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서 개인리그 경력 좋은 선수가 진출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에서 특이한 규칙이 발견됐다.지난 24일 KT 롤스터 박지수가 E조를 통과하기까지 5개조의 경기를 치르는 동안 해당 조에서 스타리그와 MSL 등 개인리그 성적이 가장 좋았던 선수가 16강에 오르는 공통점이 발견됐다. 2월10일 A조에서는 MSL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STX 소울 김구현이 웅진 정종현과 하이트 문성진을 꺾으며 16강에 올랐다. 36강 2차전에서 맞붙은 문성진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4강에 오른 바 있지만 MSL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김구현보다 커리어에서 뒤처졌다.B조에서는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우승자인 삼성전자 송병구가 하이트 김상욱을 제치고 16강
2010-02-26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순위◆KeSPA 드림리그 09-10 개인 다승*2월25일 기준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폭풍의 핵으로 떠오른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시드 2위에 등록된 ‘레인저’ 이제명을 꺾고 도전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최재형은 23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6주차 챌린지어택 A조 개인전 이제명과의 경기에서 첫 세트를 내주고 불안한 출발을 했으나 남은 세트를 내리 승리로 이어가며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첫 세트는 이제명의 완승이었다. 저돌적이고 공격적인 특성을 지닌 이제명은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윈드밀’에 이은 ‘마하킥’ 콤보를 선보이며 최재형을 몰아쳤고, 이동사격을 이용해 손쉽게 상대를 제압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하지만 2세트
7차 리그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최재형. 엘레멘탈 마스터로 기존 강자들을 모두 꺾고 7차 리그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최재형이 이제명마저 꺾어내며 도전자 결승전에 진출했다. 로열로더를 꿈꾸는 최재형은 리그가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자신이 이렇게 높은 곳으로 올라올 지 몰랐다며 스스로에게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캐릭터 덕분”이라며 비난을 받아 마음 고생이 심했던 최재형. 하지만 이제 최재형은 그런 비난들을 다 물리치고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서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Q 챌린지 어택 결승전에 올라왔다.A 결투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놓게 올라올 것을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예선 뚫
◆KeSPA 드림리그 09-10 1R 12주차▶하이트 3대2 위메이드1세트 김봉준(프) 승 최수민(프)2세트 최홍희(프) 승 송영진(저)3세트 조재걸(프) 승 이영호(프)4세트 신성은(테) 승 황경영(테)5세트 김봉준(프) 승 최수민(프)▶SK텔레콤 2대3 KT1세트 정영재(테) 승 황병영(테)2세트 이승석(저) 승 강현우(프)3세트 정경두(프) 승 최영웅(프)4세트 최호선(테) 승 남승현(테)5세트 정영재(테) 승 황병영(테)▶SK텔레콤 3대2 하이트1세트 최호선(테) 승 최홍희(프)2세트 정윤종(프) 승 조재걸(프)3세트 이승석(저) 승 신성은(테)4세트 이재현(저) 승 김봉준(프)5세트 이승석(저) 승 김봉준(프)▶화승 3대1 위메이드1세트 강동현(저) 승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스페셜포스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NHN Japan(대표 모리카와 아키라)과 3년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NHN Japan이 서비스중인 스페셜포스는 지난 2007년 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누적 회원 350만명, 동시 접속자수 1만 5천명을 돌파하며 일본 온라인 FPS 게임 매출 규모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해왔다. 특히 FPS게임의 불모지로 불리는 일본에서 스페셜포스가 거둔 성과는 고무적인 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드래곤플라이는 일본 유저들의 성향에 맞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현지화 작업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지속적인 콘텐츠를 개발 및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NHN
스타리그 본선 진출 후 처음으로 16강 시드를 받지 못한 SK텔레콤 정명훈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6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F조 경기에서 정명훈, MBC게임 고석현, STX 김동건이 16강 진출을 놓고 3인 토너먼트 전을 벌인다. 정명훈은 SK텔레콤 임요환, 최연성을 잇는 팀 내 최고 기대주로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과 바투 스타리그에서 2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테란 강자다. 임요환, 홍진호, 박경락, 송병구에 이어 3연속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스타리그에서 이처럼 출중한 성적을 기록해 온 정명훈이 본선 진출 후 36강으로 내려온 건 이번이 처음. 지난 시즌 16강에서 1승
