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속 LCK 결승 진출을 노리는 젠지e스포츠 김정수 감독이 이날 열리는 kt 롤스터 전 중요한 부분에 대해 미드와 정글이라고 밝혔다.젠지는 27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LCK 플레이오프 패자 결승전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승리한다면 내일 같은 장소서 벌어질 예정인 결승전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한다. 김정수 감독은 "전력상으로 저희가 우위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저희는 kt가 잘한다고 생각했다. 당시 오랜만에 경기하면서 스크림을 오래 했다. 카운터를 치는 거보다 OP 챔피언을 많이 활용하자고 피드백했다"라며 "원래 저희가 오브젝트 싸움을 굉장히 잘했는데 kt와 경기서는 할 때마다 조금
2025-09-27
7년 만에 LCK 결승전 진출을 노리는 kt 롤스터 '스코어' 고동빈 감독이 교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t는 27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LCK 플레이오프 패자 결승전서 젠지e스포츠를 상대한다. 여기서 승리하면 한화생명e스포츠가 올라가 있는 결승전에 진출한다. 고동빈 감독은 패자 결승 준비와 선수단 컨디션에 관해 "일주일 동안 중요하게 생각한 건 같은 패치로 많이 진행하다 보니 다른 지역의 리그 대회를 봤다"라며 "우리 팀만의 운영을 기초적으로 실수 없이 잘 플레이하려고 했다. 선수단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해서 (컨디션은) 나쁘지 않다"고 설명했다. 경기서 중요한 포지션과 예상 스코어를 묻는
T1서 활동했던 '포비' 윤성원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진출했다. 소속팀 프나틱이 카르민코프를 꺾고 롤드컵 티켓을 따냈다. 프나틱은 27일(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카하마히카(Caja Mágica)에서 열린 LEC 서머 플레이오프 패자 2라운드서 카르민코프를 3대1로 제압했다. 이로써 프나틱은 G2 e스포츠, 매드 라이운즈 코이와 함께 롤드컵 티켓을 따냈다. 프나틱은 2대1로 앞선 4세트 초반 '오스카리닌' 오스카르 무뇨스의 그웬이 3킬을 기록하며 '칸나' 김창동의 아트록스를 압도했다. 19분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는 '업셋' 엘리아스 립의 유나라가 활약하며 압승을 거둔 프나틱은 24분 마법공학 드래곤을 스틸했다. 29분
많은 선수가 예상했던 웨이보 게이밍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LPL 선발전서 탈락했다. 이제는 인빅터스 게이밍(IG)과 징동 게이밍(JDG)의 승자가 T1을 만나러 간다.징동은 26일 오후 중국 선전 닌자 인 파자마스(NIP) 홈 경기장서 열린 LPL 롤드컵 선발전 패자조 경기서 웨이보 게이밍을 3대1로 제압했다. 승리한 징동은 내일 벌어질 예정인 4시드 결정전서 IG를 상대할 예정이다. 여기서 승리하는 팀이 내달 14일 중국 베이징서 벌어질 예정인 롤드컵 플레이-인서 T1을 상대한다. 승리하는 팀이 스위스 스테이지로 가고 패배 팀은 짐을 싸고 돌아간다. 징동 '클리어러브' 밍카이 감독은 "선수들의 실력은 최정상이다. 멘탈도
LCK 결승전에 진출한 한화생명e스포츠 '바이퍼' 박도현이 결승 상대로 젠지e스포츠가 올라올 거로 예상했다. 박도현은 2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벌어질 예정인 LCK 결승전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결승전에 진출해서 굉장히 기쁘다"라며 "큰 무대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젠지e스포츠와의 경기서 승리를 하고 올라온 kt 롤스터다. 치밀하게 준비한 거 같다는 질문에는 "kt가 잘하는 부분이 많고 오브젝트 한 타 싸움이 날카롭다고 생각했다"며 "오늘은 저희가 그런 교전들을 준비했고 잘 먹혔다"고 설명했다. "3대1 승리를 예상했지만 1세트 여부에 따라 3대0도 가능할 거 같
2025-09-26
TES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3시드로 합류했다. '루키' 송의진과 '더샤이' 강승록이 속한 인빅터스 게이밍(IG)은 4시드 결정전으로 내려갔다. TES는 25일 중국 선전 닌자 인 파자마스(NIP) 경기장서 열린 롤드컵 LPL 지역 선발전 3시드 결정전서 인빅터스 게이밍을 3대1로 제압했다. TES는 2대1로 앞선 4세트 18분 바람 드래곤 전투서 상대 2명을 잡았다. 아타칸 전투서 손해를 입은 TES는 28분 바텀 정글에서 벌어진 싸움서 대승을 거뒀다.오브젝트서도 IG를 압도한 TES는 상대 본진에서 벌어진 싸움서 '크렘'의 아칼리가 3킬을 기록했다. 승기를 굳힌 TES는 31분 IG의 본진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밀어내고 승리를 따냈다.
