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클랜배틀 8강, 더이상 이변은 없다!"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게임이 후원하는 카오스 클랜배틀 16차 시즌(이하 CCB16) 8강 4일차 경기서 알오엠지1(RoMg1)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리카(Rika)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8강 4일차 경기는 지난 15차 시즌 3위를 를 차지한 알오엠지1(RoMg1)과 D조 1위로 8강에 진출한 리카(Rika)의 경기였다.4강진출이 걸린 1경기는 알오엠지1(RoMg1)이 주도했다. 알오엠지1(RoMg1)은 그롬과 아그니로 크립 싸움을 주도해 나가며 리카(Rika)의 나이샤와 참새를 압박했다. 또한 알오엠지1(RoMg1)은 크립싸움에서 앞선 상태에서 라인전에서도 영웅들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센티넬과 킬수에서 앞선상황, 알
2011-11-11
연습실 및 숙소 공개제8 게임단이 연습실과 숙소를 공개했다. 주훈 감독과 한상용 코치, 이제동, 염보성, 전태양 등으로 구성된 제8 게임단은 11일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연습실과 숙소를 공개했다.한국e스포츠협회의 위탁 운영을 받고 있는 제8 게임단은 이태원동의 한 아파트를 빌려 연습실과 숙소를 꾸렸다. 175㎡(58평)짜리 아파트를 전세 계약한 제8 게임단은 거실을 선수들의 연습 장소로 만들었고 4개의 방에서 2~3명이 쉬는 구조로 되어 있다. 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주훈 감독만이 출퇴근할 뿐, 한상용 코치 이하 9명의 선수들은 연습실에서 숙식을 겸하며 11-12 시즌에 대비하고 있다.제8 게임단의 연습 스케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해병왕' 이정훈이 안호진을 꺾고 WCG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전에 진출한 동시에 한국대표선발로 선발됐다. 이정훈은 3세트에서 순간의 방심으로 역전패를 당하며 흔들리는 듯 보였지만 경험 많은 선수답게 3세트에서 이내 침착함을 되찾으며 결승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결승에서 정종현과 맞붙는 이정훈은 "어차피 나는 져도 본전 이기면 대박"이라며 "마음을 비우고 경기하겠다"고 전했다. Q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기분이 어떤가.A WCG 한국대표선발전에 오기 전에 해외에 다녀왔기 때문에 연습을 거의 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서 빌드만 계속 생각하고 왔다. 다행이 빌드에서 앞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올라갈 줄 몰랐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4강 B조▶이정훈 2대1 안호진1세트 이정훈(테, 6시) 승 < 무너진사원 > 안호진(테, 8시)2세트 이정훈(테, 7시) < 샤쿠라스고원 > 승 안호진(테, 1시)3세트 이정훈(테, 4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안호진(테, 1시)"사람은 기계보다 강하다."해병왕 이정훈이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 4강 B조 3경기에서 바이오닉 테크를 앞세운 빌드로 상대 안호진의 메카닉을 앞도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이정훈은 경기 초반 자원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빠른 벤시를 선택했다. 이정훈은 은신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은 벤시 한기로 안호진의 방어선을 돌파해 해병과 일꾼로봇을 잡아내며 자원채치를 방해했다.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4강 B조▶이정훈 1-1 안호진1세트 이정훈(테, 6시) 승 < 무너진사원 > 안호진(테, 8시)2세트 이정훈(테, 7시) < 샤쿠라스고원 > 승 안호진(테, 1시)"방심하지마!"IM 안호진이 '해병왕' 이정훈의 방심을 틈타 대역전극을 써내려가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안호진은 11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4강 B조 2세트에서 이정훈의 방심을 파고들어 4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유리한 쪽은 이정훈이었다. 이정훈은 1세트와 같은 전략을 구사했다. 안호진의 기지 근처에 병영을 짓고 기술실을 부착한 이정훈은 충격탄 업그레이드를 진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4강 B조▶안호진 0-1 이정훈1세트 안호진(테, 8시) < 무너진사원 > 승 이정훈(테, 6시)"과격한 해병왕!"프라임 '해병왕' 이정훈이 과감한 초반 전술을 통해 격차를 벌린 뒤 힘싸움에서 안호진을 압도하고 1세트를 따냈다.이정훈은 11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4강 B조 1세트에서 전진 병영에 이은 벙커링으로 안호진을 꽁꽁 틀어 막은 뒤 병력을 모아 승리를 따냈다.이정훈은 5시 지역에 병영을 건설하면서 초반 러시를 준비했다. 사신이 아닌 불곰을 생산한 이정훈은 안호진의 입구를 두드렸고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지으면서 확장 기지를 가져가지 못
