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첫 경기에서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스타즈리그 우승자 박성균, 신예 박재현과 '퀸의 아들' 저구 김명운, 1승을 기록한 테란 윤찬희 '뇌제' 윤용태, 저그 강자 조일장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쳤다.임홍규의 저글링 공격에 본진 드론을 모두 잃은 조일장이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역전 승리를 따내며 16강 두 번째 승리를 기록
2015-07-08
조일장이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조일장은 8일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D조 경기에서 임홍규와 저그 동족전을 벌여 서로 일꾼을 모두 잃는 숨막히는 공방전 속에서 뮤탈리스크를 잘 살려 승리했다.조일장은 "빌드에서 밀렸고 마지막에 일꾼을 모두 잃고 미네랄 50조차 없어 불안했지만 상대 스커지를 잡고 이겼다고 생각했다"며 "김택용 선수가 일요일 경기에서 승리해서 8강에 함께 올라가면 좋겠다"고 말했다.Q 16강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8강 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중간 순위< 7월8일 기준 >▶A조1위 박성균(테) 2승2위 최호선(테) 1승1패3위 진영화(프) 1패3위 김정우(저) 1패->탈락(기권)▶B조 1위 김명운(저) 2승2위 김성현(테) 1승3위 박준오(저) 1패4위 박재현(프) 2패▶C조 1위 윤찬희(테) 2승2위 윤용태(프) 1승1패3위 김승현(프) 1패3위 박재혁(저) 1패▶D조1위 조일장(저) 2승2위 김택용(프) 1승3위 구성훈(테) 1패4위 임홍규(저) 2패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1경기 최호선(테, 7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2경기 박재현(프,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김명운(저, 3시)3경기 윤찬희(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11시)4경기 조일장(저, 5시) 승 < 네오제이드 > 임홍규(저, 11시)조일장이 본진에서 뮤탈리스크를 짜내 공중을 장악한 끝에 임홍규를 제압하고 승리했다.조일장은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D조 경기에서 멀티 싸움에서 뒤지고
사업가 테란 윤찬희가 '뇌제' 윤용태를 제압하고 2승을 기록,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윤찬희는 8일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C조 경기에서 장기전 끝에 윤용태를 꺾고 2승으로 C조 선두로 올라섰다.윤찬희는 "2승을 기록하고 기분 좋지만 3승으로 힘을 보여주며 8강에 오르고 싶다"며 "테란이 별로 없어 '아프리카 이영호'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기분은 좋지만 부담스럽다"고 말했다.Q 윤용태를 꺾고 2승을 기록했다.A 당연히 기분 좋다. 이번에 사업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1경기 최호선(테, 7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2경기 박재현(프,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김명운(저, 3시)3경기 윤찬희(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11시)윤찬희가 불리하던 초반을 넘긴 뒤 경기를 장기전으로 끌고 가 다수 멀티에서 나오는 메카닉 병력 뚝심으로 윤용태를 제압하고 2승을 기록했다.윤찬희는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C조 경기에서 초반 견제 플레이가 막
베테랑 저그 김명운이 2승을 신고하며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김명운은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B조 경기에서 아마추어 프로토스 박재현에게 완승을 거두고 2승무패로 B조 단독 선두가 됐다.김명운은 "2승을 기록했지만 아직 8강 진출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며 "남은 경기 열심히 해서 재경기 없이 깔끔하게 8강에 진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2승째를 기록했다. A 아직은 8강 진출 확정이 아니라 남은 경기 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1경기 최호선(테, 7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2경기 박재현(프,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김명운(저, 3시)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저그 김명운이 아마추어 프로토스 박재현을 한 수 지도하며 완승을 거두고 2승째를 기록했다.김명운은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B조 경기에서 뮤탈리스크를 보여준 뒤 히드라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해 상대 앞마당 수비 라인을 뚫고 승리, 2승무패 B조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첫 경기에서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스타즈리그 우승자 박성균, 신예 박재현과 '퀸의 아들' 저구 김명운, 1승을 기록한 테란 윤찬희 '뇌제' 윤용태, 저그 강자 조일장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쳤다.빠른 확장에 이어 맵 중앙을 장악한 박성균이 힘싸움에서 최호선을 제압하며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패션 브랜드 스베누(대표 황효진)와 콩두컴퍼니(대표 서경종)가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하고 협업 체제를 구축한다. 스베누와 콩두컴퍼니는 8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스베누 신사옥에서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열고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e스포츠 활성화에 양사가 힘을 합치기로 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잠재적인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함께 개척하겠다는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담았다. 