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2대3 MBC게임1세트 김동건(테, 1시) 승 고석현(저, 5시)2세트 유준희(저, 5시) 승 염보성(테, 11시)3세트 이정현(저, 7시) 승 공민창(테, 11시)4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박지호(프, 5시)5세트 최윤선(프, 9시) 승 김동현(저, 3시)MBC게임 김동현이 뮤탈리스크만으로 최윤선의 진영을 휩쓸며 완승을 거뒀다. MBC게임은 감독 공석에도 불구하고 3연승으로 시즌을 마쳐 이변을 낳았다. 김동현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바로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반면 최윤선은 캐논으로 입구를 틀어 막은 뒤 중반전을 도모했다. 하지만 김동현은 최윤선이 병력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을 주지 않
2009-07-13
이제동이 54승으로 이영호와 함께 다승 1위에 오르며 정규시즌 다승왕에 올랐다. 이제동은 공군 이주영을 상대로 1승을 추가하며 최고의 선수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즌 중반 조금씩 지친 모습을 보였지만 부진을 털고 다시 살아난 이제동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순위가 확정 됐던 상황이기 때문에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경기를 끝내고 나니 긴 터널을 빠져 나온 기분이다. 많은 경기를 치르면서 도대체 언제 리그가 끝날까 까마득했는데 이렇게 정규 시즌이 끝나고 나니 후련하다. 다승왕을 확정했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Q 이영호와 공동으로 다승왕에 올랐다. A 이번 시즌 시작하면서 사실 반신반의 했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2-2 MBC게임1세트 김동건(테, 1시) 승 고석현(저, 5시)2세트 유준희(저, 5시) 승 염보성(테, 11시)3세트 이정현(저, 7시) 승 공민창(테, 11시)4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박지호(프, 5시)삼성전자 송병구가 박지호가 캐논까지 앞세운 '밀봉' 공격을 속업셔틀을 활용해 뚫어내며 압승을 거뒀다. 송병구는 초반 박지호의 4게이트 드라군과 캐논 러시에 밀려 본진 언덕에 모든 병력을 쌓아놓을 수밖에 없었다. 정면을 뚫기도 그렇다고 셔틀로 '노동드롭'을 하기에도 만만치 않았다.하지만 송병구는 옵서버로 상대 병력의 이동방향을 파악한 뒤 속업셔틀 2기를 밖으로 보내는데 성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1-2 MBC게임1세트 김동건(테, 1시) 승 고석현(저, 5시)2세트 유준희(저, 5시) 승 염보성(테, 11시)3세트 이정현(저, 7시) 승 공민창(테, 11시)삼성전자 늦깎이 신인 이정현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두며 차기 시즌을 기약했다.이정현은 경기 시작 후 앞마당을 확보한 뒤 바로 5시에 확장을 더 늘렸다. 뮤탈리스크를 예상한 공민창은 터렛을 건설하며 방비했지만 이정현의 공격은 시작할 기미조차 없었다.이정현은 럴커로 공민창의 바이오닉 병력을 괴롭히며 5시 앞마당까지 확보했다. 메딕 없이 머린들만 다닌 공민창의 병력은 스팀팩을 사용한 뒤 다음 교전에서 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7주3일차@온게임넷▶화승 3-0 공군1세트 이제동(저, 10시) 승 이주영(저, 6시)2세트 손주흥(테, 5시) 승 홍진호(저, 9시)3세트 박준오(저, 5시) 승 차재욱(테, 7시)화승 오즈가 공군 에이스를 3대0으로 제압하며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한편 단독 다승왕을 노렸던 이제동은 1세트에 출전해 시즌 54승째를 거뒀지만 팀의 3대0 승리로 더이상의 출전기회를 잡지 못해 KT 이영호와 공동 다승왕에 만족해야 했다. 1세트는 이제동이 왜 화승의 에이스인지 보여준 경기였다. 공군 이주영을 상대로 이제동은 초반 빌드에서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저글링 콘트롤을 통해 이득을 챙기며 완승을 거뒀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7주3일차@온게임넷▶화승 3-0 공군1세트 이제동(저, 10시) 승 이주영(저, 6시)2세트 손주흥(테, 5시) 승 홍진호(저, 9시)3세트 박준오(저, 5시) 승 차재욱(테, 7시)'제동형 미안'화승 박준오가 저글링, 럴커 병력을 활용해 공군 차재욱을 물리치고 팀의 3대0 승리를 확정했다. 박준오는 공식전 테란전 첫 승을 신고했다.박준오는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한 뒤 빠르게 레어 업그레이드를 시전했다. 스파이어를 건설한 박준오는 뮤탈리스크를 모으고 견제에 나섰다. 차재욱의 골리앗과 터렛에 막혀 큰 이득을 얻지 못한 박준오는 럴커로 체재를 변환해 차재욱의 병력을 상대했다. 