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패자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G2 e스포츠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1세트서 승리한 BLG.
2023-05-16
1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패자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G2 e스포츠의 경기가 열린다. G2 '브로큰 블레이드' 세르겐 첼리크가 손을 풀고 있다.
1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패자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G2 e스포츠의 경기가 열린다. BLG '야가오' 쩡치가 손을 풀고 있다.
1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패자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G2 e스포츠의 경기가 열린다. G2 '캡스' 라스무스 뷘터가 세팅을 하고 있다.
1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패자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G2 e스포츠의 경기가 열린다. BLG '빈' 천쩌빈이 손을 풀고 있다.
1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패자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G2 e스포츠의 경기가 열린다. BLG '엘크' 자오자하오가 세팅을 하고 있다.
1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패자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G2 e스포츠의 경기가 열린다.
전용준, 성승헌 캐스터가 현장에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을 중계한다. 1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패자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G2 e스포츠의 경기부터 LCK 중계진이 투입된다. 눈에 띄는 대목은 이번 MSI서 전용준 캐스터와 성승헌 캐스터의 동시 출격이라는 점. 지난 미국에서 열린 LoL 월드 챔피언십서는 애틀랜타 4강전 때 성승헌 캐스터, 샌프란시스코에서 벌어진 결승전서는 전용준 캐스터가 중계했지만, 이번에는 전용준 캐스터와 성승헌 캐스터가 동시에 투입됐다. 전용준 캐스터는 14일, 성승헌 캐스터는 15일에 영국에 들어왔다고 한다. 금
양대인 감독이 LPL 웨이보 게이밍(WBG)의 감독직을 맡게 됐다. WBG는 1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양대인 감독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스프링 시즌에서 4위를 기록한 후 플레이오프에서 빌리빌리 게이밍(BLG)에 무릎을 꿇으며 탈락했던 WBG는 앞서 시즌 종료 후 이지훈 감독과의 계약 종료를 발표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 서머 시즌을 앞두고 양대인 감독 영입을 발표하며 새판짜기에 돌입했다. 펍지 선수 출신으로 지난 2020년 디플러스 기아의 전신인 담원 게이밍의 코치로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무대에 데뷔한 양대인 감독은 그해 '제파' 이재민 감독과 함께 담원의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을 이끌며 주목받았다. 이후 T1의 감독
VCT 퍼시픽을 1위로 마친 DRX의 편선호 감독이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DRX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슈퍼위크 4일 차 경기에서 T1을 2대0으로 제압했다. 크게 앞섰던 전반에 비해 후반전에 상대의 추격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를 챙기며 정규 리그를 1위로 마무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편선호 감독은 "풀 리그를 1위로 마무리해서 기분 좋다. 예상치 못하게 팀 시크릿 전에서 졌지만 1위를 사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준비 과정에 대한 질문에 "T1이 바인드를 픽할 것을 예상했다"며 "
T1의 윤으뜸 감독이 DRX전 패배에도 만족감을 보였다.T1이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슈퍼위크 4일 차 경기에서 DRX에게 0대2로 패했다.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두 세트 모두 전반전을 3대9로 크게 졌던 T1은 후반전에는 DRX를 턱밑까지 추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저력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번번이 역전에 실패하며 6승 3패의 성적으로 정규 리그를 마쳤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윤으뜸 감독은 "지기는 했지만, 의미 있는 하루였다"며 "경기에서 패한 가장 큰 이유는 피스톨 라운드를 다 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두 번의 전반전이 모두 3대9였지만 게임 플랜
