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레이온이 개발한 두뇌전략게임 '바투' 국제대회 월드바투리그가 뜨거운 열기 속에 16강전을 모두 마쳤다. 이창호와 최철한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바둑 월드스타와 이재웅, 허영호 등 바투 강자들이 16강을 통과해 중국의 강자들과 치열한 승부를 계속하게 됐다.가장 뜨거운 승부가 벌어진 곳은 C조였다. C조에는 바둑 최강자인 초청시드 이창호와 바투 여신으로 꼽히는 박지은에 아마추어 최강 서정인, 중국 고수 텅청이 한 조에 모여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이창호는 텅청이 일찌감치 2승1패를 올려 8강 진출권을 획득한 상황에서 20일 강적 박지은과 남은 한장의 티켓을 두고 겨뤘다. 이창호는 화끈한 맞히든 전략을 통해 박지은에게 2연속 K
2009-09-20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C조 6경기 ▶이창호 2-0 박지은1세트 이창호(백) 승 박지은(흑, 기권)2세트 이창호(백) 승 박지은(흑, 기권)이창호가 우승후보 박지은을 상대로 2세트 연속 KO승을 따내고 16강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번 승리로 이창호는 2승1패를 기록, C조 2위로 8강 진출권을 따냈다.이창호는 좌하귀를 지키는 베이스 빌드를 사용한 뒤 룰렛을 통해 6점을 주고 선을 잡았다. 이창호는 하변을 넓게 활용했으며 좌변과 상변, 하변의 플러스 포인트를 가져갔다.이창호는 상대의 기습적인 히든에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응수한 뒤 중앙지역에 절묘한 맞히든을 감행했다. 이창호는 좌하귀 상대 마이너스 강요 전략에 당하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C조 6경기 ▶이창호 1-0 박지은1세트 이창호(백) 승 박지은(흑, 기권)이창호가 침착한 착수로 상대 베이스돌이 포함된 대마를 잡아내고 1세트를 선취했다.이창호는 호구 형태의 베이스빌드를 감행했으나 상대의 호구 베이스돌과 묘하게 대치하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갔다.이창호는 치열한 중앙 공방전을 통해 상변과 우하귀 집을 만들며 승부를 장기전으로 끌고 갔다. 이창호는 박지은의 매서운 공세에 침착하게 응수하며 상대에게 히든 착수점을 주지 않는 노련한 플레이를 펼쳤다.이창호는 박지은의 히든 공격에 맞히든으로 응수했다. 이창호는 박지은의 히든을 활용한 공격에 상변 흑집을 허용해 역전당
MBC게임 '염선생' 염보성이 돌아왔다. 지난 시즌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염보성은 프로리그 챔피언십에서 KT의 에이스 이영호를 물리치고 팀 승리를 확정지으며 승리 1등 공신에 올랐다. 보다 탄탄한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인 염보성과 이야개를 나눴다.Q 팀 승리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 A 지난 경기에 출전을 하지 않았다. 스타와 스포를 함께 하는 경기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았다. 스포 팀 때문이라도 꼭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번에 패했을 때 (김)재훈이형이 패하면 스포 선수들에게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 그 말을 상기하며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Q 상대가 만만치 않은 이영호였다.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2회차▶KT 2대3 MBC게임@MBC게임1세트 KT 8 승 4 MBC게임2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이재호(테, 3시)3세트 KT 6 승 8 MBC게임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염보성(테, 11시)5세트 KT 8 승 < KF815 > 5 MBC게임 KT 롤스터 O O X X X X X l O O O O O OMBC게임 X X O O O O O l X X X X X XKT 롤스터가 지난 프로리그 정규 시즌 1위로서의 자존심을 살렸다.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이 0대2로 패했고 스페셜포스팀 간의 전적이 1대1로 결정되면서 MBC게임 히어로에게 4강전에서 패한 KT 롤스터는 승부가 결정된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면서 스페셜포스 팀 간의 전적을 2대1로 만들었다.