WCG 한국대표선발전 내내 강력한 상대를 무너트리며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 김현진. 16강에서는 ‘무릎’ 배재민을 물리치더니 4강에서는 WCG 2010 한국대표였던 문창빈까지 꺾으며 결승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침착한 경기 운영이 돋보인 김현진은 이번 WCG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데 부족함이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치열한 난전 끝에 승리를 따낸 안성국 역시 팬들에게 재미있는 경기를 선사했다. 안성국은 나금성과 경기에서 세트를 주고 받는 난전을 펼친 끝에 한국대표로 선발되는 기쁨을 누렸다.Q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기분이 어떤가.A 김현진=결승에 진출하면 대표가 되기 때문에 1차적인 목표를 이뤄내 기분 좋다. 평소에도 (안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4강 B조▶나금성 2대3 안성국 1세트 나금성 승 < 터널 > 안성국2세트 나금성 < 템플 > 승 안성국 3세트 나금성 < 터널 > 승 안성국4세트 나금성 승 < 시티 > 안성국 5세트 나금성 < 헬기 > 승 안성국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철권 한국대표 선발전 4강 B조에서 와일드 카드로 출전한 안성국이 '브라이언'의 강력한 미들 사이드 킥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에 성공했다. 안성국은 WCG 무대에 위축된 듯 1세트에서 불안한 움직임을 보였다. 안성국은 나금성이 사용하는 니나의 빠른 움직임을 견제로 잡아내지 못하고 기회를 내주며 패했다.2세트 안성국은 안정을 되찾으려는 듯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철권 4강 A조▶김현진 3대1 문창빈 1세트 김현진 승 < 지구의 분노 > 문창빈2세트 김현진 < 분수 > 승 문창빈3세트 김현진 승 < 전쟁 > 문창빈4세트 김현진 승 < 알프스 > 문창빈"승리의 열쇠는 하단 공격의 타이밍!" 김현진이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철권 한국대표 선발전 4강 A조에서 카운터와 하단 공격으로 '라스' 문창빈을 꺽고 결승행을 결정지었다.1세트 김현진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시작된 상대 견제를 카운터로 정확히 때려 내며 콤보 기회를 잡는 영리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결국 김현진은 상대의 마지막 러시를 주고받는 카운터로 끊어내며 1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플레이로 1세트를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G스타에서 부스걸들이 각 게임을 홍보하고 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G스타에서 부스걸들이 각 게임을 홍보하고 있는 중이다.[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침착하게 해"IM 감독이 정종현을 달래고 있다."역전승!"1세트를 내줬지만 결국 최종 승리를 따낸 정종현."이겼어요"팬들에게 승리의 브이를 날린 정종현![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손기석 기자 gonia@dailyesports.com]이영호 "오랜만입니다."KT 이영호가 10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통 경영대상에서 복귀 후 첫 공식행사에 참석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111/20111111_b5294afa3ae5c7d7862dbf2895b17e35.jpg박정석 '긁적긁적'KT 박정석이 오늘 하고 온 머리가 맘에 안드는지 긁적이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111/20111111_7786d5b804e99ef36627ce96fc2fdd1e.jpg"몸관리는 잘 하고 있지?"KT 이권도 부단장이 이영호에게 부상 부위가 어떠냐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STX
11월11일 11시부터 정식 서비스 개시…이벤트 풍성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의 하반기 기대작 '프리스타일2'가 11월1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11월11일 오전 11시부터 정식 서비스 되는 '프리스타일2'는 1000만 이용자를 보유한 JCE의 간판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후속작으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게임이다. 전작의 재미를 계승 발전시키는데 집중한 '프리스타일2'는 여러 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그리고 2011년 11월 11일 세분화된 포지션 별 플레이 스타일, 자유로운 스킬 커스터마이징 등으로 대표되는 '프리스타일2'만의 차별화된 콘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6라운드 마지막 경기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된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은 1세트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 프로토스를 기용했다. 곱상한 외모를 가진 이 선수는 예선 통과 경험도 없었기에 웅진 선수들이 아니면 누군지 알 수 없던 '완전 신인'이었다. 폭스의 주전 저그로 성장하고 있던 김준호를 만나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간 신인은 기어이 승리를 따내면서 이재균 감독의 눈에 들었다. 이 선수가 바로 웅진의 프로토스를 이끌 차세대 주자인 윤지용이다.이재균 감독은 윤지용을 11-12 시즌에 기대를 걸 유망주로 선택했다. 공식전에서 불과 한 경기를 뛰었을 뿐인 윤지용이
