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선남선녀의 꿈 같은 데이트 컨셉으로 '지혜의 남자'가 진행 됐는데요. 프로그램이 방영된 뒤 남자 선수들의 항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리그가 시작하기 전에 방영됐던 '지혜의 남자'에 출연했던 선수들은 자신들이 출연했던 편과는 사뭇 다른 진행에 발끈(?)하기도 했다는 후문이 전해지네요.선수들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지혜의 남자' 주 시청층인 남성 분들도 질투 어린 시선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번 편은 선수들과 팬들의 성난(
2014-07-04
피파온라인3 인기 스타 김승섭이 패자조 결승에서 정현수를 물리치고 8강행 고지를 밟았다. 김승섭은 승자조 결승에서 양진모에게 1대2로 패했다. 그러나 김승섭은 양진모에게 당한 패배의 울분을 정현수에게 그대로 토해냈다. 김승섭은 화려한 개인기를 펼치며 팬들을 열광케 했고, 화끈한 골 잔치를 벌이면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양진모 선수를 꺾을 줄 알았는데 패했다. 승자조 결승에서 8강에 진출하지 못해 썩 기쁘진 않
2014-07-03
양진모가 B조에서 1위를 기록, 8강에 진출했다. 양진모는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승자조 결승에서 김승섭을 2대1로 꺾었다. 대회에서 김승섭만 만나면 지지 않았다는 양진모는 "팀전에서 탈락한 뒤 상심이 컸다"면서 "하지만 개인전에서 8강에 오른 만큼 이를 전화위복으로 삼아 최대한 열심히 할 생각"이라고 전의를 불태웠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강적 김승섭 선수를 2대1로 제압해서 굉장히 기분이 좋다. 팀전에서 떨어져 아쉬웠는데
정지완이 A조 패자조 결승에서 장우영을 꺾고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정지완은 순위 경기를 하지 않고 오직 친선 경기로만 연습을 한다. 그럼에도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모인 A조에서 8강 진출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정지완은 "1승을 거두는 게 목표였다"며 "최선을 다해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가 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Q 8강에 오른 소감은.A 정말 기분이 좋다. 나는 랭커가 아니기 때문에 8강 진출은 진짜 생각도 못했다. 기분 좋다는 말 밖에 할 말
'디펜딩 챔피언' 김민재가 8강 고지를 밟았다. 김민재는 A조 승자조 결승에서 정지완을 만나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연장 후반을 앞두고 선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 김민재는 교체 투입된 루카쿠로 결승 골을 터트리고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8강에 가장 먼저 진출해 더 기쁘다.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Q 오늘 경기가 마음대로 풀리지 않았던 것 같다.A 원래 경기장 날씨를 맑음으로 하는데 비가 오더라. 나는
데일리e스포츠가 창간 6주년을 맞았습니다. 6주년 기념으로 6과 관련된 프로게이머를 찾다 보니 데뷔 6주년을 맞은 선수들이 눈에 띄더군요. 추천 선수 자격으로 2009년 이스트로에 입단한 주성욱은 데뷔 6년차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데일리e스포츠의 6주년 기획 인터뷰 취지와 잘 맞았습니다.주성욱 인터뷰는 사진이 메인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대여해 주성욱의 멋진 사진들을 찍었죠. 데일리e스포츠가 사진 크기를 확대해 독자 여러분들
IM 2팀이 형제팀 1팀을 꺾고 첫 승점의 달콤함을 맛봤다. IM 2팀은 1, 2세트 모두 큰 격차로 승리를 거두면서 8강 진출에 대한 희망의 끈을 부여잡았다. '손스타' 손승익, '프로즌' 김태일은 각각 1, 2세트에서 코그모와 신드라를 택해 전투마다 킬을 휩쓸며 팀 승리를 이끈 공을 인정받아 MVP에 선정됐다.Q 형제팀을 NLB로 보낸 소감은.A 손승익(SONSTAR)=형제팀을 2대0으로 꺾을 만큼 준비를 많이 했다. 삼성 블루전에서도 꼭 승리해 8강에 올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
2014-07-02
진에어 그린윙스 김남중이 3시즌 만에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드A 본선에 복귀했다. 김남중은 2일 벌어진 WCS GSL 코드A 예선 와일드카드전에서 프라임 이정훈을 2대0으로 제압했다. Q 3시즌 만에 코드A에 복귀했다. A 최근 개인적인 문제 때문에 차지훈 감독님과 상담을 자주 했다. 솔직히 예선 맵도 잘 몰라서 전날에 (하)재상 선배에게 물어볼 정도였다. 그렇지만 최근 세 종족 중에 프로토스의 분위기가 좋다보니 운 좋게 본선에 올라갈 수 있었다. Q 진
SK텔레콤 T1 정명훈이 WCS 코드A 본선에 합류했다. 정명훈은 2일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시즌3 예선 최종전에서 MVP 조중혁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본선 무대를 밟았다. Q 본선에 오른 소감을 말해달라. A 불안한 마음으로 경기장에 왔는데 역시나 힘들게 진출했다. 기쁘지만 동족전을 많이 해서 많이 힘들다. Q 최근 부진한 모습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A 최근 경기에 거의 못 나와서 많은 분들이 내 경기력을 궁금해할 것 같았다. 저그, 토