선공으로 시작한 KT는 3라운드에서 홀로 남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2회차▶KT 1-3 MBC게임@MBC게임1세트 KT 8 승 4 MBC게임2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이재호(테, 3시)3세트 KT 6 승 8 MBC게임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염보성(테, 11시)"영호 징크스도 털고, 결승도 가고!"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모두 졌던 분을 떨쳐내고 팀을 결승전에 올려 놓았다.염보성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전 4세트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하면서 2전 전패의 징크스를 털어냈다. 또 3대1로 승리를 확정지으면서 26일 열리는 결승전에도 MBC게임을 진출시켰다.염보성은 초반 이영호의 빌드 오더에 다소 휘둘리는 듯했다. 이영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2회차▶KT 1-2 MBC게임@MBC게임1세트 KT 8 승 4 MBC게임2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이재호(테, 3시)3세트 KT 6 승 8 MBC게임KT 롤스터 X O X O X X X l O X X O O O XMBC게임 O X O X O O O l X O O X X X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팀이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뒤집었다.1세트에서 패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3세트에서 저격수 심영훈과 돌격수 박재혁의 활약을 앞세워 KT를 잡아냈다.3세트에서 저격수 심영훈은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전반 3라운드에서 직접 폭탄을 설치했고 KT의 2명을 상대로 세이브를 성공한 심영훈은 5라운드에서는 KT 전력의 핵심인 김찬수를 직접 잡아내기도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2회차▶KT 1-1 MBC게임@MBC게임1세트 KT 8 승 4 MBC게임2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이재호(테, 3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탄탄한 전략과 운용 능력을 선보이며 KT 박찬수를 무너뜨렸다.이재호는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올려 벌처와 레이스를 조합한 이재호는 박찬수의 오버로드를 4기나 잡아내면서 뮤탈리스크 생산 타이밍을 늦췄다. 또 벌처를 활용해 박찬수의 앞마당에서 일하고 있던 드론을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잡아갔다.이재호는 사이언스 베슬의 이레디에이트를 개발했고 박찬수의 뮤탈리스크가 날아오자 사용하면서 별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2회차▶KT 롤스터 1-0 MBC게임 히어로@MBC게임1세트 KT 8 승 4 MBC게임KT 롤스터 X X X O O O X ㅣ O O O O O MBC게임 O O O X X X O ㅣ X X X X X KT 롤스터가 완벽한 수비 능력을 앞세워 MBC게임 히어로를 8대4로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KT 롤스터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스페셜포스팀을 상대로 후반전 수비에서 특별한 능력을 선보이며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KT는 공격으로 나선 전반전에 해법을 찾지 못하면서 MBC게임에 끌려 다녔다. 시작부터 세 라운드를 내주고 시작했고 김현의 활약을 통해 3대3으로 따라갔지만 MBC게임의 안
◇KT 롤스터 이영호의 최근 테란전 공식전 10경기 결과.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KT 롤스터 이영호의 테란전 페이스가 하늘을 찌를 듯하다.이영호는 지난 5월10일 프로리그에서 CJ 조병세를 꺾은 이후 공식전에서 테란을 만나 10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조병세, 김경효, 정명훈, 신상문, 변형태, 김창희, 고인규, 이성은 등 각 팀의 테란 대표 선수들을 만나 모두 꺾었다. 인터넷 방송국에서 개최한 비공식 대회에서도 CJ 변형태를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테란전 기량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증명했다.이영호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챔피언십에서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을 상대한다. 이영호는 상