WCG2011 철권 한국대표선발전 14일부터 시작으로 4주간 안방공략철권 최고의 중계 라인업 성승헌, 박현규 라인 구축일초라도 눈을 뗄 수 없는 격투게임의 최고봉 철권6의 국가 대표를 가리는 WCG2011 철권 한국대표선발전이 10월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온게임넷을 통해 전파를 탄다. WCG2011 철권 한국 대표 선발전은 총 4주간에 걸쳐 4명을 선발하며, 태극마크를 달고 WCG2011 그랜드파이널에 진출할 최종 2인 선발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G스타에서 진행한다. 온게임넷이 철권 리그를 중계한 것은 작년 10월 WCG2010 그랜드파이널 이후 일 년여 만이다. 그간 철권리그 개최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구가 많았기에 온게
2011-10-14
[데일리e스포츠] 나진 스페셜리스트 vs 리저렉션 '다음배 테켄크래시' 결승 격돌"원수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최고의 시즌으로 평가받으며 어느 때보다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철권리그 다음배 테켄크래시 시즌6 결승전 경기가 오는 2월1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생방송으로 펼쳐진다. 이번 시즌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대망의 결승전은 리그 최고의 라이벌전으로 평가받고 있는 나진 스페셜리스트와 리저렉션의 대결로 압축되었다. 역대 전적으로 보나 두 팀의 기세로 보나 결승전 승자를 쉽게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태이다. 두 팀의 선수들 모두 이름값을 톡톡히
2011-02-0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5전 전승…STX는 2승4패12일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준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사진)에게는 6개의 맵 가운데 하나를 제외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졌다. 일반적으로 섬다운이라 불리는 권리를 받은 STX는 '위성' 맵을 뺐다. 그 결과 이번 준플레이오프는 '플라즈마', '너브가스', '뉴클리어', '하버', '네오미사일' 순서로 진행된다.STX는 '위성'을 왜 뺐을까.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STX는 이 맵에서 성적이 좋지 않고 상대팀인 하이트 엔투스는 5전 전승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STX는 '위성'을 제외한 다른 맵에서 성적이 매우 좋다. '플라즈마'에서는 6전 전승, '하버'에서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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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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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한국, 베트남에 3대1 역전승... 전승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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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베트남전서 선발...'디레이'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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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파괴적인 한국, 1시간 만에 USA e스포츠 3대0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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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호흡 '구마유시'-'케리아', "어색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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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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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홍콩-대만, 조심해야 하는 전력 지닌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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