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5주차 일정이 2월25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포스트 시즌 진출권 4장을 놓고 치열한 순위 싸움이 전개되고 있다.1위를 지키고 있는 CJ 엔투스가 위너스 리그 6연승 뒤에 2연패에 빠지면서 잠시 주춤했지만 25일 SK텔레콤 T1을 상대로 4대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7승2패를 기록, 포스트 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CJ는 득실에서도 +11을 기록하며 다른 팀들과 격차를 벌린 상태여서 6주차와 7주차에 남아 있는 공군 에이스와 KTF 매직엔스 경기 모두 0대4로 패한다고 하더라도 7승4패, 득실 +3을 유지하며 4위까지 티켓이 주어지는 PS 진출이 유력하다.2위와 3위를 지키고 있는 화승 오즈와 KTF 매직엔스
2009-02-25
한상봉과 정말 닮은 팬이 찾아와 응원을 해서인지 유난히 경기력이 빛났다. 무섭게 몰아부치는 히드라리스크를 보며 '승부사'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상봉의 승리로 CJ 엔투스는 위너스 리그 2연패를 극복했고 단독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Q 2킬로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A 굉장히 기쁘다. 대장으로 출전해 긴장이 많이 됐지만 신경을 쓰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경기를 풀어갔다.Q 출전을 예상하고 있었는지.A '나가라'라고 할 때까지 출전을 몰랐다. 감독님께서 말씀해 주셨을 때 내가 맡은 경기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세트가 됐을 때에는 아무나 나와도 자신있었다. Q 박대경전에서 확장이 깨지며 불리했는데.A
Q 골고루 승리를 합작한 소감은.김창희(창)=1승 밖에 하지 못해 별로 기쁘지 않다.김상욱(상)=송병구를 이긴 것은 좋지만 이성은과 경기에서 너무 못해 마음이 흡족하지 않다. 신상문(신)=아쉽다. (허)영무를 극복하지 못했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Q 1세트에서 뛰어난 경기를 보여줬다. 창=상대가 테란전 8연패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긴장은 상대가 더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기 위해 노력했다.Q 송병구에게 패한 것이 아쉬울 것 같다.창=송병구라면 빈틈이 없을 줄 알았는데 빈틈이 있어 무모하게 공격했던 것이 오히려 악재가 됐다. 너무 아쉽다.Q 송병구와 경기가 마음에 드나.상=초 중반까지는 좋았는데 중앙
4명 합동 인터뷰를 하려고 했지만 박명수는 “단독 인터뷰를 하고 싶다”며 강력하게 요청했다. 평소 박명수와는 조금 다른 모습에 기자들 역시 흔쾌히 박명수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박명수는 단독 인터뷰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지 자세히 알아보자.Q 허영무와 경기에서 승리했다.A 비공식전까지 다 합치면 상대 전적 1대10으로 뒤쳐져 있다. 평소에는 전적에 전혀 개의치 않고 연습했는데 삼성전자와 경기를 하기 전 팀원들이 심하게 놀리더라. 송병구와 허영무를 합치면 1대16의 엄청난 전적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고 독기를 품었다. 뒤에 나오는 맵의 프로토스전만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Q 본인의 출전을 위해 신상문이 패하길 바랬나
CJ 엔투스가 SK텔레콤 T1을 상대로 팽팽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CJ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차 경기에서 변형태와 한상봉을 앞세워 각각 2킬을 기록하며 SK텔레콤을 상대로 4대3 승리를 일궈냈다. CJ는 위너스 리그 7승 2패, 득점 11점을 기록, 종합 1위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CJ는 초반 상대 팀 선봉으로 나선 김택용을 상대로 1세트와 2세트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중견으로 변형태를 지명하며 반격을 시작했다. 3세트, 변형태는 연승을 이어가던 김택용에게 파상공세를 펼치며 정신 없이 상대를 흔들어댔고 대규모 물량으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4-3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정우(저, 3시) 승 김택용(프, 7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김택용(프, 1시)4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박재혁(저, 3시)5세트 변형태(테, 5시) 승 박대경(프, 11시)6세트 한상봉(저, 1시) 승 박대경(프, 7시)7세트 한상봉(저, 5시) 승 도재욱(프, 11시)CJ 한상봉이 히드라리스크를 앞세운 거침없는 플레이로 SK텔레콤 도재욱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CJ는 17승 14패, 득점 13점을 기록하며 2연패의 사슬을 끊고 종합 4위로 한 계단 뛰어올랐다. 위너스 리그에서는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한상봉은 스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삼성전자 칸의 단일 팀 프로리그 통산 100승 기록을 저지했다.온게임넷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한 세트씩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친 끝에 최종 주자로 출전한 박명수가 허영무의 연승 기록을 9에서 저지하면서 동반 아홉수를 안겼다.온게임넷 스파키즈는 위너스 리그 4승5패로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살렸고 삼성전자는 위너스 리그 4연승에서 발목이 잡혔다.선봉으로 출전한 김창희가 삼성전자 김동건을 상대로 레이스 체제를 선보이면서 낙승하면서 온게임넷은 기분 좋게 출발했다. 