전자 저그 라인의 제2카드로 급부상했다.Q 4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 A 공군전에서 아쉽게 패해 오늘은 꼭 이기고 싶었다. 그때 사용하지 못했던 빌드를 사용해 승리했다는 점이 더 기쁜 것 같다. 마무리가 아쉬웠지만 그래도 승리를 거둬 기쁘다. Q 상대가 김택용이었는데.A 우리 팀에도 육롱 두명이 있기 때문에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 오히려 커리어에 차이가 있기 때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김구현에게 패하면서 99승 다음 기회로'천재' 이윤열이 '조커' 김구현에게 패하면서 99승을 위한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이윤열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2008년 김윤환과의 경기 이후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지 못했던 이윤열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729일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지만 김구현의 리콜에 휘둘리면서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이윤열이 출전하기 전까지 분위기는 위메이드에게 좋았다. 전태양이 김윤중을 꺾었고 이영한이 김윤환을 잡아내면서 2대0으로 앞서 갔다. 그렇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729일만에 에결 나선 이윤열 고배◆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3대2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김윤환(저, 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5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7시)4세트 김동건(테, 1시) 승 < 투혼 > 신노열(저, 7시)5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윤열(테, 11시)"흔들기의 달인!"STX 소울 김구현이 셔틀을 활용한 시선 흔들기에 성공하면서 오랜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이윤열을 제압하고 리버스 스윕을 성공했다. 김구현은 하루 2승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견인차 역할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리시 1312일만에 에결 승 '천재' 이윤열이 2년여 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다.이윤열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나섰다.이윤열은 지난 2008년 4월28일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승리한 이후 729일만에 프로리그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당시 이윤열은 '폭풍의언덕'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기량이 하락하면서 후배들에게 에이스 결정전 출전 기회를 내줬다.이윤열의 에이스 결정전 상대는 STX 김구현이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칸이 SK텔레콤을 3대1으로 제압하고 7위로 올라섰다.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저그 라인의 활약으로 SK텔레콤을 꺾어냈다. 삼성전자는 4라운드 3승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시작부터 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삼성전자는 선봉으로 나선 유준희가 장기전 끝에 김택용에게 승리하며 삼성전자가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줬다.이어 2세트에 출전한 송병구가 이승석의 전진 해처리에 이은 저글링 올인 공격을 환상적인 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1 SK텔레콤1세트 유준희(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택용(프, 5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승석(저, 7시)3세트 임태규(프, 5시) < 심판의날 > 승 정명훈(테, 11시)4세트 차명환(저, 8시) 승 < 로드런너 > 어윤수(저, 1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빠른 뮤탈리스크 생산으로 어윤수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차명환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에서 빠른 뮤탈리스크 생산에 이은 깔끔한 운영으로 어윤수를 꺾고 시즌 11승째를 거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 결정전까지 생명 연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1-2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김윤환(저, 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5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7시)4세트 김동건(테, 1시) 승 < 투혼 > 신노열(저, 7시)"에결 갑시다!"STX 소울 김동건이 오랜만에 출전에도 불구하고 신노열을 제압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동건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신노열을 상대로 바이오닉 병력의 타이밍 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2 삼성전자1세트 김택용(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유준희(저, 11시)2세트 이승석(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송병구(프, 1시) 3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심판의날 > 임태규(프, 5시)SK텔레콤 정명훈이 임태규의 빠른 캐리어 전략을 일찌감치 파악한 뒤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팀이 0대2로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임태규를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정명훈이 SK텔레콤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었던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완패 위기서 팀 구해◆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1-2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김윤환(저, 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5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7시)"리버는 두렵지 않아!"STX 소울 김구현이 박세정의 리버를 동반한 러시를 세 차례나 막아내면서 팀을 영패의 위기에서 살려냈다.김구현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박세정을 상대로 완벽한 방어를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3개의 게이트웨이를 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삼성전자1세트 김택용(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유준희(저, 11시)2세트 이승석(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송병구(프, 1시) 삼성전자 송병구가 이승석의 저글링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송병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이승석의 전진 해처리에 이은 저글링 올인 전략을 환상적인 수비로 막아내고 승리를 따냈다.