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손찬웅이 오랜 연패 끝에 KTF 고강민을 꺾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 손찬웅은 “오늘의 승리를 계기로 연승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하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 7연패를 끊은 손찬웅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내가 말미를 장식했다는 것이 기분이 너무 좋았다.Q 7연패를 끊었는데.A 마음이 홀가분해졌다. 정말 1승이 하고 싶었다. 오늘의 승리를 계기로 분발해서 앞으로 승수를 쌓아가고 싶다.Q 경기가 장기전으로 진행됐는데.A 확장을 안하고 한번에 끝내고 싶었는데 연습 때 실수를 많이 해서 안정적으로 경기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 언제 승리를 확신했는지.A 상대의 확장지역을 반 이상 제거했을 때 승리를 자신
2009-05-04
화승 구성훈이 전략적인 운영을 선보이며 팀에 승리를 보탰다. 구성훈은 “아직 두 번의 완벽한 승리가 남았다.”고 말한 뒤 “4번의 완패 이후 생각이 많아졌다”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 다음은 구성훈과의 일문일답.Q 3대0 완승을 거뒀는데.A 0대3으로 진 것도 많은 만큼 앞으로의 경기도 3대0으로 이겨야 기분이 좋을 것 같다. 4번의 완패를 경험했으니 앞으로 두 번 완승이 남았다.(웃음)Q 전략적인 운영을 선보였는데.A 이영호 선수가 서플라이 디폿을 짓고 빠르게 내 전략이 발각 되어서 생각보다 피해를 많이 못준 것 같다. 하지만 그 덕분에 이긴 것이다. 벙커링이 없었다면 힘겨운 싸움이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Q 준비된
화승 이제동이 KTF 박찬수를 꺾고 선봉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제동은 “혼이 빠져나갈 정도로 연습을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좋지 않았다”고 말한 뒤 “오늘의 승리를 계기로 연승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제동과의 일문일답.Q 승리한 소감은.A 4라운드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오늘 이겨서 다행이다. 당연히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직 좋아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Q 박찬수가 컨트롤 실수를 범하는 것을 봤는지.A 중립건물 파괴 후 박찬수 선수가 실수를 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 저글링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었다.Q 다승 1위와 격차를 좁혔는데.A 많이 신경을 쓰고 있지는 않지만 경쟁 상대인 이
[[img1]]◆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3일차▶삼성전자 3대2 STX1세트 이성은(테, 3시) 승 진영수(테, 9시)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윤중(프, 5시) 3세트 주영달(저, 5시) 승 김윤환(저, 11시)4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박성준(저, 1시)5세트 차명환(저, 2시) 승 김윤환(저, 9시)삼성전자 차명환이 경기 초반 11시 지역에 몰래 확장을 성공시키며 김윤환을 완벽히 속이는 플레이로 팀에 3연승을 안겨줬다. 차명환은 경기 초반 드론 2기를 내보내 미네랄 넘기기로 11시 지역에 확장을 펼쳤다. 이후 저글링으로 입구를 틀어 막은 뒤 레어와 스파이어를 준비했다. 반면 김윤환은 무난한 운영으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며 스파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3일차▶삼성전자 2-2 STX1세트 이성은(테, 3시) 승 진영수(테, 9시)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윤중(프, 5시) 3세트 주영달(저, 5시) 승 김윤환(저, 11시)4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박성준(저, 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박성준의 성큰 러시를 동반한 4드론 전략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고 갔다. 차명환은 시작과 함께 오버로드로 11시 지역을 정찰했다. 라바는 지속적으로 드론으로 변태시켰고 차분히 경기를 준비했다. 반면 박성준은 4드론 이후 바로 스포닝풀을 펼치며 저글링 생산에 모든 것을 걸었다. 앞마당을 택하며 불리한듯해 보였던 차명환은 두번째 오버로드를
화승 오즈가 KTF 매직엔스를 3대0으로 셧아웃 시키며 4라운드 두 번째 승리를 자축했다.화승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KTF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3대0의 완승을 일궈냈다. 이로써 화승은 26승14패, 득실+22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 자리를 유지했다.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이제동이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앞세운 타이밍 공격으로 박찬수를 꺾고 기선을 제압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바통을 이어받은 구성훈은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전진 배럭을 성공시키며 벙커링을 시도했고 강력한 탱크 조이기를 시도하며 승리를 이어갔다. 마지막 세트는 손찬웅이 맡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차@MBC게임▶KTF 0-3 화승1세트 박찬수(저, 10시) 승 이제동(저, 4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구성훈(테, 7시)3세트 고강민(저, 9시) 승 손찬웅(프, 3시)화승 손찬웅이 탄탄한 운영에 이어 강력한 병력조합으로 KTF 고강민을 꺾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로써 화승은 26승14패, 득실 +22를 기록하며 종합 1위 자리를 유지했다. 