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9조 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이정현(저, 5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민찬기(테, 11시)승자전 진영화(프, 1시) 승 박성균(테, 7시) 패자전 민찬기(테, 7시) 승 이정현(저, 1시)"박성균 또 나와!"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삼성전자 칸 이정현을 완파하고 최종전에서 박성균과 리매치를 가질 기회를 만들었다.민찬기는 4일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9조 패자전에서 삼성전자 이정현을 손쉽게 격파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민찬기는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간 뒤 두 부대의 바이오닉 병력을 모아 갔다. 이정현이 럴커를 한꺼번에 여러 기를 보유
2010-03-04
CJ 엔투스 진영화가 3회 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 또 스타리그와 MSL에 동반 진출하면서 양대 리거 자격도 유지했다. 그렇지만 진영화의 얼굴에는 웃음이 지어지지 않았다. 위너스리그에서 1승8패에 그친 CJ 엔투스의 성적이 마음에 계속 걸리는 듯 진영화는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성적을 바꿀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팀의 성적을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Q 세번 연속 MSL에 올랐다. 소감은.A 기분이 좋지만 별로 웃고 싶지 않다.Q 왜 그런가.A 우리 팀이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웃을 수가 없다.Q 프로리그는 프로리그이고 개인리그는 개인리그다.A 개인리그만 잘하고 프로리그를 못하면 안된다. 팀도 좋은 성적을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9조 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이정현(저, 5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민찬기(테, 11시)승자전 진영화(프, 1시) 승 박성균(테, 7시) "3회 연속 진출!"CJ 엔투스 진영화가 MSL 우승자 출신 박성균을 제압하고 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진영화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9조 승자전에서 위메이드 박성균을 상대로 아비터 체제에서 캐리어로 전환하면서 3회 연속 MSL에 진출했다.진영화는 앞마당에 넥서스를 확보한 뒤 셔틀에 다크 템플러를 태워 견제에 나섰지만 그다지 큰 피해를 주지 못했다. 시간만 끌었지만 진영화는 3시 확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9조 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이정현(저, 5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민찬기(테, 11시)"오래했다!"위메이드 박성균이 1시간 5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공군 민찬기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박성균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9조 1경기에서 민찬기와 배틀 크루저 싸움을 이끌어내며 1시간만에 승리했다.박성균은 민찬기와의 경기에서 팽팽한 싸움을 이어갔다. 민찬기가 초반 전략을 구사했지만 박성균은 이를 막아내면서 유리하게 풀어가는 듯했다. 그렇지만 민찬기가 중반전에서 탱크간의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시소는 다시 민찬기에게
◆KeSPA 드림리그 09-10 팀 순위◆KeSPA 드림리그 09-10 개인 다승 순위*3월4일 기준
◆KeSPA 드림리그 09-10 1R 13주차▶STX 0대3 CJ1세트 서한규(프) 승 정우용(테)2세트 조성호(프) 승 장윤철(프)3세트 유충희(저) 승 한두열(저) ▶CJ 3대1 위메이드1세트 장윤철(프) 승 황경영(테)2세트 정우용(테) 승 최수민(프)3세트 유영진(테) 승 박준용(프)4세트 한두열(저) 승 김동원(테)*3월4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9조 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이정현(저, 5시)"저그는 적수가 안돼!"CJ 엔투스 '무비 토스' 진영화가 삼성전자의 신예 저그 이정현을 상대로 완벽한 대응을 선보이면서 승자전에 올라갔다.진영화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9조 1경기에서 이정현보다 한 수 위의 기량을 앞세워 낙승했다.진영화는 정찰 능력부터 한 수 위였다. 프로브를 오랫동안 살렸고 이정현의 앞마당과 본진을 오가면서 저그의 체제를 확인하면서 제대로 대응할 수 있었다. 이정현이 해처리를 늘리지 않고 히드라리스크의 타이밍 러시를 시도하는 것을 모두 확인한 것.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7자 리그에서 신예들의 돌풍에 시드권자들이 맥을 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남은 시드권자들이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질 던파 7차리그 7주차 챌린지 어택 경기에서 대장전 시드를 받은 20대3과 개인전 시드자인 김상훈이 신예들의 거센 돌풍을 잠재우기 위해 출격한다. 지난달 23일 던파 7차리그 6주차 챌린지 어택 경기에서는 시드권자들이 연달아 무너지며 충격을 안겼다. 6차리그에서 대장전 시드를 받은 100%는 첫 대장전 본선에 진출한 흑룡에게, 개인전 시드를 받은 이제명은 로열로더를 노리고 있는 최재형에게 패하고 말았다.6주
화승 오즈 저그 신예 박준오가 1군으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화승은 3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양평 일대에서 진행한 워크숍에서 저그 신인 박준오를 1군으로 승격시키기로 결정했다.박준오는 그동안 1군과 2군을 오가며 활동했다. 09-10 시즌부터 이제동의 뒤를 받칠 선수로 인정받으며 프로리그에 자주 출전했지만 매주 목요일에 열리는 KeSPA 드림 리그에도 출전하면서 1, 2군 생활을 겸임해왔다. 화승 코칭 스태프는 박준오가 프로리그 등 공식전에서 20승20패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갖췄다고 판단, 붙박이 1군 주전 선수로 승격시켰다.화승 조정웅 감독은 "일반적으로 공식전에서 10승 이상 거두면 1군으로 자리잡는 것이 화승의 전통이었지만
"부활하자!"화승 오즈가 3월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전문 컨설팅 업체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전력 강화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팀 조직의 생산성과 성과 모델 연구와 자긍심 향상을 통한 선수 능력 강화 등 기존의 워크숍에서 볼 수 없었던 순수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교육을 통해 화승 오즈 선수 개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여 팀워크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도입했다. 이틀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 가운데 코칭 스태프와 선수간의 기대효과 교육은 팀 안에서 발생하는 현상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명확하지만 화승 오즈 선수단은 서
삼성전자-SK텔레콤 등 중위권과 연전…2승시 PS 자력 진출이재균 감독이 이끄는 웅진 스타즈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있느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웅진 스타즈는 위너스리그에서 5승3패로 4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6주차 경기 결과에 따라 위너스리그만의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웅진은 6일 삼성전자 칸을 만나고 9일에는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할 경우 웅진은 7승3패가 되어 자력으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다.웅진에게 이번 6주차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상대하는 팀들이 4승4패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기 때문이다. 두 경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6주차 엔트리▷3월6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공군-SK텔레콤 1세트 박영민(프) 최호선(테)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웅진 1세트 허영무(프) 김승현(프)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3월7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STX-화승 1세트 김구현(프) 구성훈(테)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KT-위메이드 1세트 고강민(저) 이윤열(테)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3월8일◆신한은
