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이 개국 8주년을 맞이하여 시청자 및 팬들이 보내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I LOVE' 이벤트를 실시한다. 'I LOVE' 이벤트는 각각 'I LOVE MBC게임', 'I LOVE MSL', 'I LOVE 프로리그'로 나뉘어 진행하며, 팬들은 MBC게임 홈페이지(www.mbcgame.co.kr)에서 실시되는 다양한 게임에 응모함으로써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먼저 4월15일부터 한달간 실시되는 'I LOVE MBC게임' 이벤트는 기간 중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개국 8주년의 축하메시지를 남기는 팬들 중 20명을 추첨해 게임타이틀(5명), 문화상품권(5명), MBC게임 포인트(10명) 등을 선물한다. 또 4월16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I LOVE MSL'은 서바이버 토너먼트 기간 중 승
2009-04-20
KT-KTF 합병 따른 새 팀명 공모KTF 매직엔스가 4월20일부터 23일까지 새로운 팀이름을 공모한다.이번 팀명 공모는 KT와 KTF의 합병에 따라 통합 KT 스포츠단으로 거듭나는 매직엔스가 명문 구단의 자부심을 이어가고 더 강력하고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기획됐다.팀명은 IT 업계를 이끄는 KT 기업이미지에 부합하고 젊고 강한 이미지를 연상하며 팬들에게 친근하게 불릴 수 있는 이름이면 된다.신청은 KTF 매직엔스 홈페이지(www.ktfmagicns.com)에서 받고 있으며 후보군으로 당선된 2명에게는 문화상품권 30만원이 지급된다.
이스트로 신희승의 전략성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신희승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에서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를 상대하기 위해 4세트에 출격한다.신희승이 나서는 맵은 ‘배틀로얄’로, ‘저그들의 성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금까지 저그전이 4번 치러졌고 저그와 다른 종족의 경기는 두 번뿐이었다. 저그와 다른 종족의 경기는 지난 12일 위메이드 폭스와 KTF 매직엔스의 1세트에서 저그 신노열이 프로토스 박재영을 상대로 승리한 경기와 19일 CJ 저그 마재윤이 삼성전자 테란 이성은을 꺾은 경기다.12일 경기에선 박재영이 포지와 게이트웨이로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19
오늘따라 유독 정명훈은 사진에서 빛이 났다.실력이 좋아지면 외모도 그만큼 멋져 진다는 말이 정말 맞는 듯.이제동을 꺾고 난 뒤 정명훈은 예전과는 왠지 다른 모습이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수훈선수 배주진-좌, 주장 김성진-우SK텔레콤은 발대식 때부터 전승 우승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첫 경기를 치른 뒤 목표를 바꿔야 할지도 몰랐다. 프로 드래프트 선발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아처와 마지막 세트, 마지막 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기 때문. 주장과 오늘의 수훈선서 배주진을 만나봤다. Q 첫 경기 승리 소감을 밝혀 달라.A 김성진= 개막전이라 상당한 압박을 받았다. 그런데 승리를 해 기쁘다.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배주진= 대회 때마다 내가 못해도 형들이 이겨줬다. 밥값만 하자고 생각하는데 항상 운이 좋은지 잘 맞는 것 같다. Q 주장이 바뀐 이유는.A 김= 감독님과 상의를 한 뒤 주
자연스럽게 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김택용.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 없다!김택용이 이렇듯 고개를 들지 못하는 이유는?머리에 꽃을 꽂았기 때문!이제는 자포자기! 머리도 쓸어올려주고~힘든 사진 촬영 끝!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순위순위=팀이름=성적=세트득실1위 리퓨트 1승 +2 (2-0) 1위 엔엘베스트 1승 +2 (2-0) 1위 STX 1승 +2 (2-0) 4위 SK텔레콤 1승 +1 (2-1) 5위 아처 1패 -1 (1-2) 6위 하이트 1패 -2 (0-2) 6위 MBC게임 1패 -2 (0-2) 6위 이스트로 1패 -2 (0-2)
