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진출자< 6월 14일 기준 >▶종족별프로토스(4명)=윤용태, 김택용, 김승현, 박재현저그(5명)=김정우, 박준오, 임홍규, 박재혁, 조일장테란(5명)=최호선, 김성현, 윤찬희, 구성훈, 박성균 *진한색=시드
2015-06-21
염보성을 꺾을 때만 하더라도 운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듀얼 토너먼트에서 보여준 박재현의 과감한 경기 운영은 단연 압권이었다. 네임드 박세정과 변형태를 제압한 박재현은 확실히 준비된 신예임을 증명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신예 돌풍 주인공으로 떠오른 박재현은 "스타리그에 진출한 16인 중 내 실력은 5등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Q 신예 돌풍을 일으키며 16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정말 좋다(웃음). 마지막 경기에서 사
조일장이 버서커 돌풍을 잠재우며 조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조일장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E조 경기에서 염보성을 제압하며 아마추어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 박재현과 '노장' 변형태를 꺾고 본선에 합류했다. 박재현은 조일장에게는 패했지만 박세정과 변형태를 꺾고 아마추어 돌풍이 꿈이 아님을 증명했다. 조일장은 첫 경기에서 박재현을 상대로 초반 저글링 난입에 성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E조▶1경기 변형태(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세정(프, 11시)▶2경기 조일장(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재현(프, 11시)▶승자전 조일장(저, 11시) 승 < 네오제이드 > 변형태(테, 5시)▶패자전 박재현(프, 5시) 승 < 네오제이드 > 박세정(프, 11시)▶최종전 박재현(프, 3시) 승 < 단장의능선 > 변형태(테, 9시)염보성을 꺾은 것이 운이 아님을 증명했다. 박재현이 박세정에 이어 '버서커' 변형태까지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E조▶1경기 변형태(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세정(프, 11시)▶2경기 조일장(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재현(프, 11시)▶승자전 조일장(저, 11시) 승 < 네오제이드 > 변형태(테, 5시)▶패자전 박재현(프, 5시) 승 < 네오제이드 > 박세정(프, 11시)아마추어 돌풍의 중심인 박재현이 시종일관 박세정을 압박하며 최종전에서 변형태와 16강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박재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
전성기시절 보여줬던 조일장의 탄탄한 수비 능력이 그대로 보여진 경기였다. 조일장은 변형태의 '못막을 벌처 전략'을 기적과 같은 드론 감싸기로 깔끔하게 막아내며 승리, 조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이번 시즌 우승 한 뒤 군대에 갈 것이라고 각오를 전한 조일장은 "딱히 무서운 상대가 없다"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조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사실 조를 받아본 뒤 올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다(웃음). 하지만 방심을 잘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E조▶1경기 변형태(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세정(프, 11시)▶2경기 조일장(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재현(프, 11시)▶승자전 조일장(저, 11시) 승 < 네오제이드 > 변형태(테, 5시)조일장이 기적과 같은 수비를 선보이며 16강 티켓을 거머 쥐었다.조일장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E조 1경기에서 변형태의 전진 팩토리 전략을 잘 막아낸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E조▶1경기 변형태(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세정(프, 11시)▶2경기 조일장(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재현(프, 11시)조일장이 염보성을 제압하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던 박재현을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 조일장이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E조 2경기에서 박재현을 상대로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펼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초반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E조▶1경기 변형태(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세정(프, 11시) '버서커' 변형태가 박세정을 상대로 무한 확장 능력을 선보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변형태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E조 1경기에서 공격을 최대한 참으면서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박세정을 제압했다. 초반 먼저 칼을 빼든 것은 박세정이었다. 중앙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소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의 동료 테란 조중혁을 상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1년 전 팀 동료 어윤수를 꺾고 GSL 왕좌에 오른 데 이어 스타리그 무대에서 또다시 팀 동료 조중혁을 제압하고 우승컵을 차지한 김도우는 유일한 양대 리그 우승자로 등극하며 '우수운자'라는 불명예를 떨치는 데 성공했습니다.김도우의 우승이 더욱 값진 이유는 슬럼프를 극복하고 달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출전, 팀 후배 테란 조중혁을 세트 스코어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스타리그 2015 시즌2 우승 트로피와 우승 반지를 받은 챔피언 김도우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5-06-20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출전, 팀 후배 테란 조중혁을 세트 스코어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스타리그 2015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조중혁(오른쪽)이 김도우의 우승 트로피를 부러운 눈길로 바라봤다.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출전, 팀 후배 테란 조중혁을 세트 스코어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스타리그 2015 시즌2 우승 트로피를 받은 김도우는 트로피를 뚫어져라 바라봤다.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출전, 팀 후배 테란 조중혁을 세트 스코어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SK텔레콤 선수단이 스타리그 2015 시즌2 우승을 차지한 김도우를 헹가레쳤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우승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 이현경 스포티비 게임즈 아나운서와 우승 사진을 촬영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팀 동료 조중혁을 상대로 4대1로 승리하면서 1년만에 정상에 섰다. 김도우는 이번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내내 이현경 아나운서를 언급하면서 '버프'를 받았다. 고인규의 '콜링'이라는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출전, 팀 후배 테란 조중혁을 세트 스코어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스타리그 2015 시즌 결승전을 치열하게 펼친 김도우와 조중혁은 무대에 올라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출전, 팀 후배 테란 조중혁을 세트 스코어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스타리그 2015 시즌2 챔피언이 된 김도우는 경기석을 뛰쳐나와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출전, 팀 후배 테란 조중혁을 세트 스코어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5세트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김도우는 헤드셋을 벗으며 활짝 웃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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