송병구가 승리할 수 있었던 계기는 정찰 프로브 한기 덕분이었다. 이승석이 송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컬지 요격 이후 공1업 뮤탈로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0-2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김윤환(저, 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5시)"과감하게 밀어!"이영한이 STX 김윤환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과감하게 공격을 택하면서 압도했다.이영한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상대로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이영한은 저글링을 생산한 뒤 엉뚱한 곳으로 러시를 시도하면서 김윤환에게 자원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삼성전자1세트 김택용(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유준희(저, 11시)삼성전자 유준희가 난적 SK텔레콤 김택용을 꺾고 4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 유준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상대 팀 에이스인 김택용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1승을 선취했다.유준희는 초반 저글링 4기를 김택용의 본진에 난입시키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유준희는 1시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3가스 체제를 확보한 뒤 심시티를 이용해 김택용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반 조이기 이후 중후반전서 압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0-1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프로리그 4연승!"전태양이 STX 김윤중을 장기전 끝에 제압하고 프로리그 4연승을 일궈냈다.전태양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김윤중을 상대로 탱크와 벌처, 머린을 이끌고 진출해 조이기 라인을 형성하며 이익을 챙겼고 확장전을 통해 승리했다.전태양은 김윤중의 초반 질럿 러시를 건물 배치와 머린 움직임을 통해 완벽하게 막아내고 조이기를 시도했다. 탱크 4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마이크 모하임 CEO "협상 결렬" 선언블리자드가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저작권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혀 사태의 추이에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블리자드는 지난주 스타크래프트2 출시를 앞두고 한국 언론사를 대거 본사로 초청하는 미디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 기간 중 마크 모하임 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지적재산권 협상이 중단됐으며 새로운 파트너사를 찾는 중"이라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모하임 대표 인터뷰를 진행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블리자드는 "3년여에 걸쳐 한국e스포츠협회와 대화를 진행했으나 협회측이 블리자드의 지적재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며 "스타크
◇2007년 7월21일 울산 광역시 문수 월드컵 경기장 호반 공원에서 열린 다음 스타리그 2007 결승전에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한 한빛(현 웅진) 김준영이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준영, 변형태 상대로 대역전승…김명운-김정우 대결 관심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옛날뉴스 521'을 통해 매주 한 꼭지씩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옛날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울산 광역시에서 열렸던 다음 스타리그 2007 결승전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스타리그는 2003년부터 지방 투어를 도입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2003년 10월 부산에 위치한 경성대학교에서 스타리그 8강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지난 24일 KT 롤스터의 경기 결과를 맞혔습니다. 기뻐해주십시오. 스코어만 맞았고 프로토스를 자주 쓸 것이라는 사실도 맞혔지만 완벽하지는 않네요. 이지훈 감독이 프로토스를 3명이나 기용할 것이라고는 미처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서서히 감각을 찾아가고 있으니 100%를 맞히는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의 경기는 격차를 좁히기 위한 혈전이 될 전망입니다. SK텔레콤은 아직 19승에 머물러 있고 삼성전자는 17승으로 바짝 쫓아 오고 있습니다. 만약 삼성전자가 승리한다면 SK텔레콤도 중위권 싸
[[img1]]◇폴라리스랩소디[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 1승4패 기록…25일 김명운 첫 승4라운드부터 새롭게 사용되고 있는 '폴라리스랩소디'가 저그의 무덤이 되고 있다.'폴라리스랩소디'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부터 사용되고 있는 신규 맵이다. 앞마당 진출로가 세 군데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공격 루트를 활용할 수 있고 언덕이 많기 때문에 테란에게 유리하다고 알려졌지만 프로토스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하지만 저그의 경우 25일 웅진 김명운이 1승을 거두기 전까지 4전 전패를 거두며 저그 선수들에게 기피 대상 1호로 떠올랐다.'폴라리스랩소디'는 프로토스와 테란전 전적 4대4로 완벽한 밸런스
◆KeSPA 드림리그 09-10 2R 4주차▶삼성전자-MBC게임1세트 이인수 (저) < 매치포인트 > 장민철 (프) 2세트 임태규 (프) < 폴라리스랩소디 > 임성진 (테) 3세트 장지수 (저) < 심판의날 > 김태훈 (저) 4세트 박대호 (테) < 그랜드라인 > 오세기 (테) 5세트 < 투혼 > ▶SK텔레콤-CJ1세트 최호선 (테) < 폴라리스랩소디 > 손재범 (프) 2세트 정윤종 (프) < 매치포인트 > 한두열 (저) 3세트 이재현 (저) < 투혼 > 유영진 (테) 4세트 정영재 (테) < 로드런너 > 정우용 (테) 5세트 < 그랜드라인 > ▶SK텔레콤-MBC게임 1세트 이승석 (저) < 심판의날 > 김동현2 (저) 2세트 정윤종 (프) < 그랜드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삼성전자 밀어내고 승률 1위, 다승2위STX 소울이 프로토스 최강팀으로 우뚝 설 채비를 마쳤다.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김택용과 도재욱을 앞세운 SK텔레콤과 송병구과 허영무 투톱 체제를 구축한 삼성전자가 프로토스 최강팀 자리를 놓고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었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지난 시즌 12개 팀 가운데 프로토스 다승, 승률 1, 2위를 기록하며 프로토스 명가로 이름을 떨쳤다.하지만 이번 시즌 들어 STX가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STX는 현재 프로토스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구현을 필두로 신흥 프로토스 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김윤중이 투톱 체제를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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