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MVP 피닉스 이승곤이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다.
2013-12-28
2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결국 세트 스코어를 역전한 MVP 피닉스 이상돈이 기쁨의 미소룰 숨기지 못하고 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 첫 경기에 출전한 잇츠30.2 김강이 갤럭시스타를 상대로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진지한 표정으로 2세트를 준비하고 있다.
2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MVP 피닉스 '데몬' 지미호가 2세트 이후부터 완전히 부활하며 팀 승리에 큰 보탬이 됐다.
2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1세트를 가져갔던 5인큐가 2, 3세트 모두 패하자 주장 김선엽이 씁쓸한 미소를 짓고 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 첫 경기에 나선 잇츠30.2 팀의 피파걸로 나선 강정미가 눈을 크게 뜨고 선수들의 화면을 지켜보고 있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의 팀전에 출전한 8개 팀 가운데 가장 평균 연령이 높은 잇츠 30.2는 피파 프로게이머 출신들이 배치되어 있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갤럭시스타와의 28일 개막전에 2대2 종목에 출전한 윤성용 또한 피파 프로게이머 출신이다. 윤성용은 "넥슨 아레나 경기장에 왔더니 정말 훌륭한 환경이 갖춰져 있어 놀랐고 앞으로도 많은 대회들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Q 갤럭시스타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A 첫 경기라 긴장을 많이 했지만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 첫 경기에 나선 잇츠30.2가 갤럭시스타에게 1세트를 승리를 따내며 넥슨 아레나 첫 승 주인공이 됐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의 마스코트 '피파걸' 이소현이 첫 방송에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장지현 해설 위원이 꼼꼼히 적은 메모를 살피며 진행을 하고 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 현장을 찾은 관중들이 잇츠30.4와 갤럭시스타의 개막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 A조▶잇츠30.2 2대0 갤럭시스타1세트 잇츠30.2 3대2 갤럭시스타2세트 잇츠30.2 3대0 갤럭시스타-잇츠30.2(Its 30.2) 윤성용 이재균-갤럭시스타(GalaxyStar) 이승환 권득윤잇츠30.2가 2대2 대결에서도 갤럭시스타를 2대0으로 제압하고 팀전 8강 1경기에서 최종 승리를 따냈다.잇츠30.2는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 2세트 2대2 매치에서 상대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 덕분에 낙승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화려한 조명과 함께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이 시작됐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 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한승엽 해설 위원, 성승헌 캐스터, 장지현 해설 위원이 재치있는 언변으로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 첫 경기를 앞둔 잇츠30.2(오른쪽)와 갤럭시스타가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무대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 결승전▶3세트 MVP 피닉스 승-패 5인큐 MVP 피닉스가 '데몬' 지미 호의 활약을 앞세워 우승에 1경기 만을 남겨뒀다. MVP는 2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 결승전 3세트에서 그림자 마귀의 지미의 활약 속에 5인큐에 압승을 거두고 승부를 뒤집는데 성공했다. MVP는 이번 대회 우승에 단 1승 만을 남겨두게 됐다. 경기 초반 중단 3인 갱킹을 시도했지만 상대 수비에 막힌 MVP는 퍼스트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 A조▶잇츠30.2 1-0 갤럭시스타1세트 잇츠30.2 3대2 갤럭시스타-잇츠30.2(Its 30.2) 김강 김도형 윤주경-갤럭시스타(GalaxyStar) 김동일 이태경 채봉수잇츠30.2가 우측 날개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측면 돌파 작전을 성공시키면서 갤럭시스타를 3대2로 제치고 1세트를 가져갔다.잇츠30.2는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 1세트 3대3 매치에서 전반에 2골, 후반에 1골을 넣으면서 3
2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1세트를 마치고 MVP 피닉스 주장 박태원이 고민에 빠졌다.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 결승전▶2세트 MVP 피닉스 승-패 5인큐 MVP 피닉스가 '데몬' 지미 호의 뱀 와드 궁극기를 활용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MVP는 2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 5인큐와의 결승전 2세트에서 그림자 주술사를 선택한 지미 호의 뱀 와드를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 퍼스트 블러드를 흡혈마의 5인큐 김상호에게 내준 MVP는 중단에서 그림자 주술사의 지미가 계속 잡혔고 하
2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1세트 패배 후 MVP 임현섭 감독이 부스에 들어가 선수들을 다독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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