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인기 걸그룹 레인보우가 스타리그 결승전을 위해 '빛고을' 광주에 온다. 레인보우는 오는 1월 29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무대에서 축하 공연을 펼치기 위해 현장을 찾는다. 지난해 데뷔한 레인보우는 '가십걸, 'A, '마하' 등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성 7인조 아이돌. 온게임넷과는 지난해 신인 그룹 홍보 영상으로 일찌감치 인연을 맺은 바 있다.재경 등 레인보우 멤버들은 수 많은 e스포츠 팬들과 만날 대형 공연을 앞두고 설렘과 함께 약간의 긴장감을 보이고 있다. 리더 김재경은 “e스포츠 최대 축제인 스타리그 결승전 무대에 초청 가수로 서게 돼 떨
2011-01-21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절대 아파서 그러는게 아니야~'KT와 화승이 17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를 펼쳤다.KT의 선봉장으로 나선 우정호가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에게 승리를 얻어내기 직전 경기를 지켜보고 있던 이영호에게 홍진호가 다가가 격한 포옹신을 연출했다. 고통에 몸부림치는 이영호의 표정이 마치 라이벌 이제동을 자신의 손으로 잡아내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듯한 표정으로 비춰졌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1/20110121_86d6dade8c4a83b7386875291e10e9c3.jpg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 6년차 뒤늦게 핀 꽃프리 에이전트(Free Agent이하 FA) 제도는 프로 자격을 갖고 활동하는 선수들에게는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에 입단한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FA 자격을 얻고 원소속팀과 연봉 협상을 한 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팀을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몸값을 높일 수 있어서 프로 선수들은 FA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아직 연봉 협상을 타결하지 못하고 있기도 하다.e스포츠 업계에도 FA 제도가 있다. 2009년 첫 시행된 이 제도를 통해 일부 선수들은 몸값을 올렸다. 아직 FA를 통해 팀을
2011-01-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2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D조 1세트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제압하며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차명환 '조심조심'승리를 따낸 차명환이 팬들에게 건낼 티셔츠에 조심스럽게 사인을 했다.차명환 "남은 경기도 문제없어!"1세트 승리로 마음의 부담없이 8강전을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을 향한 첫 걸음!'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과 삼성전자 '총사령관' 송병구가 20일 서울 문래동 록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8강 C조 1세트 경기를 치른다.김명운 '이긴 것 맞지?'송병구의 항복 선언을 받아낸 김명운이 모니터를 다시 한 번 확인한 후 헤드폰을 벗었다.'실수한게 걸리네~'김명운이 대기실로 돌아와 양 선수 모두 많은 실수를 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며 머리를 긁적였다. 김며운 "4강 진출 자신있습니다!"피디팝 MSL 8강전 1세트 승리를 따낸 김명운이 4강 진출도 자신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피디팝 MSL 16강 경기가 끝난 뒤 차명환은 "다전제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며 8강 5전제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하지만 차명환의 8강 상대는 강력한 프로토스 김구현이었고 차명환이 쉽게 승리할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차명환의 자신감은 거짓이 아니었다. 김구현을 상대로 시종일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국 퀸과 디파일러를 활용한 마법쇼까지 선보였다. 다전제에 대한 깨달음을 제대로 얻은 차명환의 다음 목표는 '택뱅리쌍'을 한 조에 몰아 넣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지는 우승자가 되는 것이다. Q 김구현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A 다전제를 하면서 1세트를 무조건 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바야흐로 저그의 시대다. 저그와 프로토스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피디팝 MSL 8강 1차전은 저그들이 프로토스들을 완벽히 제압하며 저그의 압승으로 마무리 됐다.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1차전 경기는 세 경기가 저그와 프로토스의 맞대결이었다. 그리고 세 경기 모두 저그가 승리를 따내며 프로토스는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저그 시대에 포문을 연 것은 ‘폭군’ 이제동. 