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에서 CJ 코치로 돌아온 권수현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16강 3회차 경기에 출전하는 정우용과 함께 현장에 왔다.
2013-07-09
CJ 엔투스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4대1로 완파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시즌 우승팀이었던 CJ는 초반 기세를 타고 상위권에 있었지만 군단의 심장으로 종목이 전환된 후 하향세를 탔고 결국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이번 시즌 CJ의 승리를 책임졌던 두 명의 저그, 신동원과 김정우는 각각 저그 다승 1, 2위를 기록했다. 신동원과 김정우는 "안그래도 힘들었는데 군단의 심장에서 다른 종족이 상향돼 더 힘들어졌다"며 "여러 선수들의 의견을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화장실에 가던 허영무가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시즌 막판 합류한 권수현 코치가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 선수들이 얼음물을 공수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정규시즌 2위를 확정 지은 KT가 웅진을 꺾고 시즌을 마무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지난 시즌 챔피언 CJ 엔투스가 삼성전자 칸을 4대1로 제압하고 최종 성적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CJ는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기존 CJ의 승리를 이끌어왔던 김준호, 김정우, 신동원이 각각 승리를 챙겼고 신예 이재선이 김기현을 제압하면서 완승을 거뒀다.CJ는 선봉으로 나선 김준호가 허영무를 맞아 점멸 추적자로 손쉽게 승리했다. 김준호는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웅진 노준규와 KT 고강민, 임정현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삼성선자 칸 김기현이 앞서 펼쳐지고 있는 KT와 웅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테크노마트 휴점으로 인해 경기장 에어컨 가동이 중단돼 선수들이 더위로 고생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더위에 지친 송병구가 힘 없는 표정으로 컴퓨터를 바라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천재테란' 이윤열의 게임 내에서 남다른 천재성이 공개됐다. 이윤열은 9일 오후 7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폭풍 저그' 홍진호, 강민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해 화려했던 선수 시절의 에피소드와 은퇴 이후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날 방송에서 같이 출연한 강민과 홍진호는 전성기 시절 '천재'라고 불렸던 이윤열의 믿기지 않는 에피소드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 시절 이윤열은 맥주를 먹고 결승전에 출전해서도 우승을 차지했고 게임 사운드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두 번째 경기에 출격하기 위해 일찍 경기장에 도착한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KT 고강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삼성전자 오상택 코치가 허영무는 초상권이 있다며 손으로 얼굴을 가려주고 있는 중.[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img1]]프라임 '해병왕' 이정훈이 신예 SK텔레콤 T1 조재현에게 승리를 거두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 올랐다. 이정훈은 9일 벌어진 1라운드 경기에서 초반 고전했지만 경험을 앞세워 상대방에게 승리를 거뒀다. Q 2라운드에 올라간 소감은. A 일단 2라운드부터는 예선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서 부담이 없지만 1라운드에서 패하면 예선이기 때문에 부담감이 컸다. 오늘 승리해서 다행이다. 남은 경기에 승리해서 프리이머리그에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1R 결과 ▶4경기 이정훈(테) 2대0 조재현(저)1세트 이정훈(테, 11시) 승 < 아킬론황무지 > 조재현(저, 5시)2세트 이정훈(테,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조재현(저, 7시)프라임 이정훈이 SK텔레콤 T1 조재현에게 압승을 거뒀다. 이정훈은 9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1라운드에서 SK텔레콤 T1 조재현에게 2대0으로 제압했다. 이정훈은 2라운드에서 FXO 안상원과 삼성
두 시즌 만에 다승왕을 되찾은 이영호였지만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아 보였다. 무엇이 부족하다다고 생각한 것일까. 완벽해 보이는 성적을 기록했지만 이영호 입장에서는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모양이었다. 더욱 완벽한 것을 꿈꾸기에 좀처럼 멈추는 법이 없는 이영호. 다음 시즌 그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Q 정규시즌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기분이 어떤가. A 기분 좋다. 플레이오프에서 잘하는 일만 남았다. 결승전에서 웅진과 다시 하고 싶다
KT 롤스터가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1위 웅진을 4대2로 물리쳤다.KT는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1대2로 뒤쳐지면서 흔들리는 듯 했지만 김상준, 이영호, 주성욱이 연달아 승리를 챙기며 경기를 매듭지었다.KT는 선봉으로 나선 김대엽이 이재호를 맞아 고위 기사의 사이오닉 폭풍을 앞세워 중앙 교전에서 압승을 거뒀고 불사조로 의료선을 모
데뷔 첫 개인리그에 올라간 STX 백동준이 프라임 변현우를 꺾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 올랐다. 백동준은 9일 벌어진 변현우와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Q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 올라간 소감은.A 첫 개인리그라서 굉장히 승리하고 싶었다. 예선으로 가기 싫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Q 어떻게 준비했나? A 어제 경기 후 회식하다보니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연습했다. Q 1세트에서는 화염기갑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1R 결과 ▶3경기 백동준(프) 2대1 변현우(테)1세트 백동준(프,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변현우(테, 5시)2세트 백동준(프, 5시) < 아나콘다 > 승 변현우(테, 11시)3세트 백동준(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변현우(테, 11시)STX 소울 백동준이 프라임 변현우를 제압하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 올랐다. 백동준은 9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KT 이영호가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 42승을 기록하며 시즌 다승왕을 거머 쥐었다. 이영호는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과의 경기 5세트에 출전해 홍진표와 45분간 혈투를 벌인 끝에 힘겹게 승리를 거뒀다.이영호는 홍진표의 초반 2전진 병영 사신 전략을 맞아 침착하게 대응했고 화염차를 확보하면서 완벽하게 막아냈다. 주도권을 쥔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