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서정원)은 스페셜포스 결승전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6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에 진출한 SK텔레콤 T1스페셜포스 선수단은 경기장을 찾아 직접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을 위해 'SF 폭탄을 잡아라! 팡팡”' 이벤트를 마련했다.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선수단은 세트 승리시 모형 폭탄을 팬들에게 투척, 폭탄을 받은 팬들에게 아디다스 점퍼, 아디다스 신발, 크라제버거 상품권, 크리스피도넛 상품권 등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선수단 주장 이성훈은 "현장에서 팬 여러분의 응원이 많은 힘이 된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스페셜포스 경기의 긴장감을 함
2010-02-05
SK텔레콤 김동호와 MBC게임 심영훈이 한 때 같은 팀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 SK텔레콤 T1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에서 핵심 선수로 떠오르고 있는 MBC게임 저격수 심영훈과 SK텔레콤 돌격수 김동호가 같은 팀에서 한솥밥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심영훈과 김동호는 Raze_kiki_PC라는 팀 소속으로 활동하며 온게임넷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한 팀을 꾸려 활동하면서 2008년 인크루트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에서 결승까지 올라오는 등 좋은 성적을 냈다.당시 더 유명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 선수들의 모니터에는 노란 포스트잇이 한 장씩 붙어 있다. 글씨체는 모두 다르지만 내용은 흡사한 이 포스트잇에는 세 가지 주제가 담겨 있다. 이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에서 반드시 우승하고 부모님께 상금을 드려 효도하고 남은 돈은 저축하자는 내용이다.SK텔레콤 선수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결승전에서 반드시 우승하겠다며 투지를 불태웠다. 2009년 4월 창단한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SK텔레콤은 결승전에 오르면 지지 않는 신화를 쓰고 싶다고 출사
SK텔레콤 T1이 3, 4, 5세트 맵에 대한 집중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SK텔레콤은 결승전을 앞두고 'KF815', '크로스로드', '트레인' 등 3, 4, 5세트에 배치된 맵에 대한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후반부에 배치된 3개 맵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특화된 전략을 구사하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전장이다. 3세트 '크로스로드'는 5전 전승으로 MBC게임이 한 번도 패하지 않았고 4세트 'KF815' 또한 3승1패, 5세트 '트레인'은 6승1패로 완벽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SK텔레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에서 섬다운 권리를 갖고 있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SK텔레콤 T1이 강세를 보이고 있던 '너브가스' 맵을 제외했다.MBC게임이 '너브가스'를 제외한 이유는 SK텔레콤이 이 맵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기 때문. SK텔레콤은 이번 시즌2에서 '너브가스'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초강세를 보였고 지난 플레이오프 하이트와의 경기에서도 이 맵에서 승리하면서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바 있다.MBC게임으로서는 SK텔레콤의 기를 꺾기 위해서라도 '너브가스'를 제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나 다름 없다. SK텔레콤은 이를 간파하고 있었다는 듯 '너브가스'가 제외된 것에 대해 아무런 감흥도 느끼지 않
"경험에서는 우리가 한 수 위!"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이 6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경험론'을 들고 나왔다. SK텔레콤이 5전제 경기에 대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한 수 위라는 것.SK텔레콤은 시즌1에서도 포스트 시즌에 오른 바 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세미 프로팀 아처를 만나 승리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이스트로에게 0대3으로 패했다. 이번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도 하이트를 3대2로 꺾으면서 5전3선승제 포스트 시즌을 세 번이나 치렀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정규 시즌은 3전2선승제로 치러진다. 