스베누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독사' 박성균이 8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박성균은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 경기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 최호선을 완파하고 2승을 기록했다.박성균은 "지난 시즌 4테란 조를 뚫고 우승한 최호선 선수라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겨서 기쁘다"며 "지난 시즌 2승을 하고도 재경기까지 가야 했기 때문에 마지막 경기 무조건 이기고 3승으로 8강에 진출하고 싶다"고 밝혔다.Q 2승을 기록했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1경기 박성균(테, 1시) 승 < 라만차 > 최호선(테, 7시)MSL 우승자 출신 '독사' 박성균이 지난 시즌 우승자 최호선과의 테란 동족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2승째를 기록했다. A조에 소속된 김정우는 기권이 확정돼 박성균은 8강 진출이 유력해졌으며 최소 3자 재경기를 확보했다.박성균은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 경기에서 빠른 멀티에 이은 메카닉 유닛 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고 중앙을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첫 경기에서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스타즈리그 우승자 박성균, 신예 박재현과 '퀸의 아들' 저구 김명운, 1승을 기록한 테란 윤찬희 '뇌제' 윤용태, 저그 강자 조일장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친다.박성균이 날카로운 눈매로 스타리그 시즌1 디펜딩 챔피언 최호선전을 준비하고 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첫 경기에서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스타즈리그 우승자 박성균, 신예 박재현과 '퀸의 아들' 저구 김명운, 1승을 기록한 테란 윤찬희 '뇌제' 윤용태, 저그 강자 조일장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친다.강자와 대결을 앞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1 우승자 테란 최호선이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첫 경기에서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스타즈리그 우승자 박성균, 신예 박재현과 '퀸의 아들' 저구 김명운, 1승을 기록한 테란 윤찬희 '뇌제' 윤용태, 저그 강자 조일장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친다.온게임넷 (왼쪽부터)김정민 해설 위원, 정소림 캐스터, 김태형 해설 위원이 스타리그 생중계를 앞두고 호흡을 맞추고 있다.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사진)이 중국 선수의 기권으로 인해 챌린지 경기를 치르지 않고 스타리그 본선에 오르는 행운을 얻었다.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의 하부리그인 챌린지리그는 오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챌린지 24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마지막 본선 진출자 6명이 가려지는 챌린지 24강 2주차 경기에는 개인 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KT 롤스터 주성욱과 이승현, SK텔레콤 T1 이신형 등 실력파 선수들이 연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1을 제패한 테란 최호선과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의 우승자인 테란 박성균이 맞붙으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최호선과 박성균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3회차에서 맞붙는다. 최호선과 박성균은 최근에 치러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개인리그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최호선은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1에서 테란 김성현을 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타리그) 챌린지 진출에 성공하면서 드림핵 발렌시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지난 1일 드림핵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7일, 18일 양일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펼쳐질 드림핵 발렌시아에 참가할 명단을 공개했다. 고석현, 강초원, 방태수, 정명훈, 송현덕 등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GSL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정윤종도 포함돼 있었다.그러나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예선전에서 정
김정우의 스타리그 불참 선언과 관련해 소속사인 콩두컴퍼니가 입장을 밝히고 e스포츠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콩두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7일 e스포츠 커뮤니티 사이트인 PGR21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선수들의 윈도우XP 사용을 콩두컴퍼니의 책임 하에 온게임넷에 요구했고, 온게임넷은 이런 사항들을 고심 끝에 수용해주었다. 하지만 대회 시작 전에 콩두컴퍼니가 미리 파악을 하지 못해 소속 선수들이 윈도우7로 연습을 진행하게 됐고, 이와 같은 오
2015-07-07
'매시아' 김정우(사진)가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기권을 선언한 데 대해 방송 주관사인 온게임넷이 입장을 표명했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를 연출하고 있는 김영수 PD는 7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김정우가 개인방송에서 밝힌 내용을 알고 있다면서 "온게임넷이 아무런 배려도 하지 않았다고 언급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개인 방송에서 김정우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의 잔여 경기를 출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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