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현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13-06-01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곰TV 채정원, 안준영 해설위원이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곰TV 박상현 캐스터가 경기 전 팬들에게 주의사항을 알려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에이서 문성원이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웅진 김명운이 팀에서 나눠준 막대풍선을 불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STX 변현제가 망식이 가면을 쓰고 장난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신형(테) 1-0 김민철(저)1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우주정거장 > 김민철(저, 11시)"알고도 못 막는 전략!"STX 소울 이신형이 전진 병영 전략을 성공시키며 5분도 안된 짧은 시간 만에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무너트렸다. 이신형은 1일 서울 광진구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펼쳐진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 1세트 경기에서 김민철에게 전진 병영 전략을 들켰지만 끝까지 밀어 붙이는 배짱 넘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웅진 김명운과 윤용태가 장난을 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세팅을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 STX 소울 이신형이 리허설을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리허설을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STX 소울 이신형이 경기 전 리허설을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과 응원을 온 에이서 문성원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경기를 치르는 STX 이신형이 세팅을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린다. STX 소울 김윤환 코치가 대기실에 앉아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화승 오즈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함께 했던 테란 구성훈과 저그 박준오가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왕좌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구성훈과 박준오는 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5전 3선승제 대결을 치른다. 구성훈과 박준오는 화승 오즈가 전성기를 맞이할 때의 멤버다. 구성훈은 오영종, 이제동과 함께 팀의 트로이카를 형성하는 한 축이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에서 가장 많은 세트를 소화한 선수는 바로 구성훈이다. 결승전에 오르기까지 구성훈이 걸어온 길은 가시밭이나 다름 없었다.32강전에서 염보성, 최호선, 노재상 등 쉽제 않은 상대를 만난 구성훈은 첫 경기에서 CJ 출신 저그 노재상에게 패하며 패자조로 내려갔다. 염보성을 상대한 구성훈은 2대1로 간신히 이기면서 최종전에 올랐고 노재상을 다시 만나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두 세트를 잡아내며 16강에 올랐다. 16강
지난 7차 소닉 스타리그의 우승자인 박준오가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면서 최소 패 우승까지도 도전한다.박준오는 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테란 구성훈을 상대로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7차 소닉 스타리그에서 저그 임홍규를 누르고 우승했던 박준오는 이번 대회까지 결승에 오르면서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2010년 시작된 소닉 스타리그 역사상 한 선수가 2번
아이템베이 소닉 스타리그 결승전의 특별 이벤트로 준비된 레전드 매치에 출전하는 박정석의 각오는 남다르다. 재미삼아, 팬들에게 볼거리를 주기 위해 치러지는 레전드 매치이지만 반드시 이기고 싶은 상대를 만났기 때문이다.박정석 나진e엠파이어 감독은 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아이템베이 소닉 스타리그 결승전의 레전드 매치에서 홍진호 전 제닉스 스톰 감독과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박정석은 선수 시절 홍진
CJ 블레이즈의 기세가 시즌을 거듭할수록 강성해지고 있다.CJ 블레이즈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4강전에서 CJ 프로스트를 3대0으로 완파, 1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고 결승에 올랐다.이번 스프링 시즌 첫 경기에서 신생팀인 SK텔레콤 T1 2팀에게 0대2로 패배하며 자존심을 구긴 CJ 블레이즈는 두 번째 경기인 KT 롤스터 A전에서도 1세트를 먼저 내주면서
2013-05-31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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