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7
Q 2승으로 8강 진출을 가장 먼저 결정지었다.A 16강 보다 재경기가 더 떨린다. 준비는 많이 못했지만 올라가고 싶은 의지가 강했다. 첫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기분이 좋았다. 오늘 경기를 계기로 떨어진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을 것 같다.Q 첫 경기는 역전승에 가까웠다.A 투팩토리를 의도적으로 보여주고 난 뒤 확장기지를 따라가는 전략이었다. 원래 같은 빌드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이 빌드가 나와 가장 잘 맞는 것 같았다. 앞으로는 다양한 전략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Q 심리전이 돋보였다.A 오늘 모든 전략은 16강에서 상대에게 사용했던 빌드였다. 상대에게 내가 같은 전략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역으
◆바투 스타리그 16강 B조 재경기 1세트 정명훈(테, 1시) 승 신상문(테, 7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조일장(저, 1시) “벙커링 작렬!”SK텔레콤 ‘리틀 임요환’ 정명훈이 STX 소울 조일장을 상대로 전진 8배럭 전략에 이은 벙커링을 성공시키면서 2회 연속 스타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정명훈은 11시 앞마당 지역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배럭을 건설하면서 초반 승부를 걸었다. 정명훈은 조일장이 1시 지역인 것을 SCV 정찰로 확인하고 머린과 SCV 3기를 내려보냈다. 조일장이 드론으로 첫 머린을 끊었지만 정명훈은 SCV 사이로 머린을 이동시키면서 드론을 모두 잡아냈다. 정명훈은 조일장의 드론이 거의 없는 것을 확인하
◆바투 스타리그 16강 B조 재경기 1세트 정명훈(테, 1시) 승 신상문(테, 7시)“배틀 크루저의 힘!”SK텔레콤 정명훈이 배틀 크루저를 먼저 모으면서 인구수를 역전시켜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16강 B조 재경기 1차전에서 배틀 크루저로 역전승을 일궈냈다.정명훈은 신상문의 1팩토리 이후 확장 기지를 가져가고 스타포트를 건설한 뒤 레이스로 견제하는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어렵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 11시에 먼저 커맨드 센터를 지으려 했지만 신상문의 드롭십에 의해 발각되면서 자원면에서 뒤졌다.정명훈은 대치 전선을 형성한 뒤 몰래 스타포트를 늘렸다. 5개까
최악의 맵 순서에서 저그 둘을 상대하는 송병구의 8강 진출을 예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송병구는 재재경기 끝에 박성준과 박명수를 꺾고 8강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유일한 양대리거로 자리잡은 송병구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힘들게 8강에 진출했다.A 힘들다고 생각했다. 재경기에서 달의 눈물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감이 심했다. 달의 눈물에서 최적화 전략을 들고 나왔는데 (박)성준이형이 두해처리로 안전하게 가면서 잘 막더라. 성준이형도 준비를 정말 열심히 한 것 같아 방심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Q 연습은 어떻게 했나.A 요즘 팀내에서 랭킹전을 한다. 랭킹전을 열심히 해야 다른 선수들에게 자랑도 할 수 있지
◆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경기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박명수(저, 3시)2세트 박성준(저, 6시) 승 송병구(프, 10시) ▶3세트 박명수(저, 5시) 승 박성준(저, 7시)◆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재경기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박명수(저, 1시)2세트 송병구(프, 10시) 승 박성준(저, 6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재경기 징크스’를 깨뜨리고 바투 스타리그 8강 티켓을 손에 거머쥐었다.송병구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경기에서 1차전을 1승1패로 마친 뒤 재재경기에서 온게임넷 박명수와 STX 박성준을 연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송병구는 박성준이 매섭
◆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경기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박명수(저, 3시)2세트 박성준(저, 6시) 승 송병구(프, 10시) ▶3세트 박명수(저, 5시) 승 박성준(저, 7시)◆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재경기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박명수(저, 1시)“뚫을 테면 뚫어봐!”삼성전자 송병구가 온게임넷 박명수의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무난히 막아낸 뒤 한 번의 러시를 통해 승리를 따냈다. 송병구는 박명수전 8전 전승을 이어갔다.송병구는 1게이트 웨이를 유지하며 질럿과 드라군으로 입구를 막은 뒤 커세어를 일찌감치 생산했다. 박명수의 저글링 러시를 막아낸 송병구는 캐논을 다수 건설하면서 앞마당을 서서히 가져갔다. 커세어 정찰을 통해
