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이 ‘내가 만드는 화승 오즈 게임단’이라는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콘텐츠에 반영되거나 향후 게임단 발전에 기여하게 될 중요한 소재로 활용될 계획이다.접수기간은 7월20일부터 8월9일까지 자유롭게 응모 가능하며 입상자에게는 각 부분별 1등 애플아이팟, 소니 디지털카메라를 포함하여 총 18명에게 다양한 상품을 수여한다. 접수방법 및 공모요강 등 자세한 사항은 화승 오즈 홈페이지(www.hsoz.co.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화승 오즈 사무국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아 디자인과 웹마스터에 관심을 갖고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해 뛰어난 작품들이 많
2009-07-20
◆스포 프로리그 2009 준플레이오프▶아처-SK텔레콤@MBC게임 1세트 미사일2세트 크로스로드3세트 데저트캠프4세트 위성5세트 너브가스*7월 25일 오후 6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스포 프로리그 2009 플레이오프@온게임넷▶이스트로-준플레이오프 승자5전 3선승제*8월 1일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스포 프로리그 2009 결승전▶KT 매직엔스 vs 플레이오프 승자5전 3선승제*8월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
‘e스타즈 서울 2009’가 오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e스타즈 서울’은 글로벌 게임축제라는 위상에 걸맞게, 온라인 팬투표에만 170개국가에서 150만명이 참여했으며, 스페인, 덴마크, 스웨덴, 중국. 일본, 싱가폴, 카자흐스탄 등 전 세계 14개국 118명의 최고의 선수단이 참여하여 기량을 겨룬다. 개막식은 24일 오후 2시 1관에서 김기만 아나운서와 김디에나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번 개막식에는 한국 최초로 스웨덴에서 공수한 특수 LED를 이용해 화려한 영상 퍼포먼스와 세계 최강 비보이팀 티아이피 크루(T.I.P CREW)의 축하공연 등이 열린다. 이어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4주차@MBC게임▶STX 2-0 엔엘베스트1세트 STX 6 3 엔엘베스트2세트 STX 6 < EMP > 1 엔엘베스트STX 소울이 김솔과 서대원, 김현민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과 수비에서의 우위를 앞세워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했다.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둔 STX는 다음 대회 활약을 기대케 했다.STX는 위성에서 열린 1세트 초반 불안하게 출발했다. 공격이 약한 단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공격 포지션에서 치러진 전반전을 2대3으로 마친 것. STX는 수비로 전환한 후반전부터 활기를 찾았다. 후반전 들어 단 한 세트도 허용하지 않고 4점을 추가해 6대3 승리를 거뒀다. 특히 스페셜포스 최고 스타 김솔이 3킬을 2번이나 기록
2009-07-19
◇광안리행을 결정지은 KT 매직엔스. 좌로부터 김찬수, 온승재, 전병현, 김청훈, 김현KT 매직엔스가 어렵사리 광안리에 직행했다. 시즌 초 승승장구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는 아무도 몰랐다. 광안리 직행을 계기로 다시 살아난 매직엔스 선수들의 말을 들어봤다.Q 광안리 무대에 직행했다.A 전병현= 2패를 한 뒤 떨렸는데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기분 좋게 광안리에 내려가 기쁘다. Q 게임단 창단 후 부담 때문에 패했는지.A 온승재= 겉으로는 부담이 없는 것처럼 행동했는데 속으로는 정말 부담이 심했다. 패하면 KT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이번 경기 승리로 부담을 떨칠 수 있다.Q 패턴이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4주차@MBC게임▶KT 2-1 SK텔레콤1세트 KT 1 6 SK텔레콤2세트 KT 6 < EMP > 3 SK텔레콤3세트 KT 6 5 SK텔레콤KT 매직엔스가 천신만고 끝에 광안리 결승전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KT는 19일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차 리그 SK텔레콤과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두고 11승3패로 정규시즌 1위를 확정했다.KT는 1세트를 SK텔레콤에 1대6으로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날 경기에서 단 7라운드만 따내면 1위를 확정지을 수 있었던 KT는 1세트를 무기력하게 내주며 최대 위기에 몰렸다. 2세트마저 패할 경우 SK텔레콤에 1위 자리를 내주고 2
KT 매직엔스 스페셜포스 팀이 19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2세트를 따내며 광안리 직행을 확정지었다. KT는 이날 1세트만 따내면 광안리 결승전을 확정지어 마음 편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날 아처가 패했기 때문에 0대2로만 패하지 않는다면 광안리 무대에 오를 수 있었던 것. 라운드 득실도 11점이나 앞서 SK텔레코에서 크게 패하지만 않는다면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KT의 광안리 행은 쉽지 않았다. KT는 SK텔레콤에게 1세트를 1대6으로 내줬고 라운드 득실에서 37 대 36으로 1점차까지 따라잡혔다. 2세트를 내줄 경우 라운드 득실마저 역전당해 광안리와 작별을 해야만 하는 상황까지 놓였다.12세트 초반 역시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SK텔레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경기 내내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초반 세트를 잃어갈 때 굳은 표정을 지었지만 허영무의 승리 후 활짝 웃으며 그 누구보다 기뻐했다.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전력상 6강 팀들 중에서 가장 약한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준비했는데 운도 잘 따라준 것 같다. 선수들이 정말 고민을 많이 하며 경기를 준비했다. 이번 준준PO는 도전하는 자세로 경기에 임했다.Q 2차전 완패는 의외였다.A 1~3세트를 치를 때에는 화가 많이 났다. 첫 경기부터 선수들의 판단 자체가 말도 되지 않았다. 특히 2세트는 반드시 잡았어야 하는 경기였는데 패해 진짜 화가 났다. Q 포커 페이스를 유지했는데.A 경기 중인데 선수들에게 그런 것
