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 제외하고 김명운-한상봉-김민철 확률 높아웅진 스타즈가 3명의 저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트로이카 시스템'을 운영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웅진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삼성전자 칸과의 4라운드 경기에서 저그를 중심으로 엔트리를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웅진은 저그 김명운과 한상봉, 프로토스 윤용태, 김승현이 이번 시즌 10승을 넘기면서 주력 선수로 발돋움했다. 이들 뿐만 아니라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깜짝 출격한 저그 김민철이 올킬을 달성하면서 유망주로 입지를 굳히면서 3명의 저그와 2명의 프로토스로 4, 5라운드를
2010-04-1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시즌 우승팀의 위력은 역시 대단했다. SK텔레콤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인터리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대만과 한국 리그를 모두 휩쓰는 위엄을 보여줬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즌도 우승하겠다"며 앞으로도 최고 팀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Q 인터리그를 1위로 마감했다.배주진=당연히 지난 시즌 우승 팀이기 때문에 인터리그 1위는 우리라고 생각했다. 이 자리를 빼앗기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김동호=우리가 지난 시즌 1위를 하지 않았나. 대만과 함께 할 때도 우리가 최고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Q 대만 팀들과 경기를 하고 난 뒤 배울 점이 있다면.김동호=샷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배주진 1R서 1대3 세이브◆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SK텔레콤-써멀테이크 아폴로 1세트 SK텔레콤 7 승 < 위성 > 1 써멀테이크 아폴로 2세트 SK텔레콤 7 승 < 크로스로드 > 0 써멀테이크 아폴로 SK텔레콤 O O O O O O I O써멀테이크 X X X X X X l X지난 시즌 한국 프로리그 우승자 SK텔레콤 T1이 대만 대표 써멀테이크 아폴로에 한 라운드만 내주면서 두 세트를 모두 따냈다. 14개의 라운드를 쓸어 담는 동안 하나의 라운드만 잃을 정도로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1세트를 7대1로 꺾은 SK텔레콤은 2세트에서 7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공격이 유리한 맵이라 알려진 '크로스로드'에서 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한국 스포리그 우승자 재입증◆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SK텔레콤-써멀테이크 아폴로 1세트 SK텔레콤 7 승 < 위성 > 1 써멀테이크 아폴로 SK텔레콤 O O X O O O l O O써멀테이크 X X O X X X l X XSK텔레콤 T1이 한국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우승팀으로서의 강력함을 선보였다.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인터리그에서 대만 대표 써멀테이크 아폴로를 상대로 1세트를 7대1로 완승을 거뒀다.SK텔레콤은 배주진과 김동호 등 돌격수들이 요소마다 활약하면서 격차를 벌렸다. 1, 2라운드를 따낸 뒤 3라운드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인터리그에서 대만 팀에게 일격을 당했던 하이트 선수들. 하지만 그 패배가 하이트에게는 좋은 약이 됐다. 팀워크를 다시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실전 연습을 계속 할 수 있었던 것이 오히려 큰 도움이 됐다는 하이트는 "한국 팀들에게 절대 쉽게 지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Q 인터리그를 마무리한 소감은 정준환=한가지 흠이 있긴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괜찮다. 한국 팀들을 모두 꺾으면 되지 않나. 더 낮아진 자세로 경기에 임할 수 있기 때문에 실보다 득이 더 많은 것 같다.이강민=새로 팀을 짜서 호흡을 맞추는 사이에 1패를 해서 아쉬웠다. 한국 팀들과 경기에서는 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승1패로 인터리그 마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하이트 2대0 감마 베어스 1세트 하이트 7 승 < 위성 > 3 감마 베어스 2세트 하이트 7 승 < 크로스로드 > 3 감마 베어스 하이트 X O O O O X l X O O O감마 O X X X X O l O X X X하이트 스파키즈가 감마 베어스의 '크로스로드' 3전 전승 의도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하이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인터리그에서 대만 대표 감마 베어스를 2대0으로 완파하며 4승1패로 인터리그를 마쳤다.1세트를 승리한 하이트는 '감마 베어스'의 2세트에 대한 대비책을 완벽하
