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이수철이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최고의 샷감을 선보인 이수철과 김동호의 승리 소감을 들어봤다.Q 편한 승리를 거뒀다.A 김동호(이하 호)= 프로리그를 하면서 너브가스에서 거의 패하거나 연장을 갔는데 이번 경기를 통해 징크스를 극복한 것 같다.이수철(이하 철)= 그 동안 정말 많이 부진했다. 프로 의식이 없어서 쉽게 포기를 했고, 감독님 등이 정말 잘해주셔서 나태해졌다. 하지만 감독님께서 준비해주신 시청각 자료를 보고 프로 의식을 되새겼다.Q 너브가스를 준비한 방법은.A 철= 오더를 전부 수정했다. 샷 싸움에서 상대 팀들에게 밀리지는 않았던 것 같았다. 그래서 서로 대화를 많이 하며 전략을 수정
2009-05-24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1라운드 6주차 순위순위/팀이름/승패/득실1 리퓨트 6승:+9:(12-1, 벌점 2) 2 아처 4승2패:+3:(9-5, 벌점 1) 2 STX 4승2패:+3:(9-6) 4 SK텔레콤 3승3패:+1:(8-7) 5 MBC게임 3승3패:-1:(7-8)) 6 이스트로 3승3패:-2:(7-8, 벌점 17 엔엘베스트 1승5패:-8:(3-10, 벌점 1) 8 하이트 6패:-10:(2-12)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1라운드 6주차@MBC게임▶SK텔레콤 2대0 엔엘베스트1세트 SK텔레콤 승 엔엘베스트(6대3)2세트 SK텔레콤 승 엔엘베스트(6대0)SK텔레콤 T1이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6위에서 4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SK텔레콤으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6주차 경기에서 세미 프로팀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쳤다. 6위였던 SK텔레콤의 순위는 4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SK텔레콤은 첫 세트부터 기분 좋게 풀어갔다. ‘미사일’에서 수비로 시작한 SK텔레콤은 엔엘베스트의 강공에 밀리며 두 라운드를 내리 내줬다. 그렇지만 전반 막판 세 라운드를 회
오는 25일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출범식이 취소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공지를 통해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출범식을 노무현 前대통령의 서거에 따라 취소하기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e스포츠협회는 관련 언론사에 행사 취소를 통보하고 추후 일정을 통해 재공지하기로 했다.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며 안동시와 경상북도의 후원으로 안동시e스포츠추진위원회 등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대통령배 규모로 출범하는 첫 아마추어 전국대회다.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STX가 패배 직전까지 몰렸지만 2세트에서 윤재혁의 연장승부 끝에 되살아나며 최고 성적을 내고 있던 전장인 크로스로드에서 승리를 따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이벤트전가지 포함해 MBC게임을 두 차례 모두 꺾은 STX의 김 솔 등의 말을 들어봤다. Q 천신만고 끝에 승리를 거뒀다.A 김솔(이하 김)= 첫 세트를 내주고 2세트에서 0대5로 밀리고 있을 때 이길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 물었다. 하지만 5세트를 따라 잡을 수 있는 전략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경기를 펼쳤다.서대원(이하 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까지 몰려 낙담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역전승을 거둬 기분이 정말 좋다. Q EMP 맵이 수비에 유리하다는데.A 김= 수비가 유리한 전략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1라운드 6주차@MBC게임▶STX 2대1 MBC게임1세트 STX 승 MBC게임(6대3)2세트 STX 승 < EMP > MBC게임(5대5 연장전 3승1무)3세트 STX 승 MBC게임(6대3)“기적이다!”STX 소울이 패배의 위기에서 5라운드 역전 승리를 따낸 여세를 몰아 3세트까지 잡아내는 기적의 역전승을 일궈냈다.STX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드라마와 같은 역전승을 따냈다.STX는 1세트에서 MBC게임 히어로의 2 스나이퍼 체제를 돌파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3대6으로 내줬다. MBC게임이 공격에 임할 때에는 심영훈에게 우지를 들게 하고
경기는 STX의 승리로 끝났지만 인터뷰 자리에서는 박지호가 완승을 거뒀다. 박지호가 "회식을 함께 하자"며 "삼겹살이면 100만 원으로 충분하다"고 말하자 김구현이 쩔쩔맸다. 이들이 함께 회식을 할 수 있을지 다음 얘기가 궁금하다.Q스페셜포스를 해 본 소감은.A 김구현(이하 김)=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게임을 해볼 수 있었는데 재미있었다. 평소 친구들이 서든어택을 해 스페셜포스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생긴다면 도전하고 싶다.박지호(이하 박)= 재미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패하니 아쉬움이 많았다. 대결이다 보니 떨리긴 했다.Q 연습은 어떻게 했는지.A 김= 전략과 전술을 짜긴 했는데 실전에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1라운드 6주차 이벤트전@MBC게임▶STX 1-0 MBC게임1세트 STX 승 MBC게임(8대2)STX 소울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이 MBC게임 히어로의 스타크래프트 선수들과 스페셜포스 종목으로 이벤트전을 치러 대승을 거뒀다.STX 소울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MBC게임 히어로와 이벤트전을 펼쳐 승리했다.STX 소울은 ‘너브가스’에서 열린 이벤트전에서 김구현의 완벽한 슈팅 감각을 앞세워 8대2로 대승했다. 김구현은 수비로 시작한 전반전에서 15킬 2데스라는 놀라운 생존률을 선보였다. 기동성이 강력한 우지로 러시를 시도한 김구현은 현란한 점
