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16강 진출자저그(1명)=김명운테란(1명)=윤찬희[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2014-01-09
소닉 스타리그 사상 첫 2회 연속 우승자인 저그 박준오가 32강 조별 풀리그에서 탈락하면서 이변이 일어났다.박준오는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개막전에서 승자전 김명운, 최종전 윤찬희에게 패하면서 이번 시즌에서 볼 수 없게 됐다. 박준오는 1경기에서 윤찬희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윤찬희의 침착하면서도 차분한 운영에 휘둘리면서 장기전 끝에 1세트를 내준 박준오는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최종전 윤찬희 2대1 박준오1세트 윤찬희(테, 7시) 승 < 미스트 > 박준오(저, 5시)2세트 윤찬희(테, 5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박준오(저, 1시)3세트 윤찬희(테, 1시) 승 < 투혼 > 박준오(저, 7시)"2연속 우승자를 잡았다!"테란 윤찬희가 7, 8차 소닉 스타리그 우승자인 저그 박준오를 2대1로 격파하면서 32강에서 탈락시키키는 파란을 만들어냈다. 윤찬희는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최종전 박준오 1-1 윤찬희1세트 박준오(저, 5시) < 미스트 > 승 윤찬희(테, 7시)2세트 박준오(저,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윤찬희(테, 5시)"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소닉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자인 저그 박준오가 테란 윤찬희의 맹공을 연거푸 막아내면서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 박준오는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최종전 2세트에서 윤찬희의 스팀팩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최종전 박준오 0-1 윤찬희1세트 박준오(저, 5시) < 미스트 > 승 윤찬희(테, 7시)"벙커링 성공!"테란 윤찬희가 벙커링을 통해 저그 박준오를 제압하고 1세트를 가져갔다.윤찬희는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최종전 1세트에서 박준오의 허를 찌르는 벙커링으로 승리를 쟁취했다. 윤찬희는 앞마당 입구 지역에 배럭을 지으면서 머린을 생산했다. 박준오가 앞마당에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패자전 윤찬희 1-0 김봉준1세트 윤찬희(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봉준(프, 5시)"박준오 다시 붙자!"테란 윤찬희가 프로토스 김봉준을 상대로 완벽에 가까운 메카닉 운영을 선보이며 최종전에 진출했다. 윤찬희는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패자전에서 김봉준의 아비터 전략을 맞아 탱크와 벌처, 골리앗으로 구성된 메카닉 조합으로 맞대응하며 승리했다
픽스 소닉 스타리그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면서 대박을 터뜨렸다.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조 경기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면서 이슈를 모았다. 소닉 스타리그에 나선 박준오, 김봉준, 윤찬희 등이 고루 검색어에 올랐고 소닉 스타리그, 소닉 등 프로그램 이름과 인터뷰걸 하경 등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또 A조에서 가장 먼저 2승을 거두면서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김명
웅진 스타즈 시절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진 마지막 MSL인 ABC마트 MSL에서 결승까지 올랐던 김명운이 김봉준과 박준오를 연파하면서 가볍게 16강에 올랐다. 스타1 실력이 죽지 않았음을 과시한 김명운은 "팬들에게 재미난 경기를 보여드린 뒤에 세리머니를 하겠다. 오늘 경기는 너무나 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Q 압도적으로 승리했다.A 생각보다 쉽게 올라랐다. 아직 얼떨떨하다. 16강에서도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Q 강력한 힘이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승자전 김명운 1-0 박준오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준오(저, 1시)"나 개인리그 준우승자야!"웅진 스타즈 시절 ABC마트 MSL의 결승전까지 진출했던 김명운이 소닉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에 빛나는 박준오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16강에 올랐다.김명운은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승자전에서 박준오의 드론을 초반에 잡아내며 격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2경기 김명운 2대0 김봉준1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미스트 > 김봉준(프,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봉준(프, 5시)"저그의 진면목!"마지막 MSL 준우승자인 저그 김명운이 프로토스 김봉준을 맞아 저그다운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2대0으로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김명운은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2경기 2세트에서 끊임 없이 쏟아지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2경기 김명운 1-0 김봉준1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미스트 > 김봉준(프, 5시)"물량에 장사 없지?"