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강동훈 감독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에이스 결정전에 정종현을 출전시킨 후 재미있다는 듯 웃고 있다.
2014-03-09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2승을 추가하며 8승1패로 다승왕 경장에 합류했다.신노열은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3주차 IM전에서 3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최용화와 정종현을 제압해 하루 2승을 기록했다.오늘 경기가 펼쳐지기 전까지 다승왕 경쟁은 테란차지였다. 9승으로 단독 1위에 오른 진에어 조성주와 8승을 기록한 KT 이영호와 전태양이 다승왕 경쟁을 펼친 가
삼성 신노열의 무서움은 바로 이런 것이다. 프로토스전이 전승이기 때문에 IM은 신노열이 있는 삼성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에 테란을 내세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신노열은 오히려 테란에게 더 자신감이 충만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IM의 대처는 실패로 돌아갔다. 신노열을 상대로 어떤 종족을 내세워야 하는지 상대팀은 머리가 아플 수밖에 없다. Q 하루 2승을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A 에이스 결정전도 정말 오랜만인데 하루 2승도 오랜만이다. 모든 것
삼성 갤럭시 칸이 저그를 5명 내세우는 파격 엔트리로 IM을 제압, 4위로 뛰어 올랐다. 삼성은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3주차 IM전에서 신노열의 2승 활약과 이영한의 5전 전승 활약으로 승리, SK텔레콤을 끌어 내리고 4위로 올라섰다.삼성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저그 신예 박진혁이 IM 박현우에게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하며 분위기는 완전히 IM에게 넘어가는 듯 보였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R 3주차▶삼성 3대2 IM1세트 박진혁(저, 7시) < 연수 > 승 박현우(프, 1시) 2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프로스트 > 송현덕(프, 11시)3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최용화(프, 5시)4세트 강민수(저, 1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한지원(저, 1시) 5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아웃복서 > 정종현(테, 11시)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완벽한 테란전으로 에이스 결정전에 처음으로 출격한 '정종왕' 정종현에게 굴욕적인
IM 'Mvp' 정종현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에이스 결정전 출격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IM 정종현이 데뷔 후 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에이스 결정전에 모습을 드러냈다.정종현은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 경기에서 프로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정종현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치러졌던 프로리그에서 2008년 10월 5일에 웅진 스타즈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연습실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R 3주차▶삼성 2-2 IM1세트 박진혁(저, 7시) < 연수 > 승 박현우(프, 1시) 2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프로스트 > 송현덕(프, 11시)3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최용화(프, 5시)4세트 강민수(저, 1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한지원(저, 1시) IM 한지원이 심리전으로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를 4연패를 선사했다.한지원은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
삼성 저그 신노열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IM전 3세트에 출전해 초반 공격에 이은 운영으로 최용화를 꺾고 7승 1패를 기록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R 3주차▶삼성 1-1 IM1세트 박진혁(저, 7시) < 연수 > 승 박현우(프, 1시) 2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프로스트 > 송현덕(프, 11시)3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최용화(프, 5시)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IM 최용화를 제압했다.신노열은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3주차 IM전 3세트에서 공격적인 경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R 3주차▶삼성 1-1 IM1세트 박진혁(저, 7시) < 연수 > 승 박현우(프, 1시) 2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프로스트 > 송현덕(프, 11시)삼성 갤럭시 칸 이영한이 공격 일변도로 IM 송현덕을 제압하고 시즌 5전 전승을 이어갔다.이영한은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3주차 IM전 2세트에 출격해 공중 병력으로 송현덕을 제압, 이번 시즌 한번도 패하
IM 프로토스 박현우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첫 주자로 출전,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로 신예 저그 박진혁을 꺾고 활짝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IM의 첫 주자 박현우가 신예 박진혁에게 승리를 따내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3대0 완승을 거둔 후 "형제 LOL 팀이 SK텔레콤에게 0대3 패배를 당했는데 그대로 되갚아 줄 수 있게 돼 더 기분이 좋다"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R 3주차▶삼성 0-1 IM1세트 박진혁(저, 7시) < 연수 > 승 박현우(프, 1시) IM 박현우가 한번의 광전사 견제로 분위기를 전환시키며 삼성 갤럭시 칸 박진혁을 제압했다.박현우는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1세트에 출격해 초반 압박 전략을 실패했지만 한번의 견제로 번식지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두며 승리, 기선을 제압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의 에이스 조성주가 출전 준비만 하다가 동료들의 완승으로 다시 짐을 챙겼다.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3세트에 출전, 계속된 공격으로 정윤종을 꺾고 다시 한 번 모니터를 보며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진에어 조성주(왼쪽)와 김유진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완승이 눈 앞에 다가오자 놀랍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가 2연속 3대0 승리를 따내며 '고공 비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마냥 좋을 수만은 없는 선수가 있다. 바로 진에어 에이스 조성주다. 진에어는 지난 3일과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3주차 경기에서 각각 삼성 갤럭시 칸과 SK텔레콤을 연달아 3대0으로 제압했다. 팀이 완승을 거두면 승수와 승점 모두 챙길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선수가 함박 웃음을
진에어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잡아내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는 단연 이병렬이다. 진에어가 SK텔레콤에게 완승을 거둘 것이라 예상되지 못했던 것은 이병렬이 SK텔레콤 에이스 정윤종을 상대하기 때문이었다. 위기도 있었지만 이병렬은 정윤종이라는 대어를 낚고 팀 3대0 승리를 이끌면서 확실한 저그 에이스로 자리매김 했다. Q SK텔레콤에게 완승을 거뒀다. A 다른 팀도 아니고 SK텔레콤을 3대0으로 이겨서 다른 때보다 훨씬 기분이 좋다. Q 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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