따라서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하면 5전3선승제에 대한 경험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 이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에서도 저그와 테란의 강세는 계속됐다. 4일 MSL 예선에서 저그가 10명, 테란이 8명, 프로토스가 2명 통과하며 프로토스의 암흑기를 예고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5일 스타리그 예선에서도 저그와 테란이 각각 10명으로 가장 많은 종족이 됐다. 프로토스는 4명이 올라가면서 그나마 4일보다는 많은 숫자를 올렸다.저그와 테란의 강세 속에서 프로토스는 김택용과 김구현 등 육룡의 멤버들이 이름값을 해내면서 체면을 차렸다. 김택용과 김구현은 탄탄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스타리그 36강에서도 통과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팀별로는 KT와 웅진, STX, 화승 등이 많은 선수
전태양이 위메이드 선수 중 유일하게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전태양은 저녁조에서 마지막 진출자가 됐으며 양대 개인리그 본선에 모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Q 생애 첫 스타리그 진출 소감은. A 예전부터 스타리그에는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 너무 기쁘다. 꼭 16강에 가고 싶다. Q 몸이 힘들지 않았는지. A 어제는 많이 힘들지 않았는데 오늘은 아침에 졸업식을 다녀왔기 때문에 졸린 상황에서 게임을 해 정신일 차리기 힘들었다. 그래서 위험한 순간들이 너무 많았다. Q 양대리그에 모두 진출할 줄 알았나. A 양대 리그에 모두 진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Q 경기력이 향상된 것 같다.A 어제 오늘 예선을 하면서 느낀 것은 경기력에 변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 통과자 팀별 현황KT(4명)=박지수(테), 박찬수(저), 김재춘(저), 배병우(저)웅진(4명)=김승현(프), 정종현(테), 이동준(테), 임진묵(테)STX(4명)=김동건(테), 조일장(저), 김구현(프), 김현우(저)화승(3명)=박준오(저), 손주흥(테), 김태균(프)하이트(2명)=김상욱(저), 신상문(테)MBC게임(2명)=이재호(테), 고석현(저)이스트로(2명)=신대근(저), 박상우(테)CJ(1명)=신동원(저)SK텔레콤(1명)=김택용(프)위메이드(1명)=전태양(테)◆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 통과자 종족별 현황저그(10명)=김상욱, 박준오, 신동원, 박찬수, 김재춘, 조일장, 고석현, 배병우, 신대근, 김현우테란(10명)=신상문, 김동건, 박지수, 정
레전드는 사라졌다.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오프라인 예선전에 참가한 스타리그 역대 우승자들이 모두 탈락하며 체면을 구겼다.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오프라인 예선전에서 스타리그의 역사를 지켜온 선수들이 모두 탈락했다. 이번 예선에 참가한 우승자 출신은 임요환, 박정석, 이윤열, 오영종, 서지훈, 박성준, 한동욱, 마재윤 등 모두 8명. 이 가운데 조별 결승까지 오른 선수는 공군 박정석과 오영종 등 두 명 뿐이다.일단 스타리그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골든마우스'를 보유하고 있는 위메이드 이윤열과 STX 박성준이 일찌감치 탈락했다. 이윤열은 8강전에서 하이트 프로토스
화승 김태균은 프로리그에서 9연패를 당하고 있다. '화승 프로토스'라는 단어가 나올 만큼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김태균은 연패를 아직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프로리그에 출전 기회를 자주 주는 조정웅 감독의 눈을 직접 쳐다보지 못할 만큼 미안했다는 김태균은 스타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어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Q 예선을 돌파한 소감은.A 프로게이머가 된 지 2년이 되어 가는데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기쁘지만 아직 자랑하기에는 부끄럽다.Q 36강에 임하는 각오는.A 36강은 스타리그가 아닌 것 같다. 16강에 올라서 진정한 스타리거가 되고 싶다.Q 오영종과 손찬웅의 후계자다.A 프로리그에서 변형태
STX 김현우가 난적 신희승을 꺾고 생애 첫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김현우는 MSL 예선에 이어 스타리그도 뚫어내며 STX 신예 저그로 주목 받기에 충분한 성적을 기록했다. Q 생애 첫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A 게이머가 된 지 2년이 넘었다. 정말 힘들게 스타리그를 뚫어냈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해서 16강에 가고 싶다. Q 오늘 경기는 어땠나. A 8강부터 무척 힘들었다. 4강에서는 MBC게임 김재훈과 결승에서는 이스트로 신희승과 경기를 했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다. 특히 결승에서는 지는 줄 알았다.Q 양대 리그를 모두 뚫어냈는데. A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직 방송 경기를 제대로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어떤 느낌인지 겪어봐야 알 것 같다.
