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대회 일정 ▶날짜 = 시간 = 대전 = 장소 8월 3일(월) 18:00 이스트로 vs 위메이드 문래동 LOOX HERO 센터 8월 5일(수) 18:00 MBC게임 vs 전회차 승리팀 문래동 LOOX HERO 센터8월 10일(월) 18:00 웅진 vs 전회차 승리팀 문래동 LOOX HERO 센터8월 12일(수) 18:00 KT vs 전회차 승리팀 문래동 LOOX HERO 센터8월 15일(토) 13:00 삼성전자 vs 전회차 승리팀 문래동 LOOX HERO 센터8월 17일(월) 18:00 CJ vs 전회차 승리팀 문래동 LOOX HERO 센터8월 19일(수) 18:00 하이트 vs 전회차 승리팀 문래동 LOOX HERO 센터8월 23일(일) 13:00 화승 vs 전회차 승리팀 문래동 LOOX HERO 센터준결승 : 일정, 시간, 장소 미
2009-08-03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 로스터▶SK텔레콤 T1감독 박용운 코치 성학승 코치 최병훈 플레잉코치 최연성 테란주장 권오혁 프로토스프로게이머 김택용 프로토스프로게이머 도재욱 프로토스프로게이머 고인규 테란프로게이머 임요환 테란프로게이머 정명훈 테란프로게이머 최호선 테란프로게이머 박재혁 저그프로게이머 어윤수 저그프로게이머 이승석 저그프로게이머 정영철 저그▶화승 오즈감독 조정웅 코치 한상용 주장 이학주 테란프로게이머 김태균 프로토스프로게이머 노영훈 프로토스프로게이머 손찬웅 프로토스프로게이머 임원기 프로토스프로게이머 구성훈 테란프로게이머 백승혁 테란프로게이머 손주흥 테란프로게이머 강동현 저그
SK텔레콤 T1 '황제' 임요환이 광안리 결승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임요환은 지난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 전기리그 광안리 결승전에 출전한 이후 포스트 시즌 경기에 출전한 적이 없다. 이후 공군 소속으로 2년 동안 활동했고 공군의 프로리그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포스트 시즌과는 인연이 없었다. 임요환이 프로리그 최고의 축제인 광안리 결승전에 나설지는 미지수다. 2008년 12월 제대한 임요환은 SK텔레콤으로 복귀한 이후 프로리그에 두 번 출전했으나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최근 e스타즈 헤리티지 매치를 통해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출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임요환은 프로토스 박정석과 오
2009-08-02
SK텔레콤 선수단이 오는 4일 오후에 부산 베이스캠프를 향해 출발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어서 김택용 홀로 부산으로 떠나야할 처지에 놓였다.김택용은 선수단이 부산으로 떠나는 당일 아발론 MSL 8강 2차전을 치른다. 이에 따라 김택용은 임요환, 정명훈 등과 함께 가질 못하고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경기를 마친 뒤 부산행 KTX에 몸을 실는다.이 때문에 홀로 KTX에 몸을 실는 김택용은 문래동에서 서울역, 서울역에서 부산역, 부산역에서 베이스 캠프까지 이동하는 동안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작전'을 펼쳐야만 한다. 밤 10시 경으로 예정된 기차 시간에 맞춰 경기를 끝내야만 하고 이동하는 동안 팬들의 사인 공세를 떨쳐내야 한다. SK텔레콤
화승 조정웅 감독은 SK텔레콤의 최대 약점을 약화된 저그 라인으로 분석했다.조정웅 감독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상대인 SK텔레콤의 약점을 묻는 질문에 "저그 라인이 가장 약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조 감독은 SK텔레콤의 전력이 화승 오즈보다 탄탄하다는 점에 동의하면서도 약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파고 들겠다고 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1라운드에서 저그 라인이 전패를 기록할 만큼 약하기 때문에 이를 노리겠다는 것. 2009년 1월 성학승 코치가 팀에 합류한 뒤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전력이 다른 팀에 비해 약하기 때문에 테란이나 저그를 맞대결시켜 승수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화승 오즈의 장점으로 스파르타식 훈련을 꼽았다.박용운 감독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화승 오즈의 추진력을 칭찬했다. 박 감독은 상대 팀의 장단점과 특징을 분석해달라는 질문에 대해 스파르타식 훈련으로 다져진 선수들의 기본기를 장점으로 들었다. 조정웅 감독이 추구하는 기본기를 중심으로 한 훈련 방식 덕분에 이제동이라는 대형 스타가 탄생했고 구성훈과 손찬웅, 손주흥 등 허리를 맡고 있는 선수들도 다른 팀들의 주전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1일 출전한 신인 프로토스 김태균도 화
화승 오증 이제동과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한 목소리를 냈다. 오는 7일과 8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치르는 결승전에서 주인공이 되겠다고 선언한 것.이제동과 김택용은 e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선두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광안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이제동은 2007년 전기리그 삼성전자 칸과의 결승전에서 5세트에 배치되어 있었지만 팀이 0대4로 패하는 바람에 나서지 못했다. 이제동은 "광안리까지 가서 손만 풀다가 돌아와서 마음 속에 한만 남았다"고 아쉬움을 털어놓을 정도.김택용도 이제동에 뒤지지 않을 만큼 한이 남았다. 2006년 MBC게임 히어로 소속으로 광안리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할 때 김택용은 경기에 나서
