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다~"승리한 진영수를 달려가서 맞아하는 김은동 감독.'다음은 누구지?'다음 상대가 궁금한 진영수.'다행이다'벤치로 돌아오는 김은동 감독.'테란 에이스 등장'위메이드의 테란 에이스 박성균 출전.날카로운 눈빛으로 경기를 하는 박성균.진영수의 대규모 병력에 밀리자 입을 벌리는 박성균. '끝냈다'장기전 끝에 박성균을 누르고 역전에 성공한 진영수.'메롱'진영수 2킬째!다신 한 번 승리를 확정짓기 위해 경기석으로 향하는 진영수.위메이드의 대장은 에이스 신노열!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25
STX의 차봉으로 나선 김구현.한동훈이 특별외박을 나와 전 소속팀인 위메이드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승리를 따낸 김구현의 미소.위메이드의 두 번째 주자는 저그 이영한.군입대를 하루 앞둔 임동혁과 함꼐 응원하는 한동훈.초조하게 경기를 바라보는 위메이드 벤치.이영한의 승리! 세트 스코어 2대1 역전!머리 아픈 김은동 감독. 하지만 다시 기록지를 살펴본다.'스나이퍼' 진영수 출격!'이겨보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3 삼성전자1세트 고인규(테, 8시) 승 이성은(테, 12시)2세트 도재욱(프, 2시) 승 이성은(테, 11시)3세트 김택용(프, 7시) 승 이성은(테, 1시)4세트 정명훈(테, 7시) 승 이성은(테, 1시)SK텔레콤 정명훈이 이성은의 몰래 팩토리를 발견하며 승리를 거뒀다.정명훈은 초반 팩토리를 건설한 뒤 확장을 준비하려고 했다. 반면 이성은은 상대 앞마당 옆에 있는 미네랄 확장 지역에 몰래 투팩토리를 건설하며 정명훈의 허를 찌르는 듯 했다.하지만 올킬을 당할 수 없다는 정명훈의 의지는 꼼꼼한 정찰로 이어졌다. 정명훈은 일꾼으로 이성은의 몰래 팩토리를 확인하며 기분 좋은 출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STX 1-2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전상욱(테, 7시) 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이영한(저, 1시)위메이드 이영한이 STX 김구현의 드롭 견제를 드롭으로 되갚아주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벌렸다.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이영한은 김구현에게 앞마당 확장 기지를 허용한 뒤 질럿 러시에 드론과 저글링 피해를 입었다. 5개의 해처리를 펼친 상황이었기에 금세 복구했지만 김구현의 커세어에 이은 드롭 공격에 본진 드론을 모두 잃으면서 위기에 빠지는 듯했다.그러나 이영한은 드론 피해를 받으면서 맞드롭으로 김구현의 프로브를 솎아내고
경기 전 미리 손을 풀고 있는 전상욱.STX가 먼저 입장해 화이팅을 외치며 경기를 시작했다.경기석에 앉은 김동건.경기석에 입장하며 김동건을 바라보는 전상욱.'이기고 온다'팀원들을 바라보는 전상욱.경기를 준비하며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동건의 눈빛.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있는 이윤열.김은동 감독을 보며 웃는 김윤중.'이겼다'김동건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전상욱.밝은 얼굴로 경기석을 나온 전상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3 삼성전자1세트 고인규(테, 8시) 승 이성은(테, 12시)2세트 도재욱(프, 2시) 승 이성은(테, 11시)3세트 김택용(프, 7시) 승 이성은(테, 1시)삼성전자 이성은이 노배럭 커맨드센터 전략을 성공시키며 김택용마저 제압하고 3킬을 기록했다.이성은은 초반 배럭 없이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자원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상대가 대각선에 위치하며 정찰이 늦게 되는 행운까지 따라준 이성은은 김택용의 초반 압박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이성은은 김택용의 움직임을 일꾼으로 꼼꼼하게 정찰했다. 상대가 다크템플러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한 이성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STX 1-1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전상욱(테, 7시) '리버 대박!'STX 소울 김구현이 리버를 일찍 확보하는 전술을 통해 위메이드 전상욱을 제압하고 1대1 타이를 만들었다. 김구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전상욱을 리버를 활용한 정면 돌파를 통해 잡아냈다.김구현은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꾸준히 모았다. 로보틱스를 일찌감치 확보한 김구현은 셔틀과 리버를 생산한 뒤 곧바로 치고 내려왔다. 앞마당을 일
