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드림리그 1주차▶SK텔레콤-삼성전자1세트 정영재 (테) 이정현 (저)2세트 백승재 (프) 장지수 (저)3세트 어윤수 (저) 박대호 (테)4세트 최호선 (테) 손석희 (프)5세트 ▶화승-STX1세트 백승혁 (테) 서한규 (프)2세트 하늘 (프) 김세환 (테)3세트 박준오 (저) 유충희 (저)4세트 김태균 (프) 조성호 (프)5세트 ▶SK텔레콤-화승1세트 이재현 (저) 임원기 (프)2세트 어윤수 (저) 백승혁 (테)3세트 최호선 (테) 박준오 (저)4세트 정경두 (프) 강동현 (저)5세트 ▶삼성전자-STX1세트 최은창 (테) 김세환 (테)2세트 임태규 (프) 서한규 (프)3세트
2009-11-23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22일 MBC게임 히어로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경기 예측이 정확하게 맞았네요. 한 번의 적중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노력을 경주해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를 드리도록 매진하겠습니다.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 웅진 스타즈의 경기는 웅진의 한이 서린 경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웅진은 2007년 후기리그부터 지금까지 CJ를 상대로 한 번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쌓인 연패가 벌써 9연패입니다.웅진 이재균 감독은 CJ를 반드시 꺾기 위해 배수진을 쳤습니다. 더 이상 패할 수 없다는 의지가 엔트리만 봐도 느껴집니다. 프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부터 방영됐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의 MBC게임 생방송이 금요일로 자리를 옮겼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매주 주말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생방송을 마친 뒤 오후 5시부터 생방송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주말을 '프로리그 데이'로 만들어 시너지 효과를 누리기 위한 선택이었다. 이에 따라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온게임넷, 일요일 오후 5시에는 MBC게임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생중계했다.그러나 주말 5시 지상파 프로그램의 황금시간대와 겹치면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큰 관심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한계에 봉착했고 이에 따라 각 팀의 양해를 구한 끝에 일요일 경기를 금
임요환이 첫번째 복수 상대로 지명됐다.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리얼 복수극 '복수용달' 첫 화에서 복수의 대상으로 임요환이 출연한다. 복수용달은 라이벌 또는 천적 관계에 있는 프로게이머들의 사연을 조명하고, 리매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타 선수들의 맞대결을 고대하는 e스포츠 팬들을 위해 기획됐다. 성승헌 캐스터와 엄재경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았다. '복수용달'은 복수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이라는 점과 일명 용달차라 불리는 트럭 위에 마련된 부스에서 리매치를 갖는다는 점에 착안해 붙인 이름이다. 치밀한 사전 준비를 통한 탄탄한 구성과 화려한 영상미로 특별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
최근 국제 대회에 참가한 한국 대표 선수들이 기복을 보이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이제동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제동은 최근에 중국에서 열린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국제 대회 우승컵을 안았다. 스타리그 3회 우승, MSL 1회 우승, 2007년 프로리그 후기리그 우승과 통합 챔피언전 등극 등 국내 리그를 평정한 이제동은 WCG에서도 금메달을 따면서 명실상부한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플레이어로 입지를 굳혔다. 이제동과 비슷한 성적을 낸 선수는 SK텔레콤 임요환과 최연성밖에 없을 만큼 국내외적으로 대단한 성과를 올렸다.이제동은 23일 서울
2009-11-22