T1의 '사야플레이어' 하정우가 DRX전 패배에서 발전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이야기했다. T1이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슈퍼위크 4일 차 경기에서 DRX에게 0대2로 패했다.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T1은 1, 2세트 모두 전반을 0대2로 뒤진 채 마쳤지만, 후반전에는 추격의 불씨를 태우며 DRX를 위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세트 모두 결국 역전에 실패하며 정규 리그를 6승 3패로 마무리했다.패배에도 긍정적인 면을 발견할 수 있던 경기인 만큼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하정우 역시 "일단은 퍼시픽 1위 팀인 DRX랑 붙어서 재밌었다"는 말로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게 전했다. 이어
리브 샌드박스의 박준석 감독이 병역 의무 수행을 앞둔 '인수' 박인수와 '승태' 김승태에게 "다시 만날 수 있으니 힘내자"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박준석 감독은 최근 정신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다. 박인수와 정승하의 군입대로 인해 추가 선수를 찾아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2와 수퍼컵 팀전에서 연속 우승을 일궈내며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리브 샌드박스에게는 주요 전력 선수 두 명을 순식간에 잃게 된 절체절명의 상황이다. 위급한 상황 속 새로운 선수 영입에 정신없는 와중에 박 감독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일단 박 감독은 현재 상황에 관해 설명했다. "인수랑 승하가 군대에 가기 때문에 스토브를 진행하고
DRX의 '알비' 구상민이 지난 경기에서 끊긴 연승에서 긍정적인 면을 발견했음을 털어놨다. DRX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슈퍼위크 4일 차 경기에서 T1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직전 경기에서 전승 행진이 끊긴 만큼 흐름을 바꾸기 위해 중요한 경기였다. 그리고 DRX는 침착하게 이 상황에 맞서 T1을 제압하면서 1위로 정규리그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구상민은 "오늘 T1을 상대로 2대0으로 쉽게 이겨서 기분이 좋다"며 "플레이오프 1위 진출을 확정 지어서 리그에 대한 걱정은 사라졌고, 이제 플레이오프 준비만 잘하면 될 것 같다"는 말로 승리 소감을 먼
2023-05-15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2023 퍼시픽 슈퍼위크 4일 차▶T1 0 대 2 DRX1세트 T1 10 <바인드> 13 DRX2세트 T1 9 <펄> 13 DRXDRX가 T1을 꺾고 정규 리그 1위를 달성했다.DRX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슈퍼위크 4일 차 경기에서 T1을 2대0으로 제압했다. 단 하나의 세트도 내주지 않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쉽지 않은 경기였다. 1, 2세트를 모두 9대3으로 앞선 전반을 보낸 DRX는 후반전에 번번이 상대에게 추격을 허용하며 힘든 경기를 펼쳤다. 힘든 상황에서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DRX는 결국 2대0으로 경기를 마치며 정규 리그 1위로 플레이오프에 돌
징동 게이밍(JDG)의 '룰러' 박재혁이 T1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JDG가 14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에서 빌리빌리 게이밍(BLG)를 3대0으로 대파했다. LPL 1시드와 2시드의 대결로 기대를 모았지만, 일방적인 흐름의 경기가 나왔다. JDG는 교전력에서 매 세트 BLG를 압도하면서 대승을 챙겼다. 박재혁은 후반 폭발적인 캐리력을 발휘해 JDG 한타에 큰 힘을 보탰다. JDG는 올해 BLG와 세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정규 리그에서 만나 첫 승을 챙겼던 JDG는 지난 LPL 스프링 결승전에서도 승리했고, 이번 MSI에서도 다시 한번 BLG를 좌절시켰다. 경기 후 방송
넥슨(대표 이정헌)은 글로벌 멀티플랫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정규 e스포츠 대회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리그(이하 KDL)의 프리시즌 1 결승전에서 광동 프릭스가 팀전 우승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잠실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총 326명의 관중과 함께 진행된 KDL 프리시즌1 팀전 결승은 카트라이더 리그에 이어 KDL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리브 샌드박스와 창단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광동 프릭스의 맞대결이 성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 팀은 결승전답게 1페이즈부터 스피드전, 아이템전 모두 풀세트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각축전을 펼쳤으나, '스피어' 유창현의 활약에 힘입은 광동 프릭스가 2:1로 승
2월 5일 뉴스 브리핑
2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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