경기 초반 고강민은 손찬웅의 진영 위에 미네랄을 채취해 활로를 개척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한 고강민은 저글링을 8기까지 생산한 뒤 경로를 우회해 찌르기를 시도하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하지만 고강민의 1차 공격은 손찬웅의 프로브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3일차▶삼성전자 1-2 STX1세트 이성은(테, 3시) 승 진영수(테, 9시)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윤중(프, 5시) 3세트 주영달(저, 5시) 승 김윤환(저, 11시)STX 김윤환이 초반 저글링 소수로 주영달의 본진을 뒤흔드는 지능적인 플레이로 주영달에게 완승을 거뒀다.김윤환은 초반 저글링으로 상대 어시밀레이터를 깨뜨리며 본진까지 난입했다. 지상 진출로를 막았기 때문에 스파이어를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고 성큰 콜로니를 2개까지 늘리며 상대 역러시에 대비했다. 김윤환은 바로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상대 본진까지 날아갔고 드론 숫자를 줄여주며 이득을 챙겼다. 또 상대 저글링의 난입은 성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3일차▶삼성전자 1-1 STX1세트 이성은(테, 3시) 승 진영수(테, 9시)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윤중(프, 5시) STX 김윤중이 허영무의 리버를 압도하는 사이오닉 스톰을 앞세우며 허영무를 잡아내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윤중과 허영무는 앞마당을 가져가는 타이밍까지는 비슷했다. 하지만 이후 허영무는 리버를, 김윤중은 리버를 생략한 하이템플러를 준비했다. 김윤중은 허영무의 리버 공격을 막아내며 8시에 확장을 가져갔다. 드라군과 옵저버로 리버 드롭을 늦추며 충분히 시간을 벌었기 때문에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까지 준비할 수 있었다. 반면 허영무는 리버의 공격 타이밍을 잡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차@MBC게임▶KTF 0-2 화승1세트 박찬수(저, 10시) 승 이제동(저, 4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구성훈(테, 7시)화승 구성훈이 초반 전진 배럭에 이은 탱크 조이기로 KTF 이영호를 꺾고 경기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려놨다.구성훈은 경기가 시작되자 SCV 2기를 이영호의 진영 앞으로 보내 중립지역 건물을 이용한 미네랄 비비기를 시도하며 배럭을 전진배치 시켰다. 상대의 허를 찌르는 전략으로 초반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였다.구성훈은 배럭이 완성되자 지속적으로 머린을 생산하며 상대 진영 언덕 위로 벙커를 생산해 조이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이영호는 빠른 정찰로 구성훈의 의도를 파악하고 다수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서울 용산 상설 경기장에 대만e스포츠협회 로버트 황 회장이 방문해 한국e스포츠의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4일 용산 상설 경기장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과 함께 낯선 인물들이 가장 앞자리에 앉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이날 천안에서 열린 ESWC 아시아 마스터즈에 참관한 뒤 프로리그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고 직접 보고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이에 한국e스포츠협회 측에서 자리를 마련해 프로리그의 열기를 전해줬다. 대만e스포츠협회 회장인 로버트 황은 대만 최대 온라인게임 서비스사인 화이사(社)의 CEO로 엠게임의 열혈강호 온라인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황 회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3일차▶삼성전자 1-0 STX1세트 이성은(테, 3시) 승 진영수(테, 9시)삼성전자 이성은이 초반 벌처 교전 한 싸움으로 진영수를 물리치고 1승을 먼저 가져갔다. 이성은은 진영수와 마찬가지로 1팩토리 이후 앞마당을 가져갔다. 서로 벌처 3기씩 생산한 뒤 첫 싸움을 준비했고 이성은이 먼저 달려들어 벌처 1기를 내주고 2기를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이성은은 벌처 2기를 잠시 뒤로 돌린 뒤 벌처 생산에 주력했다. 진영수 역시 벌처를 생산하며 중후반을 준비했다. 하지만 좀 더 공격적인 이성은의 플레이가 빛났다. 홀드로 방어에 나선 진영수의 벌처를 유린하며 막대한 이득을 얻은 뒤, 이성은은 앞마당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차@MBC게임▶KTF 0-1 화승1세트 박찬수(저, 10시) 이제동(저, 4시)화승 이제동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KTF 박찬수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이제동과 박찬수의 초반 전략은 같았다. 두 선수는 스포닝풀 건설 후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스파이어를 준비했고 저글링을 모으며 견제플레이를 펼쳤다.그러나 이제동은 스파이어를 건설하는 반면 박찬수는 본진에 추가 해처리를 건설하며 체제를 갈랐다. 스파이어 건설이 빨랐던 이제동은 다수의 스컬지를 생산해 먼저 공격에 나섰고 상대 뮤탈리스크가 생산되는 족족 잡아내며 분위기를 주도했다.결국 공중을 장악한 이제동은 저글링으로 중립건
