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10경기 ▶박진솔 2대0 구리1세트 박진솔(백) 승 구리(흑, 기권)2세트 박진솔(백, 77) 무 무 구리(흑, 77) 3세트 박진솔(백, 85) 승 구리(흑, 80)박진솔이 2승1무로 구리를 물리치고 조별 풀리그 첫 승을 따내며 1승3패로 풀리그를 마감했다. 박진솔은 베이스돌을 좌하귀쪽으로 배치했고 구리는 우상귀와 우변을 두텁게하는 쪽을 선택했다. 박진솔은 우하귀로 들어오는 구리의 공격을 방어하며 좌변에 큰 집을 만들었다. 구리가 좌변쪽으로 파고들면서 집을 만들었지만 박진솔은 침착하게 플러스 포인트를 선점하며 포인트를 착실히 쌓았다. 박진솔은 구리의 히든에 포인트를 조금 잃었지만 히든을 하변 플
2009-01-22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10경기 ▶박진솔 1대0 구리1세트 박진솔(백) 승 구리(흑, 기권)2세트 박진솔(백, 77) 무 무 구리(흑, 77)'대회 최초 무승부'허영호와 구리가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10경기 2세트에서 77대77로 승부의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다. 구리는 좌변에 베이스돌을 위치시켰고 박진솔은 구리의 베이스돌 사이에 백돌을 끼우며 유리한 국면을 맞았다. 때문에 구리는 턴배팅에서 17포인트나 제시하며 선을 잡을 수밖에 없었다. 구리는 선을 잡은 뒤 베이스돌 하나를 잡아내며 포인트를 좁혔고 플러스 포인트를 선점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박진솔은 집싸움에 나서면서 히든을 사용할 타이밍
'천재'가 2009년 확실히 살아났다. 프로리그에서 2연승으로 기세를 올리더니 로스트사가 MSL에서도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천재의 부활을 믿는가? 이번 경기를 지켜본 팬들이라면 당연히 믿을 것이다.Q 네시즌 연속 16강 진출이다.A 경기를 준비하면서부터 마음에 들었다. 첫 경기를 준비하면서 세팅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경기에서 힘을 발휘했고, 승자전에서는 연습 때보다 더 편한 기분으로 경기를 풀었다. 정말 기분이 좋다. Q 지난 MSL에서 8강에 머물렀다.A 지난 시즌의 목표가 우승이었는데 못했다. 이번 시즌에는 정말 우승을 간절히 원한다. 지난 시즌처럼 허무하게 패하기 싫다. 계속해서 승리만 하고 싶다.Q 첫 세트에서 압도적
◆로스트사가 MSL 32강 G조1경기 이윤열(테, 11시) 승 김동건(테, 1시)2경기 고인규(테, 5시) 승 민찬기(테, 11시)▶승자전 이윤열(테, 5시) 승 고인규(테, 1시) ‘4회 연속 16강!’위메이드 폭스 ‘천재’ 이윤열이 신출귀물한 드롭십 운영을 통해 4명의 테란 가운데 가장 먼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윤열은 곰TV MSL 시즌4 이후 4회 연속 16강 진출을 달성했다.이윤열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36강 G조 승자전에서 SK텔레콤 고인규를 상대로 승리했다.이윤열은 드롭십 활용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였다. 초반 고인규의 벌처에 의해 본진 SCV가 잡히고 앞마당을 건설하던 일꾼이 파괴됐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10경기 ▶박진솔 1대0 구리1세트 박진솔(백) 승 구리(흑, 기권)박진솔이 상대에게 히든을 사용할 타이밍을 내주지 않으며 구리에게 기권승을 따냈다. 박진솔은 베이스돌을 우하귀쪽을 강화했고 구리는 중앙에 베이스돌을 위치시키며 동등한 입장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턴배팅도 서로 5점 배팅에 이어 두 번째 배팅도 7점을 제시해 랜덤으로 구리가 선을 잡았다. 박진솔은 좌변과 우하귀쪽에 집을 만들어갔고 구리는 상변을 두텁게 가져가며 집싸움에 나섰다. 박진솔은 계속해서 돌을 이어가며 구리에게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구리는 히든을 통해 일발 역전 경기를 이끌어내기 위해 계속해서 히든을 사용할
Q 3연승으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A 이기고 싶었던 경기를 이겨서 기분이 좋다. 1세트가 어려울 줄 알았는데 경기가 잘 풀려서 좋은 경기가 나온 것 같다. Q 상대 히든을 한 번에 파악했다. A 구리 선수의 경기를 복기한 적이 있는데 구리 선수는 상대가 히든을 맞혀도 지지 않는 곳에 히든을 잘 사용하더라. 상변쪽에도 사용할 수 있는 확률이 있었는데 하변쪽에 더 감이왔다. 구리 선수가 은은하게 득을 보는 정도로 히든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다. 패턴분석 덕분에 찾아낼 수 있었다. Q 2세트 베이스돌 싸움에서 지고 시작했다. A 처음에 베이스돌을 잃고 시작했지만 사실 완전히 끝날 수도 있었는데 구리 선수가 강하게 공격을 하지 않더라
