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7주 2일차@온게임넷▶STX 1–0 CJ1세트 조일장(저, 5시) 승 권수현(저, 11시)“저그전 7연승!”STX 소울 조일장이 저그전 7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조일장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CJ 권수현을 상대로 빌드 오더에서 앞서가며 낙승했다.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한 조일장은 저글링 6기를 생산, 대각선으로 올려보내면서 권수현의 본진을 흔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권수현인 뒷마당 확장에 이어 스포닝풀을 건설하는 등 빌드 오더가 엇갈리면서 조일장은 쉽사리 승기를 잡았다.저글링으로 권수현을 위협하면서
2009-07-12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7주 2일차@MBC게임▶KT 1-0 SK텔레콤1세트 이영호(테, 9시) 승 정영철(저, 5시)'다승왕 포기 못해!'KT 매직앤스의 에이스 이영호가 화끈한 바이오닉 부대 공격을 앞세워 정영철을 가볍게 제압했다. 이영호는 54승째를 거두며 다승왕 타이틀 확보의 꿈을 이어갔다.이영호는 배럭스를 하나 건설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센터를 짓고 배럭스를 추가했다. 이영호는 SCV로 상대 진영을 정찰했고 배럭스에서 머린을 꾸준히 뽑았다.이영호는 앞마당 입구에 벙커를 지어 상대 저글링 압박에 대비했고 본진에 아카데미와 엔지니어링 베이를 동시에 짓고 바이오닉 부대 업그레이드에 치중했다. 이영호는 머린 메딕이 2부대
리더 김나연!스나이퍼 김미연!막내 박유진!귀여운 배유진!얼짱 프로게이머 서지원!첫 승리를 기록한 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들!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해 보자!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임요환이 프로리그에서 갖고 있는 기록을 모두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KT 매직엔스와의 시즌 최종전에 나서는 임요환은 출전하는 것 자체만으로 기록을 달성한다. 2009년 1월17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면서 프로리그 최고령 출전자 기록인 만 28세4개월13일만에 공식전 출전 기록을 갖고 있는 임요환은 12일 경기에 나서면 만 28세10개월8일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하는 기록으로 업데이트한다.임요환이 박지수를 꺾을 경우 프로리그 최고령 승자로 남는다. 공군 에이스 유니폼을 입고 활동하던 시절인 2008년 11월5일
미궁 속에 빠져 있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4강의 구도가 12일 결과에 따라 가려질 전망이다.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3주차 경기에서 1위인 KT 매직엔스와 5위인 STX 소울이 맞붙고, 2위 SK텔레콤 T1과 4위 이스트로가 경기를 치른다. 두 매치업의 결과에 따라 프로리그 4강 구도가 완벽히 결정될 수도 있다. 만약 1위 KT가 STX를 제압할 경우 STX는 4강 경쟁에서 완벽히 멀어진다. 일단 순위가 정해지지 않은 4강 구도는 확정된다.KT가 이긴 상황에서 SK텔레콤이 패한다면 KT는 자력으로 1위를 확정한다. 11일 아처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에 0대2로 완패하면서
2009-07-11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7월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SK텔레콤 T1과 KT 매직엔스의 경기를 앞두고 많은 팬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SK텔레콤과 KT라는 이동 통신계의 라이벌 관계부터 시작해 1월 이후 6개월만에 프로리그에 나서는 황제 임요환의 경기 결과, 53승으로 다승 부문 공동 선두를 형성하고 있는 KT 이영호와 SK텔레콤 김택용의 경쟁 관계, 라이벌전을 앞두고 주전을 모두 기용한 KT와 임요환, 최호선 등 정명훈에 비해 기량이 떨어지는 선수를 내보낸 SK텔레콤의 엔트리 등 많은 부분에서 이슈를 불러 오고 있습니다.엔트리를 분석
◇11일 아발론 MSL에서 승리를 거둔 변형태, 이제동, 김윤환. 각각 16강에서 1승씩을 선취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STX 김윤환이 MSL에서 저그 강세를 이어가며 16강 1세트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김윤환은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를 활용한 유연한 공격력을 펼치며 8강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Q 16강전 첫승을 거둔 소감은.A 아직 한 번 더 승리해야 8강에 오르는 것이니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기뻐하기에는 이르다.Q 빈집털이에 이득을 많이 얻었다.A 상황 자체가 굉장히 신선했다. 생각을 많이 하며 경기를 했는데 빈집털이밖에 이길 수 있는 길이 없었다. 상대가 워낙 부유한 상황에서 경기를 해 정면돌파는 힘들었다. 싸웠다면 패했을 것이다.Q 언제쯤 승리를 예상했나.A 이렇게 올인식으로 메카닉을 하는 선수들은 만나본 적이 없었다. 상대
