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서정원) 고인규,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이 아디다스 명동 스토어 1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한다.오는 1월30일 SK텔레콤 선수단은 최첨단 테크놀로지 스포츠 전문 매장으로 거듭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재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인 '스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오후6시부터 7시까지 마이 아디다스를 체험하고,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생일기념으로 전 품목10% 할인 행사도 동시에 이뤄진다.행사에 참가하는 김택용은 “작년 아디다스에서 화보를 촬영하고 내 사진이 프린트되어 있었던 명동 프래그십 스토어 1주년 기념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기쁘다. 30일 경기에서 이긴
2010-01-28
프로게이머의 꿈이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를 통해 현실이 되고 있다. 프로게이머를 향한 도전자들의 '꿈의 리그'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009 8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게임단들이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를 영입했거나 영입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8강 첫 방송에서 탄방중학교를 3대0으로 홀로 꺾은 경남공고의 테란 최병현은 CJ 엔투스 소속 연습생으로, 16강에서도 당시 해설을 맡은 최연성 코치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CJ 관계자는 “최병현은 경남공고가 이 대회 16강에 진출하기전 내부 테스트를 통해 선발됐다”고 설명했다. 아현산업정보고의 채규승, 이주현도 최병현과 마찬가지로 CJ의 연습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2주차 예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개막 2주째를 맞는다. 지난 주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와 이스트로 등 중위권에 랭크된 팀들이 2연승을 기록하면서 상위권 진입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가운데 2주차 경기에서는 각 팀들이 선봉으로 나서는 선수를 고정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고정 선발제1주차에 이어 2주차에서도 한 선수에게만 선봉을 맡긴 팀이 있어 화제다. MBC게임 히어로는 1주차 하이트 스파키즈전에서 선봉으로 테란 이재호를 내세운 뒤 3킬을 따내며 재미를 본 이후 2주차에 배정된 두 경기에 모두 이재호를 선봉으로 세웠다. 31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박세정의 상대로 이재호
27일 첫 전파를 탄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가 동시간대 지상파 포함 전체 1위는 물론 순간 최고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27일 MBC게임을 통해 처음 방송된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가 전국 남성 13-25 기준 평균시청률 1.0366%(점유율 18.06%)를 기록했으며 전국 20대 남성기준으로 1.184%(점유율 25.06%)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방송이 시작된 지 15분이 경과한 16시 30분경 전국 남성 13-25 기준으로 1.344%의 순간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포함 1위를 기록했다. 전국 20대 남성 기준으로는 17시경 1.57%의 순간최고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방영
◇1월30일◆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2주차▶SK텔레콤-CJ@온게임넷1세트 정명훈 (테) 조병세 (테)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오후 1시▶이스트로-삼성전자@MBC게임1세트 신재욱 (프) 이성은 (테)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오후 1시 ◇1월31일▶STX-하이트@온게임넷1세트 김동건 (테) 박명수 (저)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오후 1시▶MBC게임-위메이드@MBC게임1세트 이재호 (테) 박세정 (프) 2세트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에 들어오면서 몇몇 팀의 종족들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화승 프로토스, 웅진 테란, 하이트 프로토스, SK텔레콤 저그 등은 위너스리그 1주차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계속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12개 팀의 세 가지 종족씩 별도의 성적을 집계했을 때 10위 이외의 성적을 낸 각 팀의 종족은 화승 프로토스, 웅진 테란, 하이트 프로토스, SK텔레콤 저그, 삼성전자의 테란 등이다. 이 가운데 위너스리그 1라운드에서 출전 기회를 얻은 종족은 삼성전자의 테란 뿐이다. 25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이성은은 고인규와 도재욱, 김택용 등을 연파하면서 3킬을 달성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부활의 무대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의 3라운드인 위너스리그에서 그동안 부진했던 선수들이 맹활약하면서 부활의 장이 되고 있다. 