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삼성전자 허영무가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전자 선수단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8-04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삼성전자 허영무가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전자 선수단이 허영무에게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삼성전자 허영무가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더 이상 허영무를 2인자라 부르지 마라!"삼성전자 칸 '올마이티' 허영무가 스타리그 2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하며 2인자 대열에서 벗어났다.허영무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명훈을 3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허영무는 그동안 홍진호를 위시한 '콩라인'으로 평가절하됐다. 서울 국제e스포츠 페스티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2위와의 인연을 맺은 허영무는 MSL에서 김택용과 박찬수에게 패하면서 2회 준우승의 기록을 더했다. 2위를 자주 차지한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콩라인'이라는 호칭을 들어온 허영무는 팀 선배인 송병구와의 인연까지 겹치면서 2인자의 길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스타리그에 길이 남을 족적을 남겼다. 허영무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명훈을 3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허영무는 티빙 스타리그에 앞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서 정명훈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하면서 데뷔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정명훈을 맞이한 허영무는 완벽한 전략으로 우승을 달성하면서 2연속 스타리그 제패의 영예를 안았다.허영무는 스타리그에 참가했던 프로토스의 역사상 유일하게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선수로 기록됐다. 역대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프로토스는 허영무를 포함해 8명. 기욤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프로토스가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테크트리를 모두 활용하면서 스타리그 사상 첫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프로토스가 됐다.허영무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4세트에서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정명훈을 꺾고 우승한 허영무는 또 다시 정명훈을 제압하면서 프로토스 사상 첫 스타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허영무는 이번 결승전에서 프로토스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전략을 사용했다. 1세트에서 허영무는 확장 기지를 확보한 뒤 스타게이트를 건설하며 캐리어를 생산, 정명훈의 허를 찔렀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스타리그에서 최종 우승자로 등극했다.허영무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프로토스의 모든 전략을 보여주며 정명훈을 3대1로 제압하고 생애 두 번째 스타리그 우승을 기록했다. 1세트에서 허영무는 프로토스 로망인 캐리어로 승리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허영무는 캐리어를 사용하기 힘든 '네오그라운드제로'에서 정명훈의 드롭 공격을 잘 막아낸 뒤 몰래 캐리어를 생산해 정명훈을 깜짝 놀라게 만들어 승리를 따냈다.2세트를 아쉽게 내준 허영무는 3세트에서 과감한 승부수를 띄었다. '네오일렉트릭서킷'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허영무 3대1 정명훈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정명훈(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11시)3세트 허영무(프, 7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정명훈(테, 5시)4세트 허영무(프,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정명훈(테, 11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과감한 다크템플러 전략으로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2회 우승을 거머쥐었다.허영무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결승전 4세트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지는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자로 등극했다. 허영무는 상대의 허를 찌르는 다크템플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위메이크프라이스 대표이자 고양 윈더스 구단주인 허민 대표가 경기장을 찾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4전 전패로 부진했던 '네오일렉트릭서킷'에서 전진 로보틱스 전략을 활용해 극복하면서 우승에 한 걸음 다가갔다.허영무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3세트에서 4전 전패를 기록하면서 패색이 짙었던 '네오일렉트릭서킷'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로 정명훈을 꺾으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허영무는 3세트에 배치된 '네오일렉트릭서킷'에서 4전 전패를 기록했다. 테란전을 치르지는 않았지만 네 번 모두 지면서 맵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반면 정명훈은 이 맵에서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었기에 정명훈의 낙승이 예상됐다.결승전에서 허영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허영무 2-1 정명훈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정명훈(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11시)3세트 허영무(프, 7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정명훈(테, 5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4전 전패를 기록하던 ‘네오일렉트릭서킷’에서 중앙 로보틱스 전략으로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제압했다. 허영무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결승전 3세트 경기에서 셔틀로 드라군을 실어 나르는 플레이로 정명훈을 그로기 상태로 만든 뒤 리버로 후속타를 날려 결국 승리했다. 허영무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정명훈이 커맨드 센터를 빠르게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SK텔레콤 정명훈이 2세트에서 승리한 후 몬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허영무 1-1 정명훈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정명훈(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11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트레이드 마크인 벌처 플레이가 살아나며 삼성전자 칸 허영무를 제압하고 한 세트를 만회했다.정명훈은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결승전 2세트 경기에서 허영무의 다크템플러 전략을 잘 막아낸 뒤 벌처 운용으로 이득을 챙긴 뒤 업그레이드 잘 된 메카닉 병력을 활용해 승리했다. 이로써 세트 스코어는 1대1 동률이 됐다. 초반 먼저 칼을 빼든 것은 허영무였다. 1세트에서 자원에 욕심을 냈던 허영무는 2세트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SK텔레콤 정명훈이 2세트에서 승리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전용준 캐스터, 김태형, 엄재경 해설 위원.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김태형 해설 위원이 결승전 1세트에서 허영무가 캐리어를 사용하자 흥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허영무 1-0 정명훈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정명훈(테, 11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기가 막힌 수비에 이은 깜짝 캐리어로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제압하고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허영무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결승전 1세트 경기에서 정명훈의 드롭십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자원 우위를 바탕으로 캐리어를 생산해 승리했다. 오랜만의 캐리어 등장에 김태형 해설 위원은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였다.허영무는 초반 게이트웨이도 건설하지 않고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하는 과감한 빌드를 사용했다. 마침 테란이 대각선에 위치한
스타리그 역사상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없었다.스타리그 전승 우승에 도전했던 SK텔레콤 T1 정명훈이 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1세트에서 삼성전자 칸 허영무의 캐리어 플레이에 의해 무너지면서 전승 우승의 꿈은 사라졌다.정명훈은 허영무의 확장 기지를 저지하지 못했다. 허영무가 일찌감치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고 3시까지 넥서스를 이어가는 동안 정명훈은 별다른 견제를 하지 못했다. 드롭십에 벌처와 탱크를 태워 3시 지역을 두 차례 공략했지만 정명훈의 견제는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드롭십과 스타포트에 자원을 쓰는 바람에 정명훈은 허영무가 캐리어로 체제를 전환하는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SK텔레콤 정명훈이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SK텔레콤 정명훈이 팬들의 성원 속에 입장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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