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 스타리그에서 해설자나 관계자들은 화승 이제동과 SK텔레콤 김택용이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대부분이다. 그렇지만 테란이 플레이하기 편한 맵이 많은 이번 스타리그에서 우승할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는 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다.이영호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5명의 테란 가운데 스타리그 성적이 가장 좋다. 기준 경기 수인 10경기를 채우지 못한 신상문을 제외하면. 다음 스타리그 2007에서 최연소 메이저리거라는 화려한 첫발을 내딛은 이영호는 스타리그가 갖고 있는 최연소 타이틀을 모두 갈아 치웠다. 첫 출전한 스타리그에서 4강에 올랐고 데뷔 1년이 채 되기 전인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0으
2009-02-04
온게임넷 스타리그 10년 역사상 가장 많은 이름을 올린 STX 박성준. 바투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며 사실상 다음 시즌 스타리그 진출권을 확보해 임요환, 홍진호를 제치고 가장 많은 출전 횟수15회를 기록한 박성준이 새로운 ‘스타리그 레전드’로 떠올랐다.박성준은 스타리그에 관련해 다양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최다 진출자 기록 이외에도 3회 우승을 차지하며 이윤열과 함께 스타리그 최다 우승자로 등극했다. 또한 바투 스타리그에서 4회 우승에 도전하는 유일한 선수이기도 하다.박성준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기록 중 하나는 프로토스전 승률이다. 박성준은 스타리그 프로토스전 전적 24승8패 승률, 75%를 기록하고 있다. 프로토스를 잘
‘프로리그의 기세를 스타리그로!’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프로리그의 분위기를 그대로 스타리그로 이어갈 채비를 갖췄다.신상문은 바투 스타리그를 통해 스타리그와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경쟁 방송국이기도 한 MBC게임이 주관하는 MSL에 참가한 적이 있지만 스타리그는 데뷔 이후 처음이다. 예선을 통과한 신상문은 36강에서 깔끔한 경기력을 앞세워 STX 김민제와 MBC게임 염보성을 연파하며 16강에 안착했다.신상문이 스타리그에서 노리는 것은 로열로드 타이틀. 스타리그 데뷔 무대에서 우승하는 과정을 일컫는 로열로드를 달성한 선수는 e스포츠계의 대형 스타가 됐기에 신인에게는 더 없는 영광이자 영예다.신상문
스타리그 경력이 가장 짧은 선수들이 속한 B조는 로열로더 후보 2명과 스타리그 1회 진출 경력이 전부인 선수 2명이 포진돼 있다. 하지만 스타리그 경험이 짧다고 무시할 수 없는 선수들로 구성돼 스타리그에서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우선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바투 스타리그가 첫 출전이지만 가장 강력한 로열로더 후보인 신상문이다. 신상문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에서 24승으로 다승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또한 양대 개인리그 16강에 모두 진출하며 요즘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다. 또한 세 종족을 상대로 고른 승률을 기록 중이기 때문에 B조 선수 가운데 가장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
0대2 상황에서 신노열이 등장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또 신노열이 3킬이나 할 것이라고는 더더욱 예상하지 못했다. 이번 경기로 힘찬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Q 3킬을 달성한 소감을 밝혀달라. A 팀이 5연승을 달성했는데 이제서야 내가 팀에 기여한 것 같아 다행이다. 오랜만에 거둔 승리라 기분이 좋다.Q 2패 중에 출전했다.A 우리 팀 2명이 패한 것을 보고 내가 출전해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다. 다른 생각이 들 새도 없었다. 별다른 느낌은 없었다. Q 이번 경기 중 가장 힘든 경기라면.A 4세트 신상호 선수와의 경기다. 프로토스전을 방송 경기에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었다. 판단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상대가 워낙
박성균이 또 끝냈다. 역시 에이스 박성균. 골리앗은 위기 순간에서 더욱 빛나는 냉철한 판단이었다. 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위너스 리그에 왔더니 선수들 개개인의 실력이 살아나는 것 같다. 물론 이겨서 기쁘다.Q 위기 상황도 있었다. A 초반에 너무 유리했기 때문에 방심을 했다. 그런데 박상우 선수가 빈틈을 잘 파고 들었다. 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11시 확장을 꺠고 간신히 1시 세 곳의 확장을 가져간 뒤 승리를 생각했다.Q 배틀크루저를 예상했는지.A 중간에 한 차례 확인을 했는데 배틀크루저가 보이지 않았다. 3대가 공격을 시작한 뒤 깜짝 놀랐다. 하지만 곧 정신을 차리고 다시 공격할 수 있었다. Q 마지막 경기의 부담은 없었는
CJ 엔투스와 화승 오즈, 위메이드 폭스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 리그에서 초강세를 보이면서 상위권을 형성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의 다른 이름인 위너스 리그는 7전4선승제로 경기 수를 확대하고 승자연전방식으로 변화를 주면서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는 가운데 2주차 경기가 끝난 4일 CJ 엔투스와 화승 오즈, 위메이드 폭스가 3전 전승을 거두고 있다.화승 오즈의 강세는 예상된 바 있지만 CJ 엔투스의 3전 전승은 이변이라 평가되고 있다. CJ는 2라운드까지만 하더라도 10승12패로 중하위권에 랭크되면서 저평가됐다. 그러나 위너스 리그 뚜껑을 열자 CJ는 물 만난 고기처럼 승수를 쌓았다. 1주차에서 MBC게임 히어로와