위너스리그를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선수는 웅진 스타즈 프로토스 김승현. 1, 2라운드에서 5번 출전했지만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면서 '미운 오리새끼' 취급을 받았던 김승현은 24일과 27일 열린 위너스리그 경기에서 6전 전승을 거뒀다. 24일 공군과의 경기에서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2승을 거두며 승리를 지켜냈고 27일 CJ 엔투스전에서는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변형태, 김정우, 장윤철, 진영화를 연거푸 잡
'스타걸'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서연지(사진)가 온게임넷 이색 스타크래프트 강좌 프로그램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에서 스타크래프트 능력 시험을 치르는 도중 왈칵 눈물을 쏟았다. 지난 두 달여간 진행된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의 강의 내용을 얼마나 숙지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이번 테스트에서 강사진에게 호된 평가를 받은 서연지가 끝내 눈물을 보였다.제1회 스타크래프트 능력시험이 진행된 이번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에서는 서연지의 스타크래프트 실력이 낱낱이 공개된다. 총 4교시로 진행된 이번 시험은 1교시 기초적인 스타 상식을 묻는 단답식 테스트, 2교시 3분 안에 스타크래프트 관련 단어를 맞히는 스피드 퀴즈, 3교시
이스트로 서기수가 선수 생활을 그만 두고 코치로 첫 발을 내딛는다.서기수는 1월27일 발표한 로스터에서 선수 등록을 말소하고 코치로 새로이 자리매김했다. 2004년 팬택앤큐리텔 소속으로 공식 대회에 출전한 서기수는 2006년 e네이처톱으로 팀을 옮겨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이스트로로 창단되면서 서기수는 주력 프로토스로 입지를 굳혔고 프로리그는 물론, 공식 경기에서 자주 얼굴을 내밀었다.2008년 공군에 입대하려 했던 서기수는 지원서를 냈지만 선발되지 못했고 선수로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2009년 신희승, 신상호 등과 함께 FA를 통해 이스트로에 남기로 한 서기수는 09-10 시즌 프로리그에 두 번 출전, 모두 패한 기록을
2010-01-27
◆공군 에이스감독 박대경 840921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한동욱 860925 Terran Adamas프로게이머 박정석 831227 Protoss Reach프로게이머 박영민1 840113 Protoss much프로게이머 오영종 861018 Protoss Anytime프로게이머 김성기 870118 Terran darkelf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Terran ruby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Terran Xellos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Terran Cloud프로게이머 박태민 841224 Zerg Gorush프로게이머 홍진호 821031 Zerg Yellow◆삼성전자 칸감독 김가을 781029 코치 유지강 801206 코치 최우범 840103 주장 주영달 870715 Zerg oDin프로게이머 손석희 900527 Protoss sonsukhee프로게이머 송병구 880804 Proto
여제 서지수가 금녀의 영역에 도전하고자 맹 연습 중이다. 온게임넷 스타리그와 MSL은 여성게이머에게 한번도 본선자리를 허락하지 않은 금녀의 영역이다. 스타크래프트에 여성게이머가 사라진 지금 서지수 선수가 금녀에 영역에 도전하고 있는 유일한 최후의 여성 프로게이머이다. 하지만 여성부 절대 강자로 군림했던 서지수 선수의 끝없는 도전에도 좀처럼 양대 리그는 서지수 선수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서지수 선수는 스스로 최후의 도전이라는 배수진의 각오를 가지고 다른 선수들보다 먼저 예선 연습에 돌입했다. 서지수 선수에게는 방송출연 요청, 인터뷰 요청, 이벤트 경기 참가 요청 등 많은 요청들이 끊이지 않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개인 다승 순위◆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개인 다승 순위
위너스 리그 1주차서 2전 전승으로 상위권 장악웅진 스타즈와 이스트로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 1주차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선두로 뛰어 올랐다.웅진과 이스트로는 24일부터 시작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의 세 번째 라운드인 위너스리그에서 2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웅진은 김승현이 시즌 첫 올킬을 기록하는 활약에 힘입어 당당히1위에 랭크됐다.웅진은 24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공군 선봉 박태민에게 김명운과 윤용태 등 에이스 두 명이 모두 패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세 번째 주자로 나선 한상봉이 2명을 잡아내면서 스코어를 맞추는 듯했지만 한동욱에게 무너지며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이재균 감독은 프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가 프로토스전 11연승을 기록하며 2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상우는 박정석과 민찬기를 상대로 여우같은 심리전과 꼼꼼한 플레이로 예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시즌 20승을 달성해 김명운과 함께 다승 2위로 우뚝 섰다. Q 승리한 소감은. A CJ전 경기가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만회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최대한 빨리 나가고 싶었고 내가 팀 승리를 마무리 짓고 싶었다. Q CJ전은 다른 선수들이 잘했는데. A 나는 못했지만 다른 선수들이 워낙 잘해줘서 고마웠다. 하지만 (신)대근이가 위너스리그만 잘하는 것을 보니 정말 신기했다(웃음). 이번 위너스리그를 계기로 대근이가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다