CJ 엔투스 진영화와 변형태가 MSL 진출을 통해 최근 부진을 털어낼 심산이다.진영화와 변형태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9조와 10조 경기에 각각 출전한다. 진영화와 변형태는 부진한 성적을 내면서 슬럼프에 빠졌다. CJ 엔투스의 주력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부진하다 보니 팀 성적을 하락시켰다는 비난도 듣고 있는 상황이다. 진영화는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KT 이영호에게 진 뒤로 공식전 3승7패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고 변형태는 위너스리그 3라운드에서 1승2패,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오프라인 예선 탈락 등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따라서 진영화와
공군 에이스의 에이스 민찬기가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민찬기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9조 경기에서 2회 연속 MSL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 CJ 진영화와 삼성전자 이정현, 위메이드 박성균과 한 조를 이룬 민찬기는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통과할 경우 공군 선수 사상 처음으로 메이저 개인리그 2회 연속 진출에 성공한다. 민찬기는 공군에 입대한 이후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해 지난 네이트 MSL 32강 본선에 오른 바 있다. 민찬기의 최근 페이스는 매우 좋다. 지난 1일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선 민찬기는 김경모와 박준오를 연파하면
CJ 김정우가 그동안 부진을 극복하고 3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정우는 저그전 부진과 김재춘과 천적 관계를 한꺼번에 털어냈다. 김정우는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다”며 “이번 스타리그는 반드시 결승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 3연속 16강에 진출했다. A 다전제에서 너무 오랜만에 이겨 기분이 좋다. 최근 너무 부진했는데 오늘을 계기로 다시 뛰어오를 수 있을 것 같다. Q 최근 부진했던 이유가 있다면. A 나름대로 열심히 연습을 했는데 성적이 나오지 않아 팬들이 많이 걱정하셨던 것으로 안다. 나 또한 무척 당황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 시키지 않도록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2010-03-03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김재춘 2대1 임진묵1세트 김재춘(저, 8시) 승 임진묵(테, 4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임진묵(테, 1시)3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임진묵(테, 7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2차전▶김정우 2대1 김재춘1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김재춘(저, 4시)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김재춘(저, 5시)3세트 김정우(저, 1시) 승 김재춘(저, 5시)CJ 김정우가 저글링 공격으로 스파이어를 파괴하며 KT 김재춘을 꺾고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정우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2차전 3세트에서 1, 2세트와 마찬가지로 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김재춘(저) 2대1 임진묵(테)1세트 김재춘(저, 8시) 승 임진묵(테, 4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임진묵(테, 1시)3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임진묵(테, 7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2차전▶김정우(저) 1-1 김재춘(저)1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김재춘(저, 4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김재춘(저,7시)CJ 김정우가 1세트와 똑 같이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1승을 따라가며 승부를 3세트로 몰고갔다.김정우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2차전 2세트 경기에서 빌드상 불리했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김재춘(저) 2대1 임진묵(테)1세트 김재춘(저, 8시) 임진묵(테, 4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임진묵(테, 1시)3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임진묵(테, 7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2차전▶김정우(저) 0-1 김재춘(저)1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김재춘(저, 4시)KT 김재춘이 빌드상 우위를 지켜내며 CJ 김정우를 잡아내고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김재춘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2차전 1세트 경기에서 김정우의 성큰 콜로니 러시를 막아낸 뒤 저글링 러시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김재춘은 비공식전 포함 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김재춘(저) 2대1 임진묵(테)1세트 김재춘(저, 8시) 임진묵(테, 4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임진묵(테, 1시)3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임진묵(테, 7시)'거침없는 공격'KT 김재춘이 럴커-저글링 올인 공격으로 임진묵을 꺾고 2차전에 진출했다.김재춘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 3세트에서 거침없는 럴커-저글링 콤보로 임진묵의 배럭을 장악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김재춘은 2차전에서 CJ 김정우와 16강 진출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김재춘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무난하게 출발하는 듯했다. 하지만 2세트와 마찬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김재춘(저) 1-1 임진묵(테)1세트 김재춘(저, 8시) 임진묵(테, 4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임진묵(테, 1시)웅진 임진묵이 초반 바이오닉 한방 병력으로 김재춘에게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히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임진묵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 2세트 경기에서 1패를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바이오닉 공격으로 김재춘에게 승리를 거뒀다. 임진묵은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이에 비해 김재춘은 뮤탈리스크를 생략하고 럴커 생산 체제를 갖추며 상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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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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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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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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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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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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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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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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