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31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릭 10-11시즌 3라운드 KT전에서 김대엽을 꺾었다. 염보성의 승리로 MBC게임은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를 눈 앞에 두게 됐다. 염보성 '드디어 마지막이다!'염보성 '이영호 나와라!'7세트 KT의 최종주자를 기다리는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2011-01-31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폭스 1-1 STX1세트 전상욱(테, 7시) 승 < 피의능선 > 김성현(테, 1시)2세트 전상욱(테, 9시) < 포트리스SE > 승 김동건(테, 6시)STX 김동건이 레이스로 공중을 장악한 후 쐐기를 박는 드롭십으로 1승을 따냈다.김동건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승으로 기세를 올리던 폭스 전상욱을 제압했다. 초반 레이스 싸움이 승부를 갈랐다.두 선수는 모두 초반 무난하게 배럭 이후 팩토리까지 건설하고 앞마당을 가져갔다. 벌쳐를 뽑으며 스타포트를 1기 짓는 것까지 두 선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MBC게임 3-1 KT1세트 고석현(저, 8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4시)2세트 고석현(저, 11시) < 라만차 > 승 김성대(저, 5시)3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대(저, 1시)4세트 염보성(테, 12시) 승 < 이카루스 > 김대엽(프, 6시)"이영호 나와!"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KT 김대엽을 상대로 업그레이드가 잘 된 병력을 앞세워 2킬을 달성하고 이영호를 소환했다. 염보성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중후반전을 통해 KT 김대엽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승리 후엔 강의가 필수!'MBC게임 염보성이 31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KT전 3세트에서 장기전 끝에 김성대에게 대역전승을 거뒀다. 승리를 따낸 염보성은 동료들을 모아놓고 '염선생' 모드로 강의를 하기 시작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폭스 1-0 STX1세트 전상욱(테, 7시) 승 < 피의능선 > 김성현(테, 1시)폭스 전상욱이 올드다운 노련한 운영으로 장기전에서 승리를 거뒀다.전상욱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STX 김성현에게 선배의 매운 맛을 선보이며 1승을 거뒀다.초반 전상욱은 1배럭 이후 더블 커맨드로 시작했다. 김성현은 배럭을 빨리 지어 압박하려다 상대의 체제를 정찰하고 그냥 앞마당을 따라가며 팩토리를 올렸다.전상욱은 병력을 진출시키려다 마인에 피해를 입으며 소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MBC게임 2-1 KT1세트 고석현(저, 8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4시)2세트 고석현(저, 11시) < 라만차 > 승 김성대(저, 5시)3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대(저, 1시)"초반이 안 통하면 장기전!"MBC게임 염보성이 KT 김성대를 상대로 초반 러시가 세 번이나 막혔지만 메카닉으로 전환해 40분 가량 막기만 하면서 승부를 뒤집었다.염보성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KT 김성대를 상대로 막강한 뒷심을 선보이면서 역전했다.유리한 쪽은 김성대였다. 김성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도 저그다!'KT의 두 번째 주자도 저그 종족인 김성대가 출전했다. 고강민 '이겨줘!'1세트에 패배했던 고강민이 두 손 모아 김성대의 승리를 기원했다.'동점!'김성대가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2세트 승리를 따냈다.MBC게임'두 번은 안되네~'고석현의 2세트 패배가 아쉬운 MBC게임 코칭스태프.'염선생이 나선다!'MBC게임의 에이스급 테란 염보성이 경기석에 앉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지훈 감독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승리뿐!""우리가 (우)정호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승리하는 것 뿐입니다." 라며 무대에 오른 KT!'끝판왕'이 기다린다!e스포츠계 최강의 선수 이영호가 벤치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고석현 '1세트는 나의 것!'MBC게임 고석현이 KT 고강민에게 공식전 10연패를 안기며 1세트를 선취했다. '이 맛이야!'1세트를 따낸 고석현이 승리후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고석현 "자신있죠!"성학승 수석코치에게 KT 2세트 주자의 이름을 들은 고석현이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홀로 벤치를 지키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MBC게임 1-1 KT1세트 고석현(저, 8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4시)2세트 고석현(저, 11시) < 라만차 > 승 김성대(저, 5시)"연패 끊고 연승으로!"KT 롤스터 김성대가 웅진 김명운을 꺾은 이후 MBC게임 고석현까지 제압하면서 2연승을 달렸다.김성대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고석현을 상대로 초반 저글링 러시를 성공한 뒤 뮤탈리스크로 전환하며 승리했다.해처리가 하나인 상태에서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한 김성대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지은 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강민 공식전 9연패◆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MBC게임 1-0 KT1세트 고석현(저, 8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4시)"연패 계속해라!"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KT 롤스터 고강민에게 공식전 9연패를 안겼다.고석현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KT 고강민을 공중전을 통해 제압하고 승리했다. 고강민은 공식전 9연패에 빠졌고 프로리그 광안리 결승전까지 포함하면 10연패를 당했다.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면서 부유하게 시작한 고석현은 고강민의 저글링 러시에 대비해 성큰 콜로니까지 지어 놓았다.
