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오즈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현대백화점 미아점 10층에서 팬사인회를 마련했다.팬사인회는 현대백화점의 초청행사로 2월 21일 오후 3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되고 이제동, 구성훈, 김경모, 손주흥, 박준오 선수가 참여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화승오즈가 준비한 T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화승 관계자는 "팬들에겐 경기장 밖에서 선수를 실제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와 선수에겐 자신을 위해 응원하며 찾아준 팬들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어느 때보다 돈독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0-02-19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STX(3명)=김윤환, 김구현, 진영수KT(1명)=이영호CJ(1명)=진영화위메이드(1명)=이영한삼성전자(1명)=송병구웅진(1명)=한상봉◆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프로토스(3명)=진영화, 김구현, 송병구저그(3명)=김윤환, 이영한, 한상봉테란(2명)=이영호, 진영수*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STX 진영수의 조지명식 본능은 무섭다. 진영수는 매번 16강 진출이 힘들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4시즌 연속 16강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다음 시즌 36강 시드까지 획득했다. 진영수는 이영호와 함께 2번째 테란 진출자가 됐다.Q 4시즌 연속 16강에 진출했다.A 4시즌인줄 몰랐다. 한 2시즌 연속이라고 생각했다. 너무 빨리 떨어졌기 때문인 것 같다. 이번에는 오래 가고 싶다. Q 누가 올라오길 바랐나.A 누가 올라와도 상관 없었다. 한명은 저그였고 한명은 내가 천적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선수였지 않나. 요즘은 못하는 선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려운 승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Q 김승현에게 천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A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C조▶1경기 김승현(프) 1대2 박준오(저)1세트 김승현(프, 4시) 승 박준오(저, 12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준오(저, 1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박준오(저, 5시)▶2경기 진영수(테) 2대1 박준오(저) 1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박준오(저, 7시)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준오(저, 11시)3세트 진영수(테, 5시) 승 박준오(저, 11시)STX 진영수가 박준오의 추가 확장 기지를 끊어내며 세트스코어 2대1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진영수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2경기에서 박준오에게 1세트를 내주고도 2, 3세트를 연달아 잡아내며 4시즌 연속 16강 진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C조▶1경기 김승현(프) 1대2 박준오(저)1세트 김승현(프, 4시) 승 박준오(저, 12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준오(저, 1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박준오(저, 5시)▶2경기 진영수(테) 1-1 박준오(저) 1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박준오(저, 7시)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준오(저, 11시)STX 진영수가 날카로운 바이오닉 타이밍 공격으로 박준오를 격파하고 세트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진영수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2경기 2세트에서 박준오를 꺾고 1승을 만회했다. 진영수는 36강 탈락 위기에서 아슬아슬하게 탈출하며 승부를 3세트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C조▶1경기 김승현(프) 1대2 박준오(저)1세트 김승현(프, 4시) 승 박준오(저, 12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준오(저, 1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박준오(저, 5시)▶2경기 진영수(테) 0-1 박준오(저) 1세트 진영수(테, 12시) 박준오(저, 7시)화승 박준오가 저글링만으로 진영수를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박준오는 초반 진영수에게 정찰을 계속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박준오가 레어 업그레이드를 일찍 하며 테크트리를 빠르게 확보하려 했지만 진영수가 투배럭을 일찌감치 올리며 박준오의 플레이에 대비하는 모습이었다.조금씩 승기가 진영수에게 몰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C조▶1경기 김승현(프) 1대2 박준오(저)1세트 김승현(프, 4시) 승 박준오(저, 12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준오(저, 1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준오(저, 5시)화승 박준오가 김승현을 꺾고 2경기에서 진영수와 맞붙는다. 박준오는 19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1경기에서 김승현을 세트스코어 2대1로 물리치고 2경기에 진출했다. 