차재욱이 배럭스를 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0-2 MBC게임1세트 김동건(테, 1시) 승 고석현(저, 5시)2세트 유준희(저, 5시) 승 염보성(테, 11시)MBC게임 염보성이 유준희의 파상공세에 수세에 밀렸지만 차분히 바이오닉 병력에 업그레이드를 눌러주며 역전승을 거뒀다. 염보성은 초반 유준희의 한 타이밍 빠른 뮤탈리스크에 밀리며 본진과 앞마당만을 가진채 수세에 몰렸다. 바이오닉 병력 대부분을 잃으며 간신히 자원을 수급하는데 급급했다. 어느새 유준희는 하이브를 완성한 뒤 디파일러와 가디언까지 생산했다. 하지만 염보성은 수세 속에서도 차분히 경기를 전개했다. 상대가 좀처럼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베슬과 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7주3일차@온게임넷▶화승 2-0 공군1세트 이제동(저, 10시) 승 이주영(저, 6시)2세트 손주흥(테, 5시) 승 홍진호(저, 9시)화승 손주흥이 본진 플레이를 통해 공군 홍진호에게 심각한 타격을 입힌 뒤 바이오닉, 사이언스 베슬 조합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손주흥은 빠르게 배럭스를 두 개나 건설하며 바이오닉 병력을 모았다. 머린과 메딕을 꾸준히 모은 손주흥은 확장기지를 가져갈 생각도 하지 않고 배럭스와 팩토리를 늘렸다. 다수의 바이오닉 병력과 탱크 2기를 추가한 손주흥은 거침없이 홍진호의 앞마당으로 진군했다. 홍진호가 성큰콜로니로 시간을 끌었지만 손주흥은 탱크의 화력과 바이오닉 병력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0-1 MBC게임1세트 김동건(테, 1시) 승 고석현(저, 5시)'연패대전의 승자는 고석현.'각각 프로리그에 11연패와 9연패를 달리고 있던 김동건과 고석현의 전투에서 MBC게임 고석현이 웃었다.고석현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히드라리스크를 모으며 럴커 3기를 생산했다. 반면 김동건은 2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레이스를 생산했다. 고석현은 럴커를 생산한 뒤 바로 상대 입구를 들이쳤고 벙커를 파괴하며 성과를 올렸다. 비록 레이스에 막히며 추가 피해를 주지는 못했지만 배럭과 팩토리를 마비시키며 2차 공격을 준비했다. 고석현은 오버로드와 함께 히드라리스크 다수를 이끌고 재차 입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7주3일차@온게임넷▶화승 1-0 공군1세트 이제동(저, 10시) 승 이주영(저, 6시)'일단 공동 다승왕 확보'화승 이제동이 저글링 싸움에서 공군 이주영에게 승리를 거두며 신한은행 프로그리 08~09 시즌 다승왕을 확정했다. 시즌 54승을 거둔 이제동은 KT 이영호와 다승순위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이제동은 드론을 12기까지 생산한 뒤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이주영이 과감하게 스포닝풀도 없이 앞마당에 해처리를 폈기 때문에 이제동은 빌드에서 뒤진채로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동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따라간 뒤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채 저글링을 꾸준히 모았다. 이주영보다 빌드가 앞섰다
오랜만에 박정석과 맞대결에서 승리한 임요환. 5시 몰래 확장 기지를 성공시키며 시원한 물량전을 선보이며 확 달라진 프로토스전을 보여줬다. Q 승리한 소감은. A 경기 시작 전 채팅을 해도 되냐고 심판에게 물어보니 “안된다”고 하더라. 이벤트 전이라고 해도 대충할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어제 프로리그 경기가 끝나고 준비를 많이 했다. 연습 했을 때는 결과가 좋지 못했는데 경기장에서는 더 잘 풀린 것 같다. Q 불안한 순간이 있었는데. A 위치가 약간 불리하게 나와 수비 라인을 잡기 힘들었는데 정석이가 그 틈을 잘 파고들었다. 그래도 어영부영 막아내며 나에게 유리해진 것 같다. Q 프로토스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A 오늘 경기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조별 현황▶A조홍진호 1승임요환 1승오영종박정석 1패서지수 1패▶B조이윤열 1승마재윤 1승최연성박용욱 1패강민 1패
◆e스타즈 헤리티지@온게임넷이윤열(테, 1시) 승 강민(프, 5시) 홍진호(테, 11시) 승 서지수(테, 5시)마재윤(저, 7시) 승 박용욱(프, 3시)임요환(테, 3시) 승 박정석(프, 1시)“스카이 스타리그 결승의 복수다!”SK텔레콤 T1 임요환이 공군 박정석을 힘으로 누르고 첫 승을 거뒀다.임요환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매치 개막전에서 박정석을 힘으로 제압하고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임요환은 박정석과 비슷한 타이밍에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탱크로 방어선을 형성하면서 터렛과 마인으로 벽을 형성한 임요환은 5시 지역에 몰래 커맨드 센터를 지으면서 자원