삼성전자 허영무가 패배를 기록한 뒤 바로 승리를 거두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팀을 준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역적에서 벗어나 승리의 주역이 된 허영무의 말을 들어봤다.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을 말해달라.A 우리 팀이 6위로 포스트시즌을 시작에서 이제 한 단계를 넘었을 뿐이다. 동료들 모두가 열심히 노력했고, 내가 이기는 순간 팀원 모두가 기뻐했다. 모두 함께 이뤄낸 승리라 기븐이 좋다.Q 패한 뒤 바로 출전해 부담은 없었는지.A 2차전 5세트에서 패한 뒤 정말 화가 났었다. 그런데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패해도 상관 없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래서 경기석에 들어섰을 때 어제 동료들과 상의한 빌드를 선택했다. 우리 팀 저그와 프로토스
KT 매직엔스가 광안리에 직행하기 위해서는 남은 경기 승패와 세트 득실에 상관없이 일곱 라운드만 따내면 된다.생각대로T 스페셜 포스 프로리그에서 시즌 10승3패, 세트 득실 +11, 라운드 득실 +42를 따낸 KT는 정규시즌 1위에 올라있다. KT가 리그 1위에게 주어지는 광안리 프로리그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7개 라운드만 획득하면 된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0대2로 패하더라도 7개 라운드만 따내면 1위를 확정짓는다. KT와 맞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은 9승4패, 세트 득실 +7, 라운드 득실 +31로 3위에 랭크되어 있다. 만약 KT가 SK텔레콤에게 0대2로 패하면 10승4패,
17일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진영화를 내세우는 파격적인 엔트리로 멋지게 승리를 거둔 조규남 감독. 2차전은 비록 패해 1대1 상황에서 김정우를 내세워 하이트를 격파하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조규남 감독은 "잘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Q 힘겨운 승부를 펼친 소감은. A 6강 준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전문가들이 예상했듯 하이트 스파키즈는 무척 강한 상대였던 것 같다. 이번 리그를 통해 주목을 받았던 신예 선수들이 잘해줬기 때문에 좋은 승부를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 Q 2차전에서 패한 뒤 어떤 느낌이었는지.A 하이트 스파키즈와는 우리와 악연이 있다. 이상하게 우리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신상문에게 승리를 거둔 조병세. 조병세가 에이스 신상문을 잡아내면서 CJ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Q 2승을 거둔 소감은.A 일단 2승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 최종적으로 팀이 이기긴 했지만 2차전에서 패한 것이 조금 아쉽다.Q 포스트시즌 사나이로 불린다.A 긴장도 잘 안되고 게임도 잘 풀리는 것 같다. Q 상대가 신상문인 것을 알고 기분이 어땠는지. A 상대를 신경 쓰지 않고 경기를 준비했다. 개인적으로는 에이스와 맞붙게 된다는 사실이 오히려 더 좋았다. Q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A (신)상문이형이 하이트에서 가장 잘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내가 승리하면 경기를 쉽게 끌어 나갈 수 있
김정우가 CJ를 살렸다. 정규 시즌에도 팀내 최다승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CJ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명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멋진 모습을 선보인 김정우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A 나 혼자만의 승리가 아닌 팀원들 모두 협력해서 거둔 승리다. 나 또한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승리한 것이 더욱 기쁜 것 같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누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나. A 박명수 선수가 나올 줄은 몰랐다. 사실 신상문 선수를 염두하고 경기를 준비했기 때문에 박명수 선수가 출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심 놀랐다. Q 3경기나 준비했는데. A 사실 2차전 에이스 결정전도 내가 출전하기로 돼