화승 오즈 조정웅 감독이 특이한 시나리오를 공개했다. 화승이 지금까지 프로리그에서 해보지 못한 유일한 우승이 광안리 결승전 우승이고 이번 기회를 통해 달성하겠다는 것이다.조정웅 감독은 "화승이 2006년 창단한 이후 단계적으로 성장해왔다"며 "각종 대회를 한 번 이상 우승했지만 광안리에서는 고배만 마셨다"고 회고했다. 조 감독의 말대로 화승은 2006년 르까프 오즈라는 이름으로 창단했고 전기리그에서는 9위를 차지했다. 후기리그에서는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고 2007시즌 전기리그에는 정규 시즌 2위를 차지하면서 광안리에서 열리는 결승전까지 올랐다. 당시 결승전에서 화승은 0대4로 삼성전자에게 무너지면서 준우승에 그쳤다. 2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박용운 감독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진행된 결승전 미디어 데이에서 "광안리 결승전에 10만 관중의 신화가 재현되고 SK텔레콤이 우승한다면 팬들이 원하는 세리머니를 하겠다"라고 파격 선언했따.박 감독은 "SK 와이번스 야구단의 이만수 코치가 '팬이 없으면 야구도 없다'면서 '팬이 많이 모이면 팬티라도 입고 뛰겠다'고 선언했고 팬티 세리머니를 펼친 바 있다"고 사례를 들면서 "SK텔레콤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이 세리머니를 제안하시고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면 선수들과 함께 세리머니를 펼치겠다"고 했다. 박 감독은 한 가지 제한을 뒀다. 광안리 결승전을 보기
화승 이제동이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당대‘최강’임을 입증했다.이제동은 7월 30일부터 양대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모두 중요한 경기를 치러야 했다. 7월30일은 MSL에서 고인규를 상대로 8강전을 치러야 했으며 31일에는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김명운과 8강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이어 8월1일과 2일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광안리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 경기가 치러졌다. 그날 패하면 리그에서 탈락하는 4일 모두 중요한 경기였다.많은 전문가들은 이제동이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두 개의 리그에서만 선전해도 놀라운 일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이제동에게 살인적인
화승 조정웅 감독은 1일 승리 이후 선수단에게 방심하지 말라고 주문했다. 그렇지만 속으로는 3차전 최종 에이스 결정전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고 했다. 화승 선수들이 승리하고 나면 들뜨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마음을 놓을 수 없었던 것. 이제동에게도 최종 에이스 결정전에 대해 신신당부했다는 조 감독은 SK텔레콤과의 결승전을 통해 2년전 당했던 0대4 패배를 설욕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광안리 결승전에 2년만에 복귀한 소감은.A 감회가 새롭다. 지난 2007년 광안리 결승에서 0대4로 패하는 아픔을 맛봤기 때문에 철저히 준비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 어제 쉽게 이기고 오늘 쉽게 졌다.A 24일부터 본격적으
화승 오즈 이제동은 역시 강했다. 2차전 4세트에서 CJ 권수현의 심리전에 휘둘리며 경기력이 떨어질 것이라 예상했지만 오히려 손을 풀면서 감각을 되찾았다는 이제동은 최종 에이스 결정전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김정우를 완파하고 화승 오즈를 광안리 결승 무대에 올려 놓았다.Q 광안리에 진출한 소감은.A 마냥 좋다. 사실 나는 한 번도 광안리 결승 무대에 오른 적이 없다. 떨리고, 설렌다.Q 최종 에이스 결정전을 치를 생각을 했나.A 경기장에 올 때부터 에이스 결정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내가 2차전에서 이겨도 팀이 질 경우 에이스 결정전을 해야 하지 않나. 그래서 네오 메두사 경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결과가 좋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 1차전▶SK텔레콤 - 화승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 2차전▶SK텔레콤 - 화승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단판 에이스 결승전단판
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이 최종 에이스 결정전을 통해 CJ 엔투스를 꺾고 2년만에 광안리 결승전에 올랐다.화승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CJ 엔투스에게 0대4로 완패했지만 최종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이 CJ 김정우를 제압하며 광안리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1차전을 4대1로 크게 이긴 화승은 2차전 1세트부터 무너져내렸다. 구성훈이 조병세에게 패하면서 스타트가 불안했고 노영훈은 진영화의 다크 템플러에 무너졌다. 손주흥은 변형태의 벌처 러시에 10분도 채 되지 않고 항복을 선언했다. 이제동 또한 권수현에게 패하면서 두 시간도 되지 않아 0대4로 졌다.
