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준비 중인 하이트 이창하.헤어스타일을 바꾼 하이트 정준환.카메라와 눈을 맞추고 있는 하이트 김준우.포스트시즌에서 무서운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하이트 이강민.손을 풀고 있는 SK텔레콤 배주진.진지한 표정, 시크함의 진수 SK텔레콤 김동호.SK텔레콤 저격수 이수철!카메라를 보고 웃는 SK텔레콤 이성훈.1세트에 먼저 출격한 SK텔레콤 이성완.3세트는 SK텔레콤 김성진이 출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30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MBC게임-SK텔레콤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 KF815 >5세트 *MBC게임 너브가스 제외*2월6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
SK텔레콤 T1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에서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SK텔레콤은 난적 하이트를 상대로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서 MBC게임 히어로와 맞붙는다.Q 결승전에 오른 소감은. 김동호=지난 시즌 때 같은 상황에서 졌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지 않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이수철=항상 쉽게 올라갈 수 있는 결승을 어렵게 올라가는 것 같다. 다음 시즌부터는 쉽게 올라가 우리 회사가 들인 돈 우리가 가져 오겠다(웃음).Q 마지막 세트에서만 잘하는 것 같다. 인터뷰를 하기 위함인가. 이수철=아니다. 그 전 세트도 잘했는데 화면에 잡히지 않았을 뿐이지 다른 세트 때도 잘했다
SK텔레콤 T1이 하이트 스파키즈의 무서운 돌풍을 잠재우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SK텔레콤은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풀 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하이트를 3대2로 제압했다.막강한 전력을 자랑하는 정규 시즌 2위 SK텔레콤에게도 쉽지 않은 경기였다. SK텔레콤은 위성에서 열린 1세트를 8대4로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하이트의 반격에 네오미사일에서 1대8 완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SK텔레콤은 크로스로드에서 연장전 끝에 패해 1대2로 몰린 상황에서 4세트 막판 하이트의 거센 추격에 시달린 끝에 간신히 이기고 승부를 5세트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SK텔레콤 3-2 하이트1세트 SK텔레콤 8 4 하이트2세트 SK텔레콤 1 8 하이트3세트 SK텔레콤 7 8 하이트4세트 SK텔레콤 8 6 하이트5세트 SK텔레콤 8 4 하이트SK텔레콤 O X O O O O OㅣX O X X O하이트 X O X X X X XㅣO X O O X SK텔레콤 T1이 환상적인 세이브를 연발하며 너브가스 강점을 살린 끝에 하이트를 3대2로 제압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SK텔레콤은 1라운드 극도로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승을 따내 기분 좋게 출발했다. SK텔레콤은 하이트 공격에 밀리며 1대3 상황에 몰렸으나 이성완이 침착하게 터치다운을 노리는 상대 선수들을 각개격파해 승리를 따냈다.SK텔레콤은 4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SK텔레콤 2-2 하이트1세트 SK텔레콤 8 4 하이트2세트 SK텔레콤 1 8 하이트3세트 SK텔레콤 7 8 하이트4세트 SK텔레콤 8 6 하이트SK텔레콤 O X O O X O XㅣX O O X O X O하이트 X O X X O X OㅣO X X O X O X SK텔레콤 T1이 이수철의 활약과 돌격수들의 가세로 하이트를 8대6으로 제압하고 승부를 마지막 5세트까지 몰고 갔다.SK텔레콤은 이수철의 절묘한 수류탄 적중을 통해 1라운드를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SK텔레콤은 이성훈의 3킬 활약에 힘입어 3라운드를 가져갔으며 상대 전진 수비를 막아내고 4라운드도 따냈다.전반을 4대3으로 마친 SK텔레콤은 후반 첫 라운드를 내주고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SK텔레콤 1-2 하이트1세트 SK텔레콤 8 4 하이트2세트 SK텔레콤 1 8 하이트3세트 SK텔레콤 7 8 하이트SK텔레콤 X O X O X X XㅣX O X O O O OㅣX하이트 O X O X O O OㅣO X O X X X XㅣO'행운의 크로스로드!'하이트 스파키즈가 준플레이오프 마지막 5세트 연장전서 극적인 승부를 연출한 바 있는 크로스로드에서 다시 한번 연장전 명승부 끝에 승리를 따냈다.하이트는 공격이 극도로 유리한 크로스로드에서 전반전 초반 2대2로 맞서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이트는 5, 6, 7라운드를 내리 따내고 5대2 상황을 만들어 한숨을 돌린 뒤 후반 들어 7대3 상황을 만들어 먼저 매치포인트에 도