박준오는 진영수와 16강 진출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박준오는 초반부터 앞마당과 3시 확장 기지를 동시에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저글링으로 상대 정찰을 사전에 차단한 박준오는 스컬지로 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C조▶1경기 김승현(프) 1-1 박준오(저)1세트 김승현(프, 4시) 승 박준오(저, 12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준오(저, 1시)화승 박준오가 불리한 상황에서 히드라 한방 공격으로 김승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박준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졌던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1경기 2세트에서 김승현을 상대로 히드라 한방 공격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3세트로 몰고 갔다.박준오는 초반부터 김승현의 견제에 휘둘렸다. 박준오는 김승현의 프로브 견제로 인해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지 못하고 3시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하는 등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이어 김승현의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C조▶1경기 김승현(프) 1-0 박준오(저)1세트 김승현(프, 4시) 승 박준오(저, 12시)웅진 김승현이 박준오의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승현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1경기 1세트에서 박준오를 꺾고 1승을 선취했다.김승현은 초반 박준오의 드론을 프로브로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이후 김승현은 상대가 레어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고 히드라 올인 공격을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정찰로 확인한 뒤 앞마당에 캐논을 늘렸다.김승현은 박준오의 히드라 올인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승기를 굳혔다. 이어 박준오가 럴커를 생산
2010년 게임업계 '태풍의 눈'으로 불리던 RTS게임 '스타크래프트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8일부터 전세계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스타크래프트2'를 데일리게임이 체험했다. '스타2'가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전작과 달라진 점은 없는지 미리 알아보자.◇프로토스 테크트리(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후반 지향적인 종족프로토스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닛 하나하나가 강력한 공격력을 지녔다. 특히 광전사와 추적자의 조합만으로 테란 대부분의 유닛을 상대할 수 있을 정도다. 전작에서 저그나 테란을 상대로 리버를 생산해 견제를 하거나 빠르게 다크템플러를 생산하는 전략보다는 우직하게 힘으로 밀어붙이는
2010년 게임업계 '태풍의 눈'으로 불리던 RTS게임 '스타크래프트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8일부터 전세계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스타크래프트2'를 데일리게임이 체험했다. '스타2'가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전작과 달라진 점은 없는지 미리 알아보자.◇저그의 테크트리(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라바 관리 어려워저그는 모든 유닛을 부화장에서 생산하는 종족이다. 전작에서부터 부화장을 건설해 애벌래를 다양한 유닛으로 변태시키는 것이 저그의 특징이다. 그 특징은 후속작인 '스타2'에서도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전작에 비해 애벌레를 관리하기가 어렵다.전작에서는 해처리의 랠리포인트를 지정하면
2010년 게임업계 '태풍의 눈'으로 불리던 RTS게임 '스타크래프트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8일부터 전세계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스타크래프트2'를 데일리게임이 체험했다. '스타2'가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전작과 달라진 점은 없는지 미리 알아보자.◇테란의 테크트리 설명(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정찰이 용이하다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어떤 전략으로 게임에 임하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스타크래프트'에서도 게임을 시작하면 일꾼을 상대방 진영으로 보내 정찰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스타2' 테란 종족에게 정찰은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
지난 18일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스타크래프트2'의 테스터 계정이 현금으로 거래되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이템 현금거래 중개 사이트인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를 통해 '스타2' 베타 테스트 계정을 구매하겠다는 사람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실제로 거래가 이뤄진 경우도 적지 않다. 거래 금액은 약 10만원선.블리자드가 베타 테스터를 한정적으로 선발했기 때문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테스트 계정을 확보하는 것 뿐. '스타2'를 조금이라도 빨리 체험하고 싶은 게이머들이 계정을 구매하겠다며 나서고 있다. ◇아이템 현금거래 중개 사이트에서 거래되고 있는 '스타2' 테스트 계정약 10만원에 달하는 거래금액
