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7주차@온게임넷 ▶이스트로 0-1 SK텔레콤 1세트 이스트로 6 승 8 SK텔레콤이스트로 O O X O X O XㅣX O X X X O XSK텔레콤 X X O X O X OㅣO X O O O X O2위를 확정한 SK텔레콤 T1이 탈락이 확정된 지난 시즌 우승팀 이스트로를 상대로 1세트를 따냈다. SK텔레콤음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8대6으로 제압하고 기선을 장악했다.공격 진영이 유리한 '크로스로드'에서 수비로 먼저 임한 SK텔레콤은 이스트로에게 큰 점수를 주지 않고 격차를 좁혔다. 소방서 지역을 탄탄히 방어하는 전략으로 임
2010-01-16
◆네이트 MSL 4강▶이제동 2-0 김구현 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김구현(프, 1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투혼> 김구현(프, 1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토스를 꼼짝 못하게 하는 완벽한 운영으로 김구현을 제압했다. 이제동은 네이트 MSL 무패 행진을 이어갔으며 프로토스전 15연승 기록까지 달성했다.이제동은 7시 앞마당과 본진 앞마당에 차례로 해처리를 폈다. 이제동은 다수 속업 저글링으로 김구현의 진출 병력을 줄여주고 무난하게 출발했다.이제동은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운용하다 상대 커세어 부대에 병력을 잃고 프로토스의 지상병력에 7시 지역이 공략당할 위기를 맞았으나 성큰콜로니로 수비에 성공해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이
◆네이트 MSL 4강▶이제동 1-0 김구현 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김구현(프, 1시)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이 초반 저글링 2기로 상대 진영에 심대한 타격을 입힌 뒤 쏟아지는 병력으로 완승을 거뒀다.이제동은 저글링을 소수 생산해 상대 앞마당 입구 지역을 돌파했다. 이제동은 저글링으로 프로브를 공격해 길을 연 뒤 2기 저글링을 상대 본진으로 들여보내 프로브를 5기 가량 줄여줬고 정찰도 충분히 성공했다.이제동은 상대 질럿 찌르기 공격을 저글링으로 방해한 뒤 11시와 앞마당 확장을 돌려 풍부한 자원을 모았다. 이제동은 스커지로 상대 커세어를 격추한 뒤 뮤탈리스크로 김구현의 프로브를 추가로 줄여줬다.이제동은 히드라리스크와 럴
'세미프로팀의 자존심' 아처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실격패했다.아처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경기에서 STX 소울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펼치기로 돼 있었다. 하지만 아처의 구성원인 박용민이 오후 5시까지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아 실격패를 당했다. 실격패가 선언될 경우 세트 스코어는 2대0으로 처리되고 STX는 5승9패, 아처는 7승7패로 시즌을 마감했다.한국e스포츠협회 임기홍 심판은 "경기를 시작하고 나서도 선수가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았기 때문에 규정에 따라 실격패 처리했다"고 말했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
CJ 엔투스 조병세가 승자 연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3라운드를 앞두고 컨디션 조절에 성공했다. 조병세는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염보성과 이재호를 연파하고 하루 2승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시즌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역올킬의 신화를 쓴 바 있는 조병세는 "3라운드를 앞두고 하루 2승을 올려서 너무 기쁘다"며 "지금까지 부진했지만 위너스리그에서 많은 승수를 쌓을 것"이라고 말했다.Q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2승을 올렸다.A 두 경기 나가면 한 경기를 지곤 했는데 드디어 2승을 올려 너무 기쁘다. 3라운드를 앞두고 이렇게 이겨서 더욱 기쁘다.Q 위너스리그가 다가왔다.A 개인적으로 위너스리그가 기되대기도 하고 빨리 하고
CJ 엔투스 신예 장윤철이 데뷔 첫 공식전 승리와 프로리그 승리를 신고했다. 장윤철은 다크템플러 견제에 이은 리버 활용으로 MBC게임 고석현을 제압해 팀 승리에 기여했다. 장윤철은 "꾸준히 출전해서 승리를 따내는 것이 목표"라며 "연초에 30승 이상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세웠으니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첫 승을 거둔 소감은. A 너무 좋다. 그 동안 너무 많이 져서 연습도 더 많이 했다. 이번 연습은 평소와 조금 다르게 했다. 예전에는 단지 게임만 했는데 이번에는 (손)재범이형과 (진)영화형에게 많은 것들을 물어보며 준비했다.Q 코칭스태프의 조언은 없었나.A 긴장하지 말고 자신이 보여줄 것만 보여주면 된다고 하셨
화승 구성훈이 에이스 이제동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웠다. 구성훈은 삼성전자 최강 에이스 허영무와 송병구를 2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서 연달아 잡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위너스리그가 다가오자 구성훈의 기세가 급상승하는 느낌이다.Q 승리한 소감은. A 우리 팀이 2라운드에서 잘하지 못했지만 마무리는 잘 할 수 있어서 기분은 좋다. 오늘 (이)제동이가 처음으로 팀에서 빠졌기 때문에 많이 걱정 됐는데 (박)준오와 (구)성훈이가 생각보다 너무 잘해줘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웃음). Q 이번 시즌 벌써 두 번째 하루 2승이다.A 2승을 할 때나 내가 2번 경기에 나오면 에이스 결정전보다 앞 경기가 더 떨린다. 에이스 결정
화승 박준오가 깔끔한 경기 운영으로 주영달을 제압하고 시즌 9승째를 거뒀다. 이제동이 빠진 저그 라인을 지켜내며 구성훈이 하루 2승을 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줬다.Q 승리한 소감은.A 2라운드 마지막 경기였기 때문에 꼭 이기고 싶었다. (구)성훈이형이 예상 외로 너무 잘해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기분이 너무 좋다. Q 오늘 이제동이 경기장에 오지 않았다. A 1세트에 출전하는 (김)경모형도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고 나도 지지 않겠다는 각오였다. 그래도 (이)제동이형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팀이 승리했다는 것 자체가 기분이 좋다. Q 초반부터 경기가 팽팽했다. A 나는 상대보다 저글링을 조금 덜 찍고 뮤탈리스크에 힘을 줬다.