◆로스트사가 MSL 32강 G조1경기 이윤열(테, 11시) 승 김동건(테, 1시)▶2경기 고인규(테, 5시) 승 민찬기(테, 11시)“내가 간다, 승자전!”SK텔레콤 T1 ‘테란전의 황태자’ 고인규가 MBC게임 히어로 민찬기를 상대로 벌처와 드롭십만으로 승리하면서 승자전에 진출했다.고인규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32강 G조 경기에서 민찬기를 벌처와 드롭십을 활용한 기습 전술로 제압했다. 고인규가 민찬기를 꺾는데는 7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만큼 전격전을 시도한 것.고인규는 2개의 팩토리와 1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하면서 찌르기를 시도했다. 고인규는 민찬기의 SCV에 의해 2 팩토리임을 정찰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9경기 ▶허영호 2대0 구리1세트 허영호(백, 87) 승 구리(흑, 72)2세트 허영호(백, 79) 승 구리(흑, 77)'만리장성 넘었다!'허영호가 베이스돌 싸움에서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집싸움에서 앞서며 2포인트 차 승리를 따내고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구리를 격파했다. 허영호는 중앙에 베이스돌을 모았으나 구리와 베이스돌이 교차하면서 불리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구리가 턴배팅에서 15점을 제시하며 선을 잡아 허영호는 위기에 빠졌다. 허영호는 구리가 단수를 치면서 공세에 나서자 베이스돌을 하나 잃으면서도 우상귀와 우하귀쪽으로 세력을 넓혀가며 집을 만들기 시작했다. 구리가 먼저 히든을 사용했지만
◆로스트사가 MSL 32강 G조▶1경기 이윤열(테, 11시) 승 김동건(테, 1시)“동건아 내려가라!”위메이드 폭스 ‘천재’ 이윤열이 2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활용, 삼성전자 김동건과의 경기에서 3연승을 기록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이윤열은 팩토리르 건설한 이후 곧바로 스타포트 2개를 건설, 김동건을 흔들기 위한 전략을 구성했다. 이윤열의 본진을 보지 못한 김동건은 앞마당에 곧바로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전략이 엇갈렸다.이윤열은 팩토리에서 벌처를 꾸준히 생산하면서 김동건의 앞마당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벌처 교전에서 한 기를 먼저 잡아낸 이윤열은 팩토리의 랠리 포인트를 김동건의 앞마당으로 바꾸면서 교전에서 계속 승리했다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9경기 ▶허영호 1대0 구리1세트 허영호(백, 87) 승 구리(흑, 72)'절묘한 스캔'허영호가 완벽한 히든 사용으로 상대 히든을 정확히 파악하며 흑의 대마를 잡아내고 1세트를 선취했다. 허영호와 구리는 모두 중앙에 베이스돌을 모으며 초반부터 치열한 전투 모드로 돌입했다. 선을 잡은 구리가 허영호의 베이스돌을 하나 잡아냈지만 허영호는 침착하게 중앙지역에서 흑을 우하귀쪽으로 몰아갔다. 허영호는 상대 베이스돌을 포함한 우하귀 대마를 몰아갔고 위기에 몰린 구리가 역으로 우상귀쪽으로 백을 압박했다. 수싸움에서 뒤진 구리가 히든을 사용하며 승부수를 띄웠지만 허영호는 스캔 사용으로 정확히 상
22일 오후 2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로스트사가 MSL G조 경기가 별다른 공지 없이 약 15분 가량 지연돼 2시 경기를 예상한 팬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날 경기가 늦어진 이유는 방송리그 특성상 반드시 필요한 컴퓨터그래픽에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 MSL 리그에 사용되는 자막을 처리하는 컴퓨터에 이상이 생겨 긴급 복구를 하느라 15분 가량 지체됐다. 이 결과 이윤열과 김동건의 첫 경기는 2시25분에서야 카운트다운을 시작할 수 있었다.MBC게임 측은 "컴퓨터 그래픽을 입히지 못하면 경기 진행 중 보이는 상단 자막이 보이지 않을뿐 아니라 경기 진행과 관련 여러모로 시청자들께 불편함을 줄 수 있다"며 15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고인규의 MSL 16강 진출에 대한 100% 신뢰를 표명했다.고인규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32강전에서 3명의 테란과 한 조를 이뤘다. 고인규의 상대는 MBC게임 민찬기와 위메이드 이윤열, 삼성전자 김동건으로 구성됐다.박용운 감독이 고인규의 진출을 믿는 이유는 고인규의 최근 페이스가 매우 좋기 때문이다. MSL 진출을 위한 교두보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MBC게임 김재훈과 르까프 이제동을 차례로 잡아내며 서바이버 토너먼트 16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고인규는 이번 32강을 앞두고 연습실에서 테란들과 트레이닝하는 과정에서 90% 이상의 성적을 올렸다고.고인
STX 소울 ‘조커’ 김구현이 저그전 최강의 이미지를 굳힐 태세다.김구현은 같은 팀 ‘투신’ 박성준도 인정할 만큼 저그전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 박성준은 21일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SK텔레콤 박대경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한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프로토스 가운데 김구현이 저그전을 가장 잘한다”고 추켜 세웠다. 박성준은 “만약 스타리그에 김윤중까지 올라와서 우리 팀끼리 같은 조에 들어가야 할 경우 가장 피하고 싶은 선수가 김구현”이라고 할 정도로 김구현의 저그전 능력을 높이 산 바 있다.박성준도 인정한 저그전의 강자 김구현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32강 B조 경