◆하나대투증권 MSL 16강 대진 및 일정▶1회차 A조 1세트 전태양 < 매치포인트 > 정종현 F조 1세트 김윤환 < 매치포인트 > 정명훈 H조 1세트 김윤중 < 매치포인트 > 구성훈 B조 1세트 신동원 < 매치포인트 > 이제동*4월15일(목) 오후 6시30분 ▶2회차 D조 1세트 진영수 < 매치포인트 > 이영호E조 1세트 염보성 < 오드아이2 > 윤용태C조 1세트 전상욱 < 오드아이2 > 허영무G조 1세트 차명환 < 투혼 > 진영화 *4월17일(토) 오후 5시 ▶3회차 D조 2세트 진영수 < 오드아이2 > 이영호*1대1 타이시 3세트 진영수 < 투혼 > 이영호E조 2세트 염보성 < 매치포인트 > 윤용태*1대1 타이시 3세트 염보성 < 투혼 > 윤용태H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고른 활약으로 1세트 낙승◆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하이트 1-0 감마 베어스 1세트 하이트 7 승 < 위성 > 3 감마 베어스 하이트 O X O O X O l O O X O감마 X O X X O X l X X O X하이트 스파키즈가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대만 대표 감마 베어스를 7대3으로 제압하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하이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인터리그에서 감마 베어스를 가볍게 제쳤다.하이트는 한 번의 위기도 없이 경기를 풀어 갔다. 1라운드를 완승하면서 쉽게 전개한 하이트는 2라운드를 패했지만 서서히 격차를 벌리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현장 맞춤 엔트리로 화승 제압엔트리 예고제를 없앤 4라운드 첫 경기에서 STX 김은동 감독이 뛰어난 용병술로 승리했다.김 감독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첫 경기에서 현장 맞춤 대응 엔트리로 화승을 제압했다. 맵별로 준비한 선수가 있었지만 상황에 맞춰 출전 선수를 선택한 용병술이 빛을 발했다.김 감독은 1세트에서 김윤환이 패하자 다음 세트에 저그가 나올 것을 예측하고 이신형을 준비시켰다. 초반부터 이제동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한 수 앞을 내다보면서 김현우와 진영수 카드를 아꼈다. 김 감독의 예상대로 화승은 이제동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상욱이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전상욱은 KT 롤스터와의 4라운드 개막전에서 팩토리를 상대 진영으로 날려 벌처를 생산해 일꾼을 잡아내는 기발한 전략으로 고강민을 제압했다. 전상욱은 "4 테란으로 승리했는데 우리 팀 테란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테란을 앞세워 이기고 싶다"며 "새로운 팀복이 마음에 들고 좋은 옷을 마련해준 미즈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Q 최근 분위기가 좋다.A 오늘 이길 자신이 있었다. 저그전에 대해서는 빌드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코치님의 아이디어에 (이)윤열이 형이 손봐준 빌드다. 편하게 이긴 것 같다. Q 4테란으로 승리를 거뒀다.A 결과적으로도 굉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강정우가 친정 팀에 비수를 꽂았다. KT에서 기회를 잡지 못하고 폭스로 이적한 강정우는 프로리그 4라운드 개막전에서 KT 우정호를 제압하고 자신을 버린 팀에 복수했다. 강정우는 "KT에서 경쟁에서 밀려 이적했기 때문에 질 수 없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며 "KT 선수단 앞에서 뭔가 보여주기 위해 악으로 준비했다"고 감춰뒀던 속내를 털어놨다.Q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소감은.A 프로리그 방식에서 첫 승리다. 기쁘다. 지난 위너스리그에서는 뒷 경기의 부담때문에 승리의 기쁨은 생각해볼 수도 없었다.Q 오랜 연습생 기간을 거쳤다.A 연습생 생활을 너무 오래해서 처음 가졌던 마음과는 달리 좀 풀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태양이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개인리그에서 승승장구하며 기세를 올리던 전태양은 프로리그 4라운드 개막전에서 KT 박지수를 완파하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전태양은 "연습 때 성적이 좋아서 오늘 경기도 자신이 있었고 이영호 선수와 붙어도 자신있었다"며 "당분간 쉬는 시간도 반납하고 연습에 매진해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고 말했다.Q 최근 성적이 좋다.A 연습 때 성적이 좋아서 오늘 경기도 자신 있었다. Q 신규 맵에 출전했다. A 개인리그가 계속 있어서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다. 이번에 프로리그 경기를 앞두고 조금밖에 하지 못했다. 미리 맵을 대비할 시간은 없었다.Q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만약 STX를 상대로 저그를 내보낼 예정이라면 다시 생각해 보기 바란다. STX에는 저그 킬러 김현우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김현우는 저그전 최강자 이제동을 격파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Q 이제동을 잡아냈다. A 출전하게 될 줄 몰랐는데 출전하게 돼 기분이 좋다. 이 기세를 이어가 4, 5라운드를 모두 승리하고 싶다. Q 이제 이제동은 제대로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A 아직 많이 부족하다. 방송 경기가 많지도 않고 제 실력을 100% 발휘하고 있지는 않다. 더 노력해야 한다. Q 빌드 싸움에서 이제동을 압도했다. A 느낌 가는 대로 했다. 경기 부스 안에서 많은 생각 끝에 내린 고민이었다. (이)제동이형이 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택용, 송병구가 무너진 현재 김구현이 프로토스 원톱이라는 이야기에 의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스타리그에서 프로토스 중 유일하게 2승을 거둔 데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구현은 “프로토스가 좋지 않은 시대에 희망이 되고 싶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Q 4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했다. A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겨 기분이 좋다. 