CJ 엔투스 권수현이 진정한 대형 사고를 쳤다. 그렇지만 대이변은 10분만에 아무 것도 아닌 일로 돌아갔다.권수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화승 오즈의 에이스이자 현재 최고의 저그로 추앙받고 있는 이제동을 완파하며 CJ의 4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권수현은 조병세와 진영화, 변형태가 차례로 승리하면서 3대0으로 바통을 넘겨주자 기세가 올랐다. 권수현은 저글링을 잘 쓴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제동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시도했고 언덕 지형으로 된 입구를 돌파하면서 이제동을 흔들기 시작했다. 이제동의 본진으로 난입한 권수현은 이제동의 스파이어르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CJ 4대0 화승1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진영화(프, 7시) 승 노영훈(프, 11시)3세트 변형태(테, 4시) 승 손주흥(테, 10시)4세트 권수현(저, 11시) 승 이제동(저, 1시)▶화승 1대0 CJ최종 에이스 결정전 이제동(저, 3시) 승 김정우(저, 11시)두 번의 패배는 없다! 그리고 광안리 결승은 화승이 간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침착한 경기 운영 능력을 앞세워 CJ 김정우를 이틀 연속으로 잡아내고 화승 오즈를 광안리 결승전으로 이끌었다.이제동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4세트에서
최종 에이스 결정전에서 양 팀의 에이스인 화승 이제동과 CJ 김정우가 출동한다.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화승 오즈가 4대1로 CJ 엔투스를 제압했지만 2일 CJ가 4대0으로 반격하면서 두 팀의 전적은 1대1이 됐다. 2일 현장에서 곧바로 열리는 최종 에이스 결정전에는 양 팀의 에이스인 이제동과 김정우를 내세웠다.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4대1로 이제동이 크게 앞서 있다.최종 에이스 결정전은 네오메두사에서 진행된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화승 0-4 CJ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조병세(테, 11시)2세트 노영훈(프, 1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손주흥(테, 10시) 승 변형태(테, 4시)4세트 이제동(저, 1시) 승 권수현(저, 11시) '대이변!'CJ 엔투스 권수현이 과감한 저글링 러시를 통해 화승 이제동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고 승부를 최종 에이스 매치로 넘겼다.권수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화승 오즈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4세트에서 과감한 저글링 러시를 통해 이제동의 스파이어를 파괴한 뒤 몰아 치면서 승부를 결정지었다.권수현은 저글링을 앞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화승 0-3 CJ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조병세(테, 11시)2세트 노영훈(프, 1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손주흥(테, 10시) 승 변형태(테, 4시)'광전사 모드 발동!'CJ 엔투스 '광전사' 변형태가 벌처만으로 승기를 잡은 뒤 탱크로 전환하며 손주흥을 잡아냈다.변형태는 1개의 팩토리를 유지한 뒤 앞마당을 가져갔고 미네랄 채취력에서 앞서 갔다. 벌처를 다수 생산한 변형태는 손주흥이 탱크 2기를 앞세워 밀고 내려오자 벌처를 우회시키면서 빈집 털이의 의도를 보였다. 당황한 손주흥은 탱크를 본진으로 퇴각시켰고 변형태는 앞마당에서 일꾼을 잡아내면서 승기를 잡았다.변형태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화승 0-2 CJ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조병세(테, 11시)2세트 노영훈(프, 11시) 승 진영화(프, 7시)"어제의 복수다!"CJ 엔투스 진영화가 어제 패한 분노를 화승 노영훈에게 풀었다.진영화는 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2세트에서 화승 오즈 노영훈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 러시에 이은 안정적인 방어를 앞세워 승리했다.진영화는 패스트 다크 템플러 빌드 오더를 가져갔다. 질럿과 드라군 등 기본 병력을 생산한 뒤 다크 템플러 2기를 밀어 넣었고 때마침 노영훈이 리버와 셔틀을 먼저 가져간 덕분에 다크 템플러가 무사히 난입했고 노영훈의 로보틱스를 공격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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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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