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동장군의 찬 바람은 저 멀리 사라지고 따뜻한 봄 기운이 성큼 다가왔네요. 서너겹씩 껴입던 복장을 한꺼풀씩 벗겨내는 따뜻한 바람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점점 가까이 온 만큼 e스포츠를 응원하는 팬들의 함성도 활기를 더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 SK텔레콤 T1의 경기는 두 팀의 운명이 걸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위너스리그가 전환점을 돈 상황에서 두 팀의 성적은 SK텔레콤이 3승2패, 화승 오즈가 2승3패로 한 경기 차밖에 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2010-02-23
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이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이제동은 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쌓였던 한을 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제동은 지난 20일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최종 주자로 출전, 송병구를 완벽하게 압박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셔틀에 질럿을 태워 드롭하는 전술을 막지 못해 허점을 드러내며 역전패를 당했다. 화승 코칭 스태프의 전언에 따르면 실수가 겹치면서 송병구에게 승리를 내줬고 삼성전자에게 1승까지 헌납하면서 이제동은 패닉에 빠질 만큼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불신을 했다고. 삼성전자와의 경기를 마친 뒤 연습실에 돌아온
09-10 시즌 올킬 7회 중 4회가 08-09 시즌과 중복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4주차를 맞아 전환점을 돈 상황에서 특이한 패턴이 보이고 있다. 08-09 시즌 올킬을 당하며 패한 팀이 09-10 시즌에도 또 다시 올킬로 지는 경우가 자주 나타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이 1년 단위로 진행되면서 프로리그 방식의 1대1 매치로만 경기가 진행될 경우 자칫 지루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도입된 승자연전방식에서 정규 시즌 올킬은 모두 15회 나왔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결승전까지 포함하면 총 69경기 가운데 17번 올킬이 연출되면서 짜릿한 승부를 팬들에게 선사했다.09-10 시즌 위너스리그에 배정된
KT 롤스터가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또 다시 올킬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KT는 프로리그 안에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가 도입된 첫 해인 08-09 시즌 삼성전자와 개막전 경기를 치렀다. 당시 삼성전자는 단일 시즌으로 진행된 2008 시즌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호였고 KT는 2006년 이후 포스트 시즌 진출이 계속 좌절되며 '이영호 원맨팀'이라는 혹평을 듣던 시절이었다.위너스리그 개막전에서 KT는 이적생 박찬수가 대형 사고를 치면서 첫 올킬을 신고했다. 배병우와 고강민이 무너진 뒤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박찬수는 삼성전자의 주포인 허영무와 송병구를 물리쳤고 차명환과 이성은
하이트 스파키즈에서 코치 생활을 하다 군에 입대한 변성철 전 코치가 국제e스포츠연맹에 입사하면서 e스포츠 행정가로 변모했다.변성철 전 코치는 2월16일자로 국제e스포츠연맹에 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게이머 출신인 변 코치는 입대전까지 하이트 스파키즈에서 코치직을 수행하다 2007년 11월 군에 입대했고 2009년 말 제대한 뒤 하이트로 돌아가려 했으나 e스포츠계에서 더 큰 일을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국제e스포츠연맹에 지원, 합격했다. 행정가로 변신한 변성철씨는 앞으로 국제e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대회를 관장하고 경기 진행을 맡을 뿐만 아니라 e스포츠 규정의 국제 표준화, 국내 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 라이벌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막지 못해 올킬을 당한 아픔을 털고 일어날 준비를 마쳤다. SK텔레콤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 경기를 치른다. SK텔레콤에게 이번 경기는 위너스리그 전체의 판세를 가를 매우 중요한 일전이다. 