이 기분이 계속 지속됐으면 좋겠다.Q 최근 기세가 좋은 것 같은데.A 최근에 MSL 32강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기세가 좋다고 표현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너무 최근 아닌가. Q 상대 빈틈을 제대로 노렸다.A 상대가 변칙을 좋아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 테란 4명…STX 맞춤 대응 화제엔트리 예고제가 폐지되고 종족 의무 출전제까지 사라지면서 파격적인 선수 기용 방식이 등장했다. 위메이드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개막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네 명의 테란을 기용하는 파격적인 엔트리를 구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위메이드는 1세트 박성균, 2세트 전태양, 3세트 강정우, 4세트 전상욱 등 네 명의 테란을 기용했고 1세트에서 이영호에게 박성균이 패했을 뿐 나머지 3명이 모두 승리하면서 위너스리그 우승팀 KT 롤스터를 3대1로 제압했다. 위메이드의 파격적인 엔트리 구사는 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이신형이 장기전 끝에 박준오를 꺾고 팀이 0대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세를 STX쪽으로 가져 오는데 성공했다. 아직은 내공을 더 쌓아야 하는 경기력을 보여주긴 했지만 STX 신예 테란 중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차세대 테란 주자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줬다.Q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A 출전하게 될 줄 생각도 못했는데 기회를 얻어 기분이 좋다. 장기전을 했는데 다음부터는 빨리 경기를 끝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Q 초반에는 불리했다. A 바이오닉 병력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뮤탈리스크에 너무 휘둘려 불리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찰해 보니 저그도 가난하더라. 그래서 해볼 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현우, 이제동 킬러 입증STX 소울 김은동 감독의 맞춤 엔트리가 화승 오즈 조정웅 감독을 울렸다.김은동 감독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과의 4라운드 개막전 경기에서 한 수 위의 맞춤 엔트리를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22승을 달성한 STX는 MBC게임 히어로를 제치고 2위를 탈환했고 화승과의 이번 시즌 경기에서 4전 전승을 거뒀다.STX는 엔트리 공개를 폐지하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상대 선수를 완벽히 예측한 듯한 선수 기용을 통해 3대1로 승리했다. 1세트에 김윤환을 내세웠으나 신규 맵에 적응하지 못한 움직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폭스가 종족 의무 출전제가 사라진 변화를 활용해 4테란을 앞세워 위너스리그 우승팀 KT를 제압했다. KT는 이영호가 1세트를 선취했으나 다른 선수들이 줄줄이 패해 이영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숙제를 다시 확인했다.폭스는 1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개막전 경기에서 KT를 3대1로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폭스는 1세트에 나선 박성균이 '최종병기' 이영호의 기습적인 벙커링에 패해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줄줄이 출전한 테란 라인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최근 개인리그에서 무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는 전태양은 2세트서 완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라운드 이어 이제동전 2연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STX 2-1 화승1세트 김윤환(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구성훈(테, 1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로드런너 > 박준오(저, 8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투혼 > 손주흥(테, 7시)4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그랜드라인 > 이제동(저, 7시)"저그전은 내게 맡겨라!"김현우가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다운 플레이를 펼치면서 화승 이제동을 꺾고 STX에게 4라운드 첫 승을 선사했다.김현우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화승 이제동과의 경기에서 저글링 러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KT 1-3 위메이드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투혼 > 박성균(테, 11시)2세트 박지수(테, 7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11시)3세트 우정호(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강정우(테, 1시)4세트 고강민(저, 1시) < 심판의날 > 승 전상욱(테, 5시)전상욱이 팩토리를 전진해서 건설해 상대 진영으로 날린 뒤 벌처를 생산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로 KT 고강민을 꺾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전상욱은 본진 배럭스에서 머린을 꾸준히 생산하며 팩토리를 상대 진영 근처에 전진해서 건설했다. 전상욱은 머린으로 상대 진영을 압박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며 팩토리를 상대 진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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