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월 로스터◇팀 명 공군 에이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유성열 810907 플레잉코치 이재훈 810222 Protoss fOru주장 박대만 831002 Protoss daezang프로게이머 김환중 820911 Protoss Rage프로게이머 김선기 820312 Terran Sunny프로게이머 이주영 840224 Zerg OversKy프로게이머 박정석 831227 Protoss Reach프로게이머 오영종 861018 Protoss Anytime프로게이머 한동욱 860925 Terran Adamas프로게이머 홍진호 821031 Zerg Yellow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Terran Cloud변동사항 말소 성학승 ◇팀 명 르까프 오즈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조정웅 770424 코치 한상용
2009-01-28
MSL 보결의 축복이 스타리그에서도 계속될까.개인리그 역사에서 보결로 인해 발생된 와일드 카드전은 총 두 번 발생했다. MBC게임이 주관하는 개인리그인 MSL에서 공군에 입대하기 직전 선수들이 분전하면서 와일드 카드를 통해 공백이 생긴 자리를 메웠다.첫 와일드 카드전은 2006년 10월 공군 입대를 앞둔 SK텔레콤 임요환이 16강전에서 승리하면서 발생했다. 10월초 입대 예정인 임요환은 군 입대로 인해 더 이상 공식 리그에 참가할 수 없다고 밝혔고 MBC게임은 임요환으로 인해 발생한 한 자리를 놓고 강민과 원종서, 이윤열과 조용호 등 4명으로 토너먼트전을 2006년 9월21일 치렀다. 강민은 원종서를 제압했고 이윤열이 조용호를 꺾으면서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F조▶박문기 1-2 박영민1세트 박문기(저) 승 박영민(프)2세트 박문기(저) 승 박영민(프)1세트 박문기(저) 승 박영민(프)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E조▶김택용 2-0 염보성1세트 김택용(프) 승 염보성(테)2세트 김택용(프) 승 염보성(테)1세트 김택용(프) 염보성(테)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D조▶정영철 1-2 안기효1세트 정영철(저) 승 안기효(프)2세트 정영철(저) 승 안기효(프)1세트 정영철(저) 승 안기효(프)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C조▶이재호 1-0 박대경1세트 이재호(테) 승 박대경(프)2세트 이재호(테) 박대경(프)1세트 이재호(테) 박대경(프)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B조▶김윤중 2-1 김재춘1세트 김윤중(프) 승 김재춘(저)2세트 김윤중(프) 승 김재춘(저)1세트 김윤중(프) 승 김재춘(저)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A조▶박성균 2-1 전상욱1세트 박성균(테) 승 전상욱(테)2세트 박성균(테) 승 전상욱(테)1세트 박성균(테) 승 전상욱(테)
여성게이머 서지수와 이종미가 프로게이머 이제동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리얼 로드 차랑 토크쇼 '스타 7224'에서 "이제동 선수가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이 프로답고 멋지다"며 이구동성으로 이제동을 칭찬한 것.이번 스타 7224에서는 지난 12일 온게임넷 '설 특집 프로리그 배틀' 경기를 마치고, 스타 7224 차량에 탑승한 서지수, 이종미의 스스럼 없고 솔직담백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호감 가는 프로게이머, 숙소 생활 때 본 팀원들의 모습, 서지수의 프로리그 출전에 관한 뒷이야기 등 여성게이머의 눈으로 본 E스포츠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으며, 손담비의 '미쳤어' 춤 따라하기 등 그 동안 볼 수 없
주훈 해설 위원에서 2008년은 아찔한 한 해였다. SK텔레콤 T1의 사령탑으로 선수들을 지도하던 감독이라는 직책을 내려 놓고 해설 위원으로 변신해야만 했다. SK텔레콤이 성적 부진으로 인해 2월 코칭 스태프를 전원 경질하며 대규모 개편을 강행했고 주훈 감독도 새로운 살 길을 찾아야 했다. 때마침 온게임넷과 이야기가 잘 되어 주훈은 지휘봉을 놓고 마이크를 잡았다. 새로 시작한 일을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는 법. 해설자로 전향한 뒤 주훈 해설 위원은 시청자들과 네티즌으로부터 ‘버퍼 해설’이라를 혹평을 받았다. 다른 해설자들과 달리 말수가 적고 중간중간 끊어지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 비난의 이유였다.“성격이 급한
2009-01-27
2009-01-26
기축년, 유독 소띠 프로게이머가 많지 않은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유일한 여자 프로게이머 서지수. 여제 서지수와 지금부터 설 연휴를 함께 즐겨보자.◆설에는 ‘한우’ 먹어요항상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서지수. 하지만 딱히 몸매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한다거나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많은 사람들이 이 대목에서 주먹을 움켜쥘 것으로 생각 되지만). 가리는 음식도 없고 모든지 잘 먹는다는 서지수는 설 연휴에는 반드시 한우를 먹는다고.“우리 것이 좋은 것이라고 하죠? 저는 명절 때가 되면 항상 한우 세트를 시킨 뒤 어머니께 갈비찜을 해달라고 하죠. 설 연휴 내내 한우 갈비를 즐
2009-01-25
무관의 제왕. 준우승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만년 2인자였던 송병구. 우승자 뒤에서 눈물을 훔쳤던 송병구가 드디어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했지만 우승하던 날 송병구는 그동안 설움을 쏟아 놓듯 많은 눈물을 흘렸다.하지만 우승의 기쁨을 누리기도 잠시. 송병구는 '우승자 징크스'를 겪고 있다. 간절히 원하던 우승을 이뤘기 때문일까? 아니면 정말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쳐버린 것일까?설 특집 '휴'를 위해 송병구를 만난 것은 지난 13일. 많이 피곤해 보인 송병구를 숙소 근처 커피숍에서 만났다.◆우승 후 필요했던 것은 잠시의 휴식송병구는 긍정적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리그와 스타리그, 그리고 MSL의 중계를 담당하고 있는 해설자들 만큼이나 팬들로부터 호불호가 확실히 나뉘는 e스포츠 인사도 없다. 데일리e스포츠는 창간 설문을 진행하면서 프로게이머들이 선호하는 해설자를 알아봤다. 프로게이머들이 가장 신뢰하고 좋아하는 해설자들의 인기투표를 실시했다.프로게이머 총 172명에게 선호하는 해설자를 선택해달라고 했다. 대상자는 온게임넷과 MBC게임의 해설자 중 각각 5명을 택했다. 현재 MBC게임의 해설이 4인인 관계로 직전 시즌까지 있었던 김동준 해설을 포함해 양 방송사의 비율을 맞췄다.이 중 무응답자 9명을 제외한 163명의 답변을 종합한 결과 영예의 1위는 온게임넷 김
2009-01-24
경기를 지켜보다 감탄사를 내뱉는 상황은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된다. 선수들이 명경기를 펼치는 경우, 한 선수가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역전에 성공했을 때가 두 번째다. 그리고 세 번째는 해설자가 멋진 해설로 경기를 더욱 빛내주었을 때 팬들은 물론, 기자들도 감동을 느낀다.그만큼 해설자는 경기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중요한 존재다. 그리고 선봉에는 '해변김(해설로 변신한 김정민)'김정민이 있다. 김정민은 데일리e스포츠가 창간 기획으로 조사한 '프로게이머가 뽑은 최고의 해설자'에 당당히 1위에 올랐다. 김정민은 최고 득표수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해설자로 자리매김했다.{$_002|C|02_$
오랜만에 스타리그 진출이 정말 기쁜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3
[포토] 숨 고르는 '도란' 최현준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포토] '도란' 최현준, LCK PO 1등 입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