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대엽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와 CJ와의 4세트 중 경기가 갑자기 중단되자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2014-06-02
CJ 엔투스 고병재가 프로리그 경기를 치르던 도중 가림판이 무너지며 부상을 당하는 불상사를 당했다. 고병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 주성욱과의 4세트를 치르던 도중 가림판이 무너지며 모니터를 덮쳤고 머리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주성욱과 '해비테이션스테이션'에서 경기를 치르던 도중 고병재는 가림막이 무너지며 머리에 부딪혔다. 한창 경기가 진행중
KT 전태양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엎드린 자세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CJ 김준호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김성대를 제압한 뒤 여유로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CJ 박용운 감독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와의 경기 중 정우용이 이영호를 상대로 초반부터 승기를 잡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KT 1-2 CJ 1세트 김성대(저,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김준호(프, 5시)2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프로스트 > 김정우(저, 5시)3세트 이영호(테, 5시) < 아웃복서 > 승 정우용(테, 11시)"이영호도 잡았다!"프로리그에서 10연승 행진을 이어간 바 있는 CJ 엔투스 정우용이 다승 1위를 노리던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하는 이변을 만들어냈다.정우용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
2일 김대엽에게 패하며 8연패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의 프로리그 정규 시즌 연패 행진이 계속됐다.김정우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 김대엽과의 2세트 대결에서 8개의 차원관문을 건설한 이후 병력을 소환하는 전략을 막지 못하면서 무너졌다 .김정우는 이번 시즌 성적은 처참한 성적을 거뒀다. 3라운드 포스트시즌에서 테란들을 줄줄이 연파하며 부활의 신호
정규 시즌 CJ전 4전 전승KT 롤스터 김대엽이 CJ 엔투스 킬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김대엽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 김정우와의 2세트 대결에서 8개의 차원관문을 건설한 이후 병력을 소환하면서 한 번에 경기를 마무리했다.2일 경기가 열리기 전까지 김대엽은 2014 시즌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CJ 엔투스와의 대결에 세 번 출전해 모두 승리했다. 김대엽은 1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KT 1-1 CJ 1세트 김성대(저,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김준호(프, 5시)2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프로스트 > 김정우(저, 5시)"8차관 전략 통했다!"KT 롤스터 김대엽이 CJ 엔투스 김정우를 상대로 8개의 차원관문으로 초반 러시를 적중시키면서 완승을 거뒀다. 김대엽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 김정우와의 2세트 대결에서
KT 강도경 감독(오른쪽)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2세트에서 김대엽이 승기를 잡자 미소 띈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KT 이영호(가운데)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CJ와의 1세트에 출전한 김성대가 패하자 얼굴을 찌푸렸다.
CJ 변영봉(왼쪽)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한 김준호의 승리가 확실시 되자 주먹을 불끈 쥐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KT 0-1 CJ 1세트 김성대(저,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김준호(프, 5시)CJ 엔투스 김준호가 KT 롤스터 김성대의 군단숙주 체제를 힘으로 누르고 시즌 16승으로 다승 1위에 올랐다. 김준호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김성대의 군단숙주 버티기를 거신과 공허포격기로 무너뜨리고 승리를 따냈다.김준호는 두 번째 확장 기지를
유럽의 e스포츠 게임단인 마이인새니티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손석희가 휴가를 맞아 CJ 엔투스의 특별한 배려로 연습을 하고 있다. 손석희는 얼마 전 마이인새니티로부터 휴가를 받아 한국을 찾았다. 10일 가량 한국에 머물기로 한 손석희는 CJ 엔투스에서 연습을 하면서 숙식도 함께 하고 있다. 손석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
지난 3라운드 포스트시즌 동안 부활한 '매시아' 김정우가 프로토스전 시험대에 올랐다.김정우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KT를 상대로 2세트에 출전해 프로토스 김대엽과 맞대결을 펼친다. 김정우의 이번 시즌 성적은 처참하다. 3라운드 포스트시즌에서 테란들을 줄줄이 연파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지만 그 전까지 정규시즌 성적은 1승8패였다. 특히 '프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4라운드가 시작되면서 4장의 포스트 시즌 티켓을 위한 본격적인 전쟁에 돌입한다. 각 라운드마다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4라운드까지 마친 이후 포인트 상위 4개 팀이 최종 포스트 시즌을 치르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이번 시즌에서 포인트 1위는 KT 롤스터다. 1라운드 정규 시즌 우승과 포스트 시즌 우승을 이뤄낸 KT는 2, 3라운드에서도 4강 안에 들면서 253점을 확보했다. 그 뒤를
KT 롤스터 안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는? 이영호라고 생각하거나 최근에 개인리그에서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주성욱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프로리그 성적만 놓고 봐서는 프로토스 김대엽이 답이다.김대엽은 2014 시즌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CJ 엔투스와의 대결에 세 번 출전해 모두 승리했다. 김대엽은 1라운드에서 KT가 3대1로 승리할 때 저그 신동원을 '아웃복서'에서 잡아냈고 2라운드에서 2대3으로 패할
다승 랭킹 1위를 노리고 있는 세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출격한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 2일차 경기에서 KT 이영호, CJ 김준호, 진에어 조성주 등 다승 랭킹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이 모두 출전한다. 이영호, 김준호, 조성주는 3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 결과 15승으로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1일 열린 4라운드 개막전에서 IM의 저그 한지원이 하루 2승을 거두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하루 2승을 따낸 IM 한지원은 15승 고지에 올라서면서 이영호, 김준호, 조성주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지원이 거둔 15승의 과정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프라임이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으로 나타냈다. 한지원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김한샘과 이정훈을 연파하면서 하루 2승을 거뒀다. 한지원의 프로리그 하루 2승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14-06-01
IM의 저그 한지원이 프라임을 상대로 하루 2승을 거두면서 다승 랭킹 공동 1위에 올랐다. 프로게이머라면 누구나 욕심내는 프로리그 다승왕 자리이지만 한지원은 달랐다. IM의 성적이 5, 6등에 머물렀고 언제나 포스트 시즌을 내다볼 수 있지만 아쉽게 떨어졌기에 4라운드에서는 반드시 팀을 4강에 올려 놓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개인 성적에 얽매이다 보면 실수가 나온다는 한지원은 팀을 위해 뛰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Q 하루 2승을 거두며 다승 공동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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