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임정현(저, 3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권수현(저, 3시)'예선통과의 달인' 김창희가 서바이버 토너먼트 첫 경기인 권수현과의 경기에서 4배럭에서 생산한 바이오닉과 배슬로 승리를 챙기고 승자전에 올랐다. 김창희는 상대 기지에 정찰을 떠났던 SCV로 개스테러를 3차례나 성공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서 2배럭을 건설하며 바이오닉 병력을 모았다. 메딕과 파이어뱃 2기씩을 충원한 뒤 처음 만난 저글링을 제압했다. 김창희는 공격하는 척 하며 병력을 회군시켰고 배럭을 네개까지 늘리며 터렛으로 뮤탈리스크의 공격을 차단했다. 이어서 스타포트를 2개까지 올리며
2009-10-22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임정현(저, 3시)STX 김구현이 매일스트롬으로 자신의 질럿을 헌납했음에도 불구하고 옵저버를 잘 살리며 힘으로 임정현을 무너뜨렸다. 김구현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여느 프로토스와 같은 빌드를 선보이는듯 했다. 하지만 자신의 앞마당 뒤편 언덕에 아둔을 소환하며 다크템플러를 생산했고 다크아칸을 준비해 뮤탈리스크에 대비했다. 김구현의 의도를 파악한 임정현은 뮤탈리스크 생산대신 지상군을 막으며 확장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12시에 확장을 본 김구현은 매일스트롬으로 럴커를 붙잡으려다가 오히려 질럿만 5기를 붙잡고 허무하게 후퇴해야 했다. 하지만 김구현은 힘으
집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느닷없이 5명의 미녀가 쳐들어와 게임 대결을 요구한다면? 당황스럽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녀들과의 대결을 흔쾌히 허락할 것이다. 그리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 것에 대해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최근 게임을 즐기는 5명의 미녀가 뭉쳐 ‘스페셜포스 걸스’를 결성했다. 스페셜포스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5명의 미녀들이 10주간의 훈련을 통해 프로게이머들에게 도전 하는 컨셉트로 진행되는 온게임넷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스페셜포스 걸스를 만나봤다.◆’스친소’ 출연으로 유명한 맏언니 윤영혜처음 윤영혜를 만난 사람은 항상 밝은 미소를 띠며 사람을 대하는 그녀에게 호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KT 박지수가 7연속 MSL에 진출하며 정복자의 위용을 뽐냈다. 프로리그에서 부진하더라도 MSL만큼은 지켜내는 박지수에게 재정복의 의지를 들어봤다. Q 7시즌 연속 MSL에 진출했다.A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프로토스만 만나면 패해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MSL에서는 잘 올라갈 수 있어 다행이었다. Q 첫 경기는 2스타로 가볍게 승리했다. A 방송 경기에서 2스타 전략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래서 상대가 생각하지 못할 것 같아서 선택했다. 그래서 잘 먹혀든 것 같다. Q 송병구만 만나면 패하는데.A (송)병구형만 만나면 패했는데 병구형이 잘하는 것도 있고 내가 프로토스전을 못하는 이유도 있다. 프로토스전 실력을 키워야 할 것 같다. 그러면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손재범(프, 5시) 승 송병구(프, 11시)승자전 박지수(테, 1시) 승 송병구(프, 5시)패자전 손재범(프, 1시) 승 신노열(저, 7시)최종전 박지수(테, 3시) 승 손재범(프, 9시)KT 박지수가 손재범의 전진 게이트 전략에 초반 피해를 많이 입었지만 차분히 벌처를 생산해 막은 뒤 역공격 한 번으로 승리를 따냈다.박지수는 초반 손재범의 전진 전략을 눈치챈듯 일꾼을 전진시켜 정찰을 했다. 하지만 게이트웨이를 보지 못하고 배럭과 팩토리를 기지 바깥에 건설했다. 그 사이 질럿이 공격을 왔고 한참동안 수세에 빠지고 말았다. 하지만 박지수는 머린과 벌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손재범(프, 5시) 승 송병구(프, 11시)승자전 박지수(테, 1시) 승 송병구(프, 5시)패자전 손재범(프, 1시) 승 신노열(저, 7시)CJ 손재범이 신노열이 앞마당을 가져가는 타이밍에 캐논러시를 작렬시켜 드론에 큰 피해를 주며 최종전에 올랐다. 손재범은 경기 시작 후 정찰 프로브로 신노열이 앞마당을 가져간다는 정보를 얻은 뒤 바로 미네랄 뒤편에 캐논을 소환했다. 추가 파일런으로 드론의 길을 막아 앞마당의 드론과 성큰 콜로니 등을 충분히 파괴했다. 이득을 챙긴 손재범은 앞마당을 돌리며 공발업 질럿까지 생산했다. 다크 템플러로는 9시 해처리
삼성전자 송병구가 프로토스 종족의 자존심을 지켰다. 전날 스타리그 16강에 안착한데 이어 MSL까지 복귀하며 프로토스 종족 중 유일한 양대리거다. 송병구의 승리 소감을 들어봤다. Q MSL에 복귀한 소감은.A 다시 올라가게 되서 기쁘다. 프로토스가 힘들다고 하는 시기에 양 방송리그를 깔끔하게 올라가 기쁘다.Q 암울기에 성적을 내고 있는데.A 나는 프로토스가 날아 다닐 때에도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별다른 감흥이 없다. 암울하다는 상황에서 승리했다는 것은 기쁘다.Q 전진 리버를 택한 이유는.A 대진표를 확인한 뒤 이경민과 연습을 하는데 이 빌드를 추천했다. 너무 정석만 사용하기 때문에 이미지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했다. 연습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손재범(프, 5시) 승 송병구(프, 11시)승자전 박지수(테, 1시) 승 송병구(프, 5시)삼성전자 송병구가 2연승으로 가볍게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하고 MSL에 복귀했다. 송병구는 경기 시작 후 파일런만 소환한 채 앞마당을 가져갔다. 