한동훈이 외박을 맞아 전 소속팀인 위메이드 폭스를 응원하기 위해 문래동 경기장을 찾았다.서울에서 의경으로 군복무중인 한동훈은 외박을 받았고 전 소속팀인 위메이드 폭스의 프로리그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문래동을 방문했다. 오랜만에 동료들과 인사를 나눈 한동훈은 위메이드의 필승을 기원했다.위메이드에서 활동하던 저그 임동혁도 한동훈과 함께 방문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2 삼성전자1세트 고인규(테, 8시) 승 이성은(테, 12시)2세트 도재욱(프, 2시) 승 이성은(테, 11시)삼성전자 이성은이 테란전 강자 도재욱을 잡아내고 2킬을 기록했다.이성은은 초반 도재욱의 질럿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성은은 투팩토리를 먼저 건설하며 병력을 충분히 생산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이성은은 투팩토리에서 나온 병력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고 꾸준히 모았다. 앞마당 가스를 캐지 않고 5팩토리까지 늘리며 한방 타이밍 공격을 노렸다.이성은은 도재욱이 아비터로 넘어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병력을 진출시켰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STX 0-1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전상욱(테, 1시)"완승!"위메이드 전상욱이 STX 김동건의 초반 전략을 간파한 이후 레이스와 탱크 조합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전상욱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김동건을 꺾었다.전상욱은 김동건의 전진 건물 전략을 막아내면서 초반을 넘겼다. 김동건보다 확장을 일찍 가져간 전상욱은 탱크와 레이스를 모으면서 돌파구를 마련했고 드롭십을 모으면서 김동건의 언덕 위쪽 지역을 장악했다.전상욱은 탱크 4기와 레이스로 김동건의 앞마당 확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삼성전자1세트 고인규(테, 8시) 승 이성은(테, 12시)삼성전자 이성은이 고인규의 벌처 공격을 잘 막아내고 1킬을 선언했다.이성은은 초반 투팩토리를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비해 고인규는 원팩토리 이후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수비모드를 갖췄다.먼저 공격을 시도한 것은 고인규. 고인규는 벌처 다수로 상대 병력이 빠져있는 틈을 이용해 앞마당 일꾼을 다수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이대로 가면 고인규가 유리한 상황이었다.하지만 이성은은 진출한 탱크 3기로 고인규의 탱크와 벙커를 제압했다. 고인규는 이성은의 병력이 진출하는 것을 확인했지만 병력 숫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그동안 개인리그 결승전 취재에 집중하다 보니 '이글아이'에 신경 쓰지 못했네요. 스타리그와 MSL 결승전도 모두 끝났고 예선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스페셜포스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밖에 없으니 자주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렇지만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대회이고 7전4선승제이기 때문에 변수가 정말 많아서 맞히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자신이 없네요. 그래도 e스포츠를 분석하면서 보는 재미를 드리기 위한 코너인만큼 독자 여러분들도 예상에 동참하시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 위메이드
MBC게임이 지난 23일 네이트 MSL 결승전에서 벌어진 정전 사태와 관련,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MBC게임은 25일 공식 홈페이지(http://mbcgame.co.kr)의 공지란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MBC게임은 사과문을 통해 "지난 23일 발생한 선수 경기용 컴퓨터 다운으로 인한 결승전에서 불미스런 사태가 발생해 KT와 화승, 이영호와 이제동, e스포츠를 아끼고 사랑해준 팬과 시청자에게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고 공식 사과했다.MBC게임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다시는 유사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이며, 아울러 야외 행사와 관련된 만반의 준비를 통하여 e스포츠 관계자 및 시청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신임