전태양이 드디어 해냈다. 초등학생 게임 신동으로 유명세를 떨쳤으나 이후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전태양이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전태양은 KT 박찬수와 STX 김현우 2명의 저그를 연파하고 생애 첫 개인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전태양은 "최종전에서 위기 상황에 몰려 심장이 두근거리고 떨렸다"며 "또 최종전에서 패하나 생각했는데 이기고 나니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Q MSL 진출 소감은.A 여지껏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3번 정도 올라왔는데 모두 최종전에서 떨어져서 충격이 대단했다. 늦게나마 본선에 올라가서 다행이다.Q 지난 서바이버 토너먼트와 오늘 경기의 차이점을 말한다면. A 실력이 모자라서 올라가
2010-02-25
차기 MSL 32강 진출자 현황◆차기 MSL 32강 진출자 팀별 현황SK텔레콤(3명)=도재욱(프), 박재혁(저), 김택용(프)STX(3명)=김구현(프), 진영수(테), 박성준(저)웅진(3명)=한상봉(저), 김명운(저), 정종현(테)위메이드(3명)=전상욱(테), 박세정(프), 전태양(테)KT(2명)=이영호(테), 김대엽(프)MBC게임(2명)=이재호(테), 염보성(테)삼성전자(2명)=허영무(프), 차명환(저)화승(1명)=이제동(저)CJ(1명)=신동원(저)하이트(1명)=박명수(저)이스트로(1명)=김성대(저)◆차기 MSL 32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9명)=이제동, 한상봉, 김명운, 박재혁, 박성준, 차명환, 신동원, 박명수, 김성대테란(7명)=이영호, 진영수, 이재호, 염보성, 전상욱, 정종현, 전태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김현우(저, 7시)2경기 전태양(테, 5시) 승 박찬수(저, 1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패자전 김현우(저, 1시) 승 박찬수(저, 7시)최종전 전태양(테, 5시) 승 김현우(저, 11시)'생애 첫 MSL 본선 진출!'전태양이 STX 김현우의 처절한 올인 공격을 끝까지 막아내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초등학생 시절 스타크래프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던 전태양은 생애 첫 개인리그 본선 진출과 함께 94년생 선수로는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하는 선수로 기록됐다.전태양은 앞마당을 빠르게 확보하고 배럭스에 이어 팩토리를 올렸다. 전태양은 벌처와 골리앗을 모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김현우(저, 7시)2경기 전태양(테, 5시) 승 박찬수(저, 1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패자전 김현우(저, 1시) 승 박찬수(저, 7시)STX 소울 김현우가 드론 피해를 입고도 뮤탈리스크를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박찬수를 제압했다. 김현우는 12번째 드론으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편 뒤 스포닝풀을 지었다. 김현우는 소수 저글링을 상대 본진에 난입시켜 드론을 2기나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김현우는 박찬수와의 저글링 교전에서 대패하고 본진 드론을 잃었으나 먼저 뮤탈리스크를 확보하고 상대 오버로드를 줄여줬다. 김현우는 뮤탈리스크를 꾸준히 모으며
SK텔레콤이 위너스리그 부진을 털고 10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 프로토스로는 최초로 MSL 10회 연속 진출 기록을 세운 김택용은 "최근 거듭된 패배로 자신감을 잃었는데 MSL 본선에 올라 기분 좋다"며 "이번에는 개인리그에서 반드시 결승에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Q 프로토스로는 처음으로 10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A MSL에 정말 오래 머문다고 생각했다. 이번에는 자신이 없었다. 요즘 성적이 좋지 않아서 오늘 올라갈지 의문이었다. 이렇게 올라가게 돼서 정말 기쁘다.Q 김현우와의 경기에서 수비가 좋았다. A 럴커에 대비해서 로보틱스를 빨리 올리면 이 게임은 잘되겠다고 생각했다. 하이템플러의 마나가 충분해서 히드라리스크 러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김현우(저, 7시)2경기 전태양(테, 5시) 승 박찬수(저, 1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10시즌 연속 본선 진출!'SK텔레콤 T1 김택용이 환상적인 드라군 컨트롤로 전태양의 바카닉 공격을 막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택용은 10시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해 프로토스로는 최초 기록을 세웠다.김택용은 프로브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개스 러시를 감행했다. 김택용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게이트웨이를 늘려 드라군을 모았다. 김택용은 전태양의 기습적인 바카닉 공격을 드라군 컨트롤을 통해 피해 없이 막고 승기를 잡았다.김택용은 멀티를 추가하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김현우(저, 7시)2경기 전태양(테, 5시) 승 박찬수(저, 1시)폭스 전태양이 바이오닉 부대의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KT 박찬수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전태양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벙커를 건설해 수비에 치중했다. 전태양은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모았으며 탱크를 추가해 중앙으로 진출했다. 전태양은 상대 뮤탈리스크에 탱크를 잃고 럴커 조이기 공격에 진출로가 봉쇄당했으나 드롭십으로 활로를 열었다. 전태양은 12시 상대 멀티에 드롭 공격을 시도해 저그 병력 이동을 유도한 뒤 중앙으로 진출해 저그와 치열한 교전을 벌였다.전태양은 한 차례 진출 병력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김현우(저, 7시)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저그의 타이밍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조합된 병력으로 역공을 펼쳐 승리를 따냈다.김택용은 캐논으로 수비라인을 형성하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김택용은 질럿 부대로 상대 진영을 두드렸으나 큰 성과 없이 병력을 잃고 수세에 몰렸다.김택용은 김현우의 히드라리스크와 럴커가 조합된 조이기 공격에 위기를 맞았으나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을 활용해 저그의 공격 병력을 줄여줬다. 김택용은 옵저버를 생산해 전진 병력과 함께 상대 병력을 협공해 럴커를 제압하고 수비에 성공했다.김택용은 다크템플러로 상대 1시