이를 확인한 박지수가 일꾼 7기를 이끌고 공격했으나 송병구는 질럿 2기와 드라군 2기를 차례로 생산하며 간단히 막아냈다.송병구는 앞마당을 확실히 돌리며 드라군을 다수 모았다. 박지수가 정면으로 진출하자 드라군을 앞세워 힘으로 몰아냈고 6시에 넥서스를 소환했다. 그 사이 발업된질럿이 전장에 추가됐다. 송병구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손재범(프, 5시) 승 송병구(프,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손재범을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무난히 승자전에 진출했다.송병구는 2게이트에서 드라군을 모으며 상대 앞마당 뒤편에 로보틱스를 소환했다. 손재범은 앞마당을 택했지만 송병구는 앞마당을 포기하고 병력생산에 집중한 것.이어서 송병구는 지상군을 앞마당 입구로 전진시킨 다음 2리버를 언덕 너머로 실어 나르며 정면으로도 돌파를 시도했다. 손재범이 막아보려 했지만 이미 병력 싸움에서 상대가 안 됐다. 송병구는 잔여 병력을 이끌고 언덕 위로 올라섰고 손재범의 드라군을 몰
한국 프로 바둑기사 9단의 자존심을 최철한이 지켜냈다. 최철한은 박지은 9단, 이창호 9단을 줄줄이 꺾고 8강에 진출한 텅청을 상대로 세경기 연속 기권승을 따내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돌풍의 주역 텅청을 물리치고 4강 진출에 성공해 전대회 우승자 허영호를 상대해야 하는 최철한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img1 ]]Q 생각보다 쉽게 4강에 진출했다. 소감은.A 중국 선수를 다 이겼기 때문에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남은 것은 결승에 올라가서 이재웅 선수와 벼르고 벼르던 결승전을 치루는 것만 남았다. 빨리 이재웅 선수와 결승전을 치르고 싶다. Q 텅청이 스캔을 잘 사용하기로 유명했다.A 바둑 시합때문에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KT 박지수가 벙커링으로 압박하는 첫을 한 뒤 2스타포트를 올려 레이스로 드론을 압살하며 간단하게 승리를 따냈다. 박지수는 경기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벙커링을 시도했다. 하지만 신노열이 저글링으로 방어를 하자 벙커를 포기한채 본진에 2스타포트를 올렸다. 박지수는 상대가 방어할 병력이 없는 틈을 타 레이스 2기로 드론 9기를 제압했다. 이어서 클로킹을 개발했고 3기, 5기로 늘어난 레이스로 저그 진영을 괴롭혔다. 스커지가 요격에 나섰으나 클로킹으로 피했다.박지수는 재차 레이스로 신노열의 본진을 괴롭혔고 스커지가 잡히자 신노열은
◆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최철한 3-0 텅청1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2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3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최철한이 상대 히든을 착수로 파악하며 텅청을 3대0으로 셧아웃시키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철한은 우상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텅청을 좌상귀에 호구빌드를 사용하며 1세트와 같은 행운을 노렸다. 양선수는 초반부터 중앙에서 수를 교환하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최철한은 텅청이 자신의 돌을 세군데로 끊으면서 히든거리를 만드는데 주력하자 빠르게 히든을 사용해 우상귀 상대 베이스돌을 잡는데 성공했다. 우상귀를 넓게 장악한 최철한은 텅청의 히든을 막는데 주력했다. 텅청
◆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최철한 2-0 텅청1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2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최철한이 빠른 히든으로 텅청의 공격을 원천봉쇄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최철한은 좌상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텅청은 좌하귀를 탄탄히 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최철한은 텅청과 플러스 포인트를 두개씩 나눠가졌고 텅청은 초반부터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다. 최철한은 상대 히든을 맞추는 것을 포기한채 착수를 이어가다 자신도 우변에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다. 최철한은 우변에 사용한 히든으로 텅청의 대마를 잡아냈고 우하귀와 우변, 우상귀에 걸친 넓은 집을 확보해 승기를 잡았다. 텅청은 이후 착수를 이어갔지만
삼성전자 송병구가 스타리그에서 이어 MSL에서도 프로토스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송병구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에 출전해 손재범과 첫 경기를 갖는다. 송병구는 21일 박카스 스타리그 36강에서 김경모에게 깔끔하게 승리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기 때문에 기세를 타고 있다.송병구는 이 기세 그대로 MSL 본선에 복귀하겠다는 각오다. 송병구는 원래 예선을 치러야 했지만 MSL이 각 팀에서 케스파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에게 부여하는 시드를 받아 예선을 치르지 않았다. 예선전을 치르지 않았지만 송병구는 예선까지 떨어졌다는 것에 이미 자존심에 상처를 많이 받은
