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전상욱 인터뷰 "미즈노에 감사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101619040024952dgame_1.jpg&nmt=27)
전상욱이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전상욱은 KT 롤스터와의 4라운드 개막전에서 팩토리를 상대 진영으로 날려 벌처를 생산해 일꾼을 잡아내는 기발한 전략으로 고강민을 제압했다. 전상욱은 "4 테란으로 승리했는데 우리 팀 테란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테란을 앞세워 이기고 싶다"며 "새로운 팀복이 마음에 들고 좋은 옷을 마련해준 미즈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A 오늘 이길 자신이 있었다. 저그전에 대해서는 빌드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코치님의 아이디어에 (이)윤열이 형이 손봐준 빌드다. 편하게 이긴 것 같다.
Q 4테란으로 승리를 거뒀다.
A 결과적으로도 굉장히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상대의 허를 찌른 게 주효했던 것 같다.
Q MSL과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예전 감각을 찾았나.
A 아직 멀었다. 손에 착착 감기는 맛이 떨어지기 떄문에 아직 몇 퍼센트 정도라고 말하기 어렵다.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
Q 위메이드 테란들의 승률이 전반적으로 좋다.
A 다들 잘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거의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위메이드 테란은 강하다. 4 테란이 종종 나갔으면 좋겠다. 5 테란도 재밌을 것 같다.
Q 4라운드 목표는.
A 내 개인적인 목표는 6승이상 올리는 것이다.
Q 위너스리그에서 기대에 못 미쳤는데.
A 2킬과 1킬 한번 하고 끝났다. 실력이 모자라서 그런 것 같다. 앞으로 실력을 더 쌓겠다.
Q 하고 싶은 말은.
A 오늘 저그전 빌드를 짜주신 코치님과 윤열이형에게 고맙다. 연습 도와준 선수들도 고맙다. 새로운 팀복이 좋다. 미즈노에 감사한다.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