지난 20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저그 박재혁이 3킬을 달성하면서 승리를 눈 앞에 뒀지만 KT의 최종 주자인 이영호 한 명을 막지 못해 역올킬을 당하는 수모를 맞은 다음 경기이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지난 시즌인 08-09 위너스리그에서 한 번도 올킬을 당한 적이 없었기에 올킬 패배는 K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KT 롤스터 이영호의 선봉 올킬 의도를 사전에 막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허영무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선봉장으로 출전한다. 상대는 최근 무서운 기세를 선보이고 있는 KT의 에이스 이영호다. 허영무는 이영호에게 상대 전적에서 앞서 있는 몇 명 되지 않는 프로토스다. 2008년 5월14일에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패했지만 다음 턴에서는 곧바로 되갚아주며 균형을 맞췄고 08-09 시즌에서는 4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쳐 승리하면서 2대1로 앞선 상대 전적을 갖고 있다.그러나 최근 허영무의 테란전 페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 후원 속 3개월 대장정서든어택 3차 슈퍼리그가 돌아왔다. 오는 25일 개막하는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는 역대 최대 규모의 예선 참가율을 자랑하며 3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지난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에 이어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새로운 후원사로 등장한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는 총상금 1억원을 두고 국내 최강의 총잡이를 찾기 위한 축제를 벌일 계획이다. 이번 리그 예선 참가를 신청한 팀은 총 2,168개 팀. 그 동안 꾸준한 서든어택 대회 개최를 통해 아마추어 팀들이 많아짐에 따라 숨어있던 서든어택 고수들이 많이 발굴된 것이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몽키3 서든어택
MBC게임 염보성은 경기에 대한 이야기보다 정든 친구를 군에 보내게 된 사연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2009년에 사귀기 시작해 1년 밖에 만나지 않은 '남자' 친구이지만 누구보다 자신을 닮았기에 보내는 마음이 애틋하다고. 염보성은 "이 인터뷰를 보는 많은 팬들이 내 친구의 미니 홈피에 가셔서 잘 다녀오라는 멘트를 남겨 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다"고 말했다.Q CJ와의 경기에서 마무리를 맡았다.A 1, 2라운드에서 CJ에게 패했는데 3라운드까지 패하면 안된다는 마음이 절실했다. 이재호와 김재훈이 패했고 고석현 선배가 위기에 빠지면서 3킬을 당할 뻔했는데 고석현 선수가 잘해서 역전승했다. 힘든 경기였지만 이후 고석현 선
2010-02-22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09-10 시즌 위너스리그 사상 최초로 저그 종족으로 올킬을 기록할 수 있는 기회를 눈 앞에서 놓쳤다. 인터뷰를 하기 전까지 저그 최초의 올킬이라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던 고석현은 대기록을 놓쳤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는 머리를 쥐어 싸매면서 "정말인가요"를 세 번이나 외쳤다. 고석현은 마음을 추스린 뒤 "올킬에 욕심내기 보다는 팀의 승리에 일조해서 기분 좋다"고는 했지만 눈에는 아쉬움이 가득찼다.Q 3킬한 소감은.A 기분 좋다. 충분히 올킬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마무리를 못해서 아쉽다. 사실 7세트까지 가서 염보성이 이긴다는 보장이 없었기에 분위기를 탄 내가 조병세 선수까지 잡아내면서 이기고
하이트 이호준과 김상욱이 이스트로를 상대로 2킬씩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호준은 친정팀을 상대로 2킬을 거두며 이적 후 완벽하게 적응했으며 김상욱 역시 방송경기 울렁증을 어느 정도 극복해낸 모습이었다.Q 사이 좋게 2킬씩 했다.이호준=기분이 좋다. 상대가 이스트로였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은 것 같다.김상욱=오늘은 이긴 것 같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다. 경기력이 너무 좋지 않았다. Q 친정팀을 상대로 승리했는데.이호준=그냥 이겨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이유는 말하지 않겠다. 꼭 이기고 싶었다. Q 기분이 어땠나.이호준=내가 몸을 담고 있었던 팀 선수들과 경기를 하니 기분이 이상했다. 이기면 기분이 좋지 않겠나.