MVP 한이석이 오랜 만에 국내 개인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한이석은 2일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시즌3 예선에서 최종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프라임 이정훈을 제압하고 본선 무대를 밟았다. 한이석이 국내에서 벌어진 개인리그 본선에 오른 것은 지난 해 벌어진 핫식스 GSL 코드S 시즌1 이후 처음이다. 한이석은 최근까지 WCS 북미 지역에서 활동했다. Q 본선에 오른 소감을 말해달라. A 본선에 합류해서 다행이다. MVP 팀에 입단 이후 처음으로
KT 롤스터 이영호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에 복귀했다. 이영호는 2일 벌어진 코드A 예선전에서 삼성 갤럭시 칸 이우재와 진에어 그린윙스 하재상을 각각 2대0으로 꺾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이영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예선은 반드시 뚫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지금까지 코드S 8강에 한 번도 오른 적이 없다. 이번 시즌에 기록을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Q 코드A 본선에 오른 소감을 말해달라. A 당연히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코드S로
MVP 신대근이 다시 한 번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시즌3 본선에 진출했다. 신대근은 이날 경기에서 프라임 현성민과 진에어 김남중을 꺾고 조2위로 본선에 올랐다. Q 본선에 올라간 소감을 말해달라. A 이 인터뷰가 지난 예선전 인터뷰 이후 처음이다. 많이 아쉽다. 프로리그 승자 인터뷰를 하지 못해 팀에 미안하다. Q MVP에 합류했는데 시간이 됐는데 어떤가. A 팀에 합류하면서 다행이었다. 친한 선수들도 있어서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 Q 프로리그
예선으로 내려갔던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다시 한 번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드A에 복귀했다. 신노열은 2일 벌어진 예선전에서 최종전 승부 끝에 조2위로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Q 코드A 본선에 올라간 소감을 말해달라. A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본선에 진출해서 다행이다. Q 어제 벌어진 프로리그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과 엘리미네이션 경기를 펼쳤다. A 일단 마지막 12시 전투에 할 때 패한 줄 알았다. 그러나 승리하는 바람에 당황했고 집중력까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드S 시즌3와 시즌 파이널을 동시에 석권했지만 이후 부진을 거듭했던 백동준이 WCS 코드A 시즌3 본선에 합류했다. 백동준은 이날 벌어진 예선 B조 결승에서 김지성을 2대0으로 제압했다. Q 본선에 합류한 소감을 말해달라. A 나락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예선은 당연히 뚫어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Q 지난 시즌 코드A에서 탈락했는데 심정이 어땠나. A 그 때는 연습을 열심히 안했다. 더불어 안 좋은 일이 겹치면서 게임에 집중할 수 없
"제가 1위라고요? 에이, 거짓말이죠?"특유 말투로 절대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표시한 신지혜 아나운서. 프로게이머가 선정한 호감도 1위 아나운서에 뽑혔다는 소식을 전해 듣자 신지혜 아나운서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어떤 타이틀이든 1위를 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인데다 프로게이머가 직접 뽑았다는 것이 더 놀랍다는 반응이었습니다."피파온라인3 프로게이머를 제외하고는 다른 종목 선수를 만난 적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 다른 종목 선수들
SK텔레콤 T1 정윤종이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과의 경기에서 극적인 엘리미네이션 승부를 보여줬다. 정윤종은 프로리그 4라운드 삼성과의 3세트에 출전해 신노열의 남은 추출장을 파괴하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정윤종은 올 시즌 15승7패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Q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A 방송에서 엘리전으로 처음 승리했다. 엘리전으로 승리해서 기쁨이 두 세배인 것 같다. Q 신노열이 엘리되는 순간 기분이 어땠나. A 엘리전을 안하고 귀환을 통해
2014-07-01
시즌 초반 2승7패로 부진했던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막판 대활약을 펼치며 공동 다승왕을 확보했다. 부진에서 벗어난 뒤 18승2패를 기록한 김유진은 IM과의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조성호를 잡아내고 팀을 포스트시즌올 이끌었다. Q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A 오늘 승리해서 다승왕을 확보했다. 다승왕 확보는 데뷔 이후 처음인데 뜻깊은 날이 됐다. 그리고 우리 팀이 경우의 수가 몇 가지 있었다. 남아서 순위 결정전까지 갈 수 있었다. 그렇지
누적 판매량 1200만 장? 아크 레이더스 '흥행 질주'
LCK에서 티모를 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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