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2-1 온게임넷1세트 유준희(저, 5시) 승 문성진(저, 11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김학수(프, 11시)3세트 이성은(테, 7시) 승 박명수(저, 11시)‘13승 달성!’삼성전자 이성은이 온게임넷 박명수의 파상공세를 막아내고 배틀크루저를 앞세워 시즌 13승을 달성했다. 이성은은 앞마당에 커맨드센터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배럭을 늘렸다. 이성은은 바이오닉 병력을 모아 중앙 진출을 시도했으나 박명수의 저글링에 병력을 모두 잃고 앞마당까지 제압당하며 위기를 맞았다.이성은은 위기의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발군의 수비력을 발휘했다. 이성은은 난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꾸준
2008-12-23
삼성전자 이성은이 저그전에서 자주 사용되지 않는 유닛인 '배틀크루저'로 저그를 차례로 격침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성은의 첫 제물이 된 선수는 CJ 마재윤. 저그 가운데 최고의 선수로 평가 받던 마재윤은 2007년 곰TV MSL 시즌2 8강 전에서 이성은을 만나 첫 경기에서 역전패했다. 마재윤이 유리한 경기였지만 이성은이 배틀크루저를 생산하며 분위기가 '수상'해졌다. 결국 이성은의 다수 배틀크루저에 무릎을 꿇은 마재윤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마재윤은 ‘본좌’라는 수식이 무색할 만큼 경기력이 떨어졌다.이성은의 두 번째 제물은 2007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르까프 이제동이다. 이제동은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마재윤에 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4일차@온게임넷▶르까프 1-1 SK텔레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박지수(테, 7시) 승 박재혁(저, 11시)‘박지수식 메카닉!’르까프 ‘타임어태커’ 박지수가 스타일을 살린 메카닉 전략으로 SK텔레콤 박재혁을 제압하고 저그전 4연승을 이어갔다. 박지수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0대1로 뒤진 상황에 출전, 박재혁을 상대로 압승했다.박지수는 바이오닉이 아닌 메카닉으로 승부를 걸었다. 배럭을 건설한 뒤 팩토리를 올렸고 벌처 한 기만을 생산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1-1 온게임넷1세트 유준희(저, 5시) 승 문성진(저, 11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김학수(프, 11시)‘무결점!’삼성전자 ‘무결점의 총사령관’ 송병구가 KeSPA 랭킹 1위의 강력함을 과시하며 온게임넷 김학수를 제압해 승부를 1대1 상황으로 되돌렸다. 이로써 송병구는 다승 10승을 기록하며 순위권 진입에 박차를 가했다.송병구 초반 12시 중립 건물에 파일런 비비기를 시도하며 정찰에 성공했다. 또한 정찰 보낸 프로브를 살려내며 뒤를 쫓는 김학수의 드라군 한 기도 잡아내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김학수는 7시 지역 넥서스를 소환하며 몰래 확장을 가져가려 했지만
요즘 최고의 기세를 보이고 있는 신상문과의 대결을 앞두고생각에 빠진 김동건.사진=이소라 기자 sora@
엔트리에 없는 허영무가 왜 연습을 하고 있을까?혹시 에이스 결정전?사진=이소라 기자 sora@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4일차@온게임넷▶르까프 0-1 SK텔레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도재욱(프, 11시)‘도재욱의 물량을 누가 막으랴!’SK텔레콤 ‘괴수’ 도재욱이 트레이드 마크인 생산력을 앞세워 르까프 구성훈을 제압하고 테란전 강자의 면모를 또 한 번 과시했다.도재욱과 구성훈은 미리 약속이라도 한 듯 10분 동안 공격할 의사를 내비치지 않았다. 본진 언덕과 앞마당 지역에 넥서스와 커맨드 센터를 지어 놓았고 생산 건물을 완비할 때까지 한 번의 전투도 펼치지 않았다.첫 교전부터 대규모 전투가 펼쳐졌다. 도재욱은 질럿 두 부대와 드라군 한 부대 반, 셔틀에 질럿 4기를 태워 전투에 임했다. 구성훈이 탱크와
연습 중인 김학수. 동료 조재걸이 김택용을 잡았듯이 김학수도 대어 송병구를 잡을 채비를 마쳤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
SK텔레콤 임요환이 복귀 무대에서 선보일 'T1 댄스'를 배우고 있다. 이를 지켜보던 최연성의 표정이 재미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요즘 외모가 점점 살아나고 있는 차명환.무엇때문일까. 머리? 사진=이소라 기자 sora@
르까프 이학주가 언제든지 출전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남다른 썩소 포스를 지닌 이승훈.역시 썩소는 이승훈이 최고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최연성 플레잉코치가 산타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카드에 메시지를 쓰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사부! 니 취 팔러 마오!"SK텔레콤 도재욱이 4U 시절 유니폼을 입고 두 손을 모아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르까프 노영훈이 경기를 앞두고 조정웅 감독의 지시를 유심히 듣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0-1 온게임넷1세트 유준희(저, 5시) 승 문성진(저, 11시)‘타이밍 러시 작렬!’온게임넷 문성진이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허를 찌르는 저글링 러시로 삼성전자 유준희를 가볍게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이로써 문성진은 최근 4연패라는 부진을 털고 자신감을 회복했다.문성진은 초반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일찌감치 해주며 앞마당 해처리를 뒤늦게 가져갔다. 유준희는 해처리를 일찌감치 건설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문성진은 유준희가 병력을 생산하는 타이밍을 정확히 포착, 저글링으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고]] 인사 드려요!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SK텔레콤 '권주장' 권오혁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기도하는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SK텔레콤 임요환의 복귀 소식에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 만원 사례를 치렀다.23일 임요환의 복귀 인사가 예정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는 약 500여 명의 관중이 모여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경기장 밖으로도 수십명의 팬들이 모여 임요환의 모습을 보기 위해 줄지어섰다. 프로리그 사상 최다 관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날 임요환을 보기 위해 모인 관중은 인형, 음료수, 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을 들고 왔다. SK텔레콤 T1의 대기실 및 벤치는 선수들이 입장한 지 30분이 되지 않아 선물로 가득찼다. 임요환은 "이렇게 많은 팬들이 찾아올 지 몰랐다. 정말 감사 드린다"며 "한동안 휴식을 가진 뒤 새해에는 좀 더
CJ 엔투스가 창단 이래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CJ 엔투스는 23일 현재 12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11위에 랭크됐다. 12위는 선수 선발도 어려운 공군 에이스이기 때문에 순위 싸움에서 큰 변수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업 팀으로서는 최하위나 다름 없다. 12월 8일 MBC게임 히어로에 2대3으로 패한 뒤 공군, STX, 위메이드에 연패하며 4연패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최다 연패다.CJ의 성적을 보면 ‘준수’하다. 33승33패, 득실 0이다. 6위에 랭크된 SK텔레콤 T1과 같은 득실을 기록하고 있다. 7위부터 10위를 차지하고 있는 팀들보다 득실에선 오히려 앞선다. 다만 7승9패라는 승수에서 다른 팀보다 뒤질 뿐이다.CJ의 문제점은 특출한 에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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