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SK텔레콤을 상대로 2킬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팀이 3연패를 끊어내는 데 2킬을 보태며 큰 공을 세운 차명환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A 2킬해서 기분이 좋다. 오늘 컨디션이 최악이었다. 감기가 걸린데다 어제 치킨을 먹고 체해 경기를 하면서 머리와 배가 계속 아팠다. 그래도 2킬이나 했기 때문에 Q 2킬한 것이 목표였나.A 내 목표는 도재욱, 김택용을 미리 끌어내는 것이었다. 예상대로 내가 육룡을 모두 불렀기 때문에 목표는 이룬 것이다. 감독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맵별로 프토로스전을 중심으로 열심히 연습했다.Q 도재욱과 경기는 마음에 드는지.A 준비
위메이드가 신노열의 3킬과 박성균의 마무리로 이스트로를 꺾고 연승행진에 나섰다.위메이드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2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상대로 신노열과 박성균을 앞세워 4대3 승리를 일궈내며 위너스 리그 3연승을 이어갔다. 2라운드 막판 2연승을 거둔 위메이드는 3라운드 3승을 보태 5연승을 구가했고 프로리그 전체 순위에서도 7위로 점프했다.위메이드는 선봉과 차봉으로 나선 손영훈과 이영한이 신대근을 상대로 내리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위메이드는 중견으로 신노열을 지명하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신노열은 신대근을 상대로 초반 공격적인 플
삼성전자 충격의 3연패를 끊어낸 허영무. 환상적인 견제로 김택용을 잡아내더니 대장 정명훈을 상대로 환상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오늘 보여준 허영무의 경기력은 ‘본좌급’ 이상이었다. 팀 승리를 마무리 지은 허영무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정말 인터뷰 하고 싶었다. 우리 팀이 3연패를 하며 승리에 목말랐다. (정)명훈이를 이기고 난 뒤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정말 힘든 경기였고 이길 수 있어서 기쁘다. Q 김택용에게 복수하고 싶다고 했다는데.A 김택용과 경기에서 내가 자진해 나갔다. 원래는 내가 4번째 배치돼 있었는데 김택용을 잡기 위해 자원했다. 맵도 내가 자신 있는 데스티네이션이었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할 자신
[신한은행] 위메이드 박성균, 빈틈없는 조이기로 박성균 꺾고 팀승!◆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2주 5일차@MBC게임▶위메이드 4대3 이스트로1세트 손영훈(프, 7시) 승 신대근(저, 1시)2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신대근(저, 5시)3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신노열(저, 1시) 승 신상호(프, 9시)5세트 신노열(저, 1시) 승 신희승(테, 7시)6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박상우(테, 1시) 7세트 박성균(테, 5시) 승 박상우(테, 7시)‘숨통 조이기!’위메이드 박성균이 단단한 조이기로 이스트로 박상우의 숨통을 멈추게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성균의 마무리로 위메이드 폭스는 위너스 리그 3연승은 물론 프로리그
“1승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삼성전자 칸이 위너스 리그 3연패를 끊었다. 상대가 2위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던 SK텔레콤 T1이었기에 삼성전자의 연패 탈출은 더욱 빛이 났다.삼성전자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2주차 마지막 날 경기에서 SK텔레콤을 4대2로 제압하고 3연패 끝에 1승을 따냈다. 삼성전자 승리의 수훈갑은 저그 신예 차명환과 프로토스 허영무였다. 선봉으로 나선 김동건이 패하면서 프로리그 9연패에 빠지자 바통을 이어 받은 차명환은 9드론 저글링 러시를 통해 정영철을 제압했다. SK텔레콤이 콜로세움 시리즈 공식전에서 12연승을 이어가던 도재욱을 내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2주 5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2 SK텔레콤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차명환(저, 5시) 승 정영철(저, 7시)3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도재욱(프, 11시)4세트 차명환(저, 5시) 승 김택용(프, 1시)5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택용(프, 5시)6세트 허영무(프, 3시) 승 정명훈(테, 11시)‘반전 드라마!’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김택용을 잡아낸 데 이어 정명훈까지 격파하면서 팀의 위너스 리그 3연패를 끊어냈고 프로리그 2위를 지켜냈다.허영무는 2게이트웨이 드라군 러시를 시도하며 압박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그러나 정명훈의 선택은 2팩토리였다. 1개의 팩토리에서 탱크를 생산한 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2주 5일차@MBC게임▶위메이드 3-3 이스트로1세트 손영훈(프, 7시) 승 신대근(저, 1시)2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신대근(저, 5시)3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신노열(저, 1시) 승 신상호(프, 9시)5세트 신노열(저, 1시) 승 신희승(테, 7시)6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박상우(테, 1시) ‘휴, 올킬 면했네.’이스트로 박상우가 갖춰진 한방 병력으로 위메이드 신노열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박상우는 1배럭 건설 후 더블 커맨드를 시도했다. 