웅진 2승6패, CJ 2승7패 하위권 랭크…2세트 정종현-조병세 결과 따라 에결 기용 형태 달라져웅진 스타즈와 CJ 엔투스의 경기에서 테란이 변수로 작용할 공산이 크다.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웅진과 CJ의 경기에는 웅진의 연승과 CJ전 연패라는 두 가지 변수가 함께 작용하고 있다. 웅진이 연승은 잇고 연패를 끊기 위해서는 테란 정종현의 활약이 필수적이다. 웅진은 지난 시즌부터 테란이 약세를 보이면서 테란 전력 보강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을 많이 받았다. 그렇지만 이적 시장에 쓸만한 테란이 나온 적이 없고 FA를 통해 영입하자니 가격이 높았기에 웅진은 저그 한상봉을 영입하는데 만족했다. 09-10 시즌
웅진 스타즈가 연승 행진을 위한 가장 큰 장애물을 만났다. 최근 2년 동안 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CJ 엔투스를 상대하는 것. 웅진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만난다. CJ는 웅진의 역사에 길이 남을 최악의 팀이다. 2007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후기리그부터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면서 벌써 9연패의 수모를 당하고 있다. 2008 시즌까지는 질만했다. CJ는 2006년 창단하면서 모기업의 대규모 지원을 받으면서 상대적 우월감을 갖고 있었기 때문. 당시 한빛소프트 소속으로 활동하던 웅진은 상대적인 박탈감이 있었다고 과감히 이야기할
WCG로 인해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절친노트. 웅진 윤용태와 김명운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는 사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절친노트 상편에서는 윤용태가 김명운을 폭로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지만 하편에서는 윤용태의 여러 가지 비밀들을 김명운이 모두 공개할 예정입니다.지난 MSL 조지명식에서 김명운은 “하편은 언제 나오냐”며 “빨리 나와야 내 이야기들을 독자들께서 듣지 않으시겠느냐”며 기자를 재촉했습니다. 상편에서 김명운에게 불리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 탓인지 몰라도 김명운은 그동안 잘 쌓아 놓은 이미지에 금이 간다며 혼자 죽을 수는 없다(?)는 의지를 불태웠습니다.이번 절친노트 하편에서는 윤용태의 숨겨진 이야기
초반 3연패의 부진을 겪던 KT가 지난 시즌 우승팀 이스트로와 강팀 아처를 연달아 꺾어내더니 엔엘베스트까지 잡아내며 3연승을 이어갔다. KT는 종합 순위도 4위로 점프하며 지난 시즌 준우승팀다운 면모를 갖춰가는 데 성공하고 있다. KT가 달라질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인지 주장 전병현을 통해 들어봤다.Q 팀이 4위에 올랐다.A 지난 시즌에는 계속 1위만 하다가 이번 시즌에는 최하위부터 한단계씩 상승하고 있는데 색다른 기분이 든다. 이제는 1위로 올라서는 일만 남았다. Q 3연패 이후 3연승을 거두고 있다. A 리그 초반에는 연습을 할 때 준우승팀이니 연습을 많이 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을 가졌다. 그런데 3연패를 하고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6주차@MBC게임 ▶KT 2-0 엔엘베스트 1세트 KT 8 5 엔엘베스트2세트 KT 8 < KF815 > 1 엔엘베스트KT X O O O O O OㅣO O엔엘베스트 O X X X X X XㅣX XKT 롤스터가 강력한 전진 속공을 앞세워 엔엘베스트를 압도한 끝에 8대1 승리를 따냈다. KT는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엔엘베스트를 제압하고 3승3패 승점 +1을 기록, 오늘 패한 하이트를 제치고 4위에 올라섰다.KT는 양팀 모두 5돌격수 체제를 선택한 가운데 'KF815' 맵에서 열린 1세트 첫 라운드에서 엔엘베스트의 수비에 막혀 패해 불안하게 출발했다. 엔엘베스트가 지난주 경기에서 시즌 첫 라운드를 따내는 등 상승세에 있고 마지막 네오미사일에 강점을 지
경기 전 같이 사진을 찍은 MBC게임 심영훈과 하이트 정준환.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는 선수는 누구?경기 전 카메라를 보고 브이!최고의 활약으로 팀을 2위로 끌어올린 심영훈!헤어밴드가 포인트!최고의 스나이퍼를 향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6주차@MBC게임 ▶KT 1-0 엔엘베스트 1세트 KT 8 5 엔엘베스트KT O X O X X O OㅣO X X O O O엔엘베스트 X O X O O X XㅣX O O X X XKT 롤스터가 주전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엔엘베스트를 8대5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KT는 트레인에서 열린 1세트 전반전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5돌격수 체제를 들고 나온 엔엘베스트의 두진영과 김광민을 막지 못해 2대3으로 끌려갔다. KT는 6라운드 1대1 상황서 전병현이 두진영을 제압하고 타이를 만든 뒤 마지막 7라운드 수비에 성공하며 4대3 근소한 리드를 잡았다.KT는 후반 공격 포지션으로 전환한 뒤 8라운드서 김찬수의 2킬로 승리해 승리글 잡았다.
