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한국 대표로 스페셜포스 월드컵에 출전한다.최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에서 2연승을 달리면서 주가를 높이고 있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스페셜포스 월드컵’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이로 인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기그 시즌2의 일정도 조정됐다. MBC게임이 참가하고 중계하는 8일 대회가 뒤로 연기되면서 7일에만 프로리그 경기가 17시부터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예정대로 펼쳐진다. 비시즌 동안 개최된 ‘프로리그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MBC게임 HERO 플러스는 대만에서 대만 수퍼리그 우승팀 및 태국, 베트남 대표팀들
2009-11-02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2nd 4주차 종합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2nd’가 지난 31일(토) 대구 EXCO에서 펼쳐졌던 원정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4주차 경기까지 완료했다. 돌아오는 5주차에는 대만에서 개최될 ‘스페셜포스 월드컵’ 관계로 7일(토)에만 프로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4주차까지 완료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라 할만하다. 지난 1차 시즌에서 KT 롤스터가 1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독주를 보였던 것과 달리 2차 시즌에서는 각 팀들의 전적이 물고 물리며 근소한 차이만을 보여주고
KT 롤스터 이영호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되는 상황을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영호를 지도하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과 강도경 수석 코치는 "이영호가 에이스 결정전에 처하는 상황을 싫어한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지 않고 팀이 이기는 과정을 정말 바라는 것 같다"고 밝혔다. 08-09 시즌 KT는 에이스 결정전을 치를 상황이 되면 대부분 이영호를 기용했다. 그 결과 이영호는 하이트 신상문, 화승 이제동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출전 횟수인 11회를 기록했고 6승5패를 거뒀다. 이 덕에 이영호는 08-09 시즌에 54승을 거두며 이제동과 함께 공동 다승 1위를 차지했다. 에이스 결정전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면 이영호의 54승은 어려웠다는
한국e스포츠협회 2009년 11월 공인랭킹 발표 화승 오즈 이제동이 8개월 동안 공식 랭킹 1위를 고수했다.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www.e-sports.or.kr)는 2009년 11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 10월10일 개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및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는 ‘폭군’ 이제동(화승, 저그)이 8개월 연속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제동은 시간경과에 따른 점수차감으로 2,809.5점으로 지난 달보다 점수가 하락했지만 여전히 김택용(SK텔레콤, 프로토스)과 1,100점 차이를 유지하며 1위에 랭크됐다. 프로리그에서 5승(1패로)을 거둔 김윤환(STX, 저
지난 시즌 세미 프로팀으로 유일하게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아처가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Q 2승을 거둔 소감은. 유성철=지난 시즌 후반부터 성적이 좋지 않았고 그 와중에 리더 (왕)성민이형이 군대를 갔다. 그래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승리를 거둬 기분이 좋다. 박용민=개인적으로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팀이 승리를 거둬 다행스럽다. Q 시즌 초반 멤버가 바뀌고 약간 부진한 모습이었다. 유성철=(송)현성이가 못한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 팀이 전략 위주가 아닌 개인 플레이를 위주로 하는 팀이었기 때문에 (송)현성이와 잘 맞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 전략이나 오더도 잘 짜고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씩 팀