이재호의 차분한 경기 운영이 돋보였다. 자칫 내줄 수도 있었던 경기를 승리하며 팀이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Q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잘 마무리한 것 같지는 않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서 그나마 다행이다. 이번 경기는 쉽게 이길 것으로 생각했는데 박정석 선수가 대처가 좋았다. 7시 확장에 리콜을 당한 이후에는 거의 졌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을 벌면서 어떻게 하다보니 이겼다.Q 박정석의 초반 플레이에 당황하기도 했다.A 연습 때에도 당해보지 않은 상황이었다. 드라군 1기에 당황을 많이 했고 지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게임을 했다. 만약 9시 쪽 확장을 조금 더 빨리 가져
김재훈이 4라운드 말미 호성적을 내고 있다. 탄탄한 경기 운영으로 이전과는 다른 포스를 내뿜고 있다. 이 기세라면 5라운드에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 예감이다. Q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치른 소감은.A 길게만 느껴졌던 이번 시즌이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놨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는다. 또 현재 우리 팀의 성적이 나브다는 것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남은 5라운드에서 울 팀이 1패나 전승으로 6강에 들 수 있을 것 같다. Q 4라운드에 점차 살아나는 모습이다.A 연습 때 아무리 많이 이겨도 대회 때에 제 경기력이 나오지 않아 방황을 많이 했었다. 울산 고향집까지 내려갔다 왔는데 CJ 조병세를 꺾은 뒤부터 경기력이 나아져 다행이라
염보성에게도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큰 충격이었나 보다. 어제부터 좀처럼 연습에 집중할 수 없었다며 힘든 이틀을 보냈다고 한다. 그래도 승리를 거뒀으니 염보성의 집중력에 박수를 보낸다.Q 서지훈과 상대했다.A 상대가 서지훈 선수라고 해서 별다른 생각은 없었다. 어차피 프로게이머라는 것은 같지 않은가. 4세트라는 점이 부담스러웠을 뿐이다. 내가 패하면 에이스결정전까지 가야했기에 경기를 스스로 마무리짓고 싶었다.Q 4라운드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이다.A 4라운드 초반에 어처구니 없는 경기로 많이 패해 꼬였다. 그 다음에 여러 경기를 망쳐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5라운드에는 정말 열심히 해 마법과 같은 기적을 일으키고 싶
삼성전자 이성은이 완벽한 타이밍러시를 선보이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들쑥날쑥 한 성적으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했다던 이성은은 “경기 전 모든 상황을 예측했었다.”고 말한 뒤 “생각대로 경기가 잘 풀려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밝히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Q 승리한 소감은.A 경기가 생각보다 쉽게 풀렸다. 경기 들어가기 전에 (박)동수와 얘기를 많이 했는데 예측한 상황대로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를 풀어가기가 너무 쉬웠다.(웃음)Q 배럭을 활용한 플레이가 돋보였는데. A 의도한 바는 아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하지만 상대도 나와 같은 전략을 써서 당황하긴 했었다.Q 탱크 한 기로 승리를 거뒀는데.A (박)동수와 이야기를 한 것
삼성전자 송병구가 5연승을 기록하며 예전의 기량을 되찾아가고 있다. 송병구는 “승리에 연연하는 것보다 패배를 당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마음을 표현했다.Q 승리한 소감은.A 4라운드 조금만 열심히 했다면 1위도 가능 했을 텐데 아쉬운 생각이 든다.Q 5연승 중인데.A 연승보다는 패배를 했던 것이 생각이 더 많이 난다. 매 경기 아쉽게 진 경기가 너무 많이 생각난다.Q 경기 전 전략을 준비해왔는지.A (허)영무와 같은 생각을 했다. 상대가 전략을 예측하지 못하도록 빌드를 수정했다.Q 최근 분위기가 차분해 진 것 같은데.A 아무래도 패배가 누적되며 심경이 바뀐 것 같다. 그 동안 리그에 참여하며 너무 많이 지다 보니
삼성전자 허영무가 초반 강력한 전진 2게이트웨이 전략을 선보이며 화승 김경모를 제압했다. 허영무는 “더 이상 패배는 없다. 앞으로도 승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이다.”고 밝히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 Q 2연승으로 4라운드를 마쳤는데.A 2연승 보다는 1위 팀을 잡아냈다는 사실에 더 기쁜 것 같다.Q 전진게이트 전략을 선보였는데.A 요즘 많이 지다 보니깐 나의 패턴이 많이 드러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가 나의 전략을 예측하지 못하도록 앞으로도 전략적인 운영을 많이 할 생각이다.Q 손쉽게 이긴 것 같은데.A 상대 저글링 움직임이 소극적이었다. 