2경기 연속 팀 승리를 마무리 지은 송병구.2경기 연속 3킬! 위너스리그에서 완벽하게 부활한 이성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SK텔레콤 1-1 하이트1세트 SK텔레콤 8 4 하이트2세트 SK텔레콤 1 8 하이트SK텔레콤 X X O X X X XㅣX X하이트 O O X O O O OㅣO O하이트 스파키즈가 1세트 패배에 대한 분풀이라도 하듯 맹렬하게 SK텔레콤을 몰아부친 끝에 8대1 완승을 따냈다.하이트는 수비 포지션에서 시작한 2세트 네오미사일에서 SK텔레콤의 공격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하이트는 김준우가 3킬을 올리는 수훈으로 1라운드를 따냈고, 2라운드서는 정준환이 마무리 킬을 포함해 3킬을 올려 2대0으로 앞서나갔다.하이트는 3라운드를 내줬으나 4라운드서 이강민의 3킬과 이창하의 마무리로 승리를 거뒀다. 하이트는 이후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삼성전자 위너스리그 2연승!승리의 바둑라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SK텔레콤 1-0 하이트1세트 SK텔레콤 8 4 하이트SK텔레콤 O O O O X X OㅣX O O X하이트 X X X X O O XㅣO X X OSK텔레콤 T1이 돌격 라인의 고른 공격력을 앞세워 하이트 스파키즈를 8대4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SK텔레콤은 수비 포지션에서 경기에 임한 전반전부터 기세를 올렸다. SK텔레콤은 이수철이 상대 선수 체력을 줄여주고 배주진과 김동호 등 돌격수들이 킬을 올리며 하이트의 공격을 막아내 4대0까지 앞서나갔다.SK텔레콤은 전반전을 5대2로 마친 뒤 후반 들어 첫 라운드를 내주며 5대3까지 몰렸으나 김동호의 매복 작전에 힘입어 9라운드를 따낸 뒤 10라운드마저 따내
이스트로 박상우가 프로토스전 12연승을 달성하며 테란 종족 사상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인 이영호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박상우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허영무를 꺾고 프로토스전 12연승을 기록했다. 박상우는 이영호가 보유한 프로토스전 12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또한 3킬을 기록하며 이번 시즌 23승으로 이영호와 함께 다승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박상우는 지난 08-09시즌 5라운드에서 박정석과 노영훈을 잡고 프로토스전을 2연승으로 마감했다. 이어 박상우는 이번 시즌 1라운드에서 진영화, 김구현 등을 잡아내고 5연승을
위너스리그에서 삼성전자의 2연승은 바로 이성은의 손에서 이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성은은 신재욱, 신희승, 김성대를 연달아 잡아내며 2연속 3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송병구 역시에이스간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2경기 연속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이성은-송병구 콤비로 삼성전자는 위너스리그 2연승을 이어갔다.Q 위너스리그에서 2연승을 기록했다.송병구=이겨서 너무 좋다. 요즘 분위기가 너무 좋은 선수를 이겨서 기분이 더 좋다.이성은=오늘은 기대 안하고 왔는데 기대치보다 경기가 더 잘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Q 오늘도 3킬을 했는데.이성은=지난 위너스리그는 나와 맞지 않았는데 이번 리그는 이상하게 경기석에서 기분
SK텔레콤 T1 도재욱이 모처럼 위너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승자연전방식 최강이라 평가되는 CJ를 상대로 도재욱은 3킬을 달성했고 그 덕에 SK텔레콤은 쉽게 이겼다. 도재욱이 3킬을 달성하는 동안 개인적으로도 만족스런 기록도 이뤄냈다. 바로 공식전 100승을 달성한 것. 도재욱은 앞으로 200승, 300승도 팬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Q SK텔레콤의 위너스리그 첫 승에 큰 공을 세웠다.A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우리 팀이 힘도 못써보고 져서 아쉬웠다. 그 때 이후 동료들이 더욱 열심히 준비했고 CJ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것 같다.Q 아쉽게 올킬을 놓쳤다. A 전략적인 빌드를 해보려다가 스스로 무너졌다. 4번째 경기의 경기력이