지난 시즌 말미에 반짝인 정우서가 오랜만에 경기장에 선을 보였다. 워크숍으로 인해 경기 운영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지난 시즌의 상승세를 이어가기에는 충분한 실력이었다. Q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A 워크숍이 일정 사이에 있어서 연습을 거의 못했다.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 죄송스러운데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Q 시즌 막판에 나와 활약할 기회가 적었다.A 아쉬운 마음이 있기는 했다. 하지만 더 빨리 출장하지를 못했다는 생각에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다. Q 개명을 한 뒤 경기가 더 잘 풀리는 것 같다.A 혼자 생각했을 때에도 경기가 더 잘풀리는 것 같다. 어떻게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기분
2009-09-19
◆09-10 프로리그 라인업매치▶화승 프로토스 2대3 MBC게임 저그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김태훈(저, 2시)2세트 임원기(프, 1시) 승 서경종(저, 7시)3세트 손찬웅(프, 1시) 승 고석현(저, 11시)4세트 하늘(프, 11시) 승 정우서(저, 1시) 5세트 김태균(프, 1시) 승 김동현(저, 11시)MBC게임 김동현이 90% 패했던 경기를 역전시켰다.경기 초반은 캐논러시를 성공시킨 김태균의 완벽한 분위기였다. 김태균은 첫 정찰과 함께 상대 입구에 파일런을 소환했다. 이어서 캐논을 소환하며 저글링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은 뒤 9시 확장쪽에도 파일런과 캐논 2개를 소환해 해처리를 파괴했다. 김태균은 상대 뮤탈리스크에 대비해 본진에 캐논을 소환했
◆09-10 프로리그 라인업매치▶화승 프로토스 2-2 MBC게임 저그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김태훈(저, 2시)2세트 임원기(프, 1시) 승 서경종(저, 7시)3세트 손찬웅(프, 1시) 승 고석현(저, 11시)4세트 하늘(프, 11시) 승 정우서(저, 1시) MBC게임 정우서가 방송 무대에 처음 오른 하늘에게 다양한 공격 방법을 선보이며 한 수 지도해줬다.정우서는 본진 자원만으로 경기를 시작한 하늘에 맞춰 방어병력만을 갖춘 뒤 확장을 택했다. 하늘이 뒤늦게 앞마당을 따라갔지만 정우서는 확장 기지를 여러 개 확보하며 경기를 유리하게 전개했다. 정우서는 자원을 지키면 승리한다는 판단으로 5시 확장을 지키는데 주력했다. 본진에 하늘의 4다크 드롭이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1회차▶STX 3대2 이스트로@온게임넷1세트 STX 6 8 승 이스트로2세트 김현우(저, 3시) 승 신희승(테, 9시)3세트 STX 4 8 승 이스트로4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신대근(저, 5시)5세트 STX 승 8 < KF815 > 5 이스트로STX 소울이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했다.STX 소울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전에서 이스트로에게 1대2로 뒤지다가 3대2로 역전하며 결승전에 올랐다.STX는 스페셜포스팀이 부진하면서 이스트로에게 끌려갔다. 1세트에서 6대8로 아쉽게 패한 STX는 3세트에서 4대8로 패했다. 2세트에 출전한 저그 김현우가 이스트로 신희승을 꺾으며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1회차▶STX 3대2 이스트로@온게임넷1세트 STX 6 8 승 이스트로2세트 김현우(저, 3시) 승 신희승(테, 9시)3세트 STX 4 8 승 이스트로4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신대근(저, 5시)5세트 STX 승 8 < KF815 > 5 이스트로STX 소울 O X O X X X OㅣO X O O O O 이스트로 X O X O O O XㅣX O X X X X"결승 진출!"STX 소울 스페셜포스팀이 5세트에서 이스트로를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했다.1, 3세트에서 이스트로에게 내리 패했던 STX 소울 스페셜포스팀은 5세트에서 스나이퍼를 김현민으로 교체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꾀했고 작전이 통하면서 3대2로 역전승을 일궈냈다.STX는 먼저 공격을 시도했지만 이