DRX가 22일 SNS을 통해 최병훈 전 단장의 복귀를 밝혔다. 올해 팀을 이끌었던 서민석 단장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임한 뒤 대체자를 찾던 DRX는 최병훈 전 단장의 복귀를 선택했다. 2012년 SK텔레콤 T1(현 T1)서 매니저로 시작한 최병훈 단장은 감독 등을 맡으면서 T1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 당시 코치가 현 '꼬마' 김정균 감독이었다. 2020년 DRX에 합류한 최병훈 단장은 2022년 팀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을 함께 했다. 2023년 11월 팀을 나온 최 단장은 2년 만에 팀에 복귀하게 됐다. 최 단장은 "팀의 규모가 커지면서 저도 많이 배우는 중이다. 제안만 받았다면 고민했을 건데 미팅 이후 제안을 받아서 고민할 필요는
2025-09-25
'임팩트' 정언영이 팀 리퀴드와 결별했다. 지난 2023년 플라이퀘스트를 떠나 팀리퀴드에 합류한 정언영은 2024년 LCS 스프링서 우승을 차지했다. LCS 챔피언십서는 2위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했지만 스위스 스테이지서 탈락했다. LCS가 LTA로 바뀐 첫 시즌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에 참가했던 정언영은 LTA 스플릿서 4위를 기록했고 스플릿3서는 100씨브즈에 패하며 롤드컵 진출이 좌절됐다. 정언영은 "올해 한번 우승했지만 솔직히 운이 따라줬다. 이후 팀도 부진했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다"라며 "그러면서 경기력도 나빠졌다. 정말 힘든 한 해였고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시간이었다. 스스로 선수 생
지난 T1과의 LCK 플레이오프 패자 3라운드서 블리츠크랭크로 활약한 젠지e스포츠 '듀로' 주민규가 '매드라이프' 홍민기에 대해 언급했다. 주민규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서 서포터로 활동하게 된 이후 '매드라이프' 홍민기의 영향이 컸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MIG 프로스트서 데뷔한 홍민기는 CJ 엔투스를 거쳐 북미 골든 코인 유나이티드서 활동했다. 이후 롤챔스 결승 분석데스크서 활동했고 현재는 개인방송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주민규는 "LoL을 처음으로 한 뒤 서포터로 확정되고 나서 '매드라이프' 선수를 봐왔다"라며 "'매드라이프' 선수 덕분에 서포터를 하게 됐고
2025-09-23
군 입대 전 마지막 LCK 결승인 한화생명e스포츠 '피넛' 한왕호가 결승 이후 제 감정 상태가 어떨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한왕호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서 젠지와의 패자 결승전에 대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밝혔다. 2연속 우승을 노리는 한왕호는 "자신 있다. 결승전 때 이겼을 때와 졌을 때를 상상하면서 제 감정이 어떨지 스스로가 가장 궁금하다"며 "빨리 결승전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화생명e스포츠의 전신인 락스 타이거즈 선수들과 이야기했는지 질문에는 "딱히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 팀 콘텐츠 촬영하면서 '스맵' 송경호 선배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앞
2025 LCK 결승 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렸다. 2025 LCK 결승전에 선착한 한화생명e스포츠, 결승진출전을 앞둔 kt 롤스터와 젠지가 참석해 각오를 밝혔다.2025 LCK 결승 시리즈 미디어데이를 마친 3개 팀 대표가 화이팅 포즈를 취했다.
2025 LCK 결승 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렸다. 2025 LCK 결승전에 선착한 한화생명e스포츠, 결승진출전을 앞둔 kt 롤스터와 젠지가 참석해 각오를 밝혔다.
젠지 서포터 '듀로' 주민규가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 시리즈 미디어데이에 팀 대표로 나섰다.2025 LCK 패자조 3라운드에서 블리츠크랭크로 승리를 이끈 주민규는 "'매라' 선수의 플레이를 보며 선수를 꿈꿨다"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kt 롤스터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이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 시리즈 미디어데이에 나왔다.'비디디' 곽보성이 2025 LCK 결승진출전 각오를 밝혔다.
젠지 김정수 감독(가운데)이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 서포터 '듀로' 주민규와 함께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 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김정수 감독이 KT와의 2025 LCK 결승진출전 각오를 밝혔다.
kt 롤스터 고동빈 감독이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 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고동빈 감독은 2025 LCK 결승진출전 승패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미 승리해 봤기에 충분히 이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화생명 정글러 '피넛' 한왕호가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 시리즈 미디어데이에 나섰다.군입대 전 마지막 LCK 결승전을 앞둔 '피넛' 한왕호가 LCK 우승 트로피 앞에 앉았다.
2025 LCK 결승 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렸다. 젠지 김정수 감독과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 서포터 '듀로' 주민규가 2025 LCK 결승전 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2025 LCK 결승 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렸다. 2025 LCK 결승전에 선착한 한화생명 최인규 감독(왼쪽)과 '피넛' 한왕호가 방긋 웃었다.
한화생명e스포츠 최인규 감독과 '제우스' 최우제, '피넛' 한왕호가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시리즈 미디어데이 현장에 나란히 입장했다.
3월 19일 뉴스 브리핑
'쵸비' 상대한 LCK 미드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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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탠드] TSW '디르', "홍큐' 넘는 재능?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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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탠드] 젠지, 라이온 3대0 압승...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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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탠드] '디아블' 남대근, "이번 승리 팀원들 자신감 얻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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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탠드] 파괴적인 모습 보인 젠지, 징동에 3대0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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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탠드] 첫 승 거둔 '기인' 김기인, "이제 첫 경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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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탠드] '쵸비' 정지훈, "브라질 팬 응원 특별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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