CJ 엔투스가 '올킬맨' 조병세와 신예 장윤철의 활약에 힘입어 4연패를 끊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CJ는 16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3대2로 제압했다.CJ는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진영화가 엔트리에서 빠지고 에이스 김정우가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조병세의 2승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따냈다. 조병세는 1세트에 선봉으로 출전해 이번 시즌 들어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염보성을 제압한 뒤 마지막 에이스결정전에서 이재호마저 격파하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은 3세트 투혼에 출전해 다크템플러 드롭과 리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7주차@MBC게임 ▶CJ 3대2 MBC게임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염보성(테, 5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고석현(저, 11시)4세트 신동원(저, 3시) 승 박수범(프, 9시)5세트 조병세(테, 7시) 승 이재호(테, 1시)CJ 엔투스 조병세가 1세트 승리에 이어 마지막 에이스결정전에서도 승리를 따내 팀 승리를 견인했다.조병세는 배럭스보다 커맨드센터를 먼저 건설하는 빌드를 사용했다. 조병세는 상대 전진 배럭스에서 나온 머린 공격을 SCV 컨트롤로 잘 막아냈고 벙커까지 건설해 추가적인 벌처 공격에 휘둘리지 않았다.조병세는 자원에서 앞서는 이점을 활용해 중앙에 넓게
구성훈이 화승 오즈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제동이 MSL 4강전 준비로 인해 프로리그 경기장에 아예 오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투톱인 송병구와 허영무를 모두 잡아내며 '쌍용' 사냥에 성공했다.구성훈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세트 허영무를 제압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송병구를 꺾는 등 맹활약하면서 화승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화승은 10승12패로 2라운드를 마감했고 삼성전자는 11위로 다시 떨어졌다.화승은 이제동의 빈 자리를 크게 느꼈다. 김경모가 1세트에서 삼성전자 이성은의 한 박자 늦은 치즈 러시에 큰 피해를 입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화승 3대2 삼성전자1세트 김경모(저, 11시) 승 이성은(테, 1시)2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허영무(프, 5시)3세트 박준오(저, 9시) 승 주영달(저, 3시) 4세트 김태균(프, 11시) 승 송병구(프, 7시) 5세트 구성훈(테, 1시) 승 송병구(프, 5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화승 오즈가 이제동을 엔트리에서 제외하고도 삼성전자를 꺾고 시즌 10승째를 달성했다. 이제동의 빈 곳을 메운 선수는 바로 테란 구성훈이다.구성훈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세트 허영무를 제압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7주차@MBC게임 ▶MBC게임 2-2 CJ 1세트 염보성(테, 5시)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김정우(저, 1시)3세트 고석현(저, 11시) 승 장윤철(프, 7시)4세트 박수범(프, 9시) 승 신동원(저, 3시)MBC게임 박수범이 다수 드라군과 커세어 조합으로 상대 공중 병력을 무력화시키고 승리를 따냈다.박수범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먼저 소환하고 캐논을 1기만 건설해 수비에 성공했다. 박수범은 코어에서 드라군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눌러 주고 게이트웨이를 늘려 꾸준히 드라군을 생산했다.박수범은 드라군과 질럿이 조합된 병력으로 진출했다. 박수범은 저글링 빈집털이에 앞마당 넥서스를 잃었지만 저그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화승1세트 이성은(테, 1시) 승 김경모(저, 11시) 2세트 허영무(프, 5시) 승 구성훈(테, 12시) 3세트 주영달(저, 3시) 승 박준오(저, 9시) 4세트 송병구(프, 7시) 승 김태균(프, 11시) "나 송병구야!"삼성전자 송병구가 교전 능력에서 한 수 위의 실력을 발휘하면서 화승 김태균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화승의 프로토스는 김태균의 패배로 프로리그 17연패를 당했다.송병구는 1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김태균과 정면 대결을 펼쳤다.