이스트로 박상우가 프로리그 강세를 개인리그까지 이어갔다. 이스트로 내부에서 랭킹이 가장 높아 MSL 예선을 면제 받은 박상우는 자력으로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하면서 양대 개인리그에 진출했다. 데뷔 이후 가장 바쁜 일정을 맞은 박상우는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예선을 연속해서 통과했다. A 감흥은 없다. 당연히 올라가야 하는 무대라고 생각했고 올라가고 싶었는데 36강이라 크게 기쁘지는 않다.Q 오늘 경기는 잘 풀렸나.A 긴장 되어서 경기가 잘 안 됐다. 상대 선수들의 실수가 겹치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 이승후와 공군 오영종을 만났다.Q 프로토스전을 잘한다.A 프로토스가 올라오길 바랐는데 뜻대로 됐
이스트로 신대근이 MBC게임을 장민철을 꺾고 스타리그에 복귀했다. 신대근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좋지 못한 모습이었지만 앞으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Q 스타리그에 복귀했다. A 어제 예선에서 떨어져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났는데 오늘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오늘 경기는 잘 풀렸던 것 같나. A 일단 저녁조였기 때문에 정말 마음에 들었다(웃음). 내가 예선에서 떨어지는 패턴이 두가지가 있는데 아침조이거나 저그를 만나면 꼭 지더라. 오늘 스타리그는 저녁조인 데다 박태민 선수가 패했다는 소식에 ‘내가 올라가겠구나’ 생각했다. Q 지난 스타리그에서는 좋지 않은 성적을 거뒀는
웅진 임진묵이 MSL 예선에 이어 스타리그 예선도 뚫어내며 웅진 테란의 자존심을 살렸다. 임진묵은 김준호와 결승전 경기를 2대0으로 깔끔하게 승리를 거두며 양대 개인리그에 모두 진출했다. Q 생애 첫 스타리그에 진출한 소감은. A 어제 스타리그에 올라간 뒤 각오를 말한다는 말을 했는데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 하지만 아직 본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조지명식을 하고 난 뒤 좋아하겠다. Q 상대가 신예였다. A 원래 오늘 (고)인규와 경기를 할 줄 알았다. 그런데 경기장에 들어오는 인규 표정이 좋지 않아 물어보니 많이 아프다고 하더라. 굉장히 붙고 싶었는데 경기를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다. 인규 몸이 빨리 나아졌으면
웅진 스타즈의 테란 라인이 각성했다.웅진 스타즈의 테란은 08-09 시즌과 09-10 시즌 프로리그에서 저조한 성적을 내면서 약체 종족의 대명사로 떠올랐다. 스타크래프트 게시판에서는 '웅테'라는 단어로 대변되기도 했다. 약체라며 비난만 받아오던 웅진 스타즈의 테란 라인이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4일과 5일 이틀 동안 열린 MSL과 스타리그 예선에서 웅진의 테란은 3명이 예선을 통과했다. 정종현과 임진묵이 양대 개인리그 예선을 모두 통과했고 이동준이 스타리그 예선을 뚫으면서 약하지 않다는 면모를 과시했다.웅진 스타즈의 테란이 예선에서 강세를 보인 이유는 똘똘 뭉쳐 연구에 몰두했기 때문. 정종현과 임진묵, 이동준 등 테란 라
KT 배병우가 장민철을 꺾고 생애 첫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배병우는 KT 선수로는 4번째로 스타리그에 합류하며 KT는 스타리그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Q 스타리그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A 스타리그에 진출하게 돼 굉장히 기쁘다. 어제 예선에서 떨어져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났는데 올라가게 돼 기분이 좋다. Q 결승 상대로 누구를 예상했나. A 웬만하면 도재욱 선수가 올라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어제 예선에서 장민철 선수가 우리 팀 우정호를 잡아내는 것을 보고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 Q 누구와 붙고 싶었나. A 둘 중 누가 올라와도 프로토스였기 때문에 상관 없었다. 하지만 (도)재욱이와 친하기 때문에 해보고 싶었다. 둘 중 한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양 방송사 오프라인 예선을 모두 통과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양 방송사 예선을 동시에 통과한 적이 없는 고석현은 이번 성과를 통해 개인리그에서 상승하는 발판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Q 양 방송사 개인리그를 돌파한 소감은.A 양대 개인리그 예선을 한 번 뚫은 것은 처음이다. 경기하는 기분이 날 것 같다.Q 경기를 일찍 끝냈다.A 세 경기 모두 테란과 경기를 했다. 테란전 위주로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더 쉽게 이긴 것 같다. 어제 MSL 예선을 돌파한 것도 오늘 경기를 치르는데 자신감을 줬다.Q 가장 힘들었던 경기는.A 모두 2대0으로 승부를 끝냈다. 경기가 전반적으로 원 사이드로 흘러갔다. 이성은
STX 김구현은 2/3쪽짜리 선수다. 프로리그와 MSL에서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선전을 펼치지만 스타리그에 오면 능력이 반감된다. 자기도 왜 그러는지 정말 알 수가 없단다. 김구현은 이번 대한항공 스타리그에 임하면서 "스스로 만족하는 성적을 내고 싶다"는 말로 각오를 대신했다.Q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한 기분은.A 이번에는 기회를 잘 살리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4강전은 쉬웠다. 그러나 결승전은 어려웠다. 재경기를 하기도 했다.Q 고강민과의 결승전에서 재경기를 했다.A 고강민 선수가 잘 버텼다. 내가 전황을 유리하게 끌고 갔는데 무리하지 않기 위해 공격을 감행하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고강민 선수
STX 소울 '여제' 서지수가 공군 박태민을 2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서지수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 V조 8강전에서 공군 박태민을 2대1로 꺾었다. 서지수는 1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에서 벙커링으로 타이를 이뤘고 3세트에서는 사이언스 베슬을 다수 모으며 하이브 체제로 전환한 박태민을 운영 싸움을 통해 잡아내며 승리를 거뒀다.서지수의 4강전 상대는 KT 프로토스 김대엽이다.정리=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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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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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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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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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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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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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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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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