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승2패팀간 대결 즐비2승2패 팀들이 무려 6개나 형성되면서 2강6중2약으로 구도가 형성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초반 분위기가 3주차에서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19일 마무리된 2주차 경기 결과 위너스리그 성적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 칸과 KT 롤스터가 4전 전승으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2승2패를 기록한 팀이 무려 6개나 되면서 탄탄한 허리 라인을 구축했다. 하이트 엔투스와 공군 에이스는 4패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중위권 구도 대격변3주차에는 2승2패 팀간의 경기가 즐비하다. 23일 폭스와 MBC게임, 24일 SK텔레콤과 웅진, 25일 STX와 화승 등 세 번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
2011-01-2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피디팝 MSL 8강서 테란 없이 저그와 프로토스 맞대결"살아남는 종족이 최강이 된다!"MSL 사상 처음으로 테란 없는 8강이 진행되는 피디팝 MSL 8강전에서 저그와 프로토스의 정면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8강에서 최고의 저그와 프로토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테란이 전멸한 상황에서 저그와 프로토스들은 종족의 자존심을 놓고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사투를 벌일 예정이다.최고의 저그와 최고의 신예 프로토스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제동과 장윤철의 대결에서는 이제동의 우위가 점쳐진다. 장윤철은 아직까지 5전제를 치러본 경험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분리형 다전제 8강서 뒤집힐 확률 25%에 불과MSL에서 4강에 가기 위해서는 8강 1세트를 반드시 따야 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MSL이 8강에서 분리형 다전제를 도입한 이후 치러진 4개의 대회에서 1세트를 승리한 선수가 4강에 진출할 확률은 75%다. 8강에서 1세트를 따낸 선수가 매우 유리하게 남은 경기를 준비할 수 있다는 뜻이다.MSL은 2009년 아발론 MSL부터 8강에 분리형 다전제를 도입했다. 분리형 다전제란 1세트를 먼저 치르고 남은 네 세트를 함께 치르는 방식이다. 아발론 MSL부터 빅파일 MSL까지 네 차례 MSL을 치르는 동안 8강의 대결 횟수는 16번. 이 가운데 첫 세트를 따낸 선수가 4강에 올라갈 확률은
[데일리e스포츠]죽음의 8강 대진표로 주목 받았던 다음배 테켄크래쉬 8강 A조 경기가 본선 최고의 경기로 마무리 됐다.지난 19일 8강 A조 경기에서는 부활한 전설 레저렉션, 시즌5 우승에 빛나는 마녀삼총사, 무적의 철옹성 나진 스페셜리스트, 무서운 신예 챌린저가 출전했다. 최고의 팀이 맞붙은 경기 답게 환상적인 승부가 8강 A조에서 펼쳐졌고 팬들은 ‘역대최고의 8강’이 아니라 ‘역대최고의 본선경기’라며 결승전보다도 치열했던 8강에서의 놀라운 승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레저렉션은 1경기에서 마녀삼총사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시즌5 결승전에서 마녀삼총사의 강성호에게 참패한 후 철저하게 준비한 느낌이 강했다. 리그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번 시즌 내내 부진을 면치 못했던 화승 테란 라인이 위너스리그를 발판으로 조금씩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1, 2라운드 내내 침묵하며 화승 코칭 스태프를 답답하게 만들었던 화승 테란 라인 구성훈과 손주흥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각각 2킬씩을 기록하며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스타트를 끊은 것은 화승 구성훈. 지난 17일 KT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우정호와 김성대를 연달아 제압하며 2킬을 기록했다. 비록 김대엽에게 패하며 팀에게 승리를 안겨다 주지 못했지만 그동안 구성훈이 1, 2라운드에서 거둔 승수가 겨우 4승이라는 점을
2011-01-1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킬을 기록하며 삼성전자의 승리를 확정지은 공격형 테란 박대호.임태규 "이젠 잘할께요~"연패에 빠지며 흐트러진 모습을 보인 것을 반성하게 됐다는 임태규.임태규-박대호 '형들은 쉬세요!'삼성전자 고참 선수들을 벤치 대기자로 만들어버린 신예 듀오.'위너스리그 1위!'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승 무패로 1위에 올라선 삼성전자 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웅진전 제외하고 9경기서 3킬 이상 등장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매 경기 3킬 이상 기록하는 선수가 나오는 진기록이 연출됐다.15일 KT 롤스터와 하이트 엔투스의 경기에서 이영호가 3킬을 기록하고 같은 날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폭스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면서 멀티킬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16일 삼성전자 칸과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에서는 MBC게임의 선봉 김재훈이 3킬을 달성했지만 삼성전자 송병구가 역올킬을 성공하는 흥미로운 경기 양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로도 폭스 전태양이 올킬을 기록했고 STX 김동건과 이신형, KT 우정호, MBC게임 염보성, 삼성전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이제동이 홍진호의 ‘콩라인’ 영입 발언에 대해 “아직은 때가 아니다”라며 정중히 사양했다.이제동은 홍진호가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신년 인터뷰 자리에서 “이제동이 2010년 세 번 준우승 했기 때문에 콩라인 영입 1순위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아직까지는 콩라인에 가입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 이제동의 생각이다. 홍진호는 콩라인에 저그가 없다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며 저그 중 콩라인에 가입할 수 있을만한 선수를 고민하던 중 2010년 이영호에게 연달아 패하며 세 번 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이제동을 영입 1순위로 꼽았다. 홍진호는 “이제동의 우승 횟수가 걸림돌이기는 하지만 충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9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을 잡아내고 경기를 마무리지은 화승 이제동이 하이파이브를 한 뒤 감격의 만세를 부르고 있다. 