이제동은 장윤철을 상대로 난타전을 벌인 끝에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은 초반 장윤철의 커세어-리버 전략을 무용지물로 만들며 승기를 잡는 듯했지만 장윤철의 폭풍 같은 공격에 잠시 주춤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8강 1회차A조 1세트 이제동(저, 8시) 승 < 단테스피크 > 장윤철(프, 2시)B조 1세트 신동원(저, 2시) 승 < 단테스피크 > 김윤환(저, 5시)C조 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송병구(프, 1시)D조 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벤젠 > 김구현(프, 7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유연한 체제 전환으로 김구현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차명환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1차전 D조 경기에서 초반 뮤탈리스크로 큰 피해를 입힌 뒤 퀸과 디파일러까지 활용하는 마법쇼를 선보이며 김구현을 제압했다.차명환은 김구현이 드라군과 질럿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송병구와 김명운이 붙는 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송병구의 승리를 예상했다. 두 선수가 최근 상반된 기세를 보이고 있었기 때문. 프로리그, 개인리그 할 것 없이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송병구와 프로리그 연패에 빠진 김명운의 대결은 송병구에게 무게추가 기울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김명운은 평소 잘 하지 않던 심리전으로 송병구를 완벽하게 속이고 1세트를 선취했다.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고 승리를 따낸 김명운은 “이번 MSL을 통해 분위기를 반전 시키고 싶다”며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Q 송병구를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A 오늘 경기를 준비하면서 굉장히 자신 있었다. 그런데 송병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8강 1회차A조 1세트 이제동(저, 8시) 승 < 단테스피크 > 장윤철(프, 2시)B조 1세트 신동원(저, 2시) 승 < 단테스피크 > 김윤환(저, 5시)C조 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송병구(프, 1시)웅진 김명운이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송병구를 완벽하게 속이며 1세트를 승리로 가져갔다.김명운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1차전 C조 경기에서 히드라 올인 러시를 하는 척 송병구를 속인 뒤 캐논을 강제하고 자신은 추가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심리전을 활용해 승리를 따냈다. 최근 기세에서는 송병구의 우위가 점쳐질 수밖에 없었다. 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 저그를 가린다!'STX 저그 김윤환과 하이트 저그 신동원이 2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8강 B조 첫 경기를 치룬다.김윤환 '안풀리네~'김윤환이 공중전에서 신동원에게 밀리며 패색이 짙어졌다.신동원 '1세트 승!'공중을 장악한 신동원이 피디팝 MSL 8강 B조 1세트 경기를 손쉽게 따냈다.'저 주세요~'신동원의 사인 티셔츠 선물에 많은 팬들이 손을 뻗었다.신동원 "이제동도 상관없다!"저그전이라면 누구든 승리할 자신이 있다는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img1]][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신동원의 기세가 꺾일 줄을 모르고 있다. 만약 중간에 스타리그에서 김현우에게 패하지 않았다면 신동원은 저그전 15연승을 기록할 뻔했다. 그만큼 신동원의 저그전 실력은 최상위권이라는 말이다. 중간에 연승이 끊겼지만 피디팝 MSL에서 김윤환에게 승리하며 신동원은 다시 저그전 9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는 저그전 최강 자리를 노리는 신동원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저그전에서 9연승을 달성했다.A 첫 경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승리해 기분 좋다. 저그전 연승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9연승이라는 사실은 몰랐다. 내가 알고 있는 승수보다 높으니 정말 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8강 1회차A조 1세트 이제동(저, 8시) 승 < 단테스피크 > 장윤철(프, 2시)B조 1세트 신동원(저, 2시) 승 < 단테스피크 > 김윤환(저, 5시)하이트 신동원이 불리한 상황에서 기가 막힌 스컬지 활용으로 김윤환을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 신동원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1차전 B조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상대로 앞마당 가스도 늦었고 저글링 교전에서도 패하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스컬지 활용과 뮤탈리스크 컨트롤에서 김윤환을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빌드에부터 불리한 상황에 놓였던 신동원은 먼저 칼을 빼들 수밖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8강 1회차 경기가 20일 오후 6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화승 이제동이 8강 첫 경기를 치르기 위해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했다. 