온게임넷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다채로운 특집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인기 프로게임단 친선 초청전 '설 특집 프로리그 배틀', 게임 고수와 맞붙고 푸짐한 경품도 얻을 수 있는 '설 특집 라이브 배틀', e스포츠 최고의 선수들이 시청자에게 자신의 명경기를 소개하는 '스타베플', 'DotheG(이하 두더지)'의 인기코너 'G익사이팅'을 모은 '두더지 초고수 스페셜'등 총 4개의 특집 프로그램이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것.'설 특집 프로리그 배틀'은 온게임넷과 STX가 서로 선수를 섞어 '이명근 감독(온게임넷)팀 vs 김은동 감독(STX)팀' 매치를, 삼성전자와 KTF가 각각 선수를 뒤섞어 '김가을 감독(삼성전자)팀 vs 이지훈 감독(KTF)팀'으로 색다른
'파괴신' 르까프 이제동이 '박카스 스타리그' 8강에서 탈락한 이후 334일만에 스타리그 16강에 도전한다.오는 23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마지막회차(12회차)에서 이제동은 조재걸, 이재호 등과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이제동은 EVER 스타리그 2007에서 스타리그에 생애 첫 진출해 우승까지 차지한 로열로더. 이후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8강까지 올랐으나, 2008년 2월 22일 EVER 스타리그 2008 1차 본선에서 탈락했다. 이어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는 예선마저 탈락하는 등 스타리그 성적만 놓고 봤을때 하향세를 그려왔다.그러나 이제동은 최근 물오른 기량을 되찾으며 '이제동
프로리그 다승 랭킹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MSL까지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출격한다.신상문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32강 B조 경기에 출전한다. 신상문은 SK텔레콤 저그 박재혁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르고 STX 김구현, KTF 박찬수와 한 조를 이뤘다.신상문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 최고의 기세를 보이고 있다. 1라운드에서는 눈에 띄는 활약을 하지 못했지만 2라운드에서 14승2패를 기록하며 2라운드 막판 21승으로 다승 랭킹 1위로 마무리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3라운드 위너스 리그에서도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MSL 4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도전한다.이윤열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32강 G조 경기에 출전, 삼성전자 김동건, MBC게임 민찬기, SK텔레콤 고인규 등과 함께 조를 편성했다. 이윤열은 KPGA 투어 시절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MBC게임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그렇지만 MSL로 이름을 교체한 이후에는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이윤열도 조지명식에서 "이번 MSL에서는 우승하고 싶다"며 MSL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이윤열은 G조에서 삼성전자 김동건을 먼저 상대한 뒤 결과에 따라 MBC게임 민찬기나 SK텔레콤 고인규를 상대한다. 이윤열은 1차전에서 만나
2009-01-21
스타리그 최다 진출자, 스타리그 최다 우승자 등 스타리그에 관한 최다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박성준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무려 13번째 스타리그 16강 진출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챙긴 것. 프로토스 공식전 9전 전승, 최근 공식전 전적 10연승을 기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박성준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좋다. 지금 약간 흥분한 상태다. 2세트에서 조금 당황했는데 승리해서 떨린다. 파일런을 본 것이 아니라 미니맵에서 빨간 점을 봤기 때문에 드론 9마리가 나갔고 다크템플러 드롭에 흔들려 당황했다. 하지만 뒷마당만 내주고 막으면서 이겼다고 생각했다.Q 프로토스전 준비는 얼마나 했나.A 10경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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