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들이 드디어 첫 승을 기록햇다. 너무나 짜릿했던 승리이기 때문에 선수들 모두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렸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하이트 스파키즈의 1승. 다음 경기도 승리로 장식하고 싶다던 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 김나연=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1승 한 것으로 100승 한 것 같이 오버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을 할 지 모른다. 하지만 그동안 정말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좋게 나와 너무 기분이 좋다. 박유진=다음 시즌이 들어가기 전에 승리해 너무 좋다. 서지원=너무 간절한 승리였다. 5명이 승리할 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다. 오늘 우리 팀이 진정한 하나가 된 것 같다. 김미연=
◆아발론 MSL 16강 2회차@MBC게임G조 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박지수(테, 1시)STX 김윤환이 상대 주병력을 피해 우회 공격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며 KT 박지수를 물리치고 16강 첫 승을 신고했다.김윤환은 빠르게 레어 업그레이드를 시전하고 스파이어를 건설했다. 앞마당만 확보한 김윤환은 빠르게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박지수가 골리앗을 생산한다는 사실을 파악한 김윤환은 6시 지역에 세번째 해처리를 펴면서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했다.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를 모은 김윤환은 병력을 우회시켰다. 박지수가 다수의 골리앗에 탱크를 추가해 공격을 시도하자 빈집공격을 감행했다. 박지수는 김윤환의 빈집공격에 우왕좌왕할 수밖에 없었
화승 이제동이 최근 공식전 3연패의 늪에서 탈출하는 승리를 따냈다. 화끈한 공격력으로 여전한 실력을 보여준 이제동이 김구현을 꺾고 8강으로 진출할 수 있는 좋은 자리를 선점했다.Q 8강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A 맵이 프로토스들이 다들 할만한 곳이어서 첫 경기를 신중하게 생각했다. 연패도 끊었고 8강을 위한 좋은 자리를 점해 기분이 좋다. 사실 경기를 하며 이기는 것보다는 경기 감각을 찾는데 신경Q 최근 공식전에서 3연패를 당했다.A 특별히 나에게 문제가 있어서 연패를 당한 것은 아니었다. 다면 경기를 하면서 무기력해지고 집중을 못하는 것을 느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칼날이 많이 무뎌진 것 같았다. 연습 때에도 집중하는데
하이트 스파키즈 프로게임단에게 2009년 7월11일은 영원히 잊지 못할 기념일로 남았다.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는 하이트 스파키즈는 11일 창단 이후 처음으로 두 팀 동반 승리를 기록했다. 낮 1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마지막 경기를 위메이드 폭스와 치른 하이트 스타크래프트 게임단은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이경민이 위메이드의 에이스 박성균을 제압하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박성균을 연파하면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낮 경기를 마친 하이트의 스타크래프트 팀 선수들은 용산 e스포츠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2대1 엔엘베스트1세트 하이트 승 엔엘베스트(6대5 연장전 승)2세트 하이트 < EMP > 승 엔엘베스트(6대4)3세트 하이트 승 엔엘베스트(6대3)“감격의 첫 승!”하이트 스파키즈 여전사들이 남성팀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두는 기쁨을 맞았다.하이트 스파키즈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라운드 6주차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면서 12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하이트는 1세트부터 엔엘베스트를 괴롭혔다. 시작부터 스나이퍼 김미연이 3킬을 기록하면서 절정에 오른 슈팅 감각을 선보였다
◆아발론 MSL 16강 2회차@MBC게임C조 1세트 김구현(프, 3시) 승 이제동(저, 9시)화승 이제동이 히드라리스크, 럴커 폭탄 드롭 한 방으로 STX 김구현을 물리치고 1승을 선취했다.이제동은 빠르게 해처리를 3개까지 늘리며 자원 수급에 신경을 썼다. 레어 업그레이드도 하지 않고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한 이제동은 3개의 해처리에서 히드라리스크를 모았다. 김구현의 꼼꼼한 정찰로 히드라리스크를 노출시키긴 했지만 이제동은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포지와 게이트웨이를 파괴했다.이후 이제동은 레어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를 모았다. 김구현의 커세어 정찰은 스커지로 완전 봉쇄하며 의도를 파악당하지 않았다. 이