◆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경기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박명수(저, 3시)2세트 박성준(저, 6시) 승 송병구(프, 10시) ▶3세트 박명수(저, 5시) 승 박성준(저, 7시)“집념의 박명수!”온게임넷 스파키즈 박명수가 빌드 오더에서 뒤처졌지만 집념의 유닛 컨트롤을 통해 역전승을 달성하고 재재경기로 이끌었다.박명수는 9드론 스포닝풀 저글링 러시를 시도했다. 그렇지만 박성준이 해처리를 앞마당에 건설하고도 저글링으로 무난히 막아내는 바람에 불안한 입장에 처했다. 박명수는 1해처리를 유지하면서 레어를 일찍 건설, 뮤탈리스크까지 뽑았지만 박성준의 저글링 러시에 의해 수비를 할 수밖에 없었다.박명수는 뮤탈리스크로 역습을 시도
1경기 송병구(프) 박명수(저)-송병구 승리시송병구(프) 박성준(저)-박명수 승리시박명수(저) 박성준(저)
◆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경기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박명수(저, 3시)▶2세트 송병구(프, 10시) 승 박성준(저, 6시)“병구야 100승 선물 고맙다!”STX 소울 박성준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질럿 올인 러시를 빼어난 방어 센스를 앞세워 막아내고 온게임넷 개인리그 100승을 달성했다. 박성준은 온게임넷 개인리그 다승에서 100승을 따내면서 임요환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공군 홍진호는 99승으로 3위로 밀려났다.박성준은 송병구의 1게이트 웨이 플레이를 정찰을 통해 알아낸 뒤 앞마당을 가져가며 경기를 풀어 나갔다. 먼저 전략을 선보인 쪽은 송병구. 송병구는 맵 맨 위쪽에 몰래 시타델 오브 아둔을 건설했고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
◆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경기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박명수(저, 3시)“명수야, 무릎 꿇어!”삼성전자 송병구가 상대 전적에서 6대0으로 앞서 있는 온게임넷 박명수를 상대로 힘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재경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송병구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경기 1차전에서 박명수의 조이기를 뚫어내면서 승리를 거뒀다.송병구는 박명수가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하자 캐논을 2개 건설한 뒤 앞마당을 가져갔다. 박명수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대동, 커세어 2기를 요격하긴 했지만 앞마당 지역으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실패하면서 송병구가 이익을 챙겼다
게임전문채널 MBC게임(대표 장근복)가 방학시즌을 맞이하여 특별방송중인 인기 프로그램 '@플레이(앳플레이) 시즌2'의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지난 25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샘물의 집'을 방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출연진 뿐 아니라 모든 스탭들이 하나가 되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마당청소를 시작으로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 등 함께 뛰어 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추운 겨울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방송중에 출연진들이 적립한 '앳머니'와 스태프들이 정성껏 모은 특별성금을 전달했고, 의류회사에서 연령에 맞게 다양하
바투 스타리그 A조 재경기 승자는 저그가 될 확률이 높다.27일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경기에서 맞붙는 박성준, 박명수, 송병구는 풀리그를 거쳐 1명만이 8강에 진출할 수 있다. 3명 중 1명만 올라갈 수 있는 절실함 때문에 세 선수 모두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저그 2명에 프로토스 1명이 껴있는 형국인 A조는 아무래도 저그의 진출에 무게가 실린다. 종족 상성상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하기 쉽지 않고 맵도 저그에게 유리한 달의 눈물, 왕의귀환이 사용되기 때문이다.만약 송병구가 1경기 메두사에서 박명수를 꺾는다고 하더라도 다음 경기는 프로토스전 스페셜리스트 박성준이 달의 눈물에서 기다리고 있다. 프로