'달의눈물' 교체, 역언덕형 맵 '홀리월드' 신규 사용오는 6일 본선 개막을 앞두고 있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공식맵이 발표됐다. 온게임넷은 통산 27번째 대회인 박카스 스타리그 2009를 맞아 기존 맵이었던 '달의눈물'을 '홀리월드'로 교체한다고 4일, 밝혔다. 전 시즌 공식맵 중 '왕의귀환'은 수정 없이 그대로 3시즌 연속 사용되며, 프로리그 공통맵은 '신의정원'과 '아웃사이더'로 결정됐다.새롭게 선보이 홀리월드는 지난 2007년 초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마스터즈에서 사용된 '리버스템플' 이후 2년 만에 부활한 역 언덕형 힘 싸움 맵이다. 본진은 2002년에 선보였던 '버티고'맵과 유사한 도넛 형태의 분지로 구성되어 있고, 앞마당은 언
e스포츠 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스타 플레이어들이라도 유독 약한 대회, 유독 약한 상대가 있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유독 예선전에 약한 선수들도 있다. 바로 웅진 스타즈 윤용태와 SK텔레콤 도재욱이 대표적으로 예선에서 줄줄이 탈락해 메이저 개인리그와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웅진 윤용태의 스타리그 전적은 0전 0승0패다. 데뷔한 지 3년이 넘었고 MSL에서는 8강에 자주 올라가지만 한 차례도 스타리그에 진출하지 못했다. 지난 1일 스타리그 예선전에서도 윤용태는 김기현, 김성현 등 두 명의 테란을 꺾었지만 결승에서 박세정을 넘지 못해 스타리그 진출권을 손에 넣지 못했다.36강으로 스타리그가 확장 개편된 이후 윤용태는
스타리그 우승자 화승 이제동과 MSL 우승자 KTF 박찬수의 맞대결이 성사됐다.바투 스타리그 우승자인 이제동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로스트사가 MSL 우승자인 KTF 박찬수와 혈전을 치른다. 선봉장의 역할을 맡은 이제동과 박찬수는 '저그의 성지' 배틀로얄에서 운명의 한판 승부를 벌인다.이제동은 박찬수와의 상대전적에서 비공식전을 포함해 7승2패로 앞서있다. 또한 이제동은 저그전 58승13패, 81.69%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박찬수는 46승24패, 65.71%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상대전적만으로 박찬수와의 경기를 논하기에는 섣부른
워크래프트3의 스타플레이어 노재욱과 이성덕이 연달아 군입대를 선택했다. 이들의 입대는 최근 MYM의 해체와 국내 워크래프트3 리그가 사라지고 있는 현실과 맞물려 있다.노재욱은 지난 4월 초순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현재 모 육군 신병 훈련소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있으며 곧 자대배치를 받을 예정이다. 노재욱이 입대를 결심한 것은 지난 1월 소속팀인 MYM이 해체됐기 때문. 장재호는 위메이드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지만 노재욱은 이후 무소속으로 전전하다 군입대를 결정했다고 한다. 또 다른 이유는 향후 e스포츠 종목이 유력한 스타크래프트2를 앞두고 병역의 부담을 털어내려고 한 것. 한때 노재욱을 관리한 이재균 감독은 "4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본선 개막지난 2000년 '하나로통신배 스타리그'를 시작으로 10년째에 접어든 스타리그가 통산 27번째 대회를 맞이하며 새로운 역사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오는 6일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를 가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본선경기가 화려한 막을 여는 것.박카스 스타리그 2009 본선대회는 36강 개막전이 열리는 오는 5월 6일부터 매주 수,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온미디어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김태형 해설위원 진행.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는 김택용, 도재욱, 박찬수, 박성준, 송병구, 이영호, 이
Q 첫 승을 기록한 소감은. A 이호우(이하 이)=한 때 잘나가던 랭킹 1위였는데 1승이 이렇게 힘든 것인줄 몰랐다(웃음). 오늘 경기장에 오면서 지면 짐싸자고 다짐하고 왔다. 다행히 짐은 안싸게 돼서 기쁘다. A 조현종(이하 조)=같은 마음이다. 덧붙이자면 정말 힘들었다. 힘들게 이겨서 더 기쁜 것 같다. Q STX가 2연승을 달리고 있었는데.A 이=STX가 부담스러웠다기 보다는 스스로 압박감이 너무 심했다. 주위에서 하도 우승후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지면 안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예전에는 이겨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 마인드가 바뀐 것이 성적이 안좋았던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다. A 이=STX가 생각보다 강하더라. 우리만의 스
2009-05-03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3주차@MBC게임▶STX 1대2 이스트로1세트 STX 승 이스트로(6대4)2세트 STX 승 이스트로(1대6)3세트 STX 승 이스트로(4대6)스페셜포스 공인랭킹 1위 이스트로가 3일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에서 STX를 꺾고 2연패의 사슬을 끊으며 마수걸이 첫 승을 신고했다. 이스트로는 이날 그 동안 무력했던 경기력을 훌훌 털어내고 강주호, 이호우, 조현종 등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남은 시즌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첫 세트에서는 강주호와 조현종의 활약이 빛났지만 STX에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이스트로가 전반전을 3대2로 마치며 유리한듯해 보였지만 STX가 서대원과 윤동남을 앞세워 반격에 나선 후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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