그러나 곧바로 송병구에게 김창희가 패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4대3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김동건(테,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송병구(프, 3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4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이성은(테, 11시)5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성은(테, 11시)6세트 신상문(테, 7시) 승 허영무(프, 1시)7세트 박명수(저, 5시) 승 허영무(프, 1시)“10연승은 못 내줘!”온게임넷 스파키즈 박명수가 뮤탈리스크 깜짝 쇼를 통해 삼성전자 허영무의 위너스 리그 연승 행진을 9에서 멈춰 세웠다. 또 삼성전자의 100승 고지 점령도 저지했다. 박명수의 승리로 온게임넷 스파키즈는 위너스 리그 4승5패로 포스트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3-3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정우(저, 3시) 승 김택용(프, 7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김택용(프, 1시)4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박재혁(저, 3시)5세트 변형태(테, 5시) 승 박대경(프, 11시)6세트 한상봉(저, 1시) 승 박대경(프, 7시)‘공격이 최선의 방어.’CJ 한상봉이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앞세워 SK텔레콤 박대경을 누르고 승부를 대장전으로 이끌었다.박대경은 1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 코어 건설 후 스타게이트를 올리며 테크트리에 집중했다. 한상봉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일찌감치 저글링을 생산해 초반 압박을 가하며 공격적인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3-3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김동건(테,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송병구(프, 3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4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이성은(테, 11시)5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성은(테, 11시)6세트 신상문(테, 7시) 승 허영무(프, 1시)’11.1%를 극복한 자!’삼성전자 허영무가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1승8패로 뒤져 있던 신추풍령에서 온게임넷의 에이스 신상문을 격파하며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대장으로 출전한 허영무는 신상문을 초반부터 견제했다. 신상문이 FD 전략을 구사하며 머린과 탱크, 벌처로 밀어부쳤지만 허영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2-3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정우(저, 3시) 승 김택용(프, 7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김택용(프, 1시)4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박재혁(저, 3시)5세트 변형태(테, 5시) 승 박대경(프, 11시)“얼음!"SK텔레콤 박대경이 기적 같은 아비터 활용으로 불리한 상황을 뒤엎고 CJ 변형태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박대경은 프로브 정찰로 변형태의 전진 배럭을 발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대경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자원을 수급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 또한 박대경은 정찰 보낸 프로브를 오랜 시간 살려내며 변형태의 체제를 읽고 상황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3-2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김동건(테,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송병구(프, 3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4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이성은(테, 11시)5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성은(테, 11시)“쉬웠다!”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삼성전자 이성은을 초반부터 몰아치며 손과 발을 모두 묶은 채 제압했다.신상문은 초반 이성은이 중앙 지역에 전진 배럭을 하는 것을 확인하고 크게 앞서 갔다. 신상문은 본진에서 배럭을 건설하고 팩토리를 올린 뒤 벌처 2기를 생산, 강력하게 압박했다. 벌처 싸움에서 승리한 신상문은 이성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2-2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정우(저, 3시) 승 김택용(프, 7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김택용(프, 1시)4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박재혁(저, 3시)CJ 변형태가 밀고 밀리는 접전 끝에 머린, 메딕을 앞세워 SK텔레콤 박재혁을 누르고 승리를 이어갔다.경기 초반 박재혁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렸다. 일찌감치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한번의 타이밍을 노리겠다는 의도였다. 이에 변형태는 스캔으로 박재혁의 체제를 파악하고 미사일 터렛을 꼼꼼히 건설해 빈틈 없는 방어진을 구축해갔다.바이오닉 체제를 선택한 변형태는 병력 생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2-2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김동건(테,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송병구(프, 3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4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이성은(테, 11시)“실수해줘서 고마워!”