◇위너스리그가 시작되면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종족을 출전시키지 않을 확률이 높다. 표의 노란 부분은 이번 시즌 각 종족별로 10위 밖에 랭크된 팀들로, 공군 에이스는 세 종족 모두 10위권 밖에 랭크됐다.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지난 24일부터 개막되면서 1, 2라운드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낸 몇몇 팀들의 종족들이 자취를 감출 것으로 전망된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 2라운드에서 저조한 성적을 낸 팀들의 종족을 살펴보면 1승17패의 화승 프로토스, 3승18패의 웅진 테란, 5승14패의 하이트 프로토스, 6승16패의 삼성전자 태란 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도 아직 두 자리 승수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SK텔레콤의 저그나 이스트로
신정민의 선수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프로게이머 가운데 덩치가 가장 큰 선수"라고 말한다. 대강 훑어봐도 100Kg을 훌쩍 넘는 덩치를 가진 신정민은 프로게이머가 되기 직전까지 럭비 선수로 활동했다. 운동 선수 생활을 하다가 너무나 힘들어 더 이상 버티지 못한 그는 게임으로 흥미를 돌렸고 프로게이머로서 빛을 발했다고 표현할 수는 없지만 팀에 없어서는 안될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가 받은 세 개의 타이틀은 개인의 힘만으로는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스카이 프로리그 2004 시즌 3라운드에서 KOR(현 하이트)이 우승할 때 주진철과 함께 팀플레이를 담당하며 일등 공신 역할을 했고 2007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전기
이스트로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이스트로는 지난 24일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위너스리그 개막전에서 CJ를 4대3으로 이겼다. 이번 승리로 이스트로는 09-10 시즌 CJ와 치른 세 번의 승부에서 모두 승리했다. 하위권으로 치부되던 이스트로가 가장 많은 포스트 시즌 진출 횟수를 기록한 CJ에게 전승했다는 사실만으로 이번 시즌 달라진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이다.이스트로가 CJ와의 승부를 쉽게 풀어간 이유는 테란 라인 때문이다. 박상우와 신희승이 주도하는 테란 라인은 이번 시즌 이스트로의 주력 선수이기도 하지만 CJ전에서 제대로
◆KeSPA 드림리그 09-10 1R 9주차▶삼성전자-웅진 1세트 이인수 (저) 김우영 (테) 2세트 이정현 (저) 박대만 (프) 3세트 박대호 (테) 김민철 (저) 4세트 장지수 (저) 노준규 (테) 5세트 ▶KT-MBC게임 1세트 강현우 (프) 정우서 (저) 2세트 최영웅 (프) 장민철 (프) 3세트 황병영 (테) 김태훈 (저) 4세트 남승현 (테) 임성진 (테) 5세트 *1월28일 목요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의 맞대결은 육룡의 결과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공산이 크다.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경기는 SK텔레콤 김택용과 도재욱, 삼성전자 송병구와 허영무를 어느 타이밍에 내세우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과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선봉으로 테란 고인규와 이성은을 각각 내세웠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3라운드이기 때문에 선봉이 얼마나 많은 승수를 따내느냐도 중요하지만 두 감독이 테란을 내보낸 이유는 1세트 맵이 '네오문글레이브'이기 때문으로 분석된다.SK텔레콤이나 삼성전자
풀리그로 진행됐던 단체전 경기 본선 진출팀이 확정되었다. 본선에 오른 8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흑룡' 좌측부터 조성일, 박한솔, 김지환◇'한명만어른' 좌측부터 민형진, 황성준, 김성연◇'(소근)' 좌측부터 김범수, 정상우, 김민수◇'센넘이주장' 좌측부터 최재형, 강태양, 조성렬◇'던파_tv' 좌측부터 이제명, 구자룡, 임석훈◇'언빌리버블' 좌측부터 이경재, 신철우, 박종빈◇'닭고기' 좌측부터 최재호, 정시혁, 최효성◇'악마군단' 정종좌측부터 장재원, 정종민, 김현승사진제공=온게임넷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8강전에 오른 본선 진출자 8명이 정해졌다. 총 128명의 참가자들 가운데 선별된 8명의 선수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위, 좌측부터 구자룡, 김창원, 정효민, 신현수, 정시혁. 아래, 좌측부터 박진혁, 이진성, 최재형)사진제공=온게임넷
9월 22일 뉴스 브리핑
9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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