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면서 병력을 모은 송병구는 셔틀과 리버를 먼저 생산해 김태균의 압박 병력을 밀어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7주차@MBC게임 ▶MBC게임 1-2 CJ 1세트 염보성(테, 5시)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김정우(저, 1시)3세트 고석현(저, 11시) 승 장윤철(프, 7시)CJ 엔투스 장윤철이 다크템플러 견제와 리버가 조합된 한방 병력으로 고석현을 제압했다. 장윤철은 공식전 첫 승과 프로리그 첫 승을 올리는 겹경사를 누렸다.장정윤철은 초반 프로브 2기를 동원해 정찰에 나섰으나 상대 진영을 가장 늦게 발견해 불안하게 출발했다. 장윤철은 저그에게 5해처리 체제를 허용하고 히드라리스크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캐논을 6개나 건설해 자원을 낭비했다.장윤철은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이 한 차례 실패했으나 셔틀을
화승 이제동이 STX 소울 김구현과의 MSL 4강을 준비하기 위해 프로리그에 불참했다.이제동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 참가하지 않았다. 화승은 같은 날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4강전 김구현과의 경기에 집중하도록 배려해 프로리그에 참가시키지 않았다. 이제동이 프로리그 경기장에 오지 않음에 따라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될 경우 허영무나 송병구와의 대결은 성사되지 않을 전망이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화승1세트 이성은(테, 1시) 승 김경모(저, 11시) 2세트 허영무(프, 5시) 승 구성훈(테, 12시) 3세트 주영달(저, 3시) 승 박준오(저, 9시) "이제동의 현신!"화승 오즈 박준오가 선배 이제동을 연상시키는 컨트롤을 앞세워 삼성전자 주영달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벌렸다.박준오는 주영달과 같은 빌드 오더를 가져갔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뒤 스포닝풀을 건설한 박준오는 주영달과 저글링으로 대치 전선을 형성하며 눈치 작전을 펼쳤다. 서로 들어갈 것처럼 페이크를 쓰다가 주영달이 저글링 2기를 박준오의 본진으로 난입시키면서 먼저 공격을 걸었다.박준오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7주차@MBC게임 ▶MBC게임 1-1 CJ 1세트 염보성(테, 5시)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김정우(저, 1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4배럭스에서 쏟아지는 바이오닉 부대의 화력으로 CJ 김정우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이재호는 뒷마당 지역에 커맨드센터를 건설해 충분한 미네랄을 확보한 뒤 본진에서 배럭스를 늘려 머린과 메딕을 생산했다. 이재호는 배럭스를 4개까지 늘려 바이오닉 부대 생산에 주력했다.이재호는 상대 뮤탈 견제를 잘 막아낸 뒤 일부 병력을 중앙으로 보내 상대 뮤탈리스크와 신경전을 벌였다. 이재호는 추가 병력과 합세해 상대 앞마당 멀티를 공격했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1 화승1세트 이성은(테, 1시) 승 김경모(저, 11시) 2세트 허영무(프, 5시) 승 구성훈(테, 12시) 화승 오즈 구성훈이 중장기전 능력을 앞세워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구성훈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허영무의 맹공을 막아내고 승리했다.구성훈은 초반 허영무의 전진 로보틱스 플레이에 이은 셔틀, 리버 견제로 탱크를 잃으면서 불리하게 출발했다. 이어 허영무가 드라군 4기를 동원해 앞마당 지역에 배치한 탱크를 파괴하는 등 진출 타이밍을 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7주차@MBC게임 ▶MBC게임 0-1 CJ 1세트 염보성(테, 5시) 승 조병세(테, 7시)CJ 엔투스 조병세가 치열한 난타전 끝에 염보성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조병세는 초반부터 불리하게 출발했다. 탱크-벌처 부대를 중앙으로 보낸 사이 상대 벌처에 SCV를 잃고 자원에 타격을 입은 것. 조병세는 다수 탱크로 중앙을 장악하려 했지만 큰 성과를 얻지는 못했다.조병세는 역으로 벌처 드롭과 견제 플레이를 시도하는 한편 멀티를 늘렸으나 염보성의 공격에 12시와 6시 멀티를 잃고 9시 멀티에도 지속적인 타격을 입어 자원에서 부족한 상황을 맞았다.조병세는 드롭십 활용을 앞세워 격차를 좁혔다. 조병세는 상대 본진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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