◆월드바투리그 8강 4경기▶최철한 1-0 텅청1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최철한이 호구빌드에 베이스돌이 갖히고도 완벽한 방어 히든을 선보이며 텅청에게 기권승을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최철한은 시작부터 불리하게 경기를 운영했다. 자신의 베이스돌이 텅청의 호구빌드에 둘러싸이면서 많은 턴배팅을 할 수밖에 없었다. 14점을 주고 시작한 최철한은 상대 베이스돌을 하나 잡고 경기를 시작했지만 포인트에서 크게 뒤지며 경기를 시작했다. 불리한 상황에 놓인 최철한은 텅청의 과감한 착수에 잠시 주춤했다. 상대 마이너스점 강요 플레이에 점수차이가 더 벌어졌고 우하귀에 넓은 집도 허용했다. 설상가상으로 텅청은 빠르게 히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주차 엔트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3주차@온게임넷, 10월24일 ▶STX-이스트로 1세트 김성현(테) 신희승(테)2세트 김구현(프) 박상우(테)3세트 김윤환(저) 신상호(프)4세트 조일장(저) 신대근(저)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3주차@MBC게임, 10월24일 ▶하이트-웅진 1세트 문성진(저) 한상봉(저)2세트 조재걸(프) 윤용태(프)3세트 신상문(테) 김명운(저)4세트 원종서(테) 임진묵(테)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3주차@온게임넷, 10월25일 ▶KT-CJ 1세트 김재춘(저) 조병세(테)2세트 김대엽(프) 진영화(프)3세트 이영호(테) 마재윤(저)4세트 박찬수(저) 김정우(저
e스포츠 팬들이 기다리는 매치업과 선수들이 찾아온다. 10월24일부터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3주차 엔트리에는 SK텔레콤 임요환과 공군 홍진호가 들어 있고 KT 이영호와 CJ 마재윤의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임요환, 홍진호 출격!올드 프로게이머들의 희망인 SK텔레콤 T1 임요환이 09-10 시즌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임요환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화승 오즈와의 대결에서 2세트에 출전, 저그 신예 박준오를 상대한다. 박준오는 '제2의 이제동'이라 불리며 화승의 차세대 저그로 부상하고 있다. 09-10 시즌 네 경기에 출전해 2승2패를 기록했고 테란전은 STX 소울 진영수와 한 번
삼성전자 칸 '공룡' 송병구가 '가을의 전설'의 적자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송병구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36강 경기에서 화승 오즈의 저그 김경모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스타리그에서 저그를 꺾고 16강에 올라간 프로토스가 한 명도 없다가 송병구가 첫 사례를 만든 것. 김택용, 손찬웅, 허영무 등 숱한 프로토스가 저그를 만나 고배를 마셨지만 송병구가 돌파구를 만들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가을의 전설'을 위한 최고의 프로토스가 송병구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송병구는 하루 뒤인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0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조직위인 WCG위원회는 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의 조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는 전세계 70여 개국 150만 명의 예선 참가자 중 가려진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 600여 명이 참가한다.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조 추첨은 지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WCG 2009 정식 종목 11개 중 10개인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III, 카운터 스트라이크, 피파09, 버츄어 파이터5, 트랙 매니아 네이션스 포에버, 기타 히어로: 월드 투어, 캐롬 3D, 아스팔트4, 와이즈 스타2(붉은 보석, 던전 앤 파이터 제외)에 걸쳐 진행됐다. 특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간 뒤 기뻐하는 송병구!처음에 송병구는 웃지 않으려고 했다.살이 빠지고 난 뒤 얼굴에 주름이 지고 탄력이 떨어져 웃으면 이상해 보인다는 이유에서였다.하지만 송병구는 웃을 때 그 매력이 드러나는 법.그리고 송병구를 설득하는 데는 10초 이상 걸리지 않았다."병구야, 너는 웃을 때가 제일 예뻐!"그리고 송병구는 다시 카메라 앞에서 환하게 웃었다!프로토스 전설을 쓰고 싶다는 송병구의 바람이 이뤄질지 지켜보자!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0-21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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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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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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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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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샤이' 강승록, "프로게이머 하면서 팬 사랑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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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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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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