마지막 MSL 준우승자인 저그 김명운이 프로토스 김봉준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웨이브를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김명운은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2경기 1세트에서 김봉준의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를 활용한 견제에 피해를 입었지만 6개의 해처리에서 히드라리스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1경기 박준오 2대1 윤찬희1세트 박준오(저, 4시) < 미스트 > 승 윤찬희(테, 9시)2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윤찬희(테, 1시) 3세트 박준오(저, 5시) 승 < 투혼 > 윤찬희(테, 7시) "우승자의 위엄!"2회 연속 소닉 스타리그를 제패한 저그 박준오가 정찰을 성공한 이후 정확한 상황 판단을 선보이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박준오는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1경기 박준오 1-1 윤찬희1세트 박준오(저, 4시) < 미스트 > 승 윤찬희(테, 9시)2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윤찬희(테, 1시) 7, 8차 소닉 스타리그 우승자 박준오가 테란 윤찬희의 맹공을 모두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박준오는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1경기 2세트에서 사이언스 베슬을 동반한 윤찬희의 매서운 공격을 봉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1경기 박준오 0-1 윤찬희1세트 박준오(저, 4시) < 미스트 > 승 윤찬희(테, 9시)"20분 동안 밀려도 집중력만 살리면 된다!"테란 윤찬희가 7차와 8차 소닉 스타리그 우승자인 저그 박준오에게 파상공세를 펼친 끝에 역전승을 거뒀다.윤찬희는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1경기 1세트에서 박준오의 침착한 방어를 드롭십으로 흐트러트리면서 역전승을 거뒀다.분위기는
픽스라는 새로운 후원사를 구하면서 막을 올리는 소닉 9차 스타리그가 개막전부터 만원 사례를 이뤄냈다.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픽스 스타리그를 관전하기 위해 150여 명의 팬이 현장을 찾았다. 이번 9차 스타리그를 치르기 위해 BJ 소닉이 새로이 마련한 소닉 스튜디오는 110석 가량을 마련했다. 오후 6시부터 입장을 시작한 소닉 스튜디오는 20분만에 모든 자리가 찼고 입석으로도 40여 명이 경기를 관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이 30분 앞당겨 진행된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스포TV게임즈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가 시작되는 12일 경기부터 방송 시간이 6시30분부터 시작된다고 9일 밝혔다. 또 빠른 경기 진행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1라운드 기간에 한 해 에이스 결정전을 1층 부스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프로리그를 현장에서 관람하는 외국인 관람객들은 12일 경기부터 영
EG 이제동이 아수스 ROG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이제동은 오는 1일(한국시각) 핀란드 헬싱키에서 벌어지는 아수스 ROG 윈터 2014 대회에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이제동은 지난 해 독일에서 벌어진 아수스 노스콘 대회에서 데뷔 첫 해외 대회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제동과 함께 삼성 칸 강민수, 밀레니엄 박지수, 액시옴 양준식, 조지현, 리퀴드 송현덕과 윤영서가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해외 선수 중에서는 얼라이언스 '나니와' 요한 루세시, 리퀴드 '스누트'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이 방송에 출연해 협회의 올해 사업 계획을 직접 설명한다. 협회에 따르면 9일 오후 10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온게임넷 '게임플러스' G-People 코너에 출연해 e스포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올해 협회의 주요 사업들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협회장의 새해 첫 공식 e스포츠 일정을 팬 및 관계자들과 호흡할 수 있는 생방송 인터뷰 코너 출연으로 잡았다. 올해는 더 깊이 소통하고 팬들과 관
'폴트' 최성훈이 스타크래프트2 선수로서는 두 번째로 미국 정부로부터 취업 비자(P-1A visa)를 획득했다. 데일리돗 등 주요 외국 언론에 따르면 9일(한국시각) 최성훈은 최근 미국 정부로부터 취업 비자를 취득했다. 최성훈은 '바이올렛' 김동환에 이어 스타크래프트2 선수로서는 두 번째로 취업 비자를 받은 선수가 됐다. 지난 해 1월 미국 유학길에 오른 최성훈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에서 2연패를 달성했고 메이저리그 게이밍(MLG) 스프링에서
메이저리그게이밍(MLG)이 스타크래프트2 대회를 다시 개최한다. MLG 대회 리그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아담 아피첼라(Adam Apicella) 부사장은 9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LG가 스타크래프트2 대회를 다시 가져온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를 진행했던 MLG는 시즌1만 개최한 뒤 시즌2부터는 주최권을 북미 스타리그(NASL)에게 넘겼다. 이후 자사가 주최하는 대회에서도 스타2 대신 도타2를 선택했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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