박상우는 초반 머린 정찰로 신노열의 오버로드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박상우는 머린을 꾸준히 모으며 배럭을 2개까지 건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2주 5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2 SK텔레콤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차명환(저, 5시) 승 정영철(저, 7시)3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도재욱(프, 11시)4세트 차명환(저, 5시) 승 김택용(프, 1시)5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택용(프, 5시)‘MSL 복수 성공!’삼성전자 허영무가 클럽데이 온라인 MSL 결승전에서 패했던 SK텔레콤 김택용을 상대로 경이로운 역전승을 거두며 복수에 성공했다.허영무는 초반 1게이트 플레이를 진행했지만 김택용의 파일런 러시에 이은 질럿 견제에 프로브를 4기나 잃으면서 불리하게 시작했다. 그러나 허영무는 셔틀 2기에 리버와 질럿, 다크 템플러를 태워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2주 5일차@MBC게임▶위메이드 3-2 이스트로1세트 손영훈(프, 7시) 승 신대근(저, 1시)2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신대근(저, 5시)3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신노열(저, 1시) 승 신상호(프, 9시)5세트 신노열(저, 1시) 승 신희승(테, 7시)‘3연승!’위메이드 신노열이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 조합으로 이스트로 신희승의 메카닉을 무력화시키며 3킬을 기록했다.신희승은 경기가 시작되자 SCV 한 기를 중앙으로 보내 배럭을 전진 배치 시켰다. 신노열은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가며 스포닝풀을 건설했다.신희승은 머린이 생산되자 신노열의 앞마당으로 진격했다. 신희승의 공격은 SCV를
클럽데이 MSL 2008 결승전 리매치가 성사됐다.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삼성전자와 SK텔레콤 경기에서 허영무와 김택용이 맞대결을 펼친다. 이로써 지난 2008년 클럽데이 MSL 결승전과 동일한 대박 매치업이 성사됐다. 앞에서 차명환이 2킬을 기록한 뒤 김택용에게 패하자 삼성전자는 보란 듯이 허영무를 중견으로 내보냈다. 허영무는 MSL 결승전에서 패한 뒤 줄곧 “김택용에게 복수하고 싶다”고 말했고 차명환이 패하면서 복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허영무는 “결승전에서 패한 뒤 내 머리 속에는 ‘김택용’이라는 이름이 떠나지 않았다. 기회를 잡았으니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2주 5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2 SK텔레콤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차명환(저, 5시) 승 정영철(저, 7시)3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도재욱(프, 11시)4세트 차명환(저, 5시) 승 김택용(프, 1시)‘탄성을 자아내는 저그전!’SK텔레콤 김택용이 팬들의 탄성을 자아낼 만한 플레이를 이어가며 2킬을 기록하던 차명환을 꺾으며 19승째를 기록했다.1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한 김택용은 손 가는 대로 플레이했다. 저그가 스포닝풀을 일찌감치 건설하자 캐논을 2개 지은 뒤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고 질럿을 5기까지 모은 뒤 7시와 앞마당, 본진으로 뿌리면서 저그의 확장 기지를 모두 확인했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2주 5일차@MBC게임▶위메이드 2-2 이스트로1세트 손영훈(프, 7시) 승 신대근(저, 1시)2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신대근(저, 5시)3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신노열(저, 1시) 승 신상호(프, 9시)‘승부 원점!’위메이드 신노열이 탄탄한 방어와 끈질긴 집념으로 이스트로 신상호를 꺾고 2대2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신노열은 3해처리 체제를 선택해 자원을 수급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신상호는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하며 프로브 정찰로 신상호가 앞마당을 일찍 가져가지 못하도록 견제했다. 신상호는 앞마당에 캐논을 건설해 방어진을 구축한 뒤 지속적으로 프로브를 정찰시켜 신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2주 5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1 SK텔레콤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차명환(저, 5시) 승 정영철(저, 7시)3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도재욱(프, 11시)‘질식사!’삼성전자 차명환이 도재욱의 맵이라 불리는 콜로세움2에서 럴커 조이기를 통해 잡아내며 2킬을 달성했다.삼성전자 차봉으로 선택된 차명환은 도재욱의 셔틀 견제를 무난히 막아낸 뒤 병력을 쏟아내며 도재욱의 언덕을 장악, 럴커를 한 부대 이상 매복시키며 조이기를 성공, 낙승을 거뒀다. 도재욱은 콜로세움1부터 2까지 공식전 12연승을 달렸지만 차명환에게 꺾이면서 연승에 발목을 잡혔다.차명환은 도재욱의 질럿 러시를 드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3
[포토] 숨 고르는 '도란' 최현준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포토] '도란' 최현준, LCK PO 1등 입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