[[img1]]프로팀 상대 2승…반란 예고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의 막이 오른 18일과 19일 이변과 파란이 계속됐다.스페셜포스 드래프트에서 기업 팀에 들어가지 못해 세미 프로팀으로 남은 리퓨트와 엔엘베스트가 18일 개막전에서 이스트로와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하면서 이변을 일으켰다. 팀을 조직한 지 얼마되지 않은 리퓨트는 e스포츠협회 스페셜포스 부문 랭킹 1위인 이스트로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하면서 최대 이변으로 떠올랐다. 19일 경기에서는 프로게임단들이 승리하긴 했지만 혼쭐이 났다. STX 소울은 이번 대회 유일한 여성팀인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했다. 스코어 상으로는 완승이었지
오랜만에 SK텔레콤 저그가 승리를 거뒀다.그 주인공은 정영철.마음 고생 털어내고 SK텔레콤 저그 에이스로 우뚝 서기를 기대해 본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세미프로 상대한 프로게임단 중 첫 승!◆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1주 2일차@MBC게임▶SK텔레콤 2대1 아처1세트 SK텔레콤 승 아처(6대2)2세트 SK텔레콤 승 아처(6대1)3세트 SK텔레콤 승 아처(6대4)“프로게임단의 자존심 살렸다!”SK텔레콤 T1이 프로게임단의 자존심을 살렸다. 18일 프로게임단과 세미 프로팀의 경기에서 프로게임단이 모두 패했지만 SK텔레콤은 세미 프로팀 아처를 상대로 3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2대1로 승리하며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다.SK텔레콤 T1은 1세트부터 경쾌한 행보를 보였다. ‘미사일’에서 펼쳐짙 1세트에서 SK텔레콤은 돌격수와 저격수의 호흡이 착착 들어맞았다. SK텔레콤은 공격조로 시작한
스페셜포스의 아이콘으로 '스페셜포스계의 임요환'으로 불리는 최고 인기 플레이어 김 솔이 19일 임요환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눴다.이들의 만남은 임요환이 이날 경기가 있는 SK텔레콤 T1 스포팀을 응원하기 위해 문래동을 방문하며 이뤄졌다. 이날 김 솔은 STX가 1경기에 배치돼 먼저 경기를 치렀고, T1은 2경기에 배치돼 있었다.이들의 만남에 배석한 김은동 감독은 "요환이가 한 살 많은 형"이라며 서로가 대화를 쉽게 틀 수 있도록 중간에서 다리를 놔줬다. 김 솔은 임요환과의 만남에서 "직접 만나게 돼 반갑다"며 "오랜 시간 동안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는 비결이 궁금하다"고 말했다. 임요환 역시 "말로만 들었던 분을 만나게 돼 반갑다"며
◇좌=김 솔, 우=윤재혁진땀 승부였다. 하지만 인터뷰 자리에서 만난 주장 김 솔과 윤재혁은 여유가 있어 보였다. '스포계의 임요환' 김 솔은 관록 있는 선수답게 인터뷰 역시 시원시원했다. 후배에게 답변의 기회를 주는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Q 승리 소감을 밝혀 달라.A 김 솔= 의도한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아 당황스러웠다. 호흡을 맞춘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다. 윤재혁=공식 대회에 나선 것이 처음인데 호흡이 맞지 않았다. 앞에로 문제점을 고쳐 나가겠다. Q 윤재혁은 홀로 연장전에 두 차례 나섰다.A 윤= 연장잔에 나설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 첫 연장전은 정말 긴장을 많이 했다. 그렇지만 첫 연장에
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주말 내내 긴장 속에서 승리를 챙겼다.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과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의 사령탑을 동시에 맡고 있는 김은동 감독은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공군 에이스전과 19일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하이트 스파키즈전에서 신승을 거뒀다.18일에는 공군 에이스 이주영과 한동욱에게 연패하면서 완패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김윤환이 오영종을 제압했고 김구현이 박정석을 꺾으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경기를 몰아 갔고 최종전에서 박성준이 오영종을 꺾으며 3대2로 간신히 승리했다. 공군 에이스가 4라운드까지 3승밖에 거두지 못한 약체였기 때문에 STX가 패했을 경우 위기를 맞을 수도 있었다.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1주 2일차@MBC게임▶STX-하이트1세트 STX 승 하이트(6대5 연장전)2세트 STX 승 < EMP > 하이트(6대5 연장전)STX 소울이 1번 돌격수 윤재혁이 연장전에서 두 번이나 팀을 살려내면서 프로리그 개막전 첫 승을 신고했다.STX 소울은 1, 2세트 모두 5대5로 타이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1대1 승부를 펼쳐 간신히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했다. STX 소울은 돌격수 윤재혁이 연장전에서 박유진과 김미연을 3대0으로 두 번 모두 격파하면서 승리를 확정지었다.1세트를 수비 팀으로 시작한 STX 소울은 세 라운드를 먼저 따내면서 분위기를 살렸다. 전 선수들이 제 몫을 다하면서 안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렇지만 4라운드
