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는 ‘e스타즈 서울’은 글로벌 게임축제라는 위상에 걸맞게, 온라인 팬투표에만 170개국가에서 150만명이 참여했으며, 스페인, 덴마크, 스웨덴, 중국. 일본, 싱가폴, 카자흐스탄 등 전 세계 14개국 118명의 최고의 선수단이 참여하여 기량을 겨룬다.
이번 행사는 무려 9개의 게임대회에 상금만 총 1억 8600만원 규모로 열린다. e스타즈 서울에서만 볼 수 있는 동∙서양팀간 자존심 대결인 ‘대륙간컵', <서든어택>, <오디션> 종목으로 아시아 최강의 게이머를 선발하는 ‘아시아챔피언십’, 한국 e스포츠 10년 역사와 함께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의 특별 매치 대회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등이 진행된다.
게다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국내 최초 일반인 대상으로 ‘스타크래프트 II 공개 시연회’와 스타크래프트 II를 활용한 프로게이머 시범경기 등이 열린다.
윈디소프트가 일반인 대상으로 총 300석 규모의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와 겟앰프드2, 괴혼온라인, 코스믹 브레이크, 헤바 온라인 등 4개의 신작 게임을 시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e스타즈 서울 2009’에서 펼쳐지는 모든 대회는 온게임넷과 다음을 통해 국내에 중계되고, 해외 미디어 파트너를 통해 미국∙독일∙영국∙중국 등 150여개 국가에 인터넷 생중계 및 VOD 서비스를 한다.
행사 입장 및 모든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고,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estarsseo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