CJ 엔투스가 저그 김정우에 대한 무한한 믿음을 실어줬던 것으로 확인됐다.CJ는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19일 2차전 에이스 결정전과 최종 에이스 결정전을 모두 김정우에게 맡겼다. 18일 에이스 결정전을 프로토스 진영화에게 담당시키면서 김정우에게 부담감을 덜어줬고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결정되는 19일 경기는 모두 김정우에게 맡겼다.김정우는 준플레이오프를 확정지은 뒤 가진 인터뷰에서 “준준플레이오프 일정이 확정됐을 때 코칭스태프가 19일 열리는 2차전의 에이스 결정전과 1대1 타이시 열리게 될 최종 에이스 결정전을 내게 맡겼다”며 “1주일 가까이 준비했기 때문에 시간
CJ 엔투스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동안 육성한 신인 삼총사가 포스트 시즌에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CJ는 08~09 시즌 2라운드부터 저그 김정우와 테란 조병세, 프로토스 진영화를 주력으로 기용하면서 신인에게 기회를 줬다. 신인 삼총사라 이름 붙은 이들은 선배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2라운드부터 엔트리에 자주 등장했고 5할 이상의 승률을 유지하면서 조규남 감독의 눈에 들었다.이들의 활약은 3라운드에서 도드라졌다. 김정우가 다소 부진했지만 진영화와 조병세가 선배들의 뒤를 성공적으로 받치면서 CJ는 3라운드 9승2패로, 라운드 1위에 올랐고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결승에도 직행했다.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를 맞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CJ-삼성전자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삼성전자 신의 정원 제외*CJ 콜로세움 제외*일시 : 7월25일 오후 1시*장소 :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CJ-삼성전자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최종전 *삼성전자 신의 정원 제외*CJ 콜로세움 제외*일시 : 7월26일 오후 1시*장소 :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2차전@MBC게임▶STX 4-1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유준희(저, 1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김구현(프, 5시) 승 최윤선(프, 11시)4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송병구(프, 1시)5세트 조일장(저, 3시) 승 허영무(프, 11시)▶준PO 진출전 김윤환(저, 11시) 승 허영무(프, 7시)'3연속 광안리 우승을 향한 진군!'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강력한 공격력과 속도 업그레이드 질럿의 뚝심을 앞세워 STX 김윤환을 제압하고 팀의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삼성전자는 3년 연속 광안리 결승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고 STX는 5라운드 막판 무서운 뒷심에도 불구하고 준PO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최종전@온게임넷▶하이트 4대2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손재범(프, 11시)3세트 김창희(테, 7시) 승 변형태(테, 11시)4세트 신상문(테, 10시) 승 조병세(테, 7시)5세트 박명수(저, 5시) 승 한상봉(저, 11시)6세트 원종서(테, 3시) 승 진영화(프, 9시)▶최종전 CJ 1-0 하이트김정우(저, 3시) 승 박명수(저, 9시)CJ 엔투스가 최종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른 끝에 김정우의 활약을 앞세워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CJ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하이트 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최종전@온게임넷▶하이트 4대2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손재범(프, 11시)3세트 김창희(테, 7시) 승 변형태(테, 11시)4세트 신상문(테, 10시) 승 조병세(테, 7시)5세트 박명수(저, 5시) 승 한상봉(저, 11시)6세트 원종서(테, 3시) 승 진영화(프, 9시)▶최종전 박명수(저, 9시) 승 김정우(저, 3시)‘CJ의 수호신 김정우!’CJ 엔투스 ‘보라매’ 김정우가 해냈다.CJ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2대4로 패한 뒤 치러진 최종전에서 김정우를 출전시켜 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2차전@MBC게임▶STX 4-1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유준희(저, 1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김구현(프, 5시) 승 최윤선(프, 11시)4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송병구(프, 1시)5세트 조일장(저, 3시) 승 허영무(프, 11시)'승부는 원점으로!'STX 소울의 신성 조일장이 과감한 폭탄 드롭 공격을 앞세워 삼성전자 허영무를 제압하고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를 확정하는 승리를 거뒀다. 1대1 타이를 이룬 STX와 삼성전자는 잠시 뒤 열릴 에이스결정전 승부로 준플레이오프 진출팀을 가리게 됐다.조일장은 무난한 초반을 보냈다. 테크를 올리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했고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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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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