내달 1일 1위 KT와 맞대결…최다연패 기록도 경신할 듯공군 에이스 프로게임단이 2007년 창단 이후 최다 연패 기록을 경신했다.공군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서지훈과 박정석 등이 분발했지만 패하면서 프로리그 13연패를 기록했다. 이는 2007년과 2009년에 기록한 12연패를 모두 뛰어 넘는 공군 창단 이래 최다 연패 기록이다. 공군은 지난해 12월7일 이스트로에게 2대3으로 진 이후 1월27일 다시 패하기까지 두 달 동안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공군이 기록한 첫 12연패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와 후기리그 7월8일 위메이드 폭스에게 패한 이
이스트로 신재욱과 최지성이 이스트로 신예의 막강함을 과시했다. 최지성은 데뷔전 첫 경기를 ‘골리오닉크’ 조합이라는 독특한 전략으로 승리를 거뒀고 신재욱 역시 불리한 상황에서 깔끔한 캐리어 컨트롤로 신재욱의 병력을 제압하고 1킬을 보탰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최지성=준비 과정이 좋았기 때문에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빌드가 워낙 좋았고 상대가 어떤 대처를 해도 이길 수 있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신재욱=불리한 경기를 이겨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 1승 뒤 1패를 한 것이 아쉬울 것 같다. 최지성=2세트까지는 준비를 했는데 준비한 것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신재욱=서지훈 선수와 경기도 컨트롤
웅진 김승현이 대형 사고를 쳤다. 웅진을 상대로 10연승을 달린 바 있는 CJ 엔투스를 홀로 격파했다. CJ는 승자연전방식에 있어 최강팀이라는 평가를 5년 이상 듣고 있는 팀이었기에 김승현의 올킬은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09-10 시즌 첫 올킬을 달성한 김승현을 만났다.Q 천적 CJ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했다.A 오늘 올킬을 달성하면 이번 시즌 개인 전적에서도 5할이 넘는다. 또 그동안 CJ를 상대로 좋지 않았던 웅진 스타즈의 팀 승률도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기에 최선을 다했다. 게다가 웅진 그룹 신입 사원분들도 응원을 와주셔서 올킬을 하면 매우 기쁠 것이라 생각했다.Q 올킬에 대한 욕심이 있었나.A 지난 인터뷰에서도 말했듯 올킬에
◇한국e스포츠협회 창석준 심판장의 미니홈피에 네티즌들이 욕하는 글을 올려 사생활 침해 논란이 되고 있다.네이트 MSL 결승전 우세승 판정으로 인한 후폭풍이 심판들의 사생활 침해로 이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본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이제동과 이영호의 결승전 3세트가 진행되는 도중 PC의 전원이 꺼지는 사태가 벌어졌다. 한국e스포츠협회 창석준 심판장을 비롯한 3명의 심판은 경기가 중단되기 전까지 상황을 종합해 이제동의 우세승 판정을 내렸다. 이후 네티즌들의 비난 여론이 일었고 심판들의 개인 공간인 미니 홈피까지 원성의 글이 올라왔다. 창석준 심판장의 경우 23일과 24
이스트로가 신예 선수들과 박상우의 활약으로 공군을 꺾고 3연승을 이어갔다.이스트로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위너스리그에서 신예 최지성과 신재욱, 에이스 박상우의 고른 활약으로 공군을 4대2로 꺾었다.이스트로는 초반 신예들을 기용했다. 1세트는 공식전 첫 출전인 최지성이 박태민을 상대로 골리앗-바이오닉-탱크를 조합하는 특이한 전략으로 박태민을 꺾고 승리했다. 김성대의 연습 파트너로 알려졌던 최지성은 대뷔전부터 독특한 빌드로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이어 신재욱이 서지훈을 상대로 환상적인 캐리어 운용을 선보이며 역전승을 일궈냈다. 신재욱은 3세트에 출전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공군 2대4 이스트로 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최지성(테, 5시)2세트 서지훈(테, 5시) 승 최지성(테, 7시)3세트 서지훈(테, 7시) 승 신재욱(프, 5시)4세트 박정석(프, 7시) 승 신재욱(프, 5시)5세트 박정석(프, 7시) 승 박상우(테, 1시)6세트 민찬기(테, 5시) 승 박상우(테, 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여우 같은 심리전으로 민찬기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상우는 초반 원팩토리 이후 확장기지 대신 다른 전략을 선택하기 위해 가스를 계속 채취했다. 하지만 민찬기의 일꾼이 정찰 들어오자 가스를 채취하는 일꾼 한기를 뺀 뒤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민찬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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