위기의 순간도 있었지만 역시 마재윤은 마재윤이었다. 악마 프로토스 박용욱을 상대로 가볍게 1승을 추가한 마재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오랜만에 예전에 같이 활동하던 올드 프로게이머 형들과 보게 돼 기분이 좋다. 경기장에서 만나는 것 SK텔레콤 코치로 활동하다가 해설자로 변신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됐으면 좋겠다. 경기를 해보니 아직도 감각이 살아 있음을 느꼈다. Q 해리티지 우승자 설문에서 1위를 했는데.A 해외 팬들이 기대를 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그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내가 원래 단기 대회에는 강했다(웃음). Q 현역이 아닌 선수들이 초반에 좋은 상황을 만드는데. A 어
◆e스타즈 헤리티지@온게임넷이윤열(테, 1시) 승 강민(프, 5시) 홍진호(테, 11시) 승 서지수(테, 5시)마재윤(저, 7시) 승 박용욱(프, 3시)“살아 있다!”CJ 마재윤이 아직 경기 감각이 살아 있음을 증명했다.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매치에서 마재윤은 해설자로 전향한 박용욱을 상대로 양 방향 러시를 성공하면서 승리했다.마재윤은 초반 박용욱의 커세어 운영에 이은 질럿, 아콘 러시에 다소 당황한 듯했다. 박용욱이 일점사를 통해 럴커를 잡아내자 마재윤은 전진하지 못하고 주춤했다. 그러나 일단 박용욱의 뒷마당으로 올라가는 중립 건물을 럴커로 파괴한 이
[[img1]]서지수에게 0대2로 패한 좋지 않은 추억이 있는 홍진호. 그래서인지 서지수를 상대하는 홍진호는 날이 바짝 서 있는 느낌이었다. 절대 패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는 홍진호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일단 헤리티지 첫 승을 거둬 기쁘다. 누구와 만나도 이슈가 되겠지만 (서)지수와 만나면 유독 집중되는 눈이 많기 때문에 긴장이 많이 됐다. 오늘 경기를 반드시 이기기 위해 집중했고 초반에 전략을 사용할 것 같아 정찰을 꼼꼼히 한 것이 도움이 됐다. Q 어떻게 준비했나. A (서)지수 경기를 찾아 VOD를 살펴보니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면서도 정석경기를 자주 하더라. 그래서 중 후반 운영을 준비했다.
◆e스타즈 헤리티지@온게임넷이윤열(테, 1시) 승 강민(프, 5시) 홍진호(테, 11시) 승 서지수(테, 5시)“뭐할지 다 알아!”공군 홍진호가 STX 서지수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드론으로 봉쇄한 뒤 히드라리스크로 전환해 낙승을 거뒀다. 홍진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매치에서 STX 서지수를 맞아 완벽히 의도를 꿰뚫고 있는 듯한 플레이로 승리했다.홍진호는 드론 정찰을 통해 서지수가 언덕 아래 쪽에 배럭을 건설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드론으로 배럭을 짓고 있는 SCV 2기를 잡아낸 홍진호는 오버로드 정찰을 통해 중앙 지역에 만들어 지고 있는 팩토리도 확인했고
강민 해설 위원에게 진땀승을 거둔 이윤열. 재미있는 경기를 하려고 긴장을 풀었다가 중간부터 마치 결승전인 것처럼 경기에 임했다는 이윤열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강민에게 진땀승을 거뒀다. A 처음에 경기가 잘 풀려 여유롭게 경기를 풀어가고 있었다. 프로브도 많이 잡고 넥서스도 날린 상황이기 때문에 유리하다고 생각했는데 하이템플러 사이오닉스톰으로 한번에 뒤집힐 뻔 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정신줄을 놓치 않은 것이 승리의 요인이었다. Q 남은 선수들이 쟁쟁하다. A S급 프로게이머 출신이다보니 아직도 감각이 살아 숨쉬는 것 같다. 매치업 하나하나가 모두 흥미 있는 경기인 것 같다. 오늘도 힘들었지만 앞으로도 힘든 경기가
◆e스타즈 헤리티지@온게임넷이윤열(테, 1시) 승 강민(프, 5시) 해설자로 전향한 뒤 공식전에 1년 동안 출전하지 않은 강민이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위메이드 이윤열을 상대로 재기발랄한 경기를 선보였지만 뒷심 부족으로 인해 역전패했다. 강민은 초반 이윤열의 드롭십 견제에 의해 6시 지역 넥서스가 파괴되는 등 경기 감각을 찾지 못한 듯했다. 그렇지만 게이트웨이를 다수 늘리고 셔틀에 리버와 질럿을 태운 뒤 견제를 시작하면서 감을 찾은 강민은 이윤열을 압박하기 시작했다.셔틀에 질럿 2기와 리버 한 기를 태워 이윤열의 탱크가 잔뜩 모인 앞마당 지역 위에 드롭한 강민은 이윤열의 탱크를 절반 가량 줄여주면서 입구를 장악했다. 6
▲서충일(STX SouL 프로게임단 단장)씨 모친상=서울 송파구 풍납2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 발인 7월15일 ☎ 02)3010-2000*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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