안녕하십니까.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27일에는 바투 스타리그 16강 재경기가 열립니다. 무려 두 조나 되기 때문에 많은 경기가 열릴 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개인리그에 대한 선수들의 집착이 느껴지기 때문에 재재경기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박성준과 송병구, 박명수가 조합된 A조에서는 박성준이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A조는 재재경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A조는 물고 물리는 관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송병구가 박명수에게 매우 강하고 박명수는 박성준에게 강합니다. 박성준은 프로토스에게 강하기 때문에 송병구에게 승리하는 구도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저그전에서 이러한 먹이 사슬이 뒤집힐 가
온게임넷 박명수가 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경기에서 송병구를 반드시 꺾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박명수는 삼성전자 프로토스인 송병구와 허영무를 상대로 비공식전을 포함해 상대전적 2대16으로 크게 뒤져 있다. 이번 재경기 상대인 송병구에게는 한 번도 승리해 본 경험이 없을 정도로 삼성전자 프로토스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박명수는 지난 25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에서 허영무에게 승리한 뒤 “삼성전자 프로토스에게만은 절대 지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수는 “송병구와 허영무 전적만 빼면 내 프로토스전 성적도 나쁘지 않다. 나에게 토막(프로토스전 막장) 이미지를 안겨준 삼성전자 프로토스에게 반드시 승리할 것”이
삼성전자 송병구가 재경기 징크스를 털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16강 A조 재경기에 속한 송병구가 '재경기 징크스'를 극복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병구는 STX 소울 박성준과 온게임넷 스파키즈 박명수 등 2명의 저그와 한 조를 이루고 있다. 종족 상성에서 프로토스가 저그에게 약한 점을 감안할 때 송병구가 재경기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송병구가 스타리그에서 재경기를 치른 것은 지금까지 두 번. 스타리그 데뷔 무대였던 2005년 에버 스타리그에서 송병구는 D조에 속해 홍진호, 서지훈, 이병민과 한 조를 이뤘다
바투 스타리그 8강에 어떤 팀이 가장 많은 인원을 올려 놓을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SK텔레콤 T1 김택용, 도재욱, STX 소울 진영수, KTF 매직엔스 박찬수, 화승 이제동 등 5명의 8강 진출자가 확정된 가운데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16강 A, B조 재경기 결과에 따라 SK텔레콤이 최다 3명, STX가 최다 3명씩 진출할 가능성이 있어 두 팀간의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SK텔레콤은 B조에서 2승1패 재경기를 펼치는 정명훈이 8강에 오를 경우 지난 대회인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4명을 8강에 진출시킨 데 이어 2번 연속 3명 이상 진출을 달성할 수 있다. 인크루트 스타리그에 SK텔레콤은 김택용
로열로드가 이렇게 어려웠단 말인가.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과 STX 소울 조일장이 로열로더가 되기 위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신상문과 조일장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16강 B조 재경기를 치러야 한다. 2승1패를 거둔 선수가 3명이어서 이 가운데 2명을 선발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신상문과 조일장이 진출할 확률은 산술적으로 66.7%이지만 지난 대회 준우승자인 SK텔레콤 정명훈까지 거려 있어 쉽지 않은 상황이다.16강 결과를 보면 신상문은 조일장을 꺾었고 조일장은 정명훈을 잡아냈다. 정명훈은 신상문을 제압하면서 세 선수는 나란히 1승1패씩을 나눠가졌다. 서로 막
STX 소울 '투신' 박성준이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출전한다.STX 박성준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16강 재경기 A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 온게임넷 박명수와 함께 16강 티켓 한 장을 놓고 사투를 벌인다. 박성준이 속한 A조에서는 SK텔레콤 김택용이 이미 3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이어서 재경기에서 1명만이 8강에 진출할 수 있다.박성준의 1차 목표는 8강 진출.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골든 마우스를 거머쥔 박성준은 이번 대회 16강 조지명식에서 "스타리그 사상 처음으로 4회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선수는 나밖에 없다"며 4번째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2009-02-26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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