◆09-10 프로리그 라인업매치▶화승 프로토스 2-1 MBC게임 저그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김태훈(저, 2시)2세트 임원기(프, 1시) 승 서경종(저, 7시)3세트 손찬웅(프, 1시) 승 고석현(저, 11시)화승 '손견제' 손찬웅이 커세어로 고석현의 오버로드만 노리는 공격을 펼치며 고석현의 확장을 말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손찬웅은 질럿 소수로 입구를 틀어 막은 뒤 중앙 언덕지역의 확장을 가져갔다. 이어서 질럿과 드라군을 섞어 중앙으로 진출했고 2시 확장도 가져갔다. 고석현은 저글링으로 첫 진출병력을 제압하기는 했지만 손찬웅의 확장을 막을 수는 없었다.손찬웅은 이때부터 커세어로 마음껏 고석현을 유린했다.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무시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1회차▶STX 2-2 이스트로@온게임넷1세트 STX 6 8 승 이스트로2세트 김현우(저, 3시) 승 신희승(테, 9시)3세트 STX 4 8 승 이스트로4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신대근(저, 5시)"나 MSL 우승자야!"STX 소울 김윤환이 MSL 우승자다운 플레이를 통해 이스트로 신대근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타이로 맞췄다.김윤환은 먼저 개스를 건설한 뒤 스포닝풀을 지으면서 테크 트리를 일찌감치 올리는 전략을 구사했다. 신대근이 저글링을 다수 생산하며 공세를 폈지만 김윤환은 저글링을 적절히 생산하며 입구를 탄탄히 막아냈다.뮤탈리스크를 4기 생산한 김윤환은 신대근의 앞마당을 급습했고 이어진 뮤탈리스크 교전에서도 스
◆09-10 프로리그 라인업매치▶화승 프로토스 1-1 MBC게임 저그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김태훈(저, 2시)2세트 임원기(프, 1시) 승 서경종(저, 7시)화승 임원기가 성큰콜로니를 무시한 채 6시 확장기지의 해처리를 깨뜨리는 뚝심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임원기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발업 질럿을 준비했다. 반면 서경종은 앞마당에 이어 6시에 확장을 가져갔고 6시 입구에 성큰콜로니와 해처리를 더 펼치며 길을 좁히기까지 했다.임원기는 질럿의 발업이 끝나자 8기를 이끌고 바로 6시로 들이쳤다. 해처리가 길을 막았지만 뚝심있게 공격했고 해처리를 파괴한 뒤 안쪽까지 난입해 드론과 해처리를 파괴했다.임원기는 본진에 하이템플러와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1회차▶STX 1-2 이스트로@온게임넷1세트 STX 6 8 승 이스트로2세트 김현우(저, 3시) 승 신희승(테, 9시)3세트 STX 4 8 승 이스트로STX 소울 X O O X X O XㅣX O X X X이스트로 O X X O O X OㅣO X O O O이스트로 이호우가 집중력을 극대화시키면서 3세트의 주연이 됐다.이호우는 3세트 1라운드부터 원맨쇼를 시작했다. STX 소울의 뒤를 밟은 이호우는 저격수든, 돌격수든 가리지 않고 잡아내며 3킬을 기록했다. STX에게 두 라운드를 내준 뒤에도 이호우는 적재적소에서 STX 선수들을 끊어내며 전반전을 4대3으로 마치는데 일조했다.후반전 9라운드에서 STX 서대원에게 1대2 상황을 내준 이호우는 자존심이 상했다는 등
◆09-10 프로리그 라인업매치▶화승 프로토스 0-1 MBC게임 저그김태균(프, 8시) 승 김태훈(저, 2시)MBC게임 저그 선봉으로 나선 김태훈이 드롭한 럴커를 컨트롤하지 않아 캐논에 잃기도 했지만 막대한 자원을 바탕으로 한 물량으로 김태균을 꺾었다.김태훈은 초반부터 확장에 뜻을 두고 경기를 진행했다. 저글링 압박 후 뮤탈리스크를 택하며 첫 공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커세어에 막혀 뮤탈리스크를 후퇴시켰고 히드라리스크 위주의 병력으로 체제를 바꿨다. 김태훈은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중심으로 병력을 꾸린 뒤 맵 중앙을 점령했다. 드라군 중심의 김태균은 좀처럼 진출하지 못했고 그 사이 김태훈은 확장을 6시와 5시 등 두 곳을 더 늘렸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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