이 경기로 이제동은 자신의 연패와 팀의 연패를 모두 끊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R 화승 vs 웅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박대호가 3킬을 달성하면서 더 이상 기대주가 아니라 확고한 주전으로 입지를 굳혔다. 상대가 공군이었지만 2라운드 공군전에서 패배를 당했던 박대호로서는 앙갚음할 기회를 잡았고 3킬을 통해 자리를 확실히 잡았다. 박대호는 "앞으로 출전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승수를 보태고 팀에게도 좋은 성과를 돌려주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Q 3킬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A 오랜만에 출전해서 긴장을 많이 했다. 그런데 1킬하고 나니 마음도 편해지고 경기도 잘 풀렸다. 시작이 좋아서 생각대로 경기가 진행된 것 같다.Q 김경모가 공군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데 승리할 자신이 있었나.A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나도 내보내줘~'삼성전자와 공군이 19일 오후 1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를 펼쳤다. 임태규와 박대호의 활약에 송병구같은 삼성전자 고참 선수들은 벤치를 벗어날 일이 없었다. 박대호 '경기 종료!'삼성전자 박대호가 5세트에서 공군의 최종 주자 이성은까지 잡아내며 3킬을 기록했다. 박대호의 활약에 힘입어 공군전을 승리로 장식한 삼성전자는 4승 무패로 위너스리그 선수자리에 올랐다.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1월19일 기준 >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1월19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손주흥과 이제동이 오랜만에 각각 2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번 시즌 계속 부진의 늪에 빠져있던 손주흥과 최근 위너스리그에서 프로토스에서 연패하며 좋지 못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이제동이 함께 승리를 합작한 것은 화승 오즈 입장에서는 큰 의미가 있을 수밖에 없다. 손주흥과 이제동은 팀 연패를 끊어내면서 “그동안 힘들었는데 오늘 승리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Q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승자 인터뷰를 하는 소감은.A 손주흥=우선 굉장히 오랜만에 기자실에 들어와 인터뷰를 하는 것 같아 어색하다(웃음). 내가 이겨서 인터뷰 하는 것이 너무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 1, 2라운드에서 선배들이 부진했을 때 박대호와 함께 연승을 달리면서 팀 성적을 떠받쳤던 임태규는 2라운드 막판 개인적인 일이 생겨 연습에 집중하지 못했고 연패를 당했다고.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던 찰나에 김가을 감독으로부터 충격적인 지적을 들은 임태규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연습에 매진, 팀 승리를 이끄는 주역이 됐다.Q 선봉전에서 승리했다.A 너무 오랜만에 이겨서 어리둥절하다. 첫 세트를 이길 때도 경기석에 앉았을 때 질 것 같은 느낌이 컸다. 3연패 중이었는데 일단 연패를 끊어 기쁘다.Q 연패의 이유가 무엇인가.A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그동안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화승 손주흥이 오랜만에 밥값을 했다. 손주흥이 웅진 스타즈와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2킬을 기록하며 위너스리그 2연패의 늪에 빠진 팀을 구해내는데 성공했다.화승 오즈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손주흥과 이제동이 각각 2킬씩 기록하며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시즌 7승째를 기록했다.화승은 웅진이 엔트리 활용 폭에 저그가 많다는 점을 노리고 선봉으로 손주흥을 내세우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손주흥은 이번 시즌 1승5패로 좋지 않은 페이스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대호 3킬-임태규 1킬로 승리 합작삼성전자 칸이 신인 듀오 박대호와 임태규를 앞세워 공군 에이스를 꺾고 위너스리그 단독 1위에 올랐다.삼성전자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박대호가 3킬, 임태규가 1킬을 달성하며 4대1로 승리했다.삼성전자는 선봉으로 나선 임태규가 공군 김태훈의 초반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막아내면서 손쉽게 1승을 따냈다. 2세트에서 김경모의 타이밍 러시에 의해 임태규가 무너지자 삼성전자는 테란 신예 박대호를 내세웠다. 1, 2라운드에서 맹활약하면서 김가을 감독의 눈에 들었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화승 4대1 웅진1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 라만차 > 김민철(저,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7시)3세트 손주흥(테, 5시) < 이카루스 > 승 윤용태(프, 12시)4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1시)5세트 이제동(저, 4시) 승 < 아즈텍 > 김명운(저, 12시)화승 이제동이 초반 빌드의 유리함을 끝까지 지켜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제동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김명운을 제압하고 2킬로 위너스리그 2연패를 끊어냈
[[img2]][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경모, 박태민, 이성은 연파◆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1 공군1세트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훈(저, 1시)2세트 임태규(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경모(저, 1시)3세트 박대호(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경모(저, 5시)4세트 박대호(테, 9시) 승 < 포트리스SE > 박태민(저, 6시)5세트 박대호(테, 11시) 승 < 라만차 > 이성은(테, 1시)"3킬!"박대호가 공군 에이스 이성은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3킬을 달성, 삼성전자의 승리를 확정지었다.박대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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