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KT 이적 이후 2R서만 에결 4전 전패ST요이가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전패 팀으로 기록되는 수모를 당했다. ST요이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7주차 프라임과의 6패자 대결에서 2대3으로 패하면서 7전 전패를 당했다. ST요이는 2라운드가 악몽의 연속이었다. 1라운드를 마친 뒤 에이스 이승현을 KT 롤스터로 이적시킨 ST요이는 전력 약화가 불 보듯 뻔했지만 남은 선수들이 힘을 합친다면 4강까
2015-04-13
프라임 김명식이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ST요이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점멸 추적자로 이동녕의 울트라리스크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2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리하며 하루 2승을 거둔 김명식은 박수치며 기뻐했다.
영화 '친구'에서 장동건과 유오성은 '니가 가라, 하와이'라는 한 문장을 놓고 우정을 버린다. 유오성은 장동건을 살해했고 감옥살이까지 선택할 정도로 처절한 자손심 싸움을 펼쳤다. 프라임과 ST요이의 2라운드 마지막 경기는 영화 '친구'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했다. 두 팀 모두 6전 전패를 당하고 있었기에 이 경기에서 패한 팀은 라운드 전패라는 수모를 당하는 처지였다. 프라임은 만년 꼴찌라는 타이틀을 달기 싫었고 ST요이는 1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7주차▶프라임 3대2 ST요이1세트 박한솔(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강초원(프, 6시)2세트 김명식(프, 7시) 승 < 만발의정원 > 박남규(저, 1시)3세트 최병현(테, 7시) < 조난지 > 승 이원표(저, 1시)4세트 장현우(프,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이동녕(저, 5시)에이스결정전 김명식(프, 7시) 승 < 데드윙 > 이동녕(저, 1시)김명식이 ST요이 이동녕을 완벽하게 속여 넘기면서 프라임에게 2라운드 첫 승을 안겼다.김명식은 13일 서울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T요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를 펼쳤다.4세트에 출전해 프라임 장현우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든 ST요이 이동녕이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올랐다.
ST요이 '최고참' 이원표가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저글링으로 최병현의 해병을 막아낸 후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이원표의 승리로 ST요이는 세트 스코어 1대2로 추격을 시작했다.
프라임 프로토스 김명식이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ST요이전 2세트에 출전, 불멸자와 점멸 추적자로 저그 박남규를 꺾고 프로리그 4연패를 끊었다.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T요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를 펼쳤다. ST요이 프로토스 이종혁이 출전한 동료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T요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라임 첫 주자 프로토스 박한솔이 1세트 승리를 따내자 벤치에 앉아있던 장현우가 미소를 지으며 주먹을 꽉 쥐어보엿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7주차▶프라임 2대2 ST요이1세트 박한솔(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강초원(프, 6시)2세트 김명식(프, 7시) 승 < 만발의정원 > 박남규(저, 1시)3세트 최병현(테, 7시) < 조난지 > 승 이원표(저, 1시)4세트 장현우(프,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이동녕(저, 5시)ST요이 이동녕이 프라임 장현우와의 엘리미네이트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갔다. 이동녕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프라임 프로토스 박한솔이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ST요이전 1세트에 출전해 강초원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환하게 웃었다.
SK텔레콤 저그 에이스 어윤수가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삼성전 4세트에 출전, 강민수를 꺾고 프로리그 5연승을 이어갔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7주차▶프라임 2대1 ST요이1세트 박한솔(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강초원(프, 6시)2세트 김명식(프, 7시) 승 < 만발의정원 > 박남규(저, 1시)3세트 최병현(테, 7시) < 조난지 > 승 이원표(저, 1시)ST요이 이원표가 프라임 최병현의 벙커링을 막아낸 뒤 저글링 역습을 통해 역전승을 거뒀다.이원표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7주차 프라임과의 3세트에서 최병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7주차▶프라임 2-0 ST요이1세트 박한솔(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강초원(프, 6시)2세트 김명식(프, 7시) 승 < 만발의정원 > 박남규(저, 1시)프라임 김명식이 ST요이 박남규의 '더블 풍광(풍부한 광물지대)' 전략을 맞아 불멸자와 추적자 조합으로 승리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명식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7주차 ST요이와의 2세트에서 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7주차▶프라임 1-0 ST요이1세트 박한솔(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강초원(프, 6시)프라임 박한솔이 ST요이 강초원을 상대로 거신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2연승을 달렸다. 박한솔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7주차 ST요이와의 1세트에서 강초원을 맞아 거신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2연승을 이어갔다. 박한솔은 암흑성소를 먼저 올리면서 견제에 신경을 썼
SK텔레콤 T1에게 4월13일은 특별한 날이다. 11년 전인 2004년 4월13일 프로게임단이 정식 창단식을 열고 게임단을 만들었다고 알린 날이기 때문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4월13일은 선수들의 재계약이 완료되는 날이었기에 더욱 긴장하기도 했다. 2014년 4월13일 11살이 된 SK텔레콤 T1에게 스타크래프트2 팀의 저그 듀오가 좋은 선물을 줬다. 삼성 갤럭시 칸을 상대로 패했을 경우 4강에 오르지 못할 수도 있었지만 박령우와 어윤수가 승리를 따내면서 프로리그 네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삼성전 3세트전에 출전, 서태희를 꺾고 벤치로 돌아와 마스코트 팅키와 함께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칸의 프로리그 2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삼성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7주차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1대3으로 패했다. 3승4패로 승률 5할에 미치지 못한 삼성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삼성은 선봉으로 출전한 노준규가 SK텔레콤의 테란 주전 가운데 한 명인 조중혁을 만나 메카닉 체제로 맞불을 놓으면서 역전승을 거뒀지만 그 뒤로 나선 테란 신예들이 제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김도우(오른쪽)가 3세트에 출전해 삼성 서태희를 꺾고 돌아오자 STX 시절부터 함께 했던 테란 이신형이 자랑스럽다는 듯한 표정을 보였다.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015 시즌 삼성으로 이적한 서태희가 친정팀 SK텔레콤과 대결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으로 손을 주무르고 있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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