그나마 모든 선수가 정상적으로 나온 단체사진.SK텔레콤 지못미 시리즈 2탄이 나올 법한 사진들이 가득한 오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페셜포스팀 프로리그 응원차 문래동 방문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김택용이 스페셜포스 팀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임요환과 김택용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 참가한 뒤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경기에 자사 팀이 참가하자 응원하기 위해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로 이동했다.임요환과 김택용은 스페셜포스팀의 경기가 열릴 때 함께 입장해 팬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다.임요환과 김택용은 “스페셜포스 팀도 SK텔레콤 산하 프로게임단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한 식구다. 우리 팀의 파이팅을 위해 앞으로도 자주 응
SK텔레콤 김택용의 상승세를 제대로 읽을 수 있는 한판이었다. 김택용은 손찬웅의 맹공에 휘둘릴 뻔했지만 침착하게 막아낸 뒤 역습을 통해 역전을 성공했다. 바투 스타리그에서 손찬웅이 허리 디스크로 인해 불참하며 16강 보결로 시드까지 따내면서 손찬웅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지만 승부의 세계에서는 냉정했다.Q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강팀을 상대로 3대0 승리를 거뒀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 앞으로 계속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연승에 내가 큰 보탬이 된 것 같아 다행이다.Q 불리하게 출발했다.A 네오메두사에서는 6시에 걸리면 초반부터 불리하게 시작한다. 그래서 내 자리가 6시라는 것을 알았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이제동에게 역전패 당한 정명훈. 정명훈은 19일 이제동을 만나 멋드러진 역전승을 일궈내며 복수에 성공했다. 정명훈은 “더 이상 이제동이 무섭지 않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Q 팀이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다.A 4라운드 두 경기 모두 3대0으로 끝내 기분이 좋다. 이대로라면 계속 4라운드 경기 모두 3대0으로 이기지 않을까 싶다. 연승의 중심에는 내가 있을 것이다. Q 이제동과 재대결했다.A 관심을 많이 끈 매치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이제동 선수와 결승에서 대결할 때도 상대가 그렇게 잘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경기도 내가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다음에 만나도 내가 무조건 이길
SK텔레콤 저그가 살아나는 분위기다. 가디언-히드라 조합으로 화승의 원투펀치 구성훈을 잡아내며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정영철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4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 A지난주에는 4세트에 내정돼 있었기 때문에 경기를 못해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이번에는 1세트에 출전하게 됐지 않은가. 내 모든 것을 보여주자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화승을 뛰어넘을 정도로 열심히 연습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Q 성학승 코치가 정말 좋아하던데.A 성학승 코치님이 마음 고생도 많이 하셨다. 저그가 한마음이 돼 열심히 준비했고 전략에 대한 연구도 많이 해주셨다. 성 코치님이 매일 늦게까지 연습실에 같이 있다. 성 코치님이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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