덕분에 전진게이트 전략도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Q 지난번에 2승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7주 2일차@MBC게임▶MBC게임 3대11세트 이재호 (테, 5시) 승 박정석 (프, 11시) 2세트 고석현 (저, 4시) 승 박태민 (저, 10시)3세트 김재훈 (프, 11시) 승 오영종 (프, 5시)4세트 염보성 (테, 3시) 승 서지훈 (테, 7시) MBC게임 히어로가 공군 에이스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면서 8위로 뛰어 올랐다.MBC게임 히어로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를 3대1로 제압하고 21승23패를 기록, 8위 KTF와 자리를 바꿨다.MBC게임은 선봉으로 나서 이재호가 박정석과 난타전을 펼친 끝에 메카닉 유닛의 화력을 앞세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7주 2일차@MBC게임▶MBC게임 3대11세트 이재호 (테, 5시) 승 박정석 (프, 11시) 2세트 고석현 (저, 4시) 승 박태민 (저, 10시)3세트 김재훈 (프, 11시) 승 오영종 (프, 5시)4세트 염보성 (테, 3시) 승 서지훈 (테, 7시) "첫 승은 다음 기회에!"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공군에 입대한 이후 처음으로 마우스를 잡은 서지훈에게 뼈 아픈 패배를 선물하며 승리를 지켜냈다.염보성은 네오메두사에서 펼쳐진 서지훈과의 경기에서 드롭십을 활용한 적극적인 공세를 통해 승리했다. 염보성은 팩토리에서 벌처를 2기만 생산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다. 확장을 일찍 돌린 염보성은 팩토리를 다수
삼성전자 칸이 허영무와 송병구에 이어 이성은의 마무리로 화승 오즈를 꺾고 4라운드 경기를 마감했다.삼성전자는 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상대로 경기 스코어 3대1의 승리를 거두며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26승18패, 득실 +10을 기록하며 종합 순위 4위로 순위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선봉에 나선 허영무가 김경모를 상대로 전진 2게이트웨이 전략을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바통을 넘겨 받은 송병구는 손찬웅과의 종족전에서 드라군과 셔틀 리버를 앞세운 타이밍 러시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승리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7주차@온게임넷▶화승 1-3 삼성전자1세트 김경모(저, 7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손찬웅(프, 3시) 승 송병구(프, 9시)3세트 이제동(저, 6시) 승 차명환(저, 3시)4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이성은(테, 5시)삼성전자 이성은이 탱크 한기를 앞세운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화승 구성훈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이성은과 구성훈의 초반 전략은 같았다. 1배럭 건설 후 팩토리를 2개까지 늘리며 벌처 위주로 병력을 생산했고 견제플레이를 펼치며 앞마당을 확보했다.승부는 한 순간에 갈렸다. 탱크 한 기를 먼저 확보한 이성은은 선제공격을 펼치며 조이기를 시도했고 정찰 보낸 배럭에서 머린까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7주 2일차@MBC게임▶공군 1-2 MBC게임1세트 박정석 (프, 11시) 승 이재호 (테, 5시) 2세트 박태민 (저, 10시) 승 고석현 (저, 4시) 3세트 오영종 (프, 5시) 승 김재훈 (프, 11시) "연승 그만!"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공군 오영종의 3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김재훈은 오영종과의 데스티네이션 경기에서 언덕 뒤를 선점하는 플레이를 통해 낙승을 거뒀다.김재훈은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생산하면서 앞마당에 넥서스를 먼저 건설했다. 오영종이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뽑으면서 강하게 압박하려 했지만 김재훈은 프로브로 이를 확인하고 적절하게 대처했다.리버를 생산하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7주차@온게임넷▶화승 1-2 삼성전자1세트 김경모(저, 7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손찬웅(프, 3시) 승 송병구(프, 9시)3세트 이제동(저, 6시) 승 차명환(저, 3시)화승 이제동이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고 셧아웃 패배를 면했다. 이로써 이제동은 8연승과 함께 시즌 44승을 기록하며 SK텔레콤 김택용과 함께 개인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또한 이제동은 통산 99승을 기록하며 100승 달성에 1승 만을 남겨놓게 되었다.이제동은 9드론 스포닝풀 이후 일찌감치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스파이어 체제를 선택했다. 차명환은 12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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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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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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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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