CJ 변형태가 최근 부진의 늪에서 서서히 회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MSL을 통해 증명했다. 진영수의 공격 타이밍에 앞서 벌처와 탱크를 활용해 큰 이득을 얻으며 자신의 공격력을 마음껏 뽐냈다. Q 16강전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A 팀 동생들도 모두 1승을 해서 당연히 1승을 해야할 것 같았다. 난 주변에 벌어지는 일들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1승을 더욱 하고 싶었다.Q 공격적인 플레이는 여전했다.A 공격적인 플레이를 해야 후회도 하지 않고 마음이 편하다. 어쩔 수 없이 공격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Q 벌처 싸움에 손해도 있었는데.A 더블 커맨드를 선택하면 상대방들은 보통 미네랄이 부족하기 때문에 벌처싸움을 걸지 않는다. 그런데
◆아발론 MSL 16강 2회차@MBC게임B조 1세트 변형태(테, 5시) 승 진영수(테, 11시)CJ 변형태가 팩토리 유닛과 레이스를 적절히 활용해 시종일관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며 STX 진영수를 꺾고 16강 첫 승을 신고했다.변형태는 경기가 시작되자 빠르게 SCV를 진영수의 진영으로 보내 정찰에 신경썼다. 정찰 SCV로 진영수가 배럭스를 본진에 건설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변형태는 배럭스도 없이 빠르게 앞마당에 커맨드센터를 건설했다. 빠르게 자원을 수급한 변형태는 팩토리를 계속해서 늘리며 벌처를 꾸준히 모았다. 진영수와의 첫번째 교전에서 벌처를 조금 잃은 변형태는 팩토리에 애드온을 붙인 뒤 탱크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탱크 4기를 추가
두 세트 모두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MBC게임. 2위 아처를 2대0으로 잡아내며 유종의 미를 거둔 MBC게임 스나이퍼 심영훈과 스나이퍼에서 돌격수로 보직을 변경해 출전한 김창선, 총기를 바꿔든 정종권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난적 아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심영훈=(김)창선이형이 돌격으로 바꾼 뒤 혼자 스나이퍼로 활약하면서 좋은 경기를 펼쳐 기분이 좋다. 창선이형 몫까지 다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 김창선=스나이퍼에서 돌격으로 바꾼 뒤 처음으로 출전한 경기였는데 좋은 성과가 있어 기분이 좋다. 정종권=다른 경기보다 많이 준비해온 만큼 좋은 성적이 나왔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우리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아처1세트 MBC게임 승 아처(6대5 연장전 승)2세트 MBC게임 승 < EMP > 아처(6대5 연장전 승)“고춧가루 맵지?”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1위 KT를 맹추격하고 있는 2위 아처의 발목을 잡았다.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2위 아처를 상대로 실험적인 엔트리를 내놓았다. 심영훈에게 스나이퍼를 완전히 맡기고 그동안 스나이퍼를 담당했던 김창선이 돌격수로 전향했다. 또 AK를 사용하던 정종권에게 M4A1으로 총기를 교체하도록 하면서 팀 컬러를 바꿨다.MBC게임은 1세트 초반 아처의 공세를 전혀 막지 못했다. 일찌감치 폭탄을 설치하는 아처의 전
하이트 이명근 감독은 포스트시즌에 올랐다는 사실만으로도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하지만 오랜 기간 동안 경기를 해왔다는 점에 피로를 호소하기도 했다. SK텔레콤을 우승후보 1순이로 꼽은 이 감독이 그에 맞는 복안을 갖고 잇는지 시즌 마감의 소감을 들어봤다.Q 일단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A 일단 선수들이 대견스럽고 고맙다. 코칭스태프를 포함해서 주변 사람들 모두 긴 시즌을 보내면서 지쳤는데 선수들 또한 그 많은 경기를 소화하면서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쳐서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Q 33승22패의 성적을 기록했다.A 위너스리그를 제외하고는 매 라운드가 만족스러웠다. 위너스리그에서 너무 부진했기 때문에 선두권을 넘보길
하이트 원종서가 주장으로서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즌 초 출장 기회조차 잡지 못하며 이름뿐인 주장으로 남을 수 있었지만 원종서는 시즌 막판 연속 출장하며 승리의 기쁨도 누렸다. Q 시즌을 마친 소감은.A 주장으로 새로 선임돼 주장의 역할도 제대로 모른 채 시즌을 보냈다. 어린 선수들과 어울리며 팀의 성적도 끌어 올렸다. 성적이 좋아 주장으로서 첫 시즌을 잘 보내 만족스럽다.Q 개인성적은 좀 불만족스러울텐데.A 성적면에서 좋지 않아 만족을 못했지만 시즌 중반부터 2군리그와 프로리그를 오가며 실력을 많이 향상시켰다. 어떻게 해야 실력이 늘고 성적을 낼 수 있는지 (신)상문이와 (김)창희를 보며 배운 것 같다. Q 체중감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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