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전자 갤럭시 칸과의 경기를 앞두고 삼성전자 강민수가 현장에 도착했다.
2013-12-30
30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전자 갤럭시 칸과의 경기를 앞두고 스포TV게임즈 김철민 캐스터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전자 갤럭시 칸과의 경기를 앞두고 스포TV게임즈 고인규 해설위원이 조성주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30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전자 갤럭시 칸과의 경기를 앞두고 진에어 조성주와 김유진이 포즈를 취했다.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과 CJ 엔투스 박용운 감독의 프로리그 감독 다승 경쟁이 본격화될 조짐이다. 30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지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에서 KT와 CJ는 이번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이지훈 감독과 박용운 감독의 다승왕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발단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이 해체됐고 삼성전자 칸은 김가을 감독과 재계약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어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개막전은 꽤나 역사적인 경기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넥슨 아레나라는 새로운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프로리그 경기를 치른 것만으로도 기념할 일이었고 SK텔레콤 T1 최연성 감독은 사령탑으로 데뷔해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 시즌까지 e스포츠연맹 소속으로 활동하던 IM, MVP, 프라임이 한국e스포츠협회 쪽으로 넘어
프로리그가 개막되기 직전 소속을 바꾼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과 조성주가 이적생의 힘을 발휘할 준비를 마쳤다.김유진과 조성주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에서 삼성 갤럭시 칸을 상대로 첫 승 사냥에 나선다.김유진과 조성주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의 미디어데이가 열리기 직전에 팀을 이적했다. 김유진은 원소속 게임단인 웅진 스타즈와 계약했지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팀의 '허리'를 받혀줄 선수로 거듭나기 위한 좋은 기회를 잡았다. 이병렬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 경기에서 팀의 완승을 마무리하기 위해 출격한다.지난 시즌까지 이병렬은 '기대주'라는 호칭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기대할만한 선수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성적으로 보여준 것이 없었기 때문. 만약 이번 시즌에서도 예전과
삼성 갤럭시 칸의 ‘백전노장’ 송병구가 최악의 부진에서 탈출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송병구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 진에어와 경기에서 3세트에 출격해 11연패의 늪에서 탈출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송병구는 데뷔 이후 프로리그와 개인리그를 모두 합쳐 단 한번도 두 자리 수 이상의 연패를 기록한 적이 없다. 그만큼 송병구는 항상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며 ‘총
삼성 갤럭시 칸 성적의 열쇠를 쥐고 있는 강민수가 프로리그 시작부터 큰 고비를 맞았다.강민수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 진에어와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해 최고의 프로토스 김유진을 상대한다.강민수는 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뒤 정윤종, 조성호 등을 제압하며 단숨에 주목할 신예로 떠올랐다. 게다가 최근에는 프랑스에서 열렸던 M-하우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14주년을 맞은 기념일에 프로리그 팀 개막전을 치르면서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KT 롤스터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에서 CJ 엔투스와 대결한다. KT 롤스터에게 12월30일은 의미가 있는 날이다. 1999년 12월30일 n016이라는 팀을 꾸리면서 창단식을 가졌다. 당시 스타크래프트는 물론, FPS와 피파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을 꾸렸던 n016은 KTF 매직엔
'폭격기' 최지성이 소속팀 스타테일과 결별했다. 스타테일 게임단은 30일 "지난 2010년부터 합류해서 팀과 함께 동고동락한 최지성과 31일 부로 계약이 종료된다"며 "최지성과 재계약 대신 새로운 팀을 찾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스타테일 원종욱 감독은 "그동안 팀을 위해 많은 공헌과 수고를 아끼지 않은 최지성 선수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최지성 선수가 선택한 WCS 아메리카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원하는 바를 모두 이뤘으면 한다"며 "비록
IM 한지원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프라임전 4,5세트 연속 출전, 프로토스 정찬우와 장현우를 연이어 꺾고 팀의 프로리그 첫 승리를 완성시켰다.
2013-12-29
IM 한지원은 e스포츠연맹 출신 선수들 가운데 몇 명 되지 않는 프로리그 유경험자다. 삼성전자 칸(현재 삼성 갤럭시 칸) 소속으로 프로리그에서 3승1패를 기록하면서 유망주로 손꼽혔지만 스타2로 일찌감치 전환하면서 프로리그 무대에 더 이상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년만에 프로리그 무대로 돌아온 한지원은 2승을 기록하면서 감회에 젖었다. 오랜만에 다시 선 프로리그 무대였고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는 것에 뿌듯해했다.Q 이번
군 전역하고 돌아온 프라임 김구현이 496일 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거뒀다. 김구현은 29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IM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송현덕을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프로리그에서 김구현이 승리한 것은 지난 해 8월21일 KT 롤스터 이영호와의 경기 이후 1년4개월8일 만이다. Q 프로리그에서 오랜만에 승리했는데 기분이 어떤지.A 기분좋다. 그렇지만 팀이 패해서 아쉽다. Q 오늘 송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이 하루에 2승을 거둔 저그 한지원을 앞세워 프로리그 첫 승을 따냈다.IM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저그 한지원이 프로토스 정찬우와 장현우를 연파한 덕에 3대2로 승리했다. 이전 시즌까지 e스포츠연맹 소속으로 GSTL에 나섰던 IM과 프라임의 대결은 저그 한지원에 의해 승부가 갈렸다. IM이 1세트를 가져가면서 분위기를 잡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2014 개막전에 출전한 IM 강동훈 감독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한지원이 프라임 장현우를 꺾고 승리를 확정짓자 벌떡 일어나 박수를 쳤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1주차▶IM 3대2 프라임 1세트 박현우(프, 5시) 승 < 우주정거장 > 전지원(저, 11시)2세트 송현덕(프, 5시) < 프로스트 > 승 김구현(프, 7시)3세트 최용화(프, 7시) < 연수 > 승 장현우(프, 1시)4세트 한지원(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정찬우(프, 11시)에이스결정전 한지원(저, 5시) 승 < 벨시르잔재 > 장현우(프, 11시)"전략은 이제 그만!"IM 한지원이 프라임 장현우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일벌레 정찰을 통해 확인한 뒤 침착하게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1주차▶IM 2-2 프라임 1세트 박현우(프, 5시) 승 < 우주정거장 > 전지원(저, 11시)2세트 송현덕(프, 5시) < 프로스트 > 승 김구현(프, 7시)3세트 최용화(프, 7시) < 연수 > 승 장현우(프, 1시)4세트 한지원(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정찬우(프, 11시)"에이스 결정전 가자!"IM 한지원이 잠복 바퀴 전략을 활용해 프라임 정찬우의 추적자 타이밍 러시를 저지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한지원은 29일 서울 서초구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현장을 찾은 내외국인 팬들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팬들을 위해 선물한 피자와 콜라를 먹으며 경기 관람을 하고 있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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