지난 시즌 최고의 스나이퍼가 이스트로 조현종이었다면 이번 시즌 최고의 스나이퍼는 MBC게임 심영훈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심영훈의 실력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심영훈은 올킬에 3대1 세이브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경기력으로 라이벌 하이트를 꺾어내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18살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심영훈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팀이 2위로 올라섰다.A 1, 2주차 경기에서 내가 너무 못해 팀이 패했기 때문에 반성을 많이 했다. 이후 열심히 연습을 하니 성과가 나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Q 1세트에서 약간 무너진 모습이었다.A 방어를 할 때 너무 허무하게 죽었다. 원래는 스나이퍼 뒤에 돌격수 한명이 있어야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6주차@MBC게임▶하이트 1-2 MBC게임 1세트 하이트 8 < KF815 > 2 MBC게임2세트 하이트 3 8 MBC게임3세트 하이트 4 8 MBC게임하이트 X X X O X O XㅣX O O XMBC게임 O O O X O X OㅣO X X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올킬을 기록한 심영훈의 '원맨쇼'에 힘입어 8대4로 3세트를 따냈다. MBC게임은 최종 스코어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4승째를 기록, 이스트로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MBC게임은 2세트 승리의 기세를 이어 3세트서 초반 3라운드를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재현이 1라운드서 마무리 킬을 기록했고 2라운드서도 2킬을 올리는 활약을 보였다.심영훈은 2라운드서 마무리 킬을 올린 뒤 5라운드서는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6주차@MBC게임▶하이트 1-1 MBC게임 1세트 하이트 8 < KF815 > 2 MBC게임2세트 하이트 3 8 MBC게임하이트 X X O X X X XㅣO X O XMBC게임 O O X O O O OㅣX O X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저격수 심영훈의 활약을 앞세워 2세트를 8대3으로 따내고 승부를 마지막 3세트로 몰고 갔다.심영훈은 1세트서 상대 저격수 김준우와의 싸움에서 밀리며 팀이 패한 것에 대해 분풀이를 하듯 1라운드부터 저격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심영훈은 4라운드서 마무리 저격에 성공한 데 이어 5라운드에서는 혼자 3킬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심영훈은 6, 7라운드서도 1킬 이상을 기록했고 후반 들어서도 8, 9라운드서 2킬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6주차@MBC게임▶하이트 1-0 MBC게임 1세트 하이트 승 < KF815 > MBC게임하이트 X X O O O O O ㅣ O O OMBC게임 O O X X X X X ㅣ X X X하이트 스파키즈가 저격수 김준우의 활약에 힘입어 8대2 완승을 거두고 1세트를 선취했다. KF815 맵에서 열린 1세트에서 하이트는 초반 2라운드를 내리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이트는 3라운드에서 난전 끝에 1점을 만회한 뒤 진영을 재정비하고 반격에 나서기 시작했다.하이트는 저격수 김준우가 심영훈과의 저격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김준우는 6, 7, 8라운드에서 내리 저격 2킬 이상을 기록하며 크게 기여했다.하이트는 전반을 5대2로 마친
프로리그 경기가 경기장 네트워크 사정으로 인해 1시간 반이상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22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하이트 대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가 6시 20분까지 시작되지 못했다. 히어로센터 내부 네트워크에 문제가 발생해 경기에 필요한 10대 PC의 인터넷 동시 사용이 불가능해 지연 현상이 계속된 것으로 알려졌다.MBC게임은 인터넷 업체 AS 기사를 불러 문제 해결에 나섰지만 히어로센터 내부 네트워크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문제 해결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됐다. MBC게임은 경기 지연 1시간 여만에 인터넷 문제를 해결해 경기 진행에 문제가 없다
STX를 누르고 연패에서 탈출한 삼성전자 칸!풀세트 혈전의 최전방에 서서 승리를 따낸 송병구와 차명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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