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김택용(프, 5시) 승 <투혼> 김현우(저, 7시)
2경기 전태양(테, 5시) 승 <투혼> 박찬수(저, 1시)
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매치포인트> 전태양(테, 7시)
STX 소울 김현우가 드론 피해를 입고도 뮤탈리스크를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박찬수를 제압했다.
김현우는 12번째 드론으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편 뒤 스포닝풀을 지었다. 김현우는 소수 저글링을 상대 본진에 난입시켜 드론을 2기나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김현우는 박찬수와의 저글링 교전에서 대패하고 본진 드론을 잃었으나 먼저 뮤탈리스크를 확보하고 상대 오버로드를 줄여줬다. 김현우는 뮤탈리스크를 꾸준히 모으며 드론을 복구해 공중병력에서 우위를 지켰다.
김현우는 박찬수와의 수 차례 신경전을 벌인 뒤 대규모 공중전에서 승리했다. 김현우는 스커지 컨트롤과 뮤탈리스크 수적 우위에 힘입어 상대 공중 병력을 모두 제압했다. 박찬수가 항복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