2009-11-01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MBC게임 ▶아처 2-0 엔엘베스트 1세트 아처 8 2 엔엘베스트2세트 아처 8 7 엔엘베스트아처 X X X X O O XㅣO O O O X X OㅣO엔엘베스트 O O O O X X OㅣX X X X O O XㅣX아처가 상대 홍일점 김미연의 맹활약에 극도로 불리한 상황을 맞았으나 막판 뒷심을 발휘하고 힘겨운 승리를 따냈다. 아처는 2대0으로 엔엘베스트를 제압하고 중위권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아처는 엔엘베스트의 탄탄한 포지션 플레이에 말려 전반 초반 4경기를 헌납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상대 홍일점 김미연을 막지 못하고 12킬이나 당해 전반을 2대5로 뒤진 채 마쳤다.아처는 후반들어 바뀐 위치에서 반전의 계기를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MBC게임 ▶아처 1-0 엔엘베스트 1세트 아처 8 2 엔엘베스트아처 O O O X O O OㅣX O O 엔엘베스트 X X X O X X XㅣO X X 아처가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한 끝에 엔엘베스트를 8대2로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아처는 초반 3경기를 가져가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아처는 상대 스나이퍼 김광민을 철저히 견제하며 초반부터 수 싸움에서 앞서나간 뒤 마지막 소수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우위를 점했다.아처는 4경기 2대1 상황에서 두진영의 반격에 막혀 패했지만 이후 내리 3경기를 가져간 끝에 6대1로 전반전을 마쳐 승기를 잡았다.아처는 후반전 첫 경기서 김미연의 폭탄 설치를 막지 못해 추가 점수를 허용했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무패 행진으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을 2대0으로 깔끔하게 잡아내고 승리를 거뒀다. Q SK테레콤을 2대0으로 잡아냈다. 심영훈=1, 2주차 경기에서는 제 역할을 제대로 못했는데 이긴 2경기에서는 제 역할을 했던 것 같다. 앞으로 남은 경기도 연승했으면 좋겠다. 정종권=너무 아쉬운 2패를 했었기 때문에 지금은 분위기 좋게 2연승을 거둬 기분이 좋다. 오늘은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를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경기 내용도 만족스럽다. Q 2연패 뒤 2연승이다. 심영훈=온게임넷 경기장에서 1, 2주차 경기를 했는데 책상에 문제가 있었다. 사소한 부분에 신경을 쓰다 보니 긴장이 되고 제 실력이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MBC게임 ▶MBC게임 2-0 SK텔레콤 1세트 MBC게임 8 4 SK텔레콤2세트 MBC게임 8 3 SK텔레콤MBC게임 O O O X X O XㅣO O O OSK텔레콤 X X X O O X OㅣX X X X MBC게임 히어로가 1세트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가며 트레인에서도 완승을 거뒀다. MBC게임은 2승2패 승률 5할에 복귀하며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으며 SK텔레콤은 무패 행진을 마감해 향후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MBC게임은 트레인에서 펼쳐진 2세트 초반 3경기를 연달아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 MBC게임은 2경기에서 먼저 1명을 잃은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승리한 뒤 3경기서는 기습적인 전진 공격을 성공시켜 3대0을 만
한국이 최강임을 자랑하는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도 자리 보전이 어려워 보인다. 우리나라는 10월31일과 11월1일 이틀 동안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에서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워크래프트3와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문에서는 대표 전원이 예선 탈락하는 수모를 맞았지만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삼성전자 송병구와 아마추어 이철민이 활약한 덕에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내면서 최강국의 자리를 지켰다.그러나 1위를 차지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 선수들은 국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어'들이다.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2위인 SK텔레콤 T1 김택용과 5위인 CJ 엔투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MBC게임 ▶SK텔레콤 0-1 MBC게임 1세트 SK텔레콤 4 8 MBC게임MBC게임 O X X O O O XㅣO O O X OSK텔레콤 X O O X X X O ㅣX X X O X MBC게임 히어로가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을 크로스로드에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MBC게임은 1경기를 가볍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2, 3경기를 내리 내주고 불안한 상황에 처했다. SK텔레콤 김동호와 이성훈의 활약에 기세가 꺾인 상황에서 4경기서 초반 유리함을 지키지 못해 스나이퍼 1대1 대결까지 몰렸다.MBC게임 심영훈이 1대1 상황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히어로는 2대2 동률을 만들었고, 이후 기세를 타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선 채