김동우 "긴장풀어~"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이제동과 A조 경기를 치르는 장윤철의 긴장을 풀어주고 있다.'페어플레이 다짐'이제동과 장윤철이 경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깨끗한 경기를 다짐하며 악수를 나눴다.'정신 차리자!'경기석에 들어선 이제동이 시작 사인이 떨어지자 눈을 질끈 감았다.이제동 '당당하게!'장윤철의 계속된 공격을 방어해낸 후 공격으로 피디팝 MSL 8강 1세트를 따낸 이제동!이제동 '누구를 드리나?'승리한 이제동이 사인 티셔츠를 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이제동이 장윤철의 거센 공격을 겨우 막아내고 피디팝 MSL 8강 1세트에서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의 압도적인 승리가 될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의외로 경기는 치열했고 이제동도 질 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할 만큼 난전이 펼쳐졌다. 이제동의 실수 때문이었다. 최근 프로토스전 경기력이 예전같지 않아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지만 이제동은 "다음 경기에서 다시는 이런 경기 보여주지 않겠다"며 각오를 다졌다.Q 장윤철을 상대로 1세트를 선취했다. 소감은.A 연습을 하면서도 오늘 당연히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경기력이 별로 좋지 않았던 것 같아 만족스럽지는 않다. 다음 경기에서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8강 1회차A조 1세트 이제동(저, 8시) 승 < 단테스피크 > 장윤철(프, 2시)화승 이제동이 장윤철의 셔틀-리버 전략을 미리 간파한 뒤 이를 무용지물로 만들며 1세트를 선취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1차전 A조 경기에서 하이트 프로토스 장윤철의 폭풍 같은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승리를 거뒀다. 이제동은 이로써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장윤철은 추가 확장 기지까지 늦춰가며 공격을 퍼부었지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이제동은 초반 장윤철의 커세어-리버 전략을 간파하고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다수 생산해 공중을 장악하면서 유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팀 순위 < 1월20일 기준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1월20일 기준 >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5주차 엔트리▶KT 2대5 MBC게임1세트 강현우(프) < 태양의제국 > 승 김동현(저)2세트 김태영(테) 승 < 라만차 > 하재상(프)3세트 원선재(프)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용혁(저)4세트 최용주(저) < 아즈텍 > 승 김민규(저)5세트 노경래(프) < 포트리스SE > 승 김기훈(프)승자1세트 김태영(테) 승 < 벤젠 > 김기훈(프) 승자2세트 김태영(테) < 피의능선 > 승 김민규(저) ▶하이트 3대5 웅진1세트 윤찬희(테) 승 < 이카루스 > 김성운(저)2세트 권수현(저) < 피의능선 > 승 신재욱(프)3세트 채규승(프) < 벤젠 > 승 윤지용(프)4세트 노재상(저) < 서킷브레이커 > 승 노준규(테)5세트 유영진(테) 승 < 태양의제국 > 김우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5주차 엔트리▶KT-MBC게임1세트 강현우(프) < 태양의제국 > 김동현(저)2세트 김태영(테) < 라만차 > 하재상(프)3세트 원선재(프) < 서킷브레이커 > 김용혁(저)4세트 최용주(저) < 아즈텍 > 김민규(저)5세트 노경래(프) < 포트리스SE > 김기훈(프)승자1세트 < 벤젠 > 승자2세트 < 피의능선 > 승자3세트 < 태양의제국 > 승자4세트 < 이카루스 > ▶하이트-웅진1세트 윤찬희(테) < 이카루스 > 김성운(저)2세트 권수현(저) < 피의능선 > 신재욱(프)3세트 채규승(프) < 벤젠 > 윤지용(프)4세트 노재상(저) < 서킷브레이커 > 노준규(테)5세트 유영진(테) < 태양의제국 > 김우영(테)승자1세트 < 포트리스SE > 승자2세트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최근 프로토스에게 연달아 패해 충격을 안겨줬던 이제동이 프로토스전을 앞두고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8강 1차전에서 하이트 프로토스 장윤철을 상대한다. 이제동은 이 경기로 프로토스전의 건재함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이제동의 2010년 프로토스전 성적은 ‘괴물’에 가까웠다. 1년에 한번 진다는 우스개 소리가 이제동에게는 농담이 아닌 사실이었다. 프로토스들은 이제동만 만나면 벌벌 떨었고 이제동 역시 상대가 프로토스면 불리한 경기도 자신감 하나로 역전하는 등 ‘프로토스 킬러’ 본색을 뽐냈다.프로토스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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