삼성전자 이성은이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성은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김상욱의 실수에 편승해 낙승을 거두면서 위너스 2승째를 달성했다.이성은은 8배럭 전략을 구사했지만 김상욱이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하는 바람에 전혀 피해를 주지 못했다. 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1-2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정우(저, 3시) 승 김택용(프, 7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김택용(프, 1시)CJ 변형태가 쉴 틈 없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압박을 가하며 연승가도를 달리던 SK텔레콤 김택용을 꺾고 반격에 나섰다.변형태는 메카닉 체제로 일찌감치 앞마당을 가져가며 자원을 수급했다. 김택용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드라군을 모으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김택용은 병력을 꾸준히 모으며 로보틱스를 소환해 빈틈을 노렸다. 그러나 수비적으로 운영을 펼친 변형태에게 빈틈은 보이지 않았고 두 선수는 테크트리를 올리며 소강상태를 유지했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2-1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김동건(테,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송병구(프, 3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프로토스 짜증나지?”온게임넷 스파키즈 김상욱이 프로토스가 가장 싫어하는 플레이만 계속하면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고사시켰다.김상욱은 송병구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는 것을 확인하고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맹공을 퍼부었다. 캐논 2기와 질럿이 3기나 있었지만 캐논을 포위 공격하며 파괴했고 곧바로 본진으로 난입, 질럿을 이동시켰다. 이어 앞마당 지역에 공백이 생기자 저글링으로 또 다시 공격했다.김상욱은 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0-2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정우(저, 3시) 승 김택용(프, 7시)‘완벽 그 자체!’SK텔레콤 김택용이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하는 플레이로 CJ 김정우를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경기 초반 김정우는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일찌감치 저글링을 생산해 빠르게 공격 태세를 갖췄다. 김정우는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곧바로 공격을 감행했다.그러나 김택용은 앞마당 캐논과 프로브 3기로 입구를 막으며 피해를 최소화했다. 비록 김정우의 저글링 3기가 본진으로 난입하기는 했으나 적절한 대처로 프로브 피해를 받지 않으며 기분 좋게 출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1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김동건(테,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송병구(프, 3시)“테란은 내 밥!”삼성전자 송병구가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다운 실력을 과시하며 온게임넷 김창희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송병구는 과감하게 더블 넥서스를 시도했다. 김창희가 입구를 막아놓고 테크트리를 올리는 동안 송병구는 치즈 러시에 대비해 질럿을 생산한 뒤 안정적으로 드라군을 생산하며 견제에 대비했다.송병구는 김창희의 벌처 러시에 의해 일꾼 피해를 입었다. 그렇지만 넥서스가 이미 3개였고 프로브는 금세 충원됐다. 송병구는 김창희의 드롭십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0-1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전진 게이트 작렬!’SK텔레콤 김택용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차 경기에서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CJ 진영화를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김택용은 초반 프로브 한 기를 진영화의 앞마당에 보내 게이트웨이를 전진 배치 시키며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김택용은 게이트웨이에서 질럿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진영화의 프로브를 잡아내 자원 채취를 방해했고, 자신의 본진에도 게이트웨이를 소환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다크템플러 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0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김동건(테, 5시)"10연패는 선물이야!"온게임넷 스파키즈 김창희가 클로킹 레이스를 활용한 전술 운용을 선보이며 삼성전자 김동건을 프로리그 10연패로 몰아 넣었다.김창희는 김동건이 1팩토리 더블 커맨드를 시도하는 것을 확인한 뒤 머린과 벌처 2기를 활용해 입구를 두드렸다. 탱크가 생산되기 직전 입구의 서플라이 디폿을 공격하면서 일꾼을 5기나 잡아낸 김창희는 2차 공격으로 클로킹 레이스를 시도했다.레이스 2기를 클로킹하면서 본진에서 자원을 채취하던 김동건의 SCV를 공격한 김창희는 레이스 한 기가 7킬을 기록하는 등 재미를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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