잡지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두 선수!오늘따라 유독 사진이 잘 받는 두 선수에게 박수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마치 키스를 하기 전 연인 같은 포즈.(사실 윤용태가 김명운의 목을 조르며 협박하고 있는 장면)왠지 이 둘은 서로 꼭 껴안게 해주고 싶은 욕망이 솟구친다.잡지 화보 같은 두 선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앞에 사람을 껴안으라는 주문에윤용태과 김명운이 급 당황하고 있는 모습.하지만 이내 꼬옥 안아주는 훈훈한 모습.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한국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정식 국가대표로 참가하는 ‘제3회 실내아시아 경기대회’ 출전국가 및 종목별 대진이 발표됐다. 10월31일 개최된 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 e스포츠 종목 기술회의는 한국을 비롯, 바레인, 중국, 인도, 이란, 몽고,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총 9개국 대표가 참가, 추첨을 통해 종목별 대진과 일정을 확정했다. 한국은 6개 정식 종목(피파2009,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Dota 올스타, NBA라이브 2008, 니드 포 스피드 Most wanted) 중 한국e스포츠 공인종목인 ‘스타크래프트 부르드워’, ‘카운터스트라이크 1.6’, ‘피파 2009’ 3개 종목에 출전했다. 11월1일 오전부터 예선 경기가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한국과 프로게이머의 자존심을 살렸다. 송병구는 10월31일과 11월1일 이틀 동안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부문 경기에서 9승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프로게이머들이 외국 선수들에게 줄줄이 떨어지는 불안감 속에서, 프로게이머가 아니라 아마추어가 결승전에 올라오는 의외성 속에서도 송병구는 흔들리지 않고 우승했다. 한국 프로게이머의 자존심을 송병구가 살렸다는 말은 조금의 보탬도 없이 진실이다.Q 우승 소감은.A 우승할 것이라 생각지 않았다. 한국 선수들이 외국 선수들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대진 운이 좋아졌다. 한국 선수들과 경기를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
◆IEF 2009 스타크래프트 결승전▶송병구 2대1 이철민1세트 송병구(프, 9시) 승 이철민(저, 12시)2세트 송병구(프, 6시) 승 이철민(저, 12시)3세트 송병구(프, 3시) 승 이철민(저, 9시)"두 번만에 우승!"삼성전자 송병구가 IEF 2008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한을 2009년에 풀었다.송병구는 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에서 아마추어 이철민을 2대1로 제압하고 두 번의 도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1대1 타이를 이룬 상황에서 송병구는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송병구는 이를 노린 이철민이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강하게 밀어붙이려는 것을 확인하고 프로브를
◆IEF 2009 스타크래프트 결승전▶송병구 1-1 이철민1세트 송병구(프, 9시) 승 이철민(저, 12시)2세트 송병구(프, 6시) 승 이철민(저, 12시)'아마추어의 반격!'아마추어 이철민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노련미를 패기로 극복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이철민은 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2세트에서 히드라리스크를 앞세운 강력한 공격을 앞세워 송병구를 격파했다.이철민은 '데스티네이션'에서 저그가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5해처리 플레이를 펼쳤다. 앞마당을 가져간 송병구가 커세어로 시선을 빼앗으며 질럿으로 2시 확장 기지를 공격했음에도 이철민은 흔들림 없이 히드라
◆IEF 2009 스타크래프트 결승전▶송병구 1-0 이철민1세트 송병구(프, 9시) 승 이철민(저, 12시)"질럿 무섭지!"삼성전자 송병구가 아마추어 이철민의 강력한 초반 러시를 막아낸 뒤 질럿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송병구는 1일 경기도 수원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EF 2009 스타크래프트 결승전 1세트에서 강력한 질럿 공격을 통해 이철민을 격파하고 깔끔한 스타트를 끊었다.송병구는 본진에 게이트웨이 2개소를 지으면서 이철민의 저글링 러시에 대비했다. 질럿을 모으면서 러시를 시도한 송병구는 8시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여유를 벌었다. 이철민이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통해 밀어붙이려 하자 송병구는 커세어를 5기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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