◇29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 사진. 8,000명의 관객들이 현장을 찾았다.[데일리게임 허준 기자]e스포츠 팬들의 마음은 '스타크래프트'에 있었다.스타크래프트과 스타크래프트2의 각 대회의 결승전이 열렸던 지난 29일 관람객 수가 공개됐다. 각 주최사 발표기준으로 스타크래프트 대회인 온게임넷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에는 8000여명의 관중이 몰렸고, 스타크래프트2 대회에는 30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두 대회의 결과는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압승. 온게임넷은 결승전을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했는데도 관객 8000명을 동원했다. 광주 염주체육관의 최대 수용인원인 1만2000명을 거의 채웠다. 특히 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오랜만에 '이글아이'를 작성하네요. 스타리그 결승전 준비하고 설 특집 기사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불충했던 점에 대해서는 독자님들이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설 특집 기사는 기대를 해주세요. 화승 이제동이 나올 예정입니다. '귀염 돋는' 이제동의 한복 포즈에 대해 많은 관심 보내주십시오(2일부터 업로드될 예정입니다).오늘 예상할 매치업은 폭스와 STX 소울입니다. 두 팀 모두 프로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는 1, 2라운드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위너스리그에 들어와서는 그다지 활약상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폭스는 전태양의 올킬 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부진 빠진 팀 구해야 하는 임무 맡아폭스 전태양과 STX 이신형이 부진에 빠진 팀을 구하라는 특명을 받았다. 폭스와 STX는 위너스리그 들어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폭스는 1승 이후 2패씩 두 번이나 당하면서 2승4패로 부진에 빠졌고 STX는 2연패 뒤 2연승했지만 또 다시 2연패하면서 2승4패에 머물러 있다. 두 팀의 공통점은 테란을 제외한 주전 저그와 프로토스가 슬럼프를 겪고 있다는 것. 폭스는 신노열이 하이트 엔투스전에서 3킬을 기록한 바 있지만 이후 승과 패를 거듭하면서 저그 종족이 5할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내고 있다. 또 프로토스는 박세정이 한 번 출전해 패하면서 테란에 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조현민 상무, 팀원들과 헌혈 동참스타리그에 두 시즌이나 후원사로 나섰던 대한항공에서 우정호를 돕기 위해 단체 헌혈에 나섰다. 조현민 대한항공 상무는 기사를 통해 KT 롤스터 프로게이머 우정호가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치료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접한 뒤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직원들과 함께 헌혈을 실시하고 헌혈 증서를 받았다. 스타리그를 후원하면서 e스포츠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던 조 상무는 동료들에게 참여를 제안했고 동료들도 흔쾌히 참가했다. 대한항공은 2010년부터 두 시즌 동안 스타리그를 후원하면서 e스포츠계의 성장과 발전에 큰 공을 세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재영-고강민-박정석 등으로 극복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투병을 시작한 우정호의 공백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 감독은 31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를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우정호가 투병을 시작했고 하루 속히 낫길 바라고 있다"며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감독은 위너스리그에서 우정호가 살아나면서 3킬을 두 차례나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고 있어 별 걱정을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영호가 건재한 상황에서 김대엽에다 우정호까지 좋은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다른 팀들보다 앞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이영호에게만 6킬MBC게임 히어로가 KT 롤스터 이영호를 집중견제할 것으로 전해졌다. MBC게임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우드 4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MBC게임의 눈에는 KT 이영호만 들어오는 것이 사실이다. 09-10 시즌 승자연전방식의 리그에서 두 번 KT를 상대해 이영호에게만 6킬을 내주면서 무너졌기 때문이다. 09-10 시즌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에서 MBC게임은 2위를 차지했다. 당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MBC게임이 KT를 제압했으면 1위에도 오를 수 있었지만 MBC게임은 이영호를 막지 못해 무너졌다. 3대1로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베이글녀'라는 검색어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얼짱 왕승혜는 지난 28일 온게임넷에서 방송된 '던파 라이브 배틀 얼짱전'에 출전했다. 왕승혜는 방송에 참여한 명인-달인 등급의 이용자들과 승부를 벌여 1승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왕승혜는 촬영이 끝난 뒤 "방송 출연이 처음이라 너무 떨렸다"며 "응원해준 바칼 분들께 1승 밖에 못해 죄송하지만 미워하지는 말아 달라" 고 말했다.다음은 왕승혜와의 일문일답.Q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한다.A 안녕하세요. 바칼서버에서 분노병아리라는 아이디로 마도학자를 키우고 있는 왕승혜라고 합니다.Q 던파 얼짱에 뽑힌 소감은.A 얼짱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정규시즌 종료KT 롤스터가 기적같은 역전승으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했다.1위 결정전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마지막 주차 이동통신사 라이벌 대전에서는 KT 롤스터가 SK텔레콤 T1과 풀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정규시즌 1위로 결승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날 패배로 SK텔레콤은 정규시즌을 2위로 마감하며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 또, 두 팀의 경기결과에 따라 순위 반등을 노렸던 STX와 하이트는 나란히 3,4위를 차지하며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되었다. 14주간의 정규시즌 일정을 모두 소화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는 전통적으로 프로토스가 강력한 팀이다. 최근 송병구가 결승에 오르기도 했고, 항상 팀의 투톱은 송병구와 허영무였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허영무가 부진에 빠지며 프로토스 명가라는 이름에 다소 흠이 갔다. 그러한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라인을 구원한 것이 임태규다. 1라운드에서 7연승을 달렸던 임태규는 30일 경기에서도 2승을 거두며 삼성전자의 차세대 프로토스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Q 2킬로 팀의 승리를 견인한 소감은.A 솔직히 앞에 배치된 맵이 프로토스에게 좋은 맵이라서 내가 차봉으로 출전해 한 경기만 이기면 2킬까지는 할 것 같았다. 처음으로 하루에 두 경기 이기는 거라서 생각보
2011-01-30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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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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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홍콩-대만, 조심해야 하는 전력 지닌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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