이스트로 김성대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는 SK텔레콤 고인규를 제압하고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 임진묵과의 경기에서는 초반에 승부를 봤고 고인규와의 최종전에서는 하이브 유닛을 활용한 운영전을 펼친 김성대는 신예답지 않게 다양한 능력을 갖추면서 기대주로 떠올랐다.Q 첫 MSL 진출이다. 소감은.A 경기하기 전에는 자신감으로 충만했는데 박세정 선수의 특이한 전략에 당해서 한 번 지고 나니까 역시 어려운 무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2승을 따내면서 감을 잡았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Q 박세정에게 패했을 때 상대 전략을 예측하지 못한 것 같다.A 예상하지 못한 전략에 생각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1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임진묵(테, 7시)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김성대(저, 1시)승자전 박세정(프, 7시) 승 고인규(테, 1시)패자전 김성대(저, 7시) 승 임진묵(테, 1시)최종전 김성대(저, 5시) 승 고인규(테, 11시)"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를 떨궜다!"이스트로 김성대가 MSL 9회 연속 진출, 서바이버 토너먼트 17연승에 빛나는 SK텔레콤 고인규를 제압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올랐다.김성대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최종전에서 고인규를 울트라리스크와 저글링, 디파일러로 제압하면서 MSL 본선 진출을 확정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1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임진묵(테, 7시)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김성대(저, 1시)승자전 박세정(프, 7시) 승 고인규(테, 1시)패자전 김성대(저, 7시) 승 임진묵(테, 1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저글링으로 흔들어 놓은 뒤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김성대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패자전에서 웅진 임진묵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김성대는 저글링을 생산해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치고 들어갔다. 임진묵이 더블 커맨드를 한 뒤 벙커를 지으면서 방어진을 형성하고 있던 상황에 저글링으로
최근 박세정의 경기를 보고 있으면 불안하기 그지 없다. 누가 봐도 다 이긴 경기를 방심하다 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경기한 본인조차도 왜 그랬는지 모를 정도로 어이 없는 역전패를 자주 당했다. 그러나 25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박세정은 여느 때보다 깔끔한 경기력을 앞세워 2승으로 MSL 본선에 올랐다. 다시는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는 박세정을 만났다.Q 두 번째 MSL 본선에 올랐다. 소감은.A MSL에 오른 것보다 최근에 이겨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많이 졌다. 오늘은 반드시 2전 전승으로 올라가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왔는데 뜻대로 되어 기분이 매우 좋다. Q 김성대와의 경기에서 5시 지역에 몰래 게이트 웨이를 짓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1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임진묵(테, 7시)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김성대(저, 1시)승자전 박세정(프, 7시) 승 고인규(테, 1시)"두 번째 MSL!"위메이드 박세정이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 고인규를 제압하고 아발론 MSL에 이어 두 번째 MSL에 진출했다.박세정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승자전에서 SK텔레콤 고인규를 맞아 캐리어를 활용해 승리하면서 두 번째 MSL 진출을 성공했다.박세정은 일반적인 전술을 구사하면서 중후반전으로 이끌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고인규의 진출을 막아냈고 확장기지를 늘려가면서 아비터를 모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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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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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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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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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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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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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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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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