SK텔레콤 박재혁이 출전을 자원했다. 도재욱이 무너지면서 박용운 감독이 다음 주자를 찾고 있을 때 박재혁은 "김정우와의 승부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고 박 감독은 이를 받아들였다. 박재혁은 약속을 지켰다. 김정우를 꺾었고 팀에게 귀중한 1승을 선물했다.Q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했다.A 팀의 연패를 끊어서 기쁘다. 다시 연승을 이어갔으면면 좋겠다.Q 오늘 경기의 컨셉트는.A 김정우 선수와 초반부터 전략적인 격차만 벌어지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운영이나 컨트롤 싸움에서는 이길 자신이 있었다. Q 쉽게 이긴 것 같다.A 김정우 선수가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에 개스를 투자했다. 내가 먼저 개스를 채취했고 소비가 없었기에 이길
이스트로 박상우가 삼성전자 송병구라는 벽을 넘지 못하고 통한의 패배를 당했다. 박상우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최종 주자로 출전해 역올킬에 도전했다. 3킬을 기록하고 있던 이성은을 제압하며 서서히 발동을 걸기 시작한 박상우는 저그 차명환과 프로토스 허영무까지 잡아내면서 역올킬을 눈앞에 뒀다. 삼성전자의 최종주자인 송병구와의 맞대결에서도 박상우는 치고받는 난타전 끝에 뒷심 부족으로 인해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박상우는 송병구와의 경기에서 패하면서 세 가지 기록을 잃었다. 6세트에서 허영무를 꺾으면서 KT 이영호가 갖고 있던 프로토스전 최다승 기록과 타이를
삼성전자 칸이 간판스타 이성은과 송병구의 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삼성전자는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풀 세트 접전 끝에 4대3으로 제압했다.삼성전자는 위너스리그에 들어서며 부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성은의 활약에 힘입어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성은은 신재욱을 1세트에서 제압한 뒤 신희승과 김성대 등 종족 별 이스트로 대표 선수들을 잡아내고 3킬을 기록했다.삼성전자는 이스트로의 마지막 주자인 박상우에게 3킬을 허용하며 역올킬의 위기를 맞았으나 '총사령관' 송병구가 승부에 마
[[img1]]SK텔레콤 T1이 팀내 최약체 종족으로 꼽혔던 저그가 3라운드에서 부활을 위한 몸부림을 보여주면서 큰 힘을 얻었다.SK텔레콤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저그 박재혁이 CJ의 에이스 김정우를 제압하면서 승리를 확정지었다.박재혁의 복귀는 SK텔레콤에게 매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08-09 시즌 4, 5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광안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도 2승을 따냈던 박재혁은 09-10 시즌 대활약을 예고했다. 1라운드 중반까지도 승률 5할을 유지하며 즉시 전력으로 기대감을 모았던 박재혁은 1라운드 후반부터 삐걱거리기 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 3-4 삼성전자1세트 신재욱(프, 11시) 승 이성은(테, 1시) 2세트 신희승(테, 1시) 승 이성은(테, 10시)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이성은(테, 8시)4세트 박상우(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5세트 박상우(테, 5시) 승 차명환(저, 12시)6세트 박상우(테, 7시) 승 허영무(프, 1시)7세트 박상우(테, 5시) 승 송병구(프, 11시)삼성전자 칸의 마지막 주자 송병구가 초반 드라군 압박에 이은 지상병력 물량으로 박상우의 역올킬을 저지하고 팀 승리를 안겼다. 프로토스전 13연승 신기록을 노리던 박상우는 송병구전 패배로 분루를 삼켰다.송병구는 게이트웨이보다 먼저 앞마당에 넥서
SK텔레콤 T1이 승자연전방식의 최강자 CJ 엔투스를 4대2로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첫 승을 거뒀다. 지난 25일 삼성전자 칸에게 패한 SK텔레콤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했다. SK텔레콤은 13승11패로 상위권 진입을 눈앞에 뒀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정명훈이 CJ 조병세에게 패하면서 불안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어지는 맵이 테란의 전장인 '네오문글레이브'였기 때문. 박용운 감독은 도재욱을 두 번째 주자로 기용했고 정확하게 통했다. 도재욱은 조병세를 상대로 아비터나 캐리어를 뽑지도 않고 질럿과 드라군, 셔틀만으로 밀어붙여 제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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