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1세트에서 상대 선봉 강민수를 꺾은 어윤수가 당연하다는 듯한 미소와 함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5-05-26
오랜만에 테란 투톱이 2승을 합작한 SK텔레콤 T1이 삼성 갤럭시를 제압하고 가장 먼저 3승째를 기록했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를 상대로 이신형-조중혁이 2승을 합작하며 1위 자리를 수성했다.기선을 제압한 것은 ‘노장’ 어윤수였다. 프로리그 4연패의 늪에 빠져 있는 강민수를 상대로 어윤수는 강한 바퀴 압박으로 승리를 따내며 강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SK텔레콤 3대1 삼성 1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조난지 > 강민수(저, 7시)2세트 김도우(프, 5시) < 데드윙 > 승 백동준(프, 1시)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코다 > 노준규(테, 11시)4세트 조중혁(테, 11시) 승 < 에코 > 김기현(테, 5시)SK텔레콤 T1 조중혁이 엄청나게 빠른 메카닉 운영으로 삼성 갤럭시 김기현을 제압했다.조중혁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SK텔레콤 2-1 삼성 1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조난지 > 강민수(저, 7시)2세트 김도우(프, 5시) < 데드윙 > 승 백동준(프, 1시)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코다 > 노준규(테, 11시)SK텔레콤 T1 이신형이 공중을 장악하며 삼성 갤럭시 노준규를 제압했다.이신형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전 3세트에 출격해 일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SK텔레콤 1-1 삼성 1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조난지 > 강민수(저, 7시)2세트 김도우(프, 5시) < 데드윙 > 승 백동준(프, 1시)삼성 갤럭시 백동준이 절친 SK텔레콤 T1 김도우와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백동준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전 2세트에 출격해 김도우의 깜짝 불사조 전략을 잘 막아내고 승리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SK텔레콤 1-0 삼성 1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조난지 > 강민수(저, 7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삼성 갤럭시 강민수를 5연패의 늪으로 빠트렸다.어윤수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 1세트에 출격해 바퀴 압박으로 강민수를 꺾고 조난지 4전 전승을 기록했다.어윤수와 강민수는 초반 압박을 하기 보다는 힘을 키우
연습실 기량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선수가 많지만 그 중 손에 꼽히는 선수가 바로 조성호였다. 조성호는 개인리그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프로리그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기록한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조성호는 언제든 날아오를 준비가 돼 있는 선수였다. 조성호는 "반짝하는 선수가 아닌 꾸준한 선수로 팬들에게 기억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Q 팀 승리를 마무리 했다. 기분이 어떤가.A 오랜만에 출전하게 됐는데 이겨서 기쁘다. 연습하면서 경기
2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라임 프로토스 장현우가 1세트를 패배한 뒤 분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2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1세트를 승리한 조성주가 팀 동료 하재상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2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다승 순위 선두 탈환을 노리는 진에어 그린윙스 에이스 조성주가 프라임 장현우를 꺾고 1세트를 따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진에어 3대0 프라임 1세트 조성주(테, 6시) 승 < 바니연구소 > 장현우(프, 12시)2세트 김유진(프, 7시) 승 < 캑터스밸리 > 황규석(테, 11시)3세트 조성호(프, 11시) 승 < 에코 > 최종혁(저, 5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프라임 최종혁의 저글링 올인 공격을 잘 막아내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조성호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
진에어 그린윙스가 완벽한 준비로 프라임을 셧아웃 시켰다.진에어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프라임을 상대로 조성주, 김유진, 조성호가 준비된 전략을 통해 손쉽게 승리를 따내며 3라운드 2승(1패)째를 올렸다.기선을 제압한 것은 ‘작은 거인’ 조성주였다. 프라임 에이스 장현우를 상대로 조성주는 초반 전진 병영을 통해 이득을 챙기면서 쉽게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진에어 2-0 프라임 1세트 조성주(테, 6시) 승 < 바니연구소 > 장현우(프, 12시)2세트 김유진(프, 7시) 승 < 캑터스밸리 > 황규석(테, 11시)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초반 예언자로 프라임 황규석에게 심대한 타격을 입힌 뒤 후반 운영으로 무난하게 승리를 따냈다. 김유진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프라임전 2세트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진에어 1-0 프라임 1세트 조성주(테, 6시) 승 < 바니연구소 > 장현우(프, 12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전진 병영 전략으로 프라임 장현우를 제압했다.조성주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프라임전 1세트에 출격해 장현우를 꺾고 13승을 기록, CJ 김준호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등극했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칼을
곰exp가 진행하고 있는 GSL이 오는 27일부터 네이버 e스포츠 섹션에서도 방영된다. 곰exp는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16강이 열리는 오는 27일부터 네이버 e스포츠 섹션에도 송출된다고 밝혔다. GSL은 그동안 곰플레이어와 곰TV(http://game.gomtv.com), 유튜브 GOM eXP(www.youtube.com/expkr), GOM eXP 모바일 앱, POOQ GOM TV e-sports&games, 케이블 TV ‘FX’ 등에서 중계됐다. 이번 시즌2 16강에 들어오면서 GSL은 네이버 스포츠의 e스포츠 섹션과 다음TV 팟을 통해 생방송은 물론 VOD를 통
SK텔레콤 T1 김도우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다승 20걸 가운데 가장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25일 기준 자료에 따르면 김도우는 8승1패, 승률 88.9%를 유지하고 있다. 다승 1위인 김준호부터 20위인 김명식까지 승률 80%가 넘는 선수는 김도우가 유일하다.김도우의 프로리그 성적을 보면 놀랍기 그지 없다. 1라운드에서 MVP의 프로토스 안상원을 잡아낸 김도우는 이병렬에게 바로 다음 경기에서 패하면서 눈에 띄지 않았다. 그렇지
진에어 그린윙스 '작은 거인' 조성주가 프로리그 다승 1위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조성주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프라임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장현우를 상대로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조성주는 최근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8강에서 CJ 엔투스 김준호에게 2대3으로 패하면서 최고의 프로토스 킬러라는 명성에 금이 가긴 했지만 3월 이후 프로토스전 성적에서는 다른 테란들
삼성 갤럭시 칸과 SK텔레콤 T1 테란 라인이 정면 충돌한다.삼성과 SK텔레콤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테란 라인들이 팀의 운명을 진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종족별 성적만 놓고 봤을 때는 15승9패를 기록한 SK텔레콤이 11승8패를 기록한 삼성에 앞서있다. 그러나 3라운드 성적만 놓고 봤을 때는 SK텔레콤 1승2패, 삼성 2승2패로 삼성이 약간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에서 프라임에 임대 영입된 중국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카오진후이가 프로리그 첫 승을 노린다.카오진후이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진에어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저그 이병렬을 상대로 '코리안 1승'에 도전한다.카오진후이는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챌린지 첫 시즌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카오진후이는 프로토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엔투스와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다.에이스 결정전에 나서 상대 CJ 김준호를 꺾고 팀에게 1승을 선물한 MVP 최용화가 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5-05-25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1
e스포츠 네이션스컵, LoL 부문 발표...로스터 구성 '변수'
2
'루시드' 최용혁, 디플러스 기아와 재계약...2027년까지 동행
3
T1 꺾고 홍콩행 '스매쉬' 신금재, "복잡미묘한 감정 들었다"
4
숲, 2026 LoL 멸망전 시즌1 개최
5
[LCK컵] 젠지-BNK-디플러스 기아, 결전지 홍콩 출국
6
'LPL 감독상' AL 권영재, "앞으로 잘할 부분 많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