"진땀승!"MBC게임 히어로가 고석현의 3킬과 염보성의 마무리를 통해 CJ 엔투스를 꺾고 위너스리그 2위를 유지했다. 4대3 승부였지만 결코 쉽게 이겼다고 할 수 없는 접전이었다.MBC게임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와의 경기에서 출발부터 어렵게 끌고 갔다. 이번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선봉으로 출전하면 기본으로 2킬을 기록했던 이재호가 CJ의 프로토스 신예 장윤철에게 무너지면서 진땀을 뺐다. 이재호 뿐만 아니라 2번 주자인 김재훈까지 장윤철의 다크 템플러 전략에 휘둘리면서 두 세트를 내리 내줬다.하태기 감독은 '고베르만' 고석현을 출전시켰다. 고석현은 장윤철의 초반
하이트가 이호준-김상욱이 나란히 2킬씩을 기록하며 이스트로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하이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먼저 앞서나간 쪽은 이스트로였다. 이스트로는 선봉으로 나선 김성대가 빌드상 우위를 지켜내며 저글링 운용으로 박명수를 꺾고 기세를 올렸다.하지만 얼마 전 이스트로에서 이적한 이호준이 출격하며 분위기는 반전됐다. 이호준은 친정팀을 상대로 김성대와 신상호를 연달아 잡아내며 2킬을 기록했다. 이호준은 위너스리그에서만 7승을 거두며 이적 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이호준이 신희승에게 패하긴 했지만 이어 출전한 김상욱이 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2 이스트로 1세트 박명수(저, 12시) 승 김성대(저, 8시) 2세트 이호준(테, 1시) 승 김성대(저, 7시)3세트 이호준(테, 7시) 승 신상호(프, 11시)4세트 이호준(테, 11시) 승 신희승(테, 1시)5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신희승(저, 10시)6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신대근(저, 5시)하이트 김상욱이 앞마당을 지켜내며 신대근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김상욱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에서 대장 신대근을 꺾고 2킬로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김상욱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빌드상 유리한 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MBC게임 4대3 CJ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장윤철(프, 1시)2세트 김재훈(프, 1시) 승 장윤철(프, 7시)3세트 고석현(저, 1시) 승 장윤철(프, 7시) 4세트 고석현(저, 7시) 승 신동원(저, 1시) 5세트 고석현(저, 8시) 승 김정우(저, 5시) 6세트 고석현(저, 5시) 승 조병세(테, 12시) 7세트 염보성(테, 5시) 승 조병세(테, 7시) "최강 마무리!"염보성이 마무리 능력을 십분 발휘하며 CJ 조병세를 제압하고 MBC게임 히어로의 위너스리그 5승째를 확정지었다.염보성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와의 경기에서 조병세를 상대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3-2 이스트로 1세트 박명수(저, 12시) 승 김성대(저, 8시) 2세트 이호준(테, 1시) 승 김성대(저, 7시)3세트 이호준(테, 7시) 승 신상호(프, 11시)4세트 이호준(테, 11시) 승 신희승(테, 1시)5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신희승(저, 10시)하이트 김상욱이 피말리는 접전 끝에 신희승을 꺾고 세트스코어를 다시 3대2로 만들었다.김상욱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에서 신희승과 엘리전 끝에 끈질긴 생명력으로 1킬을 기록했다.김상욱은 초반 레어 업그레이드를 빠른 타이밍에 시도했다. 상대가 생각하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CJ 3-3 MBC게임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김재훈(프, 1시)3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고석현(저, 1시)4세트 신동원(저, 1시) 승 고석현(저, 7시)5세트 김정우(저, 5시) 승 고석현(저, 8시)6세트 조병세(테, 12시) 승 고석현(저, 5시)"올킬은 못 봐!"CJ 엔투스 조병세가 MBC게임 고석현의 올킬 의도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조병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고석현의 올킬을 위한 올인 전략을 탄탄한 방어력으로 막아내면서 최종전으로 이끌었다.조병세는 배럭 1개에서 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2-2 이스트로 1세트 박명수(저, 12시) 승 김성대(저, 8시) 2세트 이호준(테, 1시) 승 김성대(저, 7시)3세트 이호준(테, 7시) 승 신상호(프, 11시)4세트 이호준(테, 11시) 승 신희승(테, 1시)이스트로 신희승이 불리한 상황에서 끈질긴 수비 끝에 배틀 크루저로 이호준을 잡아내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신희승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하이트전에서 장기전 끝에 옛 동료였던 이호준의 3킬을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신희승은 초반 이호준의 2스타포트 클로킹 레이스에 일꾼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CJ 2-3 MBC게임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김재훈(프, 1시)3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고석현(저, 1시)4세트 신동원(저, 1시) 승 고석현(저, 7시)5세트 김정우(저, 5시) 승 고석현(저, 8시)"3킬!"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올킬을 눈앞에 뒀다.고석현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 김정우와의 5세트 경기에서 저글링 흔들기에 성공한 뒤 공중전에서도 한 발짝 앞서가면서 3킬을 달성했다.고석현은 김정우보다 테크트리에서 뒤처졌다. 김정우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CJ 2-2 MBC게임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김재훈(프, 1시)3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고석현(저, 1시)4세트 신동원(저, 1시) 승 고석현(저, 7시)"신예는 들어가!"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CJ 신예 저그 신동원을 상대로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승리를 따냈다.고석현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 신동원과의 4세트 경기에서 시종일관 과감한 공격을 시도하면서 승리,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고석현은 스포닝풀을 지으면서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는 빌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1
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2
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3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4
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5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6
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7
[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