2010년 게임업계 '태풍의 눈'으로 불리던 RTS게임 '스타크래프트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8일부터 전세계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스타크래프트2'를 데일리게임이 체험했다. '스타2'가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전작과 달라진 점은 없는지 미리 알아보자.◆보다 간편해진 조작법, 초보자도 쉽게전작과 '스타2'의 가장 큰 차이점은 조작이 간편해졌다는 점이다. 다양한 스킬을 활용하고 대규모 전투를 원한다면 전작만큼 빠른 손놀림이 필요하겠지만 프로게이머 수준의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비교적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일단 인공지능이 전작에 비해 매우 좋아졌다. 일꾼은 미네랄 하나에 전부 클릭해도 스스로 알아서 다
STX 진영수가 웅진 김승현의 천적으로 떠오른 가운데 상대 전적을 더 벌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진영수는 19일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 김승현과 박준오의 승자와 16강 티켓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진영수 입장에서는 누가 올라와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진영수는 프로토스전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에 프로토스를 만나면 불안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상대가 김승현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진영수는 작년 스타리그, MSL에서 김승현을 만나 각각 2대0으로 완파하며 상대 전적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정도 상대 전적이면 천적이라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는 성적이다.진영수는 지
'리틀 이제동'이라 불리며 프로리그에서 주목받고 있는 박준오가 개인리그 첫 데뷔전을 치른다.박준오는 19일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D조에서 김승현과 맞대결을 펼친다. 박준오는 2009년 4월 2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R 데뷔 이후 1년도 채 안돼 개인리그 본선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박준오는 '리틀 이제동'이라 불리며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 가장 주목할 선수로 꼽히고 있다. 시즌 초반 5연패를 달리며 주춤하는 듯 했지만 이내 감을 되찾고 다시 5연승을 내달리며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고 있다. 박준오의 개인리그 데뷔전 상대는 최근 90%의 승률을 보이고 있는 웅진 김승현. 위너스리그 09~10시즌에
역대 최고의 클랜들이 격돌한다!8, 9, 10차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의 우승, 준우승팀들이 참가하는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이 20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개막한다.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 전 경기는 오는 24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에는 8차 리그 우승 클랜 IT뱅크 레이저, 9차 리그 준우승 클랜 어치브, 10차 리그 우승 클랜 re'레퀴엠, 10차 리그 준우승 클랜 실러스 등 총 4개 팀이 참가한다. 8차 리그 준우승과 9차 리그 우승을 각각 차지한 IT뱅크 틴에이저 레이저는 팀 해체 후 구성원들이
챌린지어택 돌입!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마지막 4강 도전자가 정해졌다. 1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도전자 4강 B조 경기에서 개인전 신현수와 단체전 ‘악마군단’이 도전자들을 꺾고 챌린지어택 진출에 성공했다.또한 시드권 싸움에선 3전 연승으로 무패행진을 거듭하는 ‘대역죄인’ 이 ’20:3’ 을 재차 제압하며 4승으로 시드 전을 확정 지었다. 개인전 경기는 김창원과 신현수가 일전을 치렀다. 첫 세트는 잡기 기술을 앞세운 ‘그래플러’ 김창원의 압승이었다. 하지만 2세트, 치고 빠지는 공세가 능한 신현수의 전략을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진 김창원은 남은 세트까지 그대로 내주
[[img1 ]]대장전 시드 결정전에서 김창원에게 무기력하게 패했던 신현수. 김창원의 컨디션이 너무 좋아 보였고 그에 비해 신현수는 기운이 빠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였는지 대장전에 이어 바로 진행된 개인전에서 신현수가 이길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요.그리고 치러진 개인전 1세트에서 신현수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아무 힘도 써보지 못하고 김창원에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대로 2세트가 진행된다면 여지없이 무너질 것이라는 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자리잡기 시작했죠. 2세트 중반까지 그 예상은 적중하는 듯 했습니다. 김창원의 체력을 1/10도 깎지 못한 상태에서 신현수의 체력은 이미 반이 없어진 상황
최근 10경기에서 승률 90%를 기록하며 맹활약 중인 웅진 김승현이 기세를 이어 스타리그 16강에 안착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9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D조 경기에서 로열로더 후보 화승 박준오, 스타리그 터줏대감 STX 진영수를 연파하고 생애 첫 16강 진출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3인 토너먼트는 1, 2차전으로 나뉘어 각각 3전 2선승 제로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김승현과 박준오가 1차전에서 먼저 맞붙고, 여기서 승리한 선수가 36강 시드자 진영수와 2차전을 벌인다. 맵은 1경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2경기 ‘태풍